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뉴욕 투어 상품번호 7567

뉴욕에서 가는 나이아가라

5 1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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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오가는 시간이 길었지만 전혀 아쉬움 없이 평생 한 번은 봐야할 값진 풍경을 보았습니다. 사전에 미리 연락하면서 준비해주신 부분 정말 감사합니다. 펜데믹 시국에서 위생적인 부분도 신경써 주시고 아이들 간식, 시원한 얼음물까지 최고!! 저희 가족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을 여행이 되었습니다.

평생 한 번은 보아야 할 장관 나이아가라 폭포

* 드디어 나이아가라 폭포가 멀리 보입니다. 뉴욕에서 7시간여를 달려 왔습니다. 캐나다 국경에 다가가니 나이아가라의 물보라가 보입니다. 장거리를 오면서 빙하가 깍아지른 Watkins 계곡을 잠시 거닐어 보고 풍광이 수려한 Finger Lakes의 Seneca 호숫가에서 와인 한 잔을 곁들여 점심을 들기도 했지요. 그러나 나이아가라를 보는 순간, 가슴은 벅차 오르기 시작합니다. * 마침내 폭포 앞에 섰습니다. 언젠간 꼭 오고야 말리라던 내 인생 버킷 리스트의 나이아가라. 마침내 그를 마주합니다. 수십만 수백만의 물 알갱이들이 웅장하고 우렁차게 장렬히 몸을 내던지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해보려했지만 한마디도 못합니다. 뭔가 소리를 질러봤대도 물소리말고는 들리지 않을겝니다. 나는 그 대 안에 묻힐 뿐입니다. 저 너머의 찬연히 서린 무지개를 볼 뿐입니다. Mother Nature - 거대한 자연의 품안에 나를 맡길 뿐입니다. * Skylon Tower에 올랐습니다. 200m 고공의 회전식 식당에서 저녁을 들면서 폭포를 내려다봅니다. 색색의 조명/Illumination과 함께 밤의 Falls는 더욱 빛납니다. 나는 어둠 속에서도 찬연히 빛나는 그 대를 봅니다. * 폭포에 빨려 들어가는 듯 합니다. Hornblower호 크루즈에 탑승하고 그 대 바로 앞에 다가갑니다. 물보라에 흠뻑 적시며 나도 폭포의 일부가 된 듯 마음까지 흠뻑 젖습니다. * 격류/Rapids 옆을 걷습니다. 강 가의 White Walk를 걸어 봅니다. 물 살들은 절벽에 부딪히고 서로 껴안다 흐트러지기도 하며 폭포에서 낙하후의 격정 그대로 으르렁대면서 힘차게 흘러갑니다. * 격정의 용솟음이라도 벽을 뚫고 나가진 못하네. Whirl Pool에 이르렀습니다. 직각으로 굽은 강줄기에 물살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뒤돌아 나오려다 그마저도 채근하는 뒷물결에 돌아서지도 못한 채 휘돌고 소용돌이치며 다퉈보다가 이내 어찌어찌 난 하류길로 한 풀 꺽여 유장히 흘러 갑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격정의 한 때가 있었다면 잠잠해지는 삶의 굴곡도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을... * 이제 발 길은 온타리오 호수에 다다랐습니다. Tranquility... 폭포였어도 격류였었어도 모든 물줄기는그윽한 물 빛으로 여기 온타리오 호수에 바다인 양 잠잠히 모여 있습니다. 모든 강물은 바다로 향합니다. 언제간 다시 길을 떠나야 하겠지요? 그 대 삶의 궤적을 따라왔던 나도 이젠 발 길을 돌려야 합니다. 언덕자락에 핀 자운영 꽃들에게도 이쁘장한 유럽풍 마을 - Niagara-on-the-lake에게도 안녕을 고하면서 다시 내가 떠나왔던 곳으로 발 길을 돌립니다. * 나이아가라엔 나이아가라만 있는 게 아니군요. 장엄한 폭포의 모습만을 기대했다면 놓쳤을 물 빛 길 한시간 - Seneca 호수 / 광활한 포도밭 길을 달려 마주하는 Ice Wine / '세상에서 제일 작은 교회' / 적은 배려, 큰 기쁨 - 'Little Free Library... 여러 소소한 볼거리와 나이아가라를 좇으며 나이아가라만이 아닌 다른 나이아가라와 우리 삶의 길도 추슬려 보는 여행 - 가이드 Kevin이 함께 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맨하탄 또는 뉴저지 Fort Lee, Palisades Park만 픽업합니다.

