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뉴욕 투어텔 상품번호 5727

[전문가이드] 미동부와 캐나다까지 꿰뚫는 고퀄리티의 투어

타입 투어텔 시간 5박6일 이동 차량이동 숙박 호텔 언어 한국어 픽업 지정장소 모객 최소5명 출/도착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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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토론토/ 천섬/ 몬트리올/ 퀘벡/ 플래츠버그/ 뉴욕을 둘러보자

★★★ 미동부 베스트셀러 ★★★ 핵심적인 동부 명소 관광지만 쏙쏙 골라 모아둔 워싱턴, 나이아가라, 토론토, 천섬, 몬트리올, 퀘벡, 플래츠버그, 뉴욕 5박 6일 패키지! 먼저 미국의 핵심적인 중심, 바로 워싱턴 디씨에서 출발하는 미국의 심장을 거쳐 북 아메리카 국경을 지나 대자연의 웅장함 속으로 안개 숙녀호를 타고 들어가 느껴보는 나이아가라 관광!! 캐나다의 대도시라 말할 수 있는 토론토를 둘러본 후, 동부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예술과 모든 나라의 문화가 깃든 도시! 뉴욕을 거쳐서 미국과 캐나다의 백만장자들이 섬마다 개인 별장을 지어 더 유명해진 섬, "신의 정원(Garden of Great Spirit)"이라고 불리는 천 섬을 둘러보자!! 또한 북 아메리카의 프랑스라고 불리우는 몬트리올과 퀘벡!!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미국 뉴욕주 북부에서 미합중국군과 영국군 사이에서 싸운 전투장소 플래츠버그를 둘러보고 미동부 마지막 여행의 꽃, 동부에서 가장 핵심적이고 예술과 모든 나라의 문화가 깃든 도시! 뉴욕에서 느껴보는 현시대 젊음을 느낄 수 있는 이 특별한 패키지, 미동부 5박6일 동안 탑 여행사와 함께해 보자!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06:30 AM 센터빌 탑여행사

