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 상품번호 1798

[하루투어] 그랜드캐년,자이언캐년,엔텔롭캐년등 *사계절코스동일*3식및간식*별구경)

4.9 72개 후기
타입 그룹투어 시간 12시간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모객 최소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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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한* #친구들과 여행

정말 편하게 다녀온 일정이었습니다. 짧은 일정이지만 꼭 가야할 곳은 다 다녀온 알찬 일정이었습니다. 그 전날 눈이 와서 그랜드캐년 사우스림은 못가게 되어서 아쉬웠지만 가이드님이 유동적으로 일정 변경해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가이드님이 마지막까지 과일이랑 생수도 챙겨주시고 친절했습니다.

하루에 자이언캐년,엔텔롭캐년, 홀스슈벤드,파웰호수 그리고 그랜드캐년을 정복한다.그리고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헤아려본다. 오직 의지의 한국인만 가능한 대담한 도전!

Overlook Day trip으로 새벽 라스베가스를 출발하고, 한국인들에게 가장 핫한 신의정원 자이언캐년,엔텔롭캐년, 홀스슈벤드 그리고 그랜드캐년 집중보기. 가는 여정에 거대호수 Lake Powell 과 Glen Canyon Dam 은 특별한 보너스 !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이 다르기 때문에, 차창 밖으로 다양한 풍경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좋다. 밤하늘의 별을 헤이는 시간은 특별한 이벤트로 기억될 것이다. 후다닥 but 만족도 100%에 도전 하는 코스로서 첫 여행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의지의 한국인만이 도전할 수 있다. Highlight 1. Utha 주의 국립공원 자이언캐년 정상에서 즐거운 아침식사와 트레킹 *(동절기에도 항상 자이언캐년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HIGHWAY 89번의 차창 밖의 풍경은 목가적이고 멋지다. 3. 파웰호수전망대 관람과 글랜캐년 댐 전망 4. Antelope canyon의 빛의 향연의 환상 5. Horseshoe bend에서 느끼는 스릴과 경이로움 6. Grand Canyon의 East Rim과 South Rim의 장엄함 7. 미드호수 전망대에서 밤하늘의 별을 헤이는 이벤트 * 상기 일정은 현지 여건과 계절적 요인을 고려하여 반대 방향으로 투어를 진행할수도 있습니다. 현지사정에 따라서 시간 및 장소의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투어리더는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시 하며 현지 사정에 맞추어서 스케쥴을 변경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여행일대기 새벽 3시에 여행을 떠나는 것부터 색다른 경험이다 우리는 15번 하이웨이를 타고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동트는 아침을 맞이 한다. 네바다 주를 지나서 애리조나를 잠시 거쳐서 다시 유타 주로 들어가서 자이언 캐년에 도착한다 자이언캐년은 감동이다. 장엄함 웅장함 그리고 아늑함을 고루 갖춘 신의 정원 ! 감동으로 높은산 정상에서 따듯한 커피와 샌드위치로 아침을 먹는다. - 로드무비의 주인공 처럼... 미국여행은 한 편의 로드무비를 찍는 것과 같다. 드넓은 지평선을 달리면서 이미 우리의 여행은 시작 된 것이다. 제발 떠나기 전 날에 잘 쉬고 잘 먹고 잘 자야 한다. 몸이 피곤하면 천하의 그랜드캐년 보다도 잠이 더 좋은 법. 우리의 첫 미국 대자연의 탐험은 한 편의 로드무비를 찍으면서 시작 된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광활한 대지는 우리를 사색가로 만들어 준다. 차창 밖을 보면서 갖게 되는 생각은 사랑하는 사람에 관한 것이고 우리 미래에 대한 애기일 것이다. 무엇을 생각해도 좋다. - 신의 정원 자이언캐년 자이언캐년은 며칠을 머물러도 자꾸 또 오게 만드는 마법의 캐년! 우리는 훗날을 위하여 오늘 이 곳을 탐사하는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다. 몰몬교도들이 다수인 Utah 주에서 이 곳을 ZION (시온) 이라고 명명한 것만 봐도 얼마나 자이언캐년이 아름다운 곳인지 짐작할 수 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는 자이언의 웅장하지만 아늑한 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명물인 Checkerboard Mesa를 보게 된다. 