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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하루*기차여행] 기차로 가는 그랜드캐년 - 서부시대 열차의감동의 투어

타입 그룹투어 시간 12시간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모객 최소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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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기차로 그랜드캐년을 간다. 그랜드캐년을 거닐고, 느끼고, 우리는 진짜 그랜드캐년을 보게 된다.

Overlook Las Vegas에서 그랜드 캐년의 관문이자 Route 66의 한복판에 위치한 매력적인 도시 Williams 까지는 2018년 형 신형 벤츠 스프린터로 이동, Williams에서 맛있는 커피와 함께 아침식사를마치고 Grand Canyon 까지 추억의 열차를 타고, 그랜드캐년에서 트레일, 하이킹, 소풍같은 점심. 그리고 저녁에는 인앤아웃버거를 먹고 Lake Mead에서 밤하늘의 별을 관찰 후 라스베가스로 돌아오는 하루투어 Highlight 1) 동트는 새벽에 지평선을 달린다. 2) Williams에서 아침을 3) 추억의 기차로 그랜드캐년까지 왕복, 서부시대 열차의 감동 4) 소풍같은 점심을 먹고 5) 그랜드캐년의 rim trail, Hiking을 통하여 시시각각 변하는 그랜드캐년의 감동을 채우고 6) 돌아오는 길에는 인앤아웃 버거 7) Lake Mead Stargazing : 미드호수에서 별 헤이는 밤 Time Schedule 5:00am - 라스베가스 호텔 픽업 및 출발 8:30 - WILLIAMS, AZ에 도착 후 커피와 아침식사를 9:00 - Wild West Train Show (시간이 허용되는 경우에 한하여) 9: 30 - Williams Depot 출발 11:45 - Grand Canyon Depot 도착 국립고원에서 점심, 트레일, 하이킹, Mather; Yavapai, Bright Angels point View 6:00 pm - Williams Depot 도착 8:30 - 인앤아웃 버거 식사 10:00 - Lake mead Stargazing 11:00 - Las Vegas 도착 기차로 가는 그랜드캐년 - 추억과 감동의 투어 (하루투어) - 들어가기 전에 - 수박 겉핧기 식이라도 좋으니 하루에 많은 곳을 보기를 원하는 분께서는 이 긴 글은 의미가 없을 수 있다. 신의 선물, 죽기전에 꼭 봐야 한다고 외쳐대는 그랜드캐년을 제대로 보고 결코 잊을 수 없는 감동을 마음에 담을 수 있는 여정을 고민해봤다. 여행은 편안해야 한다. 그러나 어쩌면 시차 극복도 안된 분 들에게 장거리 여행이 절대 편안할리 만무하다. 그래서 엘캐년에서는 조금이라도 더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서 10명 이내의 소규모로만 Day Trip (당일투어)로 그랜드캐년 감동투어를 오픈했다. 이곳 기웃 저곳 다 기웃 거리는 데 얼마래.... 어디에서는 최고급 요리를 해준다고 해....라는 식의 선택은 악몽의 시작이다. 죽어라 달리고 숨가쁘게 사진 찍고 다시 죽어라 달리는, 오래전 부모님 세대부터 시작 된, 올드패키지 여행 스타일에서는 벗어나야 한다. 어쩌다 어렵게 온 미국이니 짧은 시간안에 그래도 많은 곳을 보고 싶어 하는 원초적인 욕심을 부추켜서 고객을 더 유치할 마음은 애초부터 없다. 욕심이 과하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법이니까. 아 ! 그랜드캐년 그랜드캐년은 하루 종일 보고 걸어도 턱없이 시간이 부족 한 곳이다. " 우와" 만 외치고 사진 몇장 찍고 끝나는 여행은 진정한 감동으로 오래 남기가 어렵다. 그래도 짧은 시간이지만, 그랜드 캐년의 레알감동을 조금이라도 느껴 보는 것이 우리의 목표. 새벽을 열고 동트는 지평선을 달리는 것은 감동이다. 