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LA 투어 상품번호 5064

[5박6일] LA출발 그랜드써클 하이킹 투어 with 미주프랜차이즈협회

타입 단독투어 시간 5박6일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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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투어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미주여행사업팀에서 운영합니다.

● 투어고객은 가족이나 친구중심의 한팀을 원칙으로 VIP로 모십니다. ● 본 투어는 코스마다 정도의 하이킹을 전문으로하나 현지사정, 개인체력 및 여행 일정에따라 협의조정 가능합니다. ● 투어코스중 자연재해로 도로가 폐쇄된 경우는 다른곳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 숙소는 추천지역에 직접예약 하셔야하며 대행도 해드립니다. ● 식사는 매식1인15~20불선에서 맛집을 추천해 드립니다. ● 투어차량은 2018년 신형 혼다오딧세이 8인승 미니벤입니다. ● 여행자보험은 한국에서 꼭 가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 [첫째날] ♣ LA/OC 약속장소에서 출발 ♣ 다이아몬드바, 바스토, 조슈아트리 군락지를 경유하여 라스베가스 ♣ 옵션투어 (라스베가스 야경투어, 쇼관람, 아울렛쇼핑 선택) ☞ 점심은 바스토에서 한식, 맥시칸그릴 치폴레, 인앤아웃 등 선택 ☞ 저녁은 라스베가스 한식당 또는 Korean BBQ 추천 ♨ 숙소는 라스베가스 ( ※ 예약필) [둘째날] ♣ 세인트조지경유 자이언캐년 투어 ♣ 빅벤드/체커보드메사 등 뷰포인트 ♣ 위핑록 트레일 하이킹(1시간) ♣ 캐년오버룩 트레일 or 리버사이드워크 트레일 선택 (1~2시간) ♣ 시닉바이웨이12번 경유 브라이스캐년 투어 ♣ 인스퍼레이션/브라이스 포인트 ♣ 선라이즈/선셋 뷰포인트 ♣ 퀸즈가든 or 나바호루프 트레일 하이킹 (2시간) ☞ 아침은 베가스한식 or 세인트조지 미국식, 점심은 마운트카멜 융티온에서 미국식 , 저녁은 스테이크하우스 현지식 추천 ♨ 숙소는 트로픽 루비스인 or 브라이스캐년시티 추천(※ 예약필) [샛째날] ♣ 아치스국립공원 ♣ 윈도우색션/터널아치 ♣ 델리케이트아치 트레일 하이킹 (2시간) ♣ 데블스가든 1 (터널아치, 파인트리아치, 랜드스케이프아치) or ♣ 데블스가든 2 (파티션아치, 나바호아치, 더블오아치) 선택 (2~6시간) ☞ 아침은 숙소에서, 점심은 그린리버 or 모압, 저녁은 모압 현지식 ♨ 모압호텔 (※ 예약필) [냇째날] ♣ 모뉴먼트벨리 이동 투어 ♣ 모뉴먼트 짚투어 (옵션비용 $70/ 2.5시간) ♣ 엔텔로프캐년 트레일 하이킹 (옵션비용 $50/ 1.5시간) ♣ 글랜캐년댐 및 파웰호수 뷰 포인트 ♣ 홀슈밴드 트레일 하이킹 (1시간) ☞ 아침은 호텔식, 점심은 페이지에서 현지식, 저녁은 투바 미국식 ♨ 투바시티 숙소 체크인 (※ 투바시티 or 그랜드캐년롯지 예약) [다섯째날] ♣ 그랜드캐년 투어 ♣ 데저트뷰/워치타워/마더포인트 ♣ 야키포인트뷰/ 사우스카이밥 트레일 하이킹 (2시간) or ♣ 호피포인트/브라이트엔젤 트레일 하이킹 선택 (2시간) ☞ 아침은 호텔, 점심은 그랜드캐년내 현지식, 저녁은 로플린호텔 뷔페 ♨ 숙소는 로플린 (※ 로플린호텔 예약 필) [여섯째날] ♣ 오트맨 금광촌 or 캘리코은광촌(옵션) ♣ LA도착 (저녁6시경) ☞ 아침은 호텔, 점심은 바스토우에서 한식으로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숙소 또는 지정장소에서 픽업합니다.