  • (첫 날, 캐나다 국경을 통과하여)
    - 캐나다 쪽 나이아가라 폭포 - Horseshoe Fall에 제일 가까이 있는 Table Rock에 들릅니다.
    - 동굴 아래로 내려가 폭포의 바로 아래쪽의 'Joueney Behind Falls'와 3D 시뮬레이션 체험 - 'Niagara Fury'도 관람합니다.
    * '선택사항'
    White Walk등 패키지 Adventure Pass를(CAD $49 + tax)와 함께 Niagara City Cruise( CAD $33 + tax)를 구매하여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고공 230여 m에서 나이아가라 폭포와 인근을 내려다보며 저녁을 같이 하는 회전식 식당 + 고층전망대입니다.
    * 선택사항
    ; 다소 비싸지만 (선택에 따라 1인당 $50 - $80이상) Illumination 조명과 View가 일품인 곳입니다.
    예약을 도와 드립니다.
  • 거대한 물줄기에 빨려 들어갈 듯 Hornblower호는 폭포 바로 앞까지 다가섭니다.
    (1일차 또는 2일차 오전 배를 타게 됩니다. 5월 중순 - 10월까지 Seasonal 운행)
  • 나이아가라 강의 격류 / Rapids의 강 가길에 안전하게 설치된 Boardwalk를 따라 걷습니다. 우렁찬 물소리와 짙푸른 물색을 보는 청량함은 세상의 모든 잡념을 털어낼거에요.
  • 작은 교회지만 큰 평안을 얻어 가시기를...
    Whirl Pool - Aero Car을 타고 아찔한 강물위로 캐나다- 미국 -캐나다 국경을 넘나들 수도 있답니다.
    꽃 시계 - Floral Clock / 수력발전소 / 강 가길 Drive / 포도밭 길, Ice Winerye도 들려 봅니다.
  • 그냥 호수 앞에서 '멍 때리고' 있고 싶은 순간입니다.
    그저 드넓고 그윽한 물 바다를 바라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넉넉해져옴을 느낍니다.
    이쁜 Niagara-on-the-lake 마을의 꽃나무 길을 걸어보기도 하구요.
    엘리자베드 여왕이 묵었다는 The Prince of Wales Hotel, 갤러리, 카페, 앤틱 샵등 유럽풍의 다운타운도 돌아 봅니다.
  • - 뉴욕서 나이아가라를 가는 도중의 와킨스 계곡 - 작은 폭포와 협곡길을 잠시 걸으면서 장거리 여행의 피로를 달래봅니다.
    (선택사항 : 5월 - 10월의 Seasonal Open)
    - 와이너리 지역인 Finger Lakes에 위치한 Senaca 호수의 수려한 View를 보며 와이너리에서 와인 tasting을 곁들이며 점심도 들 수 있구요.
    - Seneca Museum of Waterway와 Finger Lakes 지역인 Cayuga Lake쪽으로 내려오면서 코넬대학을 경유할 수도 있습니다.
    * 2박 3일 투어시 가능한 선택사항 / 1일차 또는 3일차 귀로시 들름. Corning 박물관으로 대체도 가능.
  • - Zipline : 나이아가라를 보며 활강!
    - Jet Boat : 월풀 가까이 접근하며 Hamilton Turn! 이 짜릿함이란!
    - Aero Car : 월풀을 가로지르는 케이블카
    - Winery내 식사 또는 Tasting or tour/ Ice Wine 쇼핑
    이외에 나비박물관, Flower Garden, 자전거 riding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이상 선택사항으로 2박 3일 일정에서만 가능/ seasonal 운행(대략 5월 중순-11월 초)

위생관련 제공

정기 소독, 체온측정, 마스크 제공,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가이드 비용, 가이드 숙식박비, 픽업 및 드랍(맨하탄내만 해당)

불포함 사항

- 차량 제비용 (Toll 통행료, 유류, 주차비등) $500은 별도로 현지에서 받습니다
- 여행자 식사, 숙박비 ( 호텔 예약은 원하시는대로 도와 드립니다.)
- 각 입장, 관람료
: Hornblower 탑승이 포함된 Adventure Pass등을 권하며 구매를 도와드립니다.

기타사항

- 2박 3일 투어를 권합니다.
뉴욕에서 캐나다 국경을 통과하여 진행되는 상품으로 편도 400마일- 왕복 1,300여 km / 가는데만 7시간 이상, 투어중 이동시간만 16시간이상이 소요됩니다. 교통상황, 입국심사, 날씨에 따른 여러 변동상황이 생길 수 있고 일정이 조정 될 수도 있습니다.
체력을 요하는 장거리의 버거운 일정이기 때문에 보다 여유롭고 알차게 투어할 수 있는 2박 3일을 권하는 거에요.
- 입출국에 따른 서류는 반드시 챙기셔야 합니다.
*대한민국 국적의 일반 여행자 : 미국행 ESTA 여권
( 육로를 통한 미국에서 캐나다 입국은 캐나다측의 별도 ESTA는 필요치 않습니다)
*유학생 : 여권, I-20 원본 (학교장 서명요)
* J 비자 : 여권, DS 2019 원본
* 시민권자 : 여권 * 영주권자 : 여권 및 영주권
-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의 여행동의 여부가 입국심사시 확인됩니다. 이에 따라 부모중 한 분이라도 미동행시 부모의 '여행 동의서'와 '가족관계 증명서' 영문공증이 간혹 요구하는 사례가 있으니 확인하시고 준비하는게 권장됩니다.
- 차량은 운전자 포함 최대 8인까지 탑승 가능한 Sienna Van이며 부보되어 있습니다. 캐리어등 짐은 탑승인원, 수량에 따라 제한적입니다. 사전에 정확한 수량을 밝혀주셔야 하며 적정 규모를 초과할 땐 탑재될 수 없습니다.
만약의 경우에 대비, 여행자보험 가입을 권합니다.
- 픽업에서 드랍까지 하루 12- 13시간 / 2일 총 25시간의 일정입니다. 가이드의 귀책이 아닌 사유로 이를 초과시 시간당 Charge하니 일정 시간내 투어가 진행되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스턴, 뉴포트, 워싱턴 DC등 미동부/ 토론토, 몬트리올, 천섬등 캐나다 / 미대륙 횡단 장기여행도 맞춤식 설계로 가이드 합니다.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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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Choi 4.9  10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