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텔 상품번호 2158

[특별한*1박2일투어]그랜드캐년,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엔텔로프캐년,홀스슈밴드

4.3 4개 후기
타입 투어텔 시간 1박2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민박,펜션,캐빈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모객 최소4명 출/도착 라스베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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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전승* #친구들과 여행

직장 동료들이랑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저희 일행 3명이랑 다른 일행 2분과 같이 갔다왔는데 성별이 다른 분이 계셨는데 같은 캠핑카에서 자게되어서 조금 놀랐는데 그거 빼고는 흠잡을 것 하나 없는 투어였습니다. 날씨가 궂어서 트래킹이 좀 힘들고 별도 안 보이고 일출도 또렷하지는 않았지만(ㅠㅠ) 가이드님께서 여러모로 많이 신경써주셔서 더 좋았던 투어였던 거 같아요. 식사준비도 너무 맛있게 해주시고 경치 좋은 스팟도 많이 데려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여행의 낭만 - 그랜드캐년의 자연에서 트레킹, 엔텔롭과 홀스슈밴드,브라이스,자이언캐년까지-

시작부터 다르다. 자이언캐년 몇년 전에 미국의 어느 신문에 어느 남성이 자이언 캐년에 대한 감상을 실은신문을 본 적이 있다. 동부에 사는 어느 미국인의 어머니께서 암에 걸려서 시한부 인생을 살고 계셨는데 어머니께서 어느 날 자이언 캐년에 대한 사진과 정보를 접하시고는 아들과 함께 꼭 자이언캐년을 가보고 싶다고 간청하셨고 아들은 얼마남지 않은 시간을 남겨둔 어머니를 모시고 자이언캐년을 방문하였다. 그 곳에서 며칠을 묵으면서 어머니는 그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이언의 매력에 푹 빠져서 너무 즐거워 하셨다고 한다. 곧 세상을 떠나야 한다는 것을 알고 계셨던 어머니는 자이언캐년에서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자이언캐년을 오래 오래 보실 수 없다는 생각에 깊은 안타까움과 그래도 이 곳을 볼 수 있었기에 행복을 동시에 느끼셨을 것이다. 자이언의 가을을 눈과 마음에 가득 담고 집으로 돌아 오신 어머니는 늘 자이언캐년을 기억하고 추억 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아들에게 봄이 오면 자이언캐년은 또 어떤 모습일지 보고 싶다고 하셨고 아들은 약속을 했고 빨리 봄이 와서 다시 자이언캐년을 보실 마음에 더 없이 행복하셨던 어머니는 봄이 오기전에세상을 떠나셨다고 한다. 그 아들은 마지막 글에 다음과 같이 썼다. " 비록 어머니는 봄기운 완연한 자이언캐년을 보시지 못했지만. 자이언캐년의 아름다움을 눈과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시어 더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거라고" 가을빛 찬란한 자이언 캐년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어머님께 그 곳은 가을의 전설로 영원히 기억되었을 것이다. 