체커보드란 서양식 장기판을 뜻하는데 거대사암에 바둑판 처럼 정교하게 줄이 가로 세로로 그어져 있다. Mesa는 꼭대기는 평평하고 등성은 벼랑으로 이루어진 지형물을 뜻한다. 왜 이 곳을 '체커보드메사'라고 명명했는지 알게 될 것이다. 주라기때 쏟아진 비와 눈이 얼고 녹고를 반복하면서 바람의 풍화작용까지 가세하면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드디어 우리는 네바다를 지나서 애리조나를 잠깐 들어갔다가 다시 유타로 들어와서 자이언을 관통했다. 그러나 이 짧은 순간에도 자이언의 웅장한 아름다움을 눈에 가득 기억하고 다시 올거라는 희망으로 아쉬움을 남기게 된다. - Lake powell을 지나고 Glen Canyon dam도 본다. Lake Powell은 Glen Canyon dam의 범람을 막아서 생긴 인공호수로 미국에서 2번째로 거대한호수. 우리가 돌아가는 길에 지나가게 되는 ( 밤이라서 볼 수는 없다) Lake Mead 호수 다음으로 큰 규모 이지만 물의 양만큼은 넘버원이다. 레이크미드는 가뭄으로 물이 많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1000만년 전부터 콜로라도 주의 로키산맥에서 시작 된 콜로라도 강이 이 곳을 지나면서 침식으로 그리고 풍화작용으로 이런 놀라운 협곡을 만들어 놓고 우리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해마다 3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곳이다. 그저 겉에서만 볼 수 밖에 없지만, 보트를 타고 유람을 하면서 기가 막힌 곳들을 보면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곳이다. 지금 이 순간 버킷리스트에 올린다. 우리는 이렇듯 단지 우리가 갈 장소의 여정에 있는 곳도 메모하고 기억해 둔다. 그리고 빛의 향연의 세계인 엔텔롭캐년에 왔다. 빛의 공간, 환상과 마술의 지하세계인 이곳에서 때마침 한 줄기 빛이 내려와 준다면 우리는 환상속에 서 있는 우리를 발견한다. 운이 좋다면, 오기전에 찾아 보고 감탄한 사진과 같은 광경을 보게 될 것이다. 어차피 운에 맡겼으니 내가 가는 날 빛은 어떨지 스스로의 행운을 시험해보는 시간이다. 홀스슈벤드는, 사진으로 이미 눈에 익혔지만, 사진은 그 300미터 수직절벽의 압도적인 깊이와 거리감을 표현할 수 없다. 난간 하나 없는 이 곳의 끝자락에 서면 (아니 위험해서 그렇게 하지 못하겠지만) 공포감속에서도 커다란 쾌감을 느끼게 된다. 이런 곳에 지금 우리가 서있다는 것 자체로도 황홀한 추억이 된다. 보면 볼수록 " 콜로라도 강" 이라는 것은 절경을 만들기 위해서 신이 탄생시킨 강 이라는 생각까지 든다 약 15분의 트레일 후에 만나는 거대한 광경앞에 그저 우리는 감탄하고 바라만 볼 뿐이다. - 그랜드캐년 Arizona주의 Page 라는 도시에서 우리는 점심을 먹을 것이다. 그랜드캐년도 식후경이다. Page라는 도시 역시 우리가 나중에 또 방문하게 될 유타와 애리조나 대자연의 심장부 도시이다. 그리고 우리는 계속 89번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다가 64번을 타고 서쪽으로 간다. 드디어..... 드디어……그랜드캐년이다! - 아! 그랜드캐년 ! 먼저 그랜드캐년의 첫번째 관문인 Desert View or Lipan Point 에 도착해서 캐년과 콜로라도의 강줄기를 보자, 아 !!! 감탄과 탄식이 절로 난다 누군가 건성으로 사물을 보는 사람이라면 그랜드 캐년은 어디서 보나 다 똑같다. 그런데 우리는 이 곳을 보기 위하여 매의 눈을 가지고 날카롭게 보고자 한다. 그랜드캐년은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서 다르다. 광대함이 주는 위압감과 장엄함은 다 같지만 그 모양새는 조금씩 다르다. 자연속에서 여행을 할 때는 꼭 길거리의 야생화 하나 돌 부리 하나를 보고도 그 느낌을 가져보려는 적극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그냥 내 눈앞에 떡하니 엄청난 것이 나타나서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자연은 거의 없다. 자연만큼은 기꺼이 느끼고자 하는 마음, 동화 되어 보겠다는 적극성으로 대할 때 비로소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느낀다. 아름다움을 그리고 경이로움을 느끼는 것은 순전히 우리의 몫이다. 아무리 멋진 자연도 뭐..좋네..라는 딱 3음절로 요약하고 끝나는 사람은 여행보다는 다른 취미를 갖는게 나을 지도 모른다. 건성으로 보고 사진 찍고 차안에서 잠만 자는 타입이라면, 여행을 위해 비용과 시간을 들이지 않는 것이 나을 것이다. 40마일 정도 서쪽으로 가면, 그랜드캐년의 South Rim의 중심부에 도착한다. 1년 내내 오픈을 하기 때문에 사우스림을 찾는 방문객이 가장 많다. 이 곳에서는 우리는 그랜드캐년의 가장자리를 거닐면서 찬찬히 감상을 할 것이다. 