우리는 그 유명한 route 66 의 관통지이자 매력적인 도시, 그랜드캐년의 관문인 Williams에 도착 한다. 비몽사몽속에서 마시는 아침의 첫 커피가 주는 행복감은 아는 사람만이 안다.그리고 우리는 맛있는 아침식사를 한다. 어메리칸스타일의 아침식사는 입안이 개운하고 속도 편해서 좋다. 이건 미국식 식사가 주는 커다란 장점이다. 추억을 싣고 달리는 증기기관차로 그랜드캐년까지 거슬러 가는 2시간 15분동안의 경험은 특별하다. 갑자기 기차 안이 소란해지면 모두 몸을 피해야 할 것. 서부시대 단골인 열차 강도들이 나타날 지 모를 일이다. 갑자기 기차 안에서 누군가 노래를 시작하면 기꺼이 미소 짓고 박수를 쳐주어야 한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키작은 나무들의 연속은 고독감을 느끼게도 해준다. 이 곳은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 조차 없이 그랜드캐년까지 Non-stop으로 올라간다. 그리고 마침내 그랜드캐년을 마주하고, 몇 걸음을 옮기는 순간 똑같아 보이는 경관은 조금씩 달라지고, 또 그렇게 몇 걸음 걷다가 다시 보면 조금씩 달라진다. 수십억년의 세월의 깊이는 저 계곡의 깊이 보다 더 가늠이 안되는데, 이 곳이 단지 세월과 바람과 비와 강물의 침식만으로 만들어 졌다는 것은 진짜 믿기지 않는다. 20억 년 이라는 숫자가 너무 아득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게 된다. 고작 100년 전의 사진만 봐도 아득한데, 불과 500년 전의 역사를 배워도 그 세월의 간격이 실감이 안나는데 하물며 20억년은 무슨 수로 거슬러 갈 수 있겠는가. 최고의 포인트라고 하는 MATHER POINT에서 장관을 보면서 무수한 감탄사를 남발해도 좋다. Rim 을 따라서 걸으면서 바라볼 때 마다 조금씩 달라보이는 작은 차이를 느껴 본다. 자전거를 렌탈해서 원하는 곳을 다녀도 된다. View 포인트 마다 무료 버스를 타고 가도 좋다. 모두 각자의 선택이다. 이 곳에서 먹는 점심은 소풍같다. 우리는 그랜드캐년으로 소풍을 온 것이다. 멋진 사진을 위한 포인트를 알려준다는 말은 거짓이다. 이 곳에는 그 어디에서 찍던 간에 화보다. “ 남는 건 사진 뿐이다” 라는 말에 절대로 현혹 되지 말 것. 사진 몇 장 남기겠다고 분주한 사람들은 여행의 진정한 느낌을 가지려는 깊이가 부족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제발 사진에 목숨걸지 말 것. 사진은 간혹 깊이 있는 여행을 방해하는 요소가 된다. 인스타그램과 카톡에 멋진 사진 올리는 건 좋지만 적당히 해야 한다. 우리는 그랜드캐년에 와서 고요한 영혼의 울림과 세월의 깊이와 바람을 느낀다. 하늘의 구름도 아름답다. 어차피 이 장대한 광경은 사진에 제대로 담기지도 않는다. 감동은 멋지고 재미있는 사진을 통해서 나중에 오는 것이 아니다. 사진은 그저 기억을 되살려주고 잠깐 과거로 돌려 놓을 뿐이다. 찬찬히 바라보면서 두 눈에 깊이 담고, 떠오르는 생각을 마음에 깊이 담아두어야 한다. 그러면 이후, 두눈을 감으면 그때의 울림이 늘 우리를 설레이게 해준다. 그리워지고, 그래서 다시 계획을 짜고 여행가방을 챙기고 싶어진다. 다시 오면 그 때의 기억에 새로움이 더해지고 감동은 몇 배로 커진다. 그래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감성이 풍부해질 수 밖에 없고 사고가 깊어지고 인생의 풍미를 더욱 크게 만든다. 바로 여행이 주는 선물이다. Bright Angel Trailhead는 그랜드캐년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하이킹 코스 중에 하나다. 시간상 체력 여건상 첫 번 째 쉼터가 있는 3마일(약 4.8km) 정도만 둘러볼 수 있겠지만 초록색의 콜로라도 강을 - (아니 이 곳의 색깔은 시시각각 변하다 보니 초록색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옳지는 않겠다.) 20억년의 바닥을 조금이라도 가까이서 보겠다는 일념으로 좁은 길이 주는 스릴도 만끽 하며 2시간 정도 할애하면 이 곳의 속살을 조금은 더 본 것 같은 뿌듯한 기분이 든다. 겨울철에는 해가 짧아서 아쉽게도 우리는 이곳을 다음에 기약할 수도 있다. 그러나 겨울의 그랜드캐년은 이 곳을 못간다 해도 하나도 밑질게 없다. 눈이라도 캐년의 골짜기에 눈이라도 뿌려져 있다면 그 것 또한 장관이니까. 오래전 , 그랜드캐년을 벗어나면서 밤하늘의 별을 보았다. 무수하게 쏟아져내리는 별들을 보면서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과 이 곳의 밤하늘의 별을 같이 헤아리겠다고 마음 먹었다. 그리고 한 참이 지나서 그렇게 했다. 그 날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지금 여행을 하는 우리들도 밤하늘의 은하수를 보기 위하여 그랜드캐년을 떠난다. Lake Mead 호수 근처에서 우리는 별을 헤아릴 것이다. 차분하게 혼자서 조금은 고독하게 밤하늘을 바라 보면 될 일. 별하나에 추억과 별하나에 사랑과 별하나에 .........별헤는 밤에 우리는 평생 선명한 기억으로 남을 낭만을 얻는다. " 엘캐년이 생각하는 여행은 " 젊기 때문에 체력이 넘쳐나서 여기 저기 정신 없이 돌아다녀도 괜찮을 수 있지만 그러나, 그건 여행이 아니다. 차라리 버스 타고 종점 부터 종점까지 가면서 차창 밖으로 보고나서 " 나는 어디 어디 다 가봤다" 라고 말하는 거와 같다. 이건 허세다. 허세부리고 남는 건 아무것도 없다. 그저 어딜 지나갔다는 이름만 아른 거릴 뿐이다. 젊으니까 여행을 하는 동안 설레이고 고뇌하고 감동하고 그걸 고스란히 담아 두는 그런 여행을 하고 싶다. 황소걸음은 심하다. 그래도 어쩌다 한 번 온건데 언제 또 올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완전히 떨치는 것은 어렵다. 황소걸음보다는 좀 더 잰 걸음이 필요하겠지만, 숨차게 버스여행으로 끝내지는 말아야 한다. 긴 시간이 주어진다 해도 이 곳은 시간이 늘 부족하다. 그러나 서두른다고 다 볼 수 있는 곳이 아니므로 아쉬운 것은 아쉬운 대로 간직하면서 결국 짧은 훗날에 사랑하는 사람과 이 곳을 다시 와서 더 큰 감동을 지금 예약해두면 된다. 우리는 여러분이 진정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영겁의 세월이 빚어낸 걸작품을 바라보면서 자유로운 영혼의 느낌을 가질 수 있도록 서두르지 않으려 한다. 어린 시절 방학 때 마다 시간표에 30분 단위로 계획을 세웠던 기억은 적어도 여행 할 때만큼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랜드캐년을 와서 ..와....하고, 찰칵 하고, 뭐...사진하고 똑같네 하고 돌아가는 여행자도 많다. 또, 한 번은 볼만해..라고 무미건조한 감상이 전부인 사람들도 많다. 신의 선물이라는 곳에 와서 그 정도만 느낄 수 밖에 없는 감성 부족의 소유자들은 불행하다. 값진 돈과 시간을 들여서 왔다. 그러나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진한 감동과 여운은 없고 피곤과 사진 몇장이 전부라면 가성비가 최악이다. 감성이 풍부한 사람은 같이 있는 사람도 행복하게 만든다. 여행은 우리에게 깊은 감성을 주고 사려 깊은 인간으로 만들어 준다. 신의 선물은 분명 우리가 그렇게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라스베가스 스트립과 다운타운 및 인근 호텔에서 숙박 하시는 모든 분들은
    각자의 호텔 정문 앞에서 픽업을 해드립니다.
    보다 상세한 시간은 개인적으로 알림을 해드립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과 다운타운에서 3마일 이상 벗어 난 곳은 픽업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최대 $20 까지이며 여행 끝난 후 drop off 비용까지 포함)

  • 동트는 새벽에 광야의 지평선을 달리는 건 감동이다.
  • 그랜드캐년의 관문이며, 서부시대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미국 최초의 고속도로인 ROUTE 66이 관통하는 역사적이고 매력적인 도시, 윌리암스에 도착한다.(Williams, AZ)

    우리는 깨끗하고 넓은 레스토랑에서 부페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시간이 맞으면, Wild West Train Show를 보고
    기차를 타고 그랜드캐년으로 2시간 15분의 추억과 낭만이 가득찬 여행을 시작할 것이다.
  • 기차를 타고 어딘가를 떠난 다는 건 언제나 설레이는 것.
  • 이들은 우리의 기차를 습격할 준비가 된 악당들인가?
  • 2시간 15분 동안 우리는 추억어린 과거로 돌아간다. 그리고 대망의 그랜드캐년으로 간다.
  • 신의 선물!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리스트 최상위!
    20억년의 세월이 한 땀 한 땀 빚어낸 곳!
    세월과 바람과 물이 힘을 합해서 탄생시킨 곳.
    어떤 수식어를 붙여도 어떤 설명을 들이대도 이해가 되지 않는 곳.
  • 광활한 대평원의 절벽 끝에 세워진 듯한 이 곳은 이 곳은 4층 높이로 마치 우리나라의 첨성대 같은 모양이다.
    여류건축가 Mary Colter 에 의해 설계되고 1933년 문을 연 이 곳은 그랜드캐년의 심볼 같은 곳이다.
  • 이 곳의 내부에는 수천 년 전 살았던 인디언들의 그림이나 벽화가 있고
    층 마다 창을 통해서 그랜드캐년을 전망할 수 있다. 사방에서 바라보는 그랜드캐년의 느낌은 제각기 다르다.
  • Mather Point는 가장 전망이 좋다는 곳 중에 하나.
    운이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구름위에서 산책하는 듯한 이런 광경도 연출 된다. 이건 운이 좋은 거다.
    그런데 그 장대한 협곡이 안보인다. 이건 불행이다.
    그러나 대부분은 구름은 걷혀 있을 것이다.
  •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겨울에는 해가 짧은 대신에 이런 설경을 볼 수 있는 행운도 있다.
  • 그랜드캐년은 잠깐 동안이라도 바위에 앉아서 찬찬히 음미해봐야 한다.
  • 그랜드캐년의 Best Trail 중에 하나인 이 곳을 통하여, 콜로라도 강을 향해, 20억년전 생성된 골짜기를 향해서
    약 4.8 킬로 정도 하이킹을 해볼 수 있다. 잊지 못할 경험이다.
  • 이런 길을 걸어 내려가기도 한다.
  • 멀리 아득하게 우리가 가는 길이 이어진다.
  • 그랜드캐년의 일몰은 장관이다.
    우리가 운이 좋다면 인생샷은 물론 평생 잊지 못할 광경을 보게 된다.

  • 우리는 인앤아웃 버거에 들른다.
    치즈버거와 프렌치프라이는 필수, 그리고 또 무엇을 먹어볼까.
    살찌는 게 두렵지 않은 자는 바닐라쉐이크도 추가 !
  • 별이 이렇게 우리와 가까이 있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된다.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하나에 쓸쓸함....우리는 그렇게 별을 헤아리며 돌아온다.

포함사항

1.아침 커피와 식사, 소풍같은 점심, 인앤아웃 버거 , 식당에서 발생하는 팁 모두
2. 호텔 픽업 및 드랍오프 서비스 ( 라스베가스 스트립과 다운타운에서 3마일 이상 떨어진 곳에 숙박하시는 경우 최대 $20까지의 비용 발생할 수도 있음, 각 개인과 미리 상의하고 고지함)
3. 물과 음료 그리고 간식









불포함 사항

1. Williams AZ - Grand Canyon까지 기차요금 / 1인
PULLMAN - $67
COACH CLASS - $82
FIRST CLASS - $159
DOME CLASS -$189
LUXURY DOME $226
( 시즌및 기차 등급에 따라서 가격변동이 있음 / 현장에서 기차 탑승전 별도로 지불) .
2. 국립공원 입장료 - $8 /1인
3. GUIDE SERVICE CHARGE - $20 /1인

기타사항

1. 가벼운 옷, 두툼한 아웃웨어 그리고 편한신발을 추천합니다.
선글라스는 사시 사철 필수로 지참하십시오,
이 곳은 언제든지 지나가는 비가 오기도 합니다. 따라서 여행자들은 가벼운 가방이나 백팩 속에 조금은 두툼한 옷, 바람막이 등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단, 무거운 짐은 피하십시오. 우리는 이 곳에서 걷고 또 내려갔다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2. 전체 스케쥴은 상황에 따라서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동행자에게 응급한 일이 생기는 경우, 동행자 모두는 적극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어려움을 헤어날 수 있도록 함께 합니다.
엘캐년은 정기적인 차량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의 작은 사고의 경우, 이동시간이 지체 될 수 있습니다.
라스베가스에 돌아오는 시간은 현지 상황에 맞춰서, 그리고 모두의 의견을 반영하여 조금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가이드는 자율적으로 도중에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절대적으로 안전한 여행을 추구 합니다.

***안전을 위해서 운전을 책임지며 동시에 여행의 조력자인 가이드는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도중에 언제라도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는 모두의 안전을 위한 정책으로서, 엘캐년에서는 돌아오는 시간을 꼭 엄수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는 것을 중요한 정책으로 전달합니다. 이 부분은 아주 중요한 정책으로 간주되어, 여행자께서는 절대로 가이드의 휴식을 방해하거나 재촉을 해서는 안됩니다.

3. 10명 이내의 여행자 까지만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습니다. 혼자 오시는 분도 아무런 걱정 마십시오. 엘캐년은 화목하고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4. 차량은 Tour Van인 벤츠 스프린트 2018년 형 입니다. 출발인원에 따라서 차량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5. 여행중에 차량 안에서 음주 불가합니다. 또한, 어떤 경우 던지, 음주로 인하여 타인에게 불쾌한 그 어떤 행동은 절대로 용납되지 않으며 모두를 불쾌하게 하는 작은 행동조차도 차단합니다. 또한, 작은 그룹이지만, 모두가 함께 배려해서 감동도 함께 받고자 합니다. 여행을 통해서 우리는 감동만 받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까지 해보려고 합니다.
모처럼 귀중한 시간과 금전을 희생하고 선택한 여행을 위해서 모두가 출발전에 여행에 임하는 목표와 다짐을 새겨 주시는 것은 중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6. 여행자 보험은 한국에서 미리 드는 것을 권장 합니다.

※ 예약취소정책은 줌줌 약관에 동의합니다.
(출발인원이 4인이상 모객이 안될시에는 일주일전에 취소하실수 있도록 통지 해드립니다) .



예약금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165,138원 부터

잠시 새로운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El Canyon 4.8  76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