  • 아침8시, LA 또는 OC지역 고객님이 계신곳으로 모시러 가겠습니다.
    차량은 2018년 신형 혼다오딧세이 8인승 미니벤입니다.
    트렁크 등 대형케리어는 보관을 필요로 합니다
  • 라스베가스로 가는 도중 모하비사막 인근 죠슈아트리 군락지를 볼수 있습니다
  • 루트66 사막의 도시 바스토우에서 캘리포니아의 유명 햄버거 인앤아웃, 한국 비빔밥과 유사한 맥시칸그릴 치폴레, 또는 한식부페로 점심식사를 합니다.
    필요하시면 유명 패션아울렛에서 쇼핑도 가능합니다.
  • “내가 저 입장이라면, 서로를 사랑하고 아껴줄수 있을까. 사랑은 얼마나 아름답고 숭고한가. 자신을 믿고 의지할수 있다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 겨울이 추운 이유는 곁에 있는 사람들의 온기가 얼마나 따뜻하고 소중한지 알게 해 주기위해서 입니다”
    -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 라스베가스 다운타운 프리몬트 스트릿에서 거리의 악사들 락, 벤드공연, 전구쇼를 무료로 즐기세요.
    끝에서 끝까지 날아오르는 프리몬트의 거리의 짚라인을 타보세요 (옵션$20, $40)
  • 매 15분마다 펼쳐지는 벨라지오 호텔의 환상의 뮤지컬 분수쇼.
    음악에따라 쇼의 내용이 달라집니다.
  • 높은 실내천정에 하늘과 구름이 그려져있는 몽환적인 분위기 배네치안.
    배니스의 도시 컨셉으로 수로을따라 만들어진 아기자기한 다리와 골목길,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텔 배네치안을 관람하세요.
  • 평생에 꼭 한번은 봐야할 공연1위 태양의 서커스 수중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벨라지오 호텔의 “O”쇼 ($240)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는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태양의 서커스 하이테크의 기술 MGM호텔의 “KA”쇼 ($150~190)
    윈호텔에서의 꿈이라는 의미의 “르레브”쇼 ($190)
    사전 예약이 필수입니다. (최소 12시간전)
  • 눈앞에 펼쳐지는 광대한 바위산들, 일찍이 이 지역을 개척한 몰몬교도들의 영향으로 붙여진 시온(Zion)의 정원, 신들이 사는 세상에 오셨습니다.
  • 높은곳에서 올라서 빅밴드의 웅장함은 볼수없다지만 위치와 시간에따라 시시각각으로 색이 변하는 각양각색의 병풍바위를 배경으로 추억을 남겨보세요.
  • 걷기에 부담없는 가족을위한 하이킹코스입니다. 잠깐 걷다보면 머리위에 드리워진 바위끝에서 물줄기가 계속떨어지는 눈물의 바위입니다.
  • 자꾸만 높은곳으로 올라가서 보고싶은 지온의 웅장함. 캐년오버룩 트레일을 하이킹합니다.
    금번에 보지못하셨다면 다음번엔 꼭 리버사이드워크 트레일로 버진강의 흐르는 물소리와 새소리를 들어보시고 그리곤 깎아지른 절벽을 체인을타고 엔젤스랜딩의 정상에도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 자이언캐년과 브라이스캐년을 이어주는 미국에서 가장아름다운 도로중 하나인 12번 All American Road를 따라 딕시국유림과 레드캐년의 고요함과 멋진 절경을 감상하세요.
  • 반원형 극장에 빽빽히 둘러쌓인 첨탑의 후두(Hoodoo)들로 가득찬 동화의 나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해질무렵 이곳에서 만나시면 천국이 따로없네요. 밤엔 은하수사진을 담기도하구요.
    림트레일로 선셋에서 선라이즈포인트까지 하이킹할까요.
  • 서부영화처럼 말을 타고싶으세요. 선라이즈 포인트에서 이렇게 말을타고 내려갈수도 있습니다.
  • 붉은색과 주황색이 감도는 계곡의 벽을따라 “Hoodoo”를 보면서 아래 원형극장에서 만나요.
    선라이즈와 선셋포인트 루프가 연결된 나바호, 퀸즈가든 트레일을 하이킹해 봅니다.
  • 맑고 파란하늘이 새하얗게 피어오르는 구름을위한 아름다운 캔버스가 되어주는 한폭의 그림같은 도시.
    역사가 지닌 고산지대 사막마을 트로픽에서 하룻밤을 묵고갑니다. (루비스인 추천)
  • 브라이스에서 울창한 숲과 독특한 바위들의 시닉도로를 지나 아치스가 가장많은 천연의 국립공원에 도착했습니다.
    마치 창문이 있는 것 처럼 윈도우색션의 에덴정원이 보입니다.
  • 만약 서부그랜서클 여행중 가장멋진 한곳만을 선택한다면 이곳을 추천합니다.
    곡선의 조화와 아치의 웅장함이 오묘한 조화로 어우러지는 델리케이트한 예술작품 (왕복2~3시간)
  • 누가 이곳을 “악마의 정원”이라고 이름을 붙였는가 외계인의 짓일까, 수억년에 걸치 풍화작용 일까, 신이 만들어낸 작품일까. 기암괴석이 즐비한 길을 하이킹해보면 끝까지 가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다음번에 꼭 끝까지 도전하세요. (총 7~8시간소요)
  • 데블스가든 트레일 초입에 위치한 이곳까지는 가족들이 모두함께 하이킹해 보시죠. (1시간)
  • 언제 무너질지 모르지만 그전에 우리 모두 꼭 가봐야합니다. (2~3시간)
  • 시간이 되시면 데블스가든의 마지막종점인 더블오아치까지 고고싱~ (약5~6시간)
