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LA 투어 상품번호 2214

LA 출발 실속 캐년 투어 3박4일 (그랜드캐년,엔텔롭,브라이스,자이언트)

타입 그룹투어 시간 3박4일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모객 최소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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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 엔탈롭캐년 및 홀슈밴드 미서부 캐년 여유롭게 둘러보기

*** 라스 베가스(Las Vegas) *** 라스 베가스(Las Vegas)는 컨벤션, 전시회, 관광, 공연, 쇼핑, 레포츠등 각종 위락 시설을 갖추어 종합 엔터 테이먼트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중이다. 호텔들은 공연장, 수영장, 수족관, 미술관을 갖춘 하나의 종합 리조트로 변모하거나 변모 중이다. 그럼에도 라스 베가스는 아직도 밤에 불이 꺼지지 않는 도박과 환락의 도시이다. 18세기 초반까지는 미국 중서부는 스페인의 영토에서 멕시코 영토로 바뀌었다가 1848년 미국령으로 편입되었다. 1931년 네바다 주 의회가 미국 최초로 카지노를 합법화 하였다. 1935년에 후버댐 이 완공 되면서 물과 전기가 공급되면서 세계적인 도시로 탈바꿈 하였다. 1946년 마피아의 '벅시'가 최초의 현대식 호텔 '플라밍고'를 지은 후 마피아의 자금이 유입되면서 현대적인 도시의 모습으로 탈바꿈 하였다. 20세기 후반 도박사 출신인 '제이 사노' 시저스 팰리스, 써커스 써커스 호텔을 지음으로써 가족 단위의 과광객을 유치 하였고, MGM 그룹의 '커크 커코리언'은 도시를 리모델링 하였으며, 현재의 라스 베가스를 있게한 '스티브 윈' 은 벨라지오, 윈, 엔코어등을 만든 세 거물이다. 라스 베가스 스트립'을 방문하면 누구라도 웅장함과 호화로움에 놀라게 된다. 호텔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를 모델로 지어졌다. '패리스호텔', '베네치안 호텔', '뉴욕 뉴욕 호텔', '럭서 호텔'등 이외에도 많은 호텔들이 즐비하다. 그리고 각 호텔에서는 라스 베가스에서만 볼 수 있는 쇼들을 볼 수 있다. 또한 거리에서는 화산 쇼, 분수 쇼를 즐길 수 있다. *** 엔텔롭 캐년(Antelope Canyon) *** 사암의 상단부는 주황색과 노란색으로 아래쪽은 빛이 약해지며, 어두운 푸른색과 보라색으로 변하는 빛의 향연을 펼쳐낸다. 수 백만년전 사암층이 갈라지면서 물이 그 곳을 흘러 들어가면서 침식 작용에 의하여 생긴 동굴처럼 길이 만들어졌다. 앤털롭 캐년은 어퍼 앤털롭 캐년(Upper Antelo- pe Canyon)지상에서 걸어서 관람이 가능한 곳이고 로워 앤탈롭 캐년(Lower Antelope Canyon)은 사다리를 타고 지표면의 좁은 틈을 따라 지표면 아래 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 곳은 인디언의 관리 지역이다. *** 그랜드 캐년(Grand Canyon) *** 영국의 공영 방송 BBC가 선정한 '전 세계에서 죽기전에 꼭 가보아야 할 곳 50곳'에서 1위를 차지한곳이다. 깎아지르는 절벽 아래에 콜로라도 강이 흐르고 있고, 계곡이라 부르기에는 너무나 넓은 골짜기등 끝없이 펼쳐지는 진홍빛과 주홍빛의 퇴적층으로 이루어져있다. ***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 유타주에 있으며, 조각가가 잘 다듬은 듯한 기둥과 깍아 지른듯한 절벽의 아름다운 절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수 만개의 돌 탑들이 질서 정연하게 늘어서 있다. 1874년 브네저 부라이스(목수)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1923년 자연 그대로 보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5년 후인 192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공원의 면적은 약 3만 6,000에이커(약 44,070,264평)이고 남북으로는 약 21마일(약 33.78KM)에 걸쳐 길게 뻗어있다. *** 자이언트 캐년(Zion Canyon) *** 191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이다. 1923년 계곡 내에 자동차 전용도로가 완공되고 1930년 기암 절벽과 바위산을 뚫어 약 1.1마일(약 1.7KM)터널이 준공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게된 곳이다. ** 일정안내 ** 1일차 10:00 LAX, Los Angeles 출발 11:30 Orange County 출발 13:00 점심식사 ( 현지식 ) 16:30 호텔 도착 이동 후 휴식 18:00 저녁 식사 20:00 쇼 관람 또는 호텔 관광 22:00 호텔 복귀 후 휴식 2일차 05:00 홀슈밴드로 이동 중 간단한 아침식사 08:30 홀슈밴드 관광 10:00 앤털롭 캐년으로 이동 10:30 앤탈롭 캐년 (인디안의 안내로 투어 : 관람비 33불/1인 , 인디언가이드비 2불/1인 ) 12:00 점심식사 ( 현지식 ) 13:00 그랜드 캐년 출발 14:30 그래드 캐년 관광 (그래드캐년 주요 포인트 관광) 19:30 라스 베가스 도착 20:00 저녁식사 한식(현지식) 21:00 호텔 복귀 후 휴식 3일차 07:00 아침식사 (간단한 현지식 ) 08:00 호텔 출발 11:30 브라이스캐년 관광 (주요 포인트 관광) 13:00 점심식사 ( 현지식 ) 15:00 자이언캐년 관광 (주요 포인트 관광) 18:00 호텔 도착 19:00 저녁식사 ( 한식 ) 4일차 07:00 아침식사 08:00 호텔 출발 09:00 불의계곡 주립공원 ( 불의 계곡 관광 또는 레드 캐년 관광 ) 12:00 점심식사 ( 간단한 현지식 ) 18:00 Orange County 도착 19:00 LAX, Los Angeles 도착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에 숙소에서 픽업합니다.
    (픽업하는 장소에 따라 약간의 비용이 추가 될 수 있습니다.)