브라이스캐년 브라이스캐년이 아름답다는 것은 두 말 할 필요가 없다. 안가본 사람도 안다. 돌기둥(hoodoo라고 한다)의 숲. 이 후드들의 나열은 콘서트에 온 관객들의 무리 비유 된다. 섬세한 아름다움과 캐년뒤의 평범한 지형과 대비가 되면서 어떻게 이런 형상이 된거지?하는 궁굼증이 생긴다. 빗물이 바위틈으로 들어가 자리잡고 얼어버리고 다시 녹으면서 바위틈을 조금씩 깍아내려 가면서 이런 형상이 되었다고 하는데, 감히 상상이 안된다. 그렇다고 하니까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야 한다. 콘서트에 모인 관객들은 내가 view point에서 지휘를 시작하면 일제히 합창을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 BEAUTIFUL, PICTURESQUE, MAGICAL, STUNNING , AMAZING , SPECTACULAR , UNBELIEVABLE, FASCINATING, BREATHTAKING '' 이 모든 단어는 브라이스캐년을 리뷰할 때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들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렌테 모뉴먼트에 위치한 전망 좋은 전용 숙소에서의 1박 빛의 향연인 엔텔롭캐년과 말발굽 형상과 그 장엄함으로 알려진 홀스슈밴드로 향한다. Glen Canyon Dam을, Lake Powell에 감탄하면서 - 이것이 진짜 낭만 여행이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 곳을 가봤을때 좀 더 감동을 받는 것 처럼 느낀다. " 명불허전" 이라는 말을 하기도 하면서..... 이 곳은 적어도 "기대하지 않았는데 좋았다" 라고 끝날 정도의 수준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그랜드캐년은 하루종일 보고 걸어도 턱없이 시간이 부족 한 곳이다. "우와" 만 외치고 사진 몇 장 찍고 끝나는 여행은 진정한 감동으로 오래 남기가 어렵다. 그래도 짧은 시간이지만, 그랜드 캐년의 진짜 감동을 조금이라도 느껴 보는 것이 우리의 목표. 그랜드캐년을 마주하고, 몇 걸음을 옮기는 순간 똑같아 보이는 경관은 조금씩 달라지고, 또 그렇게 몇 걸음 걷다가 다시 보면 조금씩 달라진다. 수 십억 년의 세월의 깊이는 저 계곡의 깊이 보다 더 가늠이 안되는데, 이 곳이 단지 시간과 바람과 비와 강물의 침식만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은 진짜 믿기지 않는다. 20억 년 이라는 숫자가 너무 아득해서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게 된다. 고작 100년 전의 사진만 봐도 아득한데, 불과 500년 전의 역사를 배워도 그 세월의 간격이 실감이 안 나는데 하물며 20억년은 무슨 수로 거슬러 갈 수 있겠는가. *여행자 분들의 예약 확정 후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동행모집을 도와 드립니다. - 마이리얼트립 동행게시판 http://cafe.naver.com/ilovemyrealtrip - 여행에 미치다(여미) 오픈채팅방 - 미국여행디자인(미여디) 월별 오픈채팅방 - 여행에 미치다 Facebook 친목그룹 - 설레여행 그룹(동행 어플) - 나바호킴 Naver 카페 - 미여디 Naver 카페 동행모집이 가능한 각종 여행 커뮤니티에 동행 게시글을 올리시고, 일정이 맞다면 저희에게 바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손님의 숙소에서 직접 픽업과 드랍해 드립니다

