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LA 투어 상품번호 804

(단독/3박4일 with PK) LV+4대캐년(그랜드/지온/브라이스/엔텔롭/홀슈/모뉴먼트)

5 1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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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 #삼세대 가족여행

안녕하세요ᆢ추석연휴에 여행한 민.승재네 가족입니다 한국 돌아와서 사진을 정리하고 후기를 작성하려하니 여행다녀온게 꿈꾼것 같네요ㅋ 70대 어르신들과 7,5세 남자아이들이 함께한 삼대가족이라 걱정했는데 폴가이드님 만나서 모두가 만족한 여행이되어 감사드려요 La출발ㅡ라스베가스ㅡ지온캐년.브라이스캐년.엔텔룝캐년ㅡ다시 la컴백까지 3박4일, 팜스프링 1일투어 안전하게 운전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따라다녀 주셔서 저희로서는 무척 편안한 일정이었습니다 1) 전일정 돌아다니는 동안 음식점. 화장실 등 저희에게 모두 맞춰주시고 갑작스런 일정조정에도 다 응해주신점 2) 어르신들 힘드실까봐 거리. 경사 등 감안하여 트레킹할수있게 해주시고 아이들 이동중 지루하지않게 각자 dvd 설치도 해주시는 등 배려가 돋보인점 3) 운전도 힘드신데 전일정 따라다니시면서 사진찍어주시고 힘든길 손잡아주시며 동행해주신 점 4) 다양한 설명과 이야기로 미국에 대한 이해도도 높여주시고 친절하게 대화해주신점 5) 저희 지갑분실사건(?)도 끝까지 해결해주신 점 등 헤아릴수없이 감동이었습니다 저 혼자 선택하고 진행한 투어였는데 신랑. 친정부모님. 아이들 모두 기대이상의 만족을 느껴 저 또한 뿌듯한 일정이었구요ᆢ다음 미국 여행시 또 뵙고 싶습니다 줌줌투어에서 미국서부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Paul Kim 선생님을 추천드립니다 또 연락드릴께요ᆢ건강하세요^^

심혈을 기울인 차별화된 디스플레이는 투어에 그대로 반영되고, 감동을 선사합니다.