  • 라스 베가스의 볼거리는 라스 베가스 블루바드에 모여 있다. 길을 따라 걸으면 양쪽에 초호화 호텔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길에서는 여러 가지 형태의 쇼들을 즐길 수 있다.
  • MGM 그랜드 호텔에서 사하라 호텔까지 약 4.4 마일에 걸쳐 개통되어 있으며, 스트립의 주요 호텔과 컨벤션 센터등을 연결하여 운행한다.
    (1회 3불, 하루 10불을 받는다.)
  • 다운 타운을 찾는 관광객이 줄어들자 이를 만회 하기 위하여 프리몬트 거리를 덮는 돔 천장을 만들 고 LED 화면을 설치하여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0.12마일에 이르는 천장에 1,250만개의 LED 전구가 오후 6시부터 매 시간마다 6분씩 빛의
    제전을 펼친다. 이 LED 화면은 한국의 LG 전자와 LG CNS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쇼이기에 한국인에게는 의미가 있는 쇼이다.
  • 후버 댐은 라스 베가스의 볼거리 중 하나이다. 미국 최대의 콘크리트 댐으로 높이가 약 726피트 (약 221.2M)이다. 후버 댐 위로는 미국 내에서 가장큰 호수인 '미드 호수'가 있다. 이 곳에서는 수상 스키 및 낚시를 경험할 수 있다.
  • 레드락 캐년은 라스 베가스 스트립 에서 약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곳의 돌은 빨간 색을 띄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차를 타고 포인트를 방문하여 사진 촬영 및 관람을 할 수 있습니다.
  • 붉은 바위로 이루어져 있는 라스 베가스 북동쪽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햇빛이 강해질 때이면 바위가 타오르는 마치 타오르는 불처럼 보여 이름이 붙여졌다. 또한 선사 시대에 새겨진 벽화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 생긴 것이 꼭 말발굽 같이 생겨 붙여진 이름으로 주차장에서 약 15 ~ 20분을 걸어야만 한다. 이 곳은 안전 펜스가 설치 되어 있지 않아 무리한 사진 찍기는 매우 위험하니 조심스럽게 관광하시기 바랍니다.
  • 수 백만년전 사암층이 갈라지면서 물이 그 곳을 흘러 들어가면서 침식 작용에 의하여 생긴 동굴처럼 길이 만들어졌다.
    앤털롭 캐년은 어퍼 앤털롭 캐년(Upper Antelope Canyon)지상에서 걸어서 관람이 가능한 곳이고 로워 앤탈롭 캐년(Lower Antelope Canyon)은 사다리를 타고 지표면의 좁은 틈을 따라 지표면 아래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 곳은 인디언의 관리 지역이다.
  • 고원은 폭이 약 10마일(약 16KM), 평균 깊이가 약 1마일 (약 1.6KM)로 이루어진 계곡이 약 300마일(약 480KM)에 걸쳐 펼쳐져 있다. 실제로는 높은 고원지대 이지만 워낙 넓게 펼쳐져 있어 평지처럼 느껴진다. 계곡의 깊이는 약 1,600M이기 때문에 밑바닥 콜로라도 강까지 가는데 약 2일 정도 걸린다. 오래전부터 인디언 부족이 살고 있고 현재도 살고있다. 1869년 존 웨슬리 파웰 소령이 백인으로서 처음 탐사 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1919년 2월 26일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었으며, 해마다 약 600만명이 찾는 관광지의 명소이다. 그랜드 캐년은 아리조나 주에 위치해 있고, 네 곳의 인기 관광 코스가 있다. 노스림, 사우스 림, 웨스트 림, 이스트 림이 있다. 사우스 림은 경치가 탁월하여 대지의 일출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데져트 뷰에서 매더 포인트까지
    의 20마일 구간이 경치가 탁월할 곳이다.
  • 유타주에 있으며, 조각가가 잘 다듬은 듯한 기둥과 깎아 지른 듯한 절벽의 아름다운 절경을 연출하고 있으며, 수 만개의 돌 탑들이 질서 정연하게 늘어서 있다. 1874년 브네저 부라이스(목수)의 이름을 따서지어졌다. 1923년 자연 그대로 보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5년 후인 192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공원의 면적은 약 3만 6,000에이커(약 44,070,264평)이고 남북으로는 약 21마일(약 33.78KM)에 걸쳐 길게 뻗어있다.
  • 191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이다. 1923년 계곡 내에 자동차 전용도로가 완공되고 1930년 기암 절벽과 바위산을 뚫어 약 1.1마일(약 1.7KM)터널이 준공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된 곳이다.