    - 출발 전에 동행하시는 가이드께서 여행전날 미리 여행자분에게 구체적인 픽업안내를 드립니다.
    -

  • 동트는 새벽을 달리는 건 언제나 감동이다.
  • 남성적인 웅장함과 어머니 품과 같은 아늑함이 공존 하는 곳.
    정말로 좋다. 이 곳을 다녀오면 누구나 같은 애기를 할 것이다.
  • 물이 바위틈을 스며들고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이런 형상을 만들었다고 한다.

    믿겨지나? 그런데 사실이다.
  • 그랜드 스테어케이스 에스칼렌테 모뉴먼트에 위치한 전망 좋은 전용 숙소에서의 1박
  • 콜로라도 강의 범람을 막기 위해 세워진 글랜캐년 댐의 덕으로 만들어진 인공호수!
    미국에서 인공호수중에 크기로는 두 번째다. 그러나 물의 양으로는 넘버원이다. 참고로 인공호수 중에 가장 큰 곳은 LAKE MEAD 인데 이곳은 후버 댐으로 만들어진 곳으로 네바다 주에 있다.
    연간 300만명 이상이 찾는 최고의 여름 휴양지인 이 곳.
    우리는 시간제약으로 겉만 보지만 나중에는 꼭 와봐야 할 곳이다.
    보트를 타고 협곡을 누비는 영화의 장면을 훗날 기약한다.
  • 콜로라도 강의 범람을 막기 위하여 만든 아름다운 댐! 후버 댐 보다 작은 규모지만 레이크파웰과 연계되어 아주 멋진 곳이다.
    콜로라도강은 계속 출연한다. 제작 , 각본, 투자 모두 콜로라도 강이다.
  • 빛의 향연! 신비의 지하동굴!
    빗물이 바위 틈으로 파고 들고 그렇게 몇 백만 년이 흐르면 이런 신비로움이 탄생된다.
    우리는 이런 지형을 SLOT CANYON 이라고 한다.
    SLOT CANYON의 백미! 사진 한 장을 위해서라도 기꺼이 간다.
    이곳은 그럴 가치가 있다.
  •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김 없이 콜로라도 강은 이 곳을 굽이치면서 돌아가며 말발굽의 형상을 탄생시켰다.
    수직의 거리감은 무려 300미터, 아찔하다. 스릴있다. 무엇보다 사진빨이 훌륭하다.
  • 콜로라도 주의 록키에서 시작되는 콜로라도 강은 이렇게 신의 걸작중에 걸작을 만든 일등공신이다.
    이 곳에서는 그 유명한 신의 대리인, 바로 콜로라도 강이 잘보인다.
  • 그랜드캐년을 내려다 보는 연인들은 지금 그들의 영원한 사랑을
    신의 축복이라는 이 곳에서 맹세를 했을 것 같다.
  • Somebody said " Get A Life "....... so they did !
    새롭게 알게 된 자신의 인생을 포기하지 않기 위하여 깊은 계곡으로 뛰어드는 두 여자의 이야기!

    이제 우리는 우리의 인생에 대해서 깊은 이야기를 할 차례다.

포함사항

✔ 한인 가이드
✔ 호텔 픽업/드롭 (라스베가스 다운타운, 메인 스트립 & 스트립 양쪽으로 두 블록)
✔ 차량보험, 여행사 보험
✔ 어린이용 카시트
✔ 전망 좋은 전용 숙소
✔ 숙소 내 초고속 와이파이
✔ 첫째 날 저녁 식사 (BBQ)
✔ 둘째 날 아침 식사 (한식)
✔ 어린이용 카시트

불포함 사항

✘ 앤텔롭 캐년 (옵션) 입장료 - $66
✘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입장료  - $8
✘ 자이언 캐년 국립공원 입장료 - $8
✘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 입장료  - $8
✘ 홀스슈 밴드 입장료 - $5
✘ 한국가이드비용 - $20 / 1일 (총 $40)
✘ 앤텔로프 캐년 나바호 원주민 가이드 팁 - $3 (현장에서 직접 지불)
✘ 첫째 날 점심 식사 (현지식)
✘ 둘째 날 점심 식사
✘ 개인 여행자 보험 
✘ 옵션 투어 (그랜드 캐년 헬기 투어 or 경비행기 투어)

기타사항

※ 앤텔로프 캐년은 연간 1, 2회정도 일기관계로 관람이 가능합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 앤텔로프 캐년은 당일 일기, 관광객 현황 등 현지 상황에 따라
앤텔로프 캐년 어퍼, 앤텔로프 캐년 엑스, 앤텔로프 캐년 워터홀, 앤텔로프 캐년 시크릿 등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계절, 일기, 도로 상황, 차량 결함 등의 문제로, 투어 스케줄 및 투어 시간(출발 & 도착 시각) 등이 안내된 내용에서 임의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어 당일 라스베가스 도착 이후의 여행객 개인 스케줄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 모객 현황 및 현지 상황에 따라 차종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일정표는 예시이므로 고객의 일정이나 취향,또는 비용에 따라서 변경이 가능합니다
※ 상기 프로그램의 가격은 투어인원, 투어차량, 숙박과 식사에 따라서 변동됨으로 담당자와 상의후 조정이 가능합니다.

해당 상품은 예약 확정 후 취소할 경우, 아래 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여행일로부터 계산) ~30일전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29~20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20% 취소수수료 적용 19~8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30% 취소수수료 적용 7~3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50% 취소수수료 적용 2~1일전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여행당일 : 여행요금 총액의 100% 취소수수료 적용 (환불 없음) * 예약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버튼을 통한 요청만 유효하며, 신청접수된 시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이용후기 ( 총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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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239.00 (318,636원) 부터

El Canyon 4.8  94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