♣ 지금 현재 그랜드 캐년 사우스 림, 지온캐년, 브라이스캐년은 오픈되어 있어서 투어가 가능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나바오 인디언 자치구역인 엔텔롭 캐년과 모뉴먼트 밸리는 아직 클로즈되어 있습니다. ♣ 인연+고퀄리티+차별화된 이 투어에 당신의 소중한 미국 여행을 투자하십시오! 여행도 이제는 투자이며, 그 만족은 투자에 비례합니다. ♣ 코스 정보의【펼쳐보기】꼭! 클릭하세요! 한번의 클릭이 탁월한 선택을 보증합니다. 꼼꼼한 비교가 여행 만족의 시작입니다. ♣ 숙박하실 호텔은 가성비 최고+저렴한 호텔로 추천해 드립니다. 식비 절약 최고의 팁: 한인 마트에서 컵밥, 햇반, 컵라면, 김, 밑반찬들 구입해서 아침이나 저녁을 숙소에서 해결 / 반찬은 차량 아이스박스에 보관 가능. 아침은 호텔 조식 or 컵밥, 햇반+반찬들, 라면 / 점심은 지역 맛집 or 유명 햄버거 등 / 저녁은 지역 맛집 or 컵밥, 햇반, 찌개, 반찬들. ♣ 4대의 DVD! 긴 이동 시간의 지루함과 무료함 걱정마세요! 최신 영화, 드라마, 어린이 영화 보시면서 이동하세요~~ ♣ 가이드가 직접 니콘 DSLR 카메라로 환상적인 포토라인에서 수준급의 많은 인생샷을 찍어 드리며, 여행 후, 카메라 메모리 카드(16G)를 투어 선물로 무료로 드립니다. Paul Kim 가이드의 다른 투어 상품들도 눈여겨 보십시오! 1) la 투어와 샌디에고 투어도 합니다. 2) (단독/3박4일 with PK) LV+4대캐년(그랜드/지온/브라이스/엔텔롭/홀슈/모뉴먼트) 3) (단독/4박5일 with PK)몬터레이+SF+요세미티+킹스/세쿼이야캐년의 시너지 여행 4) (단독/4박 5일 with PK) 조슈아+그랜드/엔텔롭/지온/브라이스 캐년+모뉴먼트+아치스 NP 5) (단독/3박4일 with PK)조슈아NP+LV+4대 캐년(그랜드+지온+브라이스+엔텔롭) 6) (단독/1박2일 with PK) 신비로운 데쓰벨리를 향한 도전과 시너지 여행 7) (단독/2박3일 with PK) 솔뱅+빅서+허스트캐슬+샌 프란시스코의 시너지 여행 8) (단독/4박5일 with PK) LV+4대캐년+아치스NP+모뉴먼트+홀슈밴드의 시너지 여행 9) (단독/2박3일 with PK) 요세미티+세쿼이아/킹스 캐년 국립공원의 시너지 여행 ♣ 라스베가스 - 사막에 만들어진 인류 문화의 기적! - 화려한 야경과 카지노, 다양한 쇼로 가득한 최고의 관광 도시! - 세계 10대 호텔 중 5개가 라스베가스에, 2000개 룸 이상을 소유한 호텔 30개 중 15개가 라스베가스에! - 미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인 스트라토스피어 호텔 전망대(350미터/ 109층), 가장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패리스 호텔의 에펠탑 전망대(140미터/ 50층) ♣ 지온 캐년(Zion Canyon) - 미국 3대 캐년의 하나! 26 km에 걸친 800m 높이의 협곡! - 지질학의 박물관, 많은 여행객이 들렀다 오는 곳은 공원의 5% 미만! - 지온 캐년의 진수를 맛보려면 하이킹은 필수: Hidden Canyon과 Angels Landing trail, Observation Point Trail, narrow Trail, Emerald Trail, riverside walk trail, subway trail ♣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 여성적이고 화려하고 섬세, 바람의 풍화 작용이 만든 기묘한 작품! - 깎아지른 듯한 수 백만개의 첨탑이 계단식으로 정열! - 여러 개의 반원형 극장의 집단과 같은 모습! ♣ 파웰 호수(Lake Powell) -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호수 - 레인보우 브리지는 세계 7대 자연비경 중에 하나! - 글렌캐년 다리는 세계에서 가장 길고 높은 곳에 세워진 철제 아치형! ♣ 앤텔로프 캐년(Antelope Canyon) - 사진작가들이 가장 방문하고 싶어하는 빛의 마술이 있는 곳! - Upper 와 lower Canyon, antelope x canyon 이! - 관광객의 상당수가 Upper Canyon 투어를 선택 - 가파른 철제 계단을 오르내려야하는 Lower Canyon, 불편한 노약자나 어린 아이가 있으면 Upper 를 선택! - 황금 시간대인 오전 11-오후 1시는 3-4개월 전 예약 필수 ♣ 홀슈밴드(Horse Shoe Bend) - 강 물줄기가 말발굽 모양 처럼! - 글랜캐년 댐 아래에 위치, 콜로라도 강에 의해 형성! - 절벽 높이가 약 400미터, 절벽에 보호 펜스가 없어 간혹 추락사가! ♣ 모뉴먼트 벨리(Monument Valley) - 서부 영화와 SF 영화 촬영의 가장 대표적인 곳, 백투더 퓨처 Part 3,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 등의 촬영 장소! - 17mile (27 km) 비포장 도로 (약 2-3 시간 걸림)를 차로 투어 - 기괴한 암석들의 경치를 감상! ♣ 그랜드 케년 사우스 림(Grand canyon south rim) - 영국 BBC에서 선정 '죽기 전에 가봐야 할 50곳' 중 당당히 1위! - 교통이 편하고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전체 관광객의 90%이상이 이곳을 방문! - 웨스트림은 포인트가 적고, 노스 림은 겨울철(11월-5월)엔 클로즈! - 셔틀버스는 무료! 