포함사항

*최소인원 4명이상이 되어야 출발하는 상품입니다.
1) 가이드 식비
2) 주차비 및 국립공원 입장료, 다리 통행료
3) 기름비, 및 보험 (백만불)
4) 숙소에서 픽업 및 드롭 (한인타운 무료 픽업이며 다른 곳은 거리에 따라 약간의 비용이 추가됨)

불포함 사항

** 전일정 호텔 숙박비 및 전일정 식비 (대략 한끼 $10 + TIP)
** 일정에 따른 호텔은 직접 예약하시면 됩니다. 필요시 가이드가 도움을 드립니다.
** 앤탈롭 캐년 입장료 (입장료 48불, 인디언 가이드비 2불)
1) 여행자 개인 식비, 간식비 및 선택 여행 경비
2) 여행자 개인 경비
3) 여행자 보험 ( 한국에서 오시는 분은 꼭 들고 오세요)

기타사항

* 최소인원이 4명이 되어야 진행되는 상품입니다.
* 모객인원 부족으로 투어가 취소가 될수있으며 취소시 전액환불처리 됩니다
* 요금에는 가이드비, 주차료, 간식비 포함.
* 특별히 가고 싶은 곳이 있으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 유아 동반시 미리 저희에게 알려 주세요.(나이를 알려 주세요.)
* 한국에서 여행자 보험을 가입하시고 오시면 좋습니다.(미국 의료비 비쌈)

예약금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788,386원 부터

킹월드투어 4.9  47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