일명 Rim Trail 이라고 한다. 우리의 눈이 장엄함에 번쩍 뜨이고 우리가 자유로운 영혼이라는 울림까지 느껴진다. 드디어 태양이 그랜드캐년의 뒤로 숨는 기가 막힌 일몰을 볼 것이다. 그랜드캐년에서 일몰을 볼 수 있는 건 정말 행운이다. (계절에 따라 일몰 다른곳에서볼수도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몇 번 맞이하기 힘든 기회다. 일출은 훗날 다시 와서 보겠다는 기대와 아쉬움으로 미루게 되지만, 기대와 아쉬움은 실천의 원동력이다. 다시 올 것이다. 꼭! 그랜드캐년을 떠난다. 감동과 아쉬움이 가득한 채 이 곳을 떠나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사랑하는 사람과 아니면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과 다시 오늘의 루트를 따라서 오겠다고 다짐했을 것이다. 그 때는 더 큰 감동을 느끼게 된다. 미국의 대자연은 처음 보다는 두 번째, 세 번째 올 때가 더 좋다. 감동은 더 커진다. 마치 마법과도 같다. 이 말이 맞는 지 확인 하기 위해서라도 다시 온다. 어쨌든 재방문의 주술에 걸린 것이다. 오래전 우리가 지금 지나는 이 길위에서 밤하늘의 별을 보았다. 쏟아져 내리는 듯한 착각에 빠져서 한 동안 멍하니 바라만 봤다.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이 곳에서 별을 보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리고 마침내 밤하늘의 비호를 받으면서 더 없이 행복함을 느꼈던 기억은 인생의 최고의 순간이었다. 이렇게 별이 가까이 있는데 왜 천문학자들은 별이 지구와 얼마나 멀리 있는 지를 강조 못해서 안달 난걸까. 천문학자들은 여기를 와보지 못한 걸까? - 여행은 우리의 감성과 사고를 깊게 만들어 준다. 대자연을 탐험하기 위하여 우리는 차창 밖을 바라 보는 긴 시간을 갖는다. 차창 밖으로 보이는 지평선, 야생화, 멀리 보이는 황량한 산, 지평선을 넘어가는 황혼, 잠시 들르게 되는 이름 모를 작은 도시, 모든 게 다 좋다. 이게 여행이다. 가끔은 노트에 끄적거리기도 한다. 적어도 내가 가 본 곳에 대한 감상을 제대로 표현하면 좋다. 그랜드캐년 가봤는데 " 한 번은 볼만해" 라는 한 줄의 무미건조 보다는 그 안에서 느낀 감동과 생각을 끄집어 내어 세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면 그 주변 사람들은 행복할 것이다. " 남는 건 사진 뿐이야" 라는 대한민국 유행어만 외쳐 댄다면 우리가 들인 시간과 돈이 아깝다. 무언가를 보러 가는 게 여행이 아니다. 느끼려고 가는 것이다. 우리는 노랫말처럼 자연의 친구 , 생명의 친구 상념 끊이지 않는 시인이 되어보면 참 좋겠다. 지평선 넘어 황혼이 질 때 그 느낌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고 애기를 하면 감성이 지나치다는 핀잔을 들을 지도 모르지만 사실이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본 상품의 출발시간은 3:00분 am 입니다.
    여행자분들이 숙박하시는 스트립호텔의 현관에서 픽업을 하고 있습니다.
    외곽지역및 다운타운 호텔은 새벽에 픽업할수있는 시간상의 이유로 픽업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보다 세부적인 내용은 미리 픽업안내문을 통해 출발 하루전에 숙소 확인 후 상세히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동트는 새벽을 달리는 건 언제나 감동이다.
  • 우리는 이 곳에서 아침을 먹는다. 아침 식사는 무엇을 제공 될까 ? 빡센 하루의 시작인데 설마 허접하진 않겠지....
    기대해도 좋다. 적어도 오늘 만큼은 맛있게 잘 먹어야 하는 날이다. 그래야 멋진 여행을 한다
  • " 신의 정원" 이라는 표현은 아무데나 붙이는 것이 아니다.
  • BIG HORN들이 뛰어 노는 곳.
    그 곳에 나의 집을 짓고 싶을 정도다.
  • 우리 귀에 익숙하지 않은 더 훌륭한 명품이 더 많다는 사실을 아는가?
  • 연간 3백만명의 여행자들이 이 곳을 찾는다. 이 곳은 안으로 들어가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콜로라도 강이 1000만 년의 시간동안 열심히 침식을 해고 풍화작용이 도와서 생긴 협곡 호수. 호수는 인공으로 만들었지만, 저 협곡의 형상은 놀랍다. 대자연을 보고 있으면 잘 믿기지 않은 것들 투성이다.
  • 우리는 이 다리를 건널 것이다.
    글랜캐년의 양쪽 협곡을 이어주는 아치형 철제다리로 길이는 약 381 m, 높이는 강바닥에서 약 210 m.
  • 콜로라도 강은 1000만년 전 부터 흘러내려 협곡을 만들었고 이 곳에 댐을 건설하여 중하류지역의 홍수를 막고 용수를 공급한다.
    이 콜로라도 강은 미국 대자연에 깊숙이 관여되어 있다. 그랜드캐년도, 홀스슈벤드도 모두 콜로라도 강의 위력이 빛을 발한 결과물 들이다.
  • 이 곳은 늘 기다려야 하는 곳.