사우스림에는 총 네개 노선의 셔틀버스가 운행.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 아침 7:30-8:00 사이에 숙소에서 픽업할 예정입니다.
  • ◈ 인간이 만든 기적의 도시!!
    ◈ 로망의 도시!!
    ◈ 다양한 호텔과 쇼와 구경거리들!!!
    ◈ 라스베가스의 에펠탑 전망대와 스트라토스피어 전망대에서 야경을 보지 않고는 야경을 논할 수 없는 곳!!!
  • 라스베가스를 방문했다면,
    반드시 사진으로 남기고 증명해야하는
    환영 사인 간판~~
    줄을 서서 사진 찍는 순서를 기다리는 행렬들~~
  • - 라스베가스 사우스 스트립에 위치한 코카콜라 스토어
    - 거대한 코카콜라 병
    - 코카콜라 광고에 등장했던 북극곰과 기념 사진 촬영 가능
    - 코카콜라 이미지와 로고가 새겨진 수많은 상품과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들
    - 의류, 신발, 베게, 모자, 컵, 인형, 사무용품 등
  • - 4층 건물; M & M 로고와 이미지가 새겨진 수많은 다양한 상품들
    - 머그컵, 의류, 신발, 가방, 인형, 베게, 열쇠고리, 초코렛, 텀블러, 모자 등
    - 사고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은 스토어~~
  • - 뉴욕을 테마로 한 호텔
    - 자유의 여신상(실물의 1/2),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트라이슬러 빌딩, 그랜드 센트럴 등
    - 롤러 코스터인 맨하탄 익스프레스: $14
    - 브루클린 브릿지
    -그 유명한 쉑쉑버거 가게도~
  • - 라스베가스 최고의 호텔로써, 세계에서도 4번째로 좋은 호텔
    - 호텔앞 인공호수에서 보여지는 분수 쇼 ( Water Fountain Show )와 실내 식물원!
    - 라스베가스 최고의 쑈인 "O" 쇼
    - 세계적인 유리공예가가 만든 로비의 천장 유리공예
  • -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호텔 베네치안
    -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테마로 만듬
    - 홍콩에 제 2 베네치안 호텔이 2007년에 완공
    - 호텔 2층에는 조그마한 강 (운하)를 따라 상점 들이 즐비하게 있는 쑈핑 센터가 있고, 운하를 한 바퀴 돌아오는 곤돌라(Gondola)라는 배가.
    - 1인당 $30(팁 포함)
  • - 저녁 7시,8시,9시 공연
    - 정글속의 분화구에서 화산이 터지고, 높게 올라가는 불기둥, 그리고 호수로 흘러내리는 용암들을 볼 수
    - 호텔의 로비의 카운트 뒤쪽으로 엄청난 크기의 수족관
    - 호텔 로비에서 호텔안으로 들어가는 길목에는 열대지방의 100 종류 가 넘는 우림(숲) 들과 폭포등
  • - 라스베가스 스트립 거리 중앙에 위치하여 야경이 최고!
    - 에펠타워는 파리 에펠탑의 1/2 크기
    - 높이: 140미터의 거의 50층 높이
  • - 미국 내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
    - 높이: 350미터의 거의 109층 높이
    - 전망대 입장료: $29, 호텔 이용객 $15
    - 전망대 롤로코스트 놀이기구 3종 : 1개- $25, 2개-$30, 3개-$35
  • ◈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h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 ◆영국 BBC에서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50곳' 중 1위!!!
    ◆사우스림은 가장 교통이 편한 곳이자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전체 관광객의 90%이상이 이곳을 찾는다.
    ◆ 사우스 림을 따라 전망대가 설치된 포인트들이 늘어서 있다. 절벽 위에 설치된 전망대에서 협곡을 내려다보며 장관을 감상하는 것이다.