  • 국립공원의 베이스캠프인 유타주의 모압, 우라늄탄광이 관광촌으로 탈바꿈한 사막의 오아시스에서 하룻밤 쉬었다 갈께요.
  • "나는 땅끝까지 가 보았네. 물이 있는곳 끝까지도 가보았네. 나는 하늘 끝까지 가보았네. 산 끝까지도 가 보았네. 하지만 나와 연결되어 있지 않은것은 하나도 발견할 수가 없네”
    - 나바호족 노래중에서 -
  • 붉은사암과 가늘고 뾰죽한 봉우리, 거대한 바위언덕을 배경으로 달려오는 존웨인의 역마차가 생각나시나요.
    그 길을 따라서 나바호부족의 인디언가이드 옵션투어입니다. ($70/2.5시간)
  • 수백만년동안 바람과 물이 Sandstone 가운데 만들어놓은 오묘한 형상들, 계곡의 깎아지른 크레비스를따라 걸으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향연을 사진에 담아 보세요.
    인디언투어가이드가 인솔하는 옵션투어입니다.($50/1시간)
  • 아름다운 글렌캐년의 협곡들 사이로 흐르는 콜로라도강의 물줄기를 막은 아치형 구조물이 환경파괴일까요. 파웰호수를 내려다 보시고 고객님의 생각을 정리해 주세요.
  • 콜로라도강이 흘러흘러 억겁의 시간으로 만들어진 말발굽 모양의 협곡 홀슈밴드에서 멋진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1시간)
  • 그랜드캐년 66번 국도 그 이상이 있는 “밤하늘의도시” 미서부역사가 숨쉬는 그곳에서 트렌디한 음식및 수제맥주를 맛보세요.
    신나는 나이트라이프가 펼쳐지는 도시에서 라이브 음악을 감상하세요.
  • 숨이 멎을만큼 아름답고 장엄한 미국의 최고의 국립공원, 20억년 콜로라도강의 침식작용이 만들어낸 협곡이라고도 하고, 신이 빚은 최고의 걸작품이라고도 하는 그랜드캐년에 도착했습니다.
    시간이 되면 경비행기로 볼수 있습니다 (옵션)
  • 해발 2000미터가 넘는 그랜드캐년 이스림에서 보는 한폭의 그림 같은 환상적인 뷰 포인트.
    유유히 흘러가는 콜로라도강을 보시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 그랜드캐년의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곳, 절벽위에 있는 전망대에서 겹겹이 이어지는 협곡을 한눈에 감상하세요.
    전망대에서 나만의 추억사진도 찍고.. 일출과 일몰 시간대가 맞으면 좋겠네요.
  • 내려다 보고만 있으려니 답답하여 자꾸만 협곡아래로 내려가보고 싶네요. 거기가 콜로라도강까지가 아니더라도 뮬(나귀)도 만나고 사우스카이밥 “Ooh Ah”포인트까지라도 내려가보세요 (왕복2시간)
  • 기회의 땅 골드러쉬를 찾아서 루트66도로를 이용하여 마차로 이곳까지 오게된건 아닐까. 그랜드캐년의 관문 윌리엄스를 경유합니다.
  • 네바다 3대카지노의 도시 로플린에서 아쉬운 라스베가스의 베팅을 다시한번 ㅠㅠㅠ,
    아침은 멋진 뷔페로,
    콜로라도강의 야경을 감상하세요
  • 모하비사막에 위치한 ‘Calico”라는 이름을 가진 은광촌으로 은값이 폭락한 후 떠난 폐광촌입니다. 현재는 “Ghost town”(유령의 마을)이란 이름의 관광촌으로 부활했네요.
  • 출발한 숙소로 안전하게 모셔다 드립니다.
    그랜드서클 지리적인 특수성 때문에 많은시간 이동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즐거운시간과 추억이 되셨길 바랍니다.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꾸벅!!

포함사항

♣ 가이드운영비 일체
♣ 차량 및 보험, 유류대, 공원입장료, 톨비, 주차비
♣ 호텔픽업 및 드롭

불포함 사항

♣ 현지숙박비 (※ 추천지역에 직접예약 또는 대행가능 함)
♣ 식비 (저렴한 맛집 추천가능)
♣ 현지관광 옵션비용 (쇼관람, 경비행기, 엔텔로프캐년, 모뉴먼트 짚투어 입장료 등)
♣ 가이드팁 일15불/인

기타사항

♣ 본 투어는 코스마다 약간의 하이킹이있어 편안한 트레킹화와 작은배낭을 팔요로 합니다.
♣ 본 투어는 어린이요금도 성인으로 간주하며 동반 어린이는 사전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카시트필수)
♣ 차량은 8인승 기준이지만 성인만 6분은 다소 불편하실 수 있음을 양지 바랍니다.

* 여행확정 후, 1일(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 (단, 투어 시작일로부터 2일(48시간) 이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1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1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4시간 이내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 당일 이후 : 환불 없음

예약금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748,107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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