    우리는 이미 원팀! 소규모그룹이 맺어주는 소중한 인연은 소중할 수 밖에 없다.
    이미 우리는 함께 즐겁다.
  • Antelope Canyon

    한줄기 빛이 내려온다. 높이에 따라서 빛은 제각기 다른 색상을 뛴다. 지하세계는 환상의 극치가 된다.
  • 짧은 하이킹이 끝나면 장대한 절벽앞에 우리가 서 있다. 그 높이는 300미터라고 한다.
    거대한 장관 이라는 단어는 여기를 일컫기 위해 탄생한 단어.
  • 압도된다. 그리고 위압적이다. 또 아찔하다.
  • 대담함으로 무장하지 못했다면 이런 사진은 없다.

    300미터 수직낙하의 절벽에서 바라보면 숨소리 조차 낼 수가 없다.

    한국인의 사진에 대한 열망과 멋진 포즈는 단연 세계 1위다.
  • 대망의 그랜드캐년의 이스트림에 도착하면 첨성대 같은 WATCH TOWER가 나타난다.
  • 사우스림에서 가장 유명한 view point인 Mather Point ! 이 곳에서 감상하는 그랜드캐년은 말로 형용하기 어렵다.
  • 우리가 가는 날이 마침 흐리고 구름이 높으면 우리는 구룸위의 산책을 한다.
  • 대표적인 view point 인 Yavapai point ! 멀리 바라다보고 잠시라도 상념에 잠기면 , 영혼의 울림을 느끼게 된다.
    수다를 떠는 순간 감동은 떨어진다. 찬찬히 조금은 경건한 마음으로 대자연을 바라보는 것은 대자연에 대한 예의다.
  • 빛에 따라서 그랜드캐년은 팔색조가 된다.
  • 밤하늘의 별을 본다. 날이 맑아서 밤하늘의 더 많은 별들이 나타나기를 기대했다.
    우리는 밤하늘의 별을 배경으로 작품사진 찍는 다고 호들갑 떨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여행은
    자연 앞에서, 별 앞에서 점프하고, 유쾌하거나 혹은 우수꽝 스러운 포즈로 사진 찍거나 하는 일 없다.
    우리는 소중한 시간에 많은 것을 느끼려고 여행을 한다. 많은 것을 마음에 담으면 뿌듯해지고 비로소 여행이 주는 깊은 의미를 갖게 된다.
    그런 여행을 모두 함께 공감하고 싶다.

포함사항

1.삼시세끼
(아침-크로아상샌드위치,점심-타코도시락세트,저녁-인앤아웃햄버거)
2. 음료와 다과및 간식
3. 모든식당의 팁
4. 차량 운행및 보험
5. 호텔 Pick up & drop off

불포함 사항

1. 엔텔롭캐년 입장료 - $57(Tax및 인디언가이드 팁 포함가격)
2.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입장료 - $8.
3. 자이언캐년 국립공원 - $10
4. 홀스슈밴드 입장료 -$5
5. 가이드 서비스팁 - $20.

기타사항

* 하루에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를 여행하는 코스이며 시간스케쥴이 아주 초를 다툴수도 있다 보니 각 지역에서 대기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사전 안내 없이 코스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빡빡한 일정이라도, 엘캐년에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모두의 안전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무리 늦어도 과속운행은 하지 않습니다.
투어리더가 피곤을 느낀다면 여행자의 전체 동의를 구하지 않고서도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이는 모두의 안전을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 예약취소정책은 줌줌 약관에 동의합니다.


예약금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72개 )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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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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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Canyon 4.8  77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