    07:00 AM 애난데일 탑여행사

    08:30 AM 엘리컷시티 롯데프라자

  • 안개숙녀호(Maid of the Mist)는 2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나이아가라 폭포 대표 유람선이다. 안개숙녀호는 1846년 화물선으로 첫 항해를 시작하였다. 1848년, 교량 확장 공사로 인해 화물 산업이 어려워지면서 안개숙녀호는 유람선으로 용도가 변경되었고, 지금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안개숙녀호는 전 미국 대통령인 테오도르 루즈벨트 대통령과 지미 카터 대통령이 탑승하였으며, 실베스타 스텔론과 브래드 피트 등 할리우드 스타들도 탑승하였다.
  • 테이블락(Table Rock)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캐나다 방면에 자리잡은 거대한 바위이다. 테이블락은 말발굽 폭포의 언저리에 위치해 있어 캐나다 폭포의 장관을 바라볼 수 있다.
  • 꽃시계(Floral Clock)는 나이아가라 파크웨이에 있는 꽃시계이다. 나이아가라 식물원의 북쪽에 위치해 있다. 16,000 송이의 꽃들이 사용됐으며, 1년에 2번 꽃을 교체한다. 꽃시계 뒤쪽에 위치한 타워에서는 15분다 웨스트민스터 차임의 멜로디 소리로 시간을 알린다.
  • 나이아가라 월풀은 캐나다 쪽 나이아가라 폭폭에서 강을 따라 5.2KM 내려온 지점에서 일어나는 거대한 소용돌이를 말한다. 월풀에서는 나이아가라 "월풀제트보트 투어(Whirl Pool Jet Boat Tour)"를 즐길 수 있다. 강 하류를 기점으로 소용돌이와 급류를 헤쳐나가는 스릴 만점의 래프팅이다. 수 차례 360도 회전하는 보트 위에서 짜릿한 스릴과 대자연의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다.
  • 몬트리올 시청은 1872년에서 1878년까지 6년에 걸쳐 세워졌다. 5층 짜리 건물로 19세기 후반 크게 유행했던 제2제정 양식(Second Empire Style)을 따라 지어졌다. 1922년 대화재를 겪었으나 새롭게 재건되어 지금까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프랑스 드골 대통령이 1967년 몬트리올 시청 발코니에서 유명한 연설을 한 곳이기도 하다. 오랜 세월로 인해 청록색으로 변한 지붕이 몬트리올 시청이 간직한 유구한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 2003년에 문을 연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는 전통과 현대의 장점이 공존하는 쇼핑몰이다.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는 원래 빅토리아 시대의 근대화 건물들이 밀집하여 있는 역사지구였다.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는 47개의 건물들을 재개발하면서 젊은 예술가들과 사업가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변모하였다. 어떤 프랜차이즈도 지구 내에 허용하지 않는 독자적인 노선을 10년 넘게 고수해오면서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는 그 고유한 매력을 통해서 매년 토론토를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되었다.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에서 유럽의 우아함과 뉴욕 소호의 쿨한 매력을 함께 느껴보자.
  • 온타리오 호수와 세인트 로렌스강 사이에는 약 1,864여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위치해 있다. 세인트 로렌스 강을 따라 관광객들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천 섬에는 백만장자들이나 할리우드 스타들의 호화로운 저택 별장들이 즐비해 있다.
  • 몬트리올 다운타운 옆에 위치해 있는 몽로얄 공원은 몬트리올의 이름이 유래된 곳으로 유명하다. 자크 카르티에는 세인트 로렌스 강을 따라 캐나다 대륙을 탐험하던 중 호첼라가(Hochelaga) 마을의 원주민들과 조우하였다. 이들은 자크 카르티에를 몽로얄 언덕으로 안내하였고, 자크 카르티에는 이 언덕에 몽로얄(Mont Royal)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몽로얄 공원은 몬트리올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어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언덕이다.
  • 자끄 까르띠에 광장(Place Jacques Cartier)은 몬트리올의 구시가지에 위치해 있다. 입구에는 넬슨 동상(Nelson"s Column)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자끄 까르띠에 광장은 계절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길거리 곳곳곳을 수놓은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장식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파리지앵 스타일의 브런치와 와인을 즐길 수 있다.
  • 올드 퀘백 어퍼 타운에 위치한 샤또 프론트낙 호텔은 옛 요새의 성곽에 위치하여 탁월한 전망을 자랑한다. 세인트 로렌스 강의 전경과 뒤프랑테라스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은 샤또 프론트낙 호텔만의 매력이다. 샤또 프론트낙 호텔은 611개의 게스트 룸을 보유하고 있어 규모 면에서도 다른 호텔들을 압도하는 위상을 보여준다. 1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호텔로 최근 TVN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세를 탔다. 드라마 도깨비에서 나왔던 황금 우편함은 각 층의 엘리베이터 옆에 설치되어 로비까지 연결되어 있다. 황금 우편함으로 편지를 보낼 수 있어 고전적인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
  • 뒤프랑 테라스(Terrasse Dufferin)는 샤또 프론트냑 호텔 바로 옆에 위치한 테라스이다. 1859년에 지어진 테라스로 세인트 로렌스 강을 바라볼 수 있다. 여름에는 테라스에서 지역 뮤지션들의 음악을 즐기며 산책할 수 있다.
  • 자유의 여신상은 1886년 10월 28일 미국의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뉴욕 리버티 섬에 세워졌다. 프랑스의 조각가 프레데릭 오귀스트 바르톨디에 의해 만들어졌다. 왼손에는 독립선언서를 끼고, 오른손은 평화의 상징인 횃불을 들고 있다.
  •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미국 뉴욕주 뉴욕 시 맨해튼 5번가와 34블록의 모퉁이에 위치해 있다. 뉴욕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지만, 실제로 건설 된 시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1929년에 기공식을 치르고 2년 뒤인 1931년에 초고속으로 완성되었다. 영화 "킹콩"과 "시에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의 배경이기도 하다.
  • "소호는 미국 뉴욕 맨해튼의 한 지역이다. "소호"라는 이름은 "휴스턴 가의 남쪽"에서 따왔으며, 런던의 소호를 흉내낸 이름이기도 하다. 소호 길은 명품매장, 유명 브랜드샵, 고급 부티크부터 트렌디한 편집샵들이 줄지어 있다. 맛집과 카페들도 명품샵들 사이에 숨어있어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 "월스트리트는 뉴욕시 맨해튼 남부에 위치한 거리이다. 금융기관이 집중되고 여러 고층빌딩이 임립해 있는 이 지구는 식민지 시대에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어, "월스트리트"라는 이름이 생겼다. 월스트리트에서 두 블록 떨어진 블링 그린 파크에는 돌진하는 황소상이 있다. 황소상은 1987년 설치 된 이후로 월스트리트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다.
  • 미국 9.11 테러를 추모하는 공간으로 거대한 인공 폭포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숙연함을 불러일으킨다. 정부 지원금과 시민 기부금 약 7억 달러가 건립 비용으로 쓰였다. 2001년 9월 11일 110층짜리 월드 트레이드 센터 두 동이 비행기와 충돌 붕괴되면서 3000여 명이 숨진 곳. 바로 그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 추모박물관 앞과 옆으로 과거 남쪽 타워와 북쪽 타워 자리에 희생자들의 이름이 각인된 거대한 인공 폭포 두 개가 각각 자리잡고 있다.

포함사항

호텔(2인1실 사용기준), 전용차량, 식사, 한인안내, 입장료

불포함 사항

가이드/기사Tip (1인당 하루 $10), 선택관광, 식사팁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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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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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여행사 3.7  9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