  • - 일출을 보는데 최적의 편리한 장소.
    - 실내전망대인 Yavapai Observation Stationdl 이 있어 와이드 화면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풍경이 더 멋있어 보인다.
    - 겨울에 따뜻하게 전망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 그랜드캐년 지질학 박물관이 있어서 지질학적인 모형과 설명과 함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 - 이 뷰포인트를 '마더(Mother)' 포인트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있는데, 대자연(Mother Nature)의 웅장함을 보여주는 곳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엄마 전망대'는 아니다~^^
    - 매더(Mather)라는 이름의 유래는 사람들 오른쪽으로 살짝 보이는 동판을 보면 알 수 있다.
    - 스티븐 매더(Stephen Tyng Mather)는 올해로 정확히 100주년이 되는 미국 국립공원 관리청(National Park Service) 설립을 주도한 기업가
  • - 사우스 림에서 가장 높은 뷰 포인트
    - 과거 광산으로 내려가는 길목에 랏지(숙소/ 술집)가 있었던 곳~
    - 트레일을 따라 조금 내려가면, 기가막힌 사진 활영의 장소들이 다수 있음
    - 골드러쉬 때 이곳에 구리 광산이 생겨서, 미국에서 제일 질이 좋은 구리가 생산. 그러나, 생산 비용이 많이 들어 페광됨.
  • - 화가 토마스 모란의 이름을 기념하는 포인트
    - 일몰을 볼 수 있는 포인트
    - 해가 수평선 아래로 가라 앉을 때 암석에 나타나는 색이 아름 다운 곳
    - 토마스 모란은 풍경화를 통해 그랜드 캐년을 홍보
    - 일몰이 아름다운 포인트
  • - 데저트 뷰 (Desert View)는 서쪽의 그랜드 캐년과 동북쪽으로 펼쳐진 사막을 한꺼번에 조망할 수 있는 곳
    - 원주민들의 감시 전망대를 복원하는 차원에서 건설한 ‘왓치 타워 (Watchtower)’는 주변을 둘러보기 위해서는 물론 내부의 인디언 문양, 그림, 장식 등을 구경하기 위해서라도 꼭 한번쯤 들러야 할 장소
  • ◈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h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 언어 문제로 예약하시기 힘드시면 저에게 말씀해 주시면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 - 강 물줄기가 말발굽 모양 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 앤텔롭캐년에서 차로 10분이면 이동 가능. 주차장에서 전망을 바라보는 포인트 뷰 까지는 걸어서 약 15-20분을 이동해야.
    - 이 곳은 안전장치가 설치되지 않아 위험해서 사진을 찍을 때 조심해야!
  • - 상류의 어퍼 앤텔롭 캐년(Upper Antelope Canyon)과 길 건너 하류의 로우어 앤텔롭 캐년(Lower Antelope Canyon)으로 나눠져
    - 최근엔 엔텔롭캐년 X가 생김, 시간 여유 많음
    - 캐년투어 사암과 물이 빚어낸 빛의 마법!
    - 사진작가들이 가장 방문하고 싶어하는 최고 비경 중에 하나!
    - 정오무렵 캐년바닥까지 태양광선이 내리쬐는 신비로운
  • - 관광객의 상당수가 Upper Canyon 투어를 선택
    - 지상에서 걸어서 투어가 가능, 걷기가 편해 노약자나 어린이도 참여할 수 있다
    - 사진작가들이 가장 방문하고 싶어하는 최고 비경 중에 하나!
    - 정오무렵 캐년바닥까지 태양광선이 내리쬐는 신비로운 광경
    - 미리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예약을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http://www.antelopecanyon.com/
    - https://navajotours.com/
  • - 가파른 철제 계단을 오르내려야하는 로우어 캐년(Lower Canyon)은 불편한 노약자나 어린 아이가 있으면 어퍼(Upper)를 선택해야.
    - upper 의 정오 타임이 아니라면, lower 이 더 젛을 수 있음.
    - 미리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예약을 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http://www.antelopecanyon.com/
    - https://navajotours.com/
  • - 최근에 발견되어, 개발된 캐년
    - 다른 곳 보다 투어가 한가하고 여유로움
    - 사진을 마음대로 오래 찍을 수 있음
    - 남과 북으로 나누어 진 두군데의 캐년
  • ☞ 서부 영화의 가장 대표적인 곳! <황야의 무법자>, <스페이스 오디세이> <포레스트 검프>, <델마와 루이스>,백투더 퓨처 Part 3, 트랜스포머, 인디아나 존스 등 이 모뉴먼트밸리(Monument valley)를 배경으로 영화를 찍었다고.
    - 통과하는 17-mile (27 km) 비포장 도로 (약 2-3 시간 걸림)를 차로 운전하여 돌며 울퉁 불퉁한 도로 주위에 펼쳐지는 경치를 감상한다.
    - 왼손 오른손 바위, 세자매 바위, 코끼리 뷰트, 죤 포드 포인트, 의자 바위 등
  • - 영화 "포레스트 검프" 에 나오는 포인트
    - 사람이 추가되며 언덕 길을 올라오는 장면을 찍은 장소
  • - 더 뷰 호텔에서 바라본 벙어리장갑 모양의 East & west mitten Butte
    - Mesa 는 스페인어로서 식탁의 의미, 식탁 처럼 생긴 큰 것들을 메사라 부름
    - 반면, Butte는 메사 보다 작은 것들을 가르킨다.
