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 상품번호 1798

[하루투어] 그랜드캐년,자이언캐년,엔텔롭캐년,홀스슈벤드등 *별구경

4.8 82개 후기
타입 그룹투어 시간 12시간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최소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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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박선* #커플여행

글재주가 없어서 리뷰에 저의 감동이 담길지 모르겠네요. 가이드 백집사님 덕분에 뜻깊고 평생 기억에 남는 신혼여행을 즐겼습니다.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이스트림, 홀스슈 밴드, 앤텔롭 캐년, 자이언 캐년 등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여행지를 당일 일정이지만 알차게 다 보여주셨습니다. 새벽에 출발하는 일정이지만 차에서 이동하는 시간에 잠잘 시간 및 잠자서 깨서 미리 설명 들을 시간까지 조절 너무 잘해주셔서 20시간 여행이 하나도 안힘들고 너무 알찼습니다. 신혼여행을 엘에이 라스베가스로 오길 정말 잘했다 생각 되는 그랜드캐년 투어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2박 3일로 백집사님 투어 또 신청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리뷰 보시는 분들은 고민 말고 당장 신청하세요! 추가로 사우스림에서 사진찍을때 다람쥐와 함께한 사진 같이 올려요~

하루에 자이언캐년,엔텔롭캐년, 홀스슈벤드,파웰호수 그랜드캐년을 정복한다.그리고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헤아려본다. 오직 의지의 한국인만 가능한 대담한 도전!

