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 상품번호 13023

[2021베스트, 호텔] 1박2일 그랜드캐년 투어, 앤탈롭(오픈) 자이언 브라이스 홀슈밴드

5 1개 후기
타입 그룹투어 시간 1박2일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최소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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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며칠 전 다녀왔는데, 이제 후기 남겨요.ㅎㅎ 언니랑 조카 둘(10살, 8살)과 함께 코로나를 뚫고 단독투어 했습니다.ㅎㅎ Sun 가이드님 정말 친절하시고, 밤 12시에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가는 일정이었는데, 엄청 피곤하셨을텐데도 시작부터 끝까지 재밌게 투어 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ㅎㅎ 체력적으로 피곤했음에돜ㅋ(저질체력 ㅋㅋ) 엄청 cheer up 해주시고 이쁜 사진 스팟에서 사진도 정말 많이 찍어주셨어요. 인생샷 많이 남겼습니다 ㅠㅠㅎㅎ 이동시간에도 지루하지 않게 스토리나 노래, 먹을거리 등 준비해주셔서 너무 재밌었어요.ㅋㅋ 화장실도 자주 보내주시고,ㅋㅋ 너무 안심되게 잘 다녀왔어요. 강추해요^^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한번 뿐 일 수도 있는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그걸 생각한다면??!!

★★ BTS 미국 공연을 응원합니다 ★★ ★ 위 상품은 '미쿡여행가게' 상품 중 2 상품 이상 동시 예약시, 두번째 상품 10% 할인, 세번째 상품 이상 20% 할인 이벤트 상품입니다. '문의하기' 에서 '두번째 상품 동시 예약이예요' 라고 말씀 주시면, 할인 적용된 견적서를 올려 드립니다 ★ * 8월 4일(수)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8월 12일(목)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8월 18일(수)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8월 24일(화)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8월 30일(월)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9월 8일(수)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9월 12일(일)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9월 19일(일, 추석연휴)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9월 20일(월, 추석연휴)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9월 21일(화, 추석연휴)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9월 22일(수, 추석연휴)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0월 16일(토)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0월 26일(화)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0월 23일(목)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2월 20일(월)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2월 6일(일)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진행 & 모객 중 ● 코로나 시즌에, 1인 또는 2인 여행자가 많습니다. 모객이 안 되어 투어가 진행 안 되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원하시는 날짜에 예약해 주시면, 지구상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해당일로 모객이 진행됩니다.(예약 없이 모객할 경우, 정작 최종 예약을 안 해 주시는 노쇼가 많아 다른 분들 진행도 어렵게 되는 경우가 많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충분한 모객 기간 확보를 위해 미리 예약 주시기 바라며, 혹~ 모객이 안 될 경우, 투어일 3일전 전액 환불하여 드립니다. 1인 여행자님, 당신의 여행을 적극 지원합니다~★ ❤️ 가지고 오신 옷 중에서~ 가장 이쁜 옷으로 입고 오세요~:) 이쁘게 인생샷~ 찍을 곳이 넘넘~ 많답니다~!! 캐년이 브라운, 갈색이라 흰색, 노랑, 빨강, 밝은 파랑 등 밝은 원색의 옷이 이쁘게 나온답니다~ 꽃무늬~ 하늘 하늘~ 넘 이뻐요~? 젤루 이쁘게 나올 수 있도록~~^^* ❤️ ● 코로나 이후, 앤탈롭 캐년이 오픈하였습니다. 앤탈롭 캐년은 사전 예약으