  • - 마치 수녀가 제자 두명과 마주 보고 있는 모습과 같다고 붙여진 이름
  • - 서부 영화 감독 존 포드를 기념, 역마차 등 다수의 서부 영화 촬영지
    - 서부 영화의 거장 "존 웨인"에 대한 추억을 발견할 수 있는 곳
    - 존 웨인 처럼 말을 타고 사진을 찍을 수 있음(5-10달러)
    - 가장 멋진 모뉴먼트 정경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포인트
  • - 높이만도 307미터
    - Merrick Butte and Mitchell Mesa 이름은 공원안에서 은(銀)을 발견했던 두 사람이 지었는데, 불행하게도 Ute 인디언족이 이들을 죽인 후 은을 감춰버렸다고.
  • - 서쪽을 바라보고 있는 거대한 코끼리를 닮은 바위
    - 언뜻 보아서는 도히 코끼리를 닮아다고 볼 수 없음
    - 보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다름
  • - 낙타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
    - 풍화작용 때문인지, 쉽게 낙타의 이미지를 찾기 어려움
  • - 뷰트가 침식된 결과를 보여주는 첨탑 모양의 락
    - 북동부 부족들이 나무로 깎아 만들었다는 역사적/신화적인 표식
  • ◈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h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 - 남북으로 총 14개의 뷰포인트가! 남쪽보다는 주로 북쪽이 하이라이트
    - 거대한 원형극장에서 관람을 하는 느낌이
    - 해발 2470미터
    - 협곡 아래 수 만개의 후두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포인트
    -이름 처럼 상상력과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곳!
  • - 1.3마일 (2.6km) 소요시간 1-2시간
    - Wall Street과 Two Bridges 두곳으로 나뉘는 loop trail. 
    Wall Street 쪽이 0.7마일, Two Bridges쪽이 0.6마일의 거리이고 마음에 드는 방향으로 내려가서 반대쪽으로 올라오는 트레일.
    - 안전상의 이유이므로 4월-5월경 방문하는 분들은 Wall Street 대신 Two Bridges(Thor's Hammer)쪽을 이용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 - 왕복 1.8마일 (3.0km) 소요시간 2-3시간
    - Sunrise Point에서 출발해서 천천히 내려가면서 눈앞에 바로 보이는 Hoodoo들을 바라보며, 터널도 지나고 가다보면 여왕의 정원, Queens Garden에 도착
    - Queen Victoria의 형상을 한 바위를 찾아보며 멋진 경치를 쉬면서 감상하다가 다시 왔던 길을 돌아나옴
  • - 브라이스 캐년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포인트
    - 해발 고도가 높아서 해가 뜨는 쪽에 구름이 자주 끼어서 일출을 볼 수 있는 확률은 반반
  • - 제일 위쪽에 있는 포인트
    - 해발 고도가 제일 높은 포인트
    - 브라이스 캐년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 - 일몰이 아름다운 포인트
    - 그림자가 드리우는 광경이 경이롭다
    - 많은 사람들이 의자에 앉아 일몰을 구경
  • - 수백 미터 높이로 솟아 올라 도열한 듯 서있는 장대한 바위산과 그 사이로 난 계곡!
    - 사람이아닌 신들이 사는 세계에 온 듯한 느낌마저!
    - 일찍이 지역을 개척한 몰몬교도들의 고향으로 “예루살렘” 혹은 “돌아갈 약속의 땅”을 의미하는 성경적인 이름 자이언(시온)이라는 이름을!
  • - "메사"는 스페인어로 "식탁"이란 뜻.
    - 마치 바둑판의 그어진 줄 처럼 큰 메사 바위가 홈으로 연결되어 체크 무늬를 연상케 한다.
    - 겨울철 물과 눈이 얼었다 녹았다를 반복하는 가운데 생겼다고!
  • - 왕복 1마일, 1.6 킬로미터
    - 비록 시간과 거리는 멀지 않지만, 간혹 절벽을 지나가거나(보호대는 있음) 돌계단을 걸어야.
    - 몸이 불편한 분이나 어린이들이 걷기에는 위험한 곳들이 종종 있어서 중급 트레일로 분류
    - 정상에 서서 바라보는 풍광은 내려오고 싶지 않은 마음을 준다.
  • - 가장 감동적인 전경으로 Angels Landing, and The Great White Throne 볼 수 있음
    - 중간에 홈이 파져있는 모습!
    - 굽이쳐 흐르는 버진강의 멋진 풍광
  • - 바위 틈새로 흐르는 물의 모양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 처럼!
    - Big Bend쪽에서 이 바위를 보면 사람의 얼굴의 형상이라고!
    - 30분 정도. 쉽고 대중적인 트레일!
    - 정상에서의 경치도 아주 일품!
  • - 시닉 드라이브 안에 있는 유일한 숙소 인 지온 랏지!
    - 잔디밭 중간에 있는 나무가 수백년 된 나무
    - 잔디 밭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스낵을....
    - 여름철, 여기 아이스 크림은 백미! 더위를 식히며, 먹는 아이스 크림은 그 어떤 맛과도 비할 수 없다고!
  • - 몰몬교도들이 이곳을 지나며, 세 봉우리의 바위 산에, 구약 성경의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곱의 이름을 붙였다.
    - 일출과 일몰, 그리고, 봄과 겨울의 풍광이 장관이다.
  • 숙소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셔 드립니다.