Overlook Day trip으로 새벽 라스베가스를 출발하고, 자이언캐년,엔텔롭캐년, 홀스슈벤드 그리고 그랜드캐년 집중보기. 가는 여정에 거대호수 Lake Powell 과 Glen Canyon Dam 은 특별한 보너스 !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이 다르기 때문에, 차창 밖으로 다양한 풍경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좋다. 밤하늘의 별을 헤이는 시간은 특별한 이벤트로 기억될 것이다. 후다닥 but 만족도 100%에 도전 하는 코스로서 첫 여행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의지의 한국인만이 도전할 수 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여건과 계절적 요인을 고려하여 반대 방향으로 투어를 진행할수도 있습니다. 현지사정에 따라서 시간 및 장소의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투어리더는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시 하며 현지 사정에 맞추어서 스케쥴을 변경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여행일대기 새벽 3시에 여행을 떠나는 것부터 색다른 경험이다 우리는 15번 하이웨이를 타고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동트는 아침을 맞이 한다. 네바다 주를 지나서 애리조나를 잠시 거쳐서 다시 유타 주로 들어가서 자이언 캐년에 도착한다. - Lake powell을 지나고 Glen Canyon dam도 본다. Lake Powell은 Glen Canyon dam의 범람을 막아서 생긴 인공호수로 미국에서 2번째로 거대한호수. 우리가 돌아가는 길에 지나가게 되는 ( 밤이라서 볼 수는 없다) Lake Mead 호수 다음으로 큰 규모 이지만 물의 양만큼은 넘버원이다. 레이크미드는 가뭄으로 물이 많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1000만년 전부터 콜로라도 주의 로키산맥에서 시작 된 콜로라도 강이 이 곳을 지나면서 침식으로 그리고 풍화작용으로 이런 놀라운 협곡을 만들어 놓고 우리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해마다 3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곳이다. 그리고 빛의 향연의 세계인 엔텔롭캐년에 왔다. 빛의 공간, 환상과 마술의 지하세계인 이곳에서 때마침 한 줄기 빛이 내려와 준다면 우리는 환상속에 서 있는 우리를 발견한다. 운이 좋다면, 오기전에 찾아 보고 감탄한 사진과 같은 광경을 보게 될 것이다. 어차피 운에 맡겼으니 내가 가는 날 빛은 어떨지 스스로의 행운을 시험해보는 시간이다. 홀스슈벤드는, 사진으로 이미 눈에 익혔지만, 사진은 그 300미터 수직절벽의 압도적인 깊이와 거리감을 표현할 수 없다. 난간 하나 없는 이 곳의 끝자락에 서면 (아니 위험해서 그렇게 하지 못하겠지만) 공포감속에서도 커다란 쾌감을 느끼게 된다. 이런 곳에 지금 우리가 서있다는 것 자체로도 황홀한 추억이 된다. 보면 볼수록 " 콜로라도 강" 이라는 것은 절경을 만들기 위해서 신이 탄생시킨 강 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약 15분의 트레일 후에 만나는 거대한 광경앞에 그저 우리는 감탄하고 바라만 볼 뿐이다. - 그랜드캐년 Arizona주의 Page 라는 도시에서 우리는 점심을 먹을 것이다. 그랜드캐년도 식후경이다. Page라는 도시 역시 우리가 나중에 또 방문하게 될 유타와 애리조나 대자연의 심장부 도시이다. 그리고 우리는 계속 89번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다가 64번을 타고 서쪽으로 간다. 드디어..... 드디어……그랜드캐년이다! - 아! 그랜드캐년 ! 먼저 그랜드캐년의 첫번째 관문인 Desert View or Lipan Point 에 도착해서 캐년과 콜로라도의 강줄기를 보자, 아 !!! 감탄과 탄식이 절로 난다 누군가 건성으로 사물을 보는 사람이라면 그랜드 캐년은 어디서 보나 다 똑같다. 그런데 우리는 이 곳을 보기 위하여 매의 눈을 가지고 날카롭게 보고자 한다. 그랜드캐년은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광대함이 주는 위압감과 장엄함은 다 같지만 그 모양새는 조금씩 다르다. 자연속에서 여행을 할 때는 꼭 길거리의 야생화 하나 돌 부리 하나를 보고도 그 느낌을 가져보려는 적극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그냥 내 눈앞에 떡하니 엄청난 것이 나타나서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자연은 거의 없다. 자연만큼은 기꺼이 느끼고자 하는 마음, 동화 되어 보겠다는 적극성으로 대할 때 비로소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느낀다. 아름다움을 그리고 경이로움을 느끼는 것은 순전히 우리의 몫이다. 40마일 정도 서쪽으로 가면, 그랜드캐년의 South Rim의 중심부에 도착한다. 1년 내내 오픈을 하기 때문에 사우스림을 찾는 방문객이 가장 많다. 이 곳에서는 우리는 그랜드캐년의 가장자리를 거닐면서 찬찬히 감상을 할 것이다. 일명 Rim Trail 이라고 한다. 우리의 눈이 장엄함에 번쩍 뜨이고 우리가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울림까지 느껴진다. 드디어 태양이 그랜드캐년의 뒤로 숨는 기가 막힌 일몰을 볼 것이다. 그랜드캐년에서 일몰을 볼 수 있는 건 정말 행운이다. (계절에 따라 일몰 다른곳에서볼수도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몇 번 맞이하기 힘든 기회다. 일출은 훗날 다시 와서 보겠다는 기대와 아쉬움으로 미루게 되지만, 기대와 아쉬움은 실천의 원동력이다. 다시 올 것이다. 꼭! 그랜드캐년을 떠난다. 감동과 아쉬움이 가득한 채 이 곳을 떠나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사랑하는 사람과 아니면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과 다시 오늘의 루트를 따라서 오겠다고 다짐했을 것이다. 그 때는 더 큰 감동을 느끼게 된다. 미국의 대자연은 처음 보다는 두 번째, 세 번째 올 때가 더 좋다. 감동은 더 커진다. 마치 마법과도 같다. 이 말이 맞는 지 확인 하기 위해서라도 다시 온다. 어쨌든 재방문의 주술에 걸린 것이다. 오래전 우리가 지금 지나는 이 길위에서 밤하늘의 별을 보았다. 쏟아져 내리는 듯한 착각에 빠져서 한 동안 멍하니 바라만 봤다.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이 곳에서 별을 보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리고 마침내 밤하늘의 비호를 받으면서 더 없이 행복함을 느꼈던 기억은 인생의 최고의 순간이었다. 이렇게 별이 가까이 있는데 왜 천문학자들은 별이 지구와 얼마나 멀리 있는 지를 강조 못해서 안달 난걸까. 천문학자들은 여기를 와보지 못한 걸까? - 여행은 우리의 감성과 사고를 깊게 만들어 준다. 대자연을 탐험하기 위하여 우리는 차창 밖을 바라 보는 긴 시간을 갖는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지평선, 야생화, 멀리 보이는 황량한 산, 지평선을 넘어가는 황혼, 잠시 들르게 되는 이름 모를 작은 도시, 모든 게 다 좋다. 이게 여행이다. 가끔은 노트에 끄적거리기도 한다. 적어도 내가 가 본 곳에 대한 감상을 제대로 표현하면 좋다. 그랜드캐년 가봤는데 " 한 번은 볼만해" 라는 한 줄의 무미건조 보다는 그 안에서 느낀 감동과 생각을 끄집어 내어 세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그 주변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다. " 남는 건 사진 뿐이야" 라는 대한민국 유행어만 외쳐 댄다면 우리가 들인 시간과 돈이 아깝다. 무언가를 보러 가는 게 여행이 아니다. 느끼려고 가는 것이다. 우리는 노랫말처럼 자연의 친구 , 생명의 친구 상념 끊이지 않는 시인이 되어보면 참 좋겠다. 지평선 넘어 황혼이 질 때 그 느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고 애기를 하면 감성이 지나치다는 핀잔을 들을 지도 모르지만 사실이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본 상품의 출발시간은 3:00분 am 입니다.
    여행자분들이 숙박하시는 스트립과 양쪽으로 두 블럭까지 호텔의 현관에서 픽업을 하고 있습니다. 보다 세부적인 내용은 투어전날에 담당 가이드의 픽업안내 카카오톡을 통해 출발 하루전에 숙소 확인 후 상세히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동트는 새벽을 달리는 건 언제나 감동이다.
  • " 신의 정원" 이라는 표현은 아무데나 붙이는 것이 아니다.
  • 연간 3백만명의 여행자들이 이 곳을 찾는다. 이 곳은 안으로 들어가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콜로라도 강이 1000만 년의 시간동안 열심히 침식을 해고 풍화작용이 도와서 생긴 협곡 호수. 호수는 인공으로 만들었지만, 저 협곡의 형상은 놀랍다. 대자연을 보고 있으면 잘 믿기지 않은 것들 투성이다.
  • 우리는 이 다리를 건널 것이다.
    글랜캐년의 양쪽 협곡을 이어주는 아치형 철제다리로 길이는 약 381 m, 높이는 강바닥에서 약 210 m.
  • 콜로라도 강은 1000만년 전 부터 흘러내려 협곡을 만들었고 이 곳에 댐을 건설하여 중하류지역의 홍수를 막고 용수를 공급한다.
    이 콜로라도 강은 미국 대자연에 깊숙이 관여되어 있다. 그랜드캐년도, 홀스슈벤드도 모두 콜로라도 강의 위력이 빛을 발한 결과물 들이다.
  • Antelope Canyon