위생관련 제공

차량 정기 소독, 일회용 비닐 시트 커버, 차량 내 비말 차단 보호막, 체온측정,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 차량 유류비, 유료 도로 톨비, 차량 주차비
☞ 물 & 비상 약품
☞ 무료 픽업 & 드랍
☞ 국립공원 입장료

불포함 사항

♣ 여행자 숙박비: 숙박할 호텔이나 모텔은 원하시는 곳으로 직접 예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https://kr.hotels.com/ 이나 https://kr.booking.com/ 등등
♣ 여행자 식비
♣ 여행자 입장료/ 티켓비용: 라스베가스 에펠탑 전망대($27), 스토라토스피어 호텔 전망대($27), 엔텔롭 캐년($45-60)
♣ 여행자 기타 개인 경비

기타사항

☞ 여행자보험을 들고 투어에 오실 것을 권장!!!
☞ 6세 미만 또는 키 100 cm 이하의 아이를 동반하실 경우 차량 내 카시트
설치(의무)를 위해 여행 전 꼭 말씀!!!
☞ 개인 준비물: 여권(신분증), 선글라스, 선크림, 자켓. 특히, 캘리포니아는
햇빛이 강해 선글라스와 선크림은 필수!!!
☞ 식사는 가이드가 추천해드리는 맛집 or 여행객이 자유롭게 선택!!!
☞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시고 식사 금액의 10-15%를 팁으로 주시는 매너!!!
미국은 최소10-15%의 매너팁이!!!

☞ 차량 탑승 인원 관계상 영아(3세 미만)를 제외한 다른 아동 가격은
어른과 동일함을 양해 바람!!!

* 여행확정 후, 1일(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 (단, 투어 시작일로부터 2일(48시간) 이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약금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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