    한줄기 빛이 내려온다. 높이에 따라서 빛은 제각기 다른 색상을 뛴다. 지하세계는 환상의 극치가 된다.
  • 대담함으로 무장하지 못했다면 이런 사진은 없다.

    300미터 수직낙하의 절벽에서 바라보면 숨소리 조차 낼 수가 없다.

    한국인의 사진에 대한 열망과 멋진 포즈는 단연 세계 1위다.
  • 대망의 그랜드캐년의 이스트림에 도착!
  • 빛에 따라서 그랜드캐년은 팔색조가 된다.
    그랜드 캐년에서 가장 유명한
    Mather Point에서
    Yavapai Point까지의
    Rim Trail을 도전해 보자.
    겨울 한정 그랜드 캐년에서의 일몰을 감상할 수도 있다.
  • 밤하늘의 별을 본다. 날이 맑아서 밤하늘의 더 많은 별들이 나타나기를 기대했다.
    우리는 밤하늘의 별을 배경으로 작품사진 찍는 다고 호들갑 떨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여행은
    자연 앞에서, 별 앞에서 점프하고, 유쾌하거나 혹은 우수꽝 스러운 포즈로 사진 찍거나 하는 일 없다.
    우리는 소중한 시간에 많은 것을 느끼려고 여행을 한다. 많은 것을 마음에 담으면 뿌듯해지고 비로소 여행이 주는 깊은 의미를 갖게 된다.
    그런 여행을 모두 함께 공감하고 싶다.

위생관련 제공

정기 소독, 마스크 제공,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한인 가이드
✔ 호텔 픽업/드롭 (라스베가스 다운타운, 메인 스트립 & 스트립 양쪽으로 두 블록)
✔ 차량보험, 여행사 보험
✔ 어린이용 카시트
✔ 조식

불포함 사항

✘ 앤텔롭 캐년 (옵션) 입장료 - $66
✘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입장료 - $8
✘ 자이언 캐년 국립공원 입장료 - $8
✘ 홀스슈 밴드 입장료 - $5
✘ 한인가이드비용 - $20
✘ 중식 (여행자 현지 직접 지불)
✘ 석식 (여행자 현지 직접 지불)
✘ 앤텔로프 캐년 나바호 원주민 가이드 팁 - $3 (현장에서 직접 지불)
✘ 개인 여행자 보험
✘ 옵션 투어 (그랜드 캐년 헬기 투어 or 경비행기 투어)

기타사항

※ 앤텔로프 캐년은 당일 일기, 관광객 현황 등 현지 상황에 따라 앤텔로프 캐년 어퍼, 앤텔로프 캐년 엑스, 앤텔로프 캐년 워터홀, 앤텔로프 캐년 시크릿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우천 시 앤텔롭 캐년 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하절기는 낮 시간이 길어져서 석양과 별 보기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 일정표에 표시된 시각은 동절기와 하절기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일기가 긴 5~9월에만 진행되는 보너스 투어인 자이언캐년 여정은, 철저한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는 앤텔로프 캐년 입장 시각에 따라 생략될 수도 있습니다.
※ 일기, 폭설, 도로의 공사, 교통사고, 차량 고장으로 인하여 그랜드 캐년이나 앤텔롭 캐년을 입장하지 못했을 경우 가장 비슷한 상품으로 적용하여 차액을 환불합니다.
※ 계절, 일기, 도로 상황, 차량 결함 등의 문제로, 투어 스케줄 및 투어 시간(출발 & 도착 시각) 등이 안내된 내용에서 임의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어 당일 라스베가스 도착 이후의 여행객 개인 스케줄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 모객 현황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차종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일기가 짧은 동절기에는 (10월~4월) 자이언 캐년이 생략될 수 있습니다.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82개 )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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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149.00 (193,129원) 부터

El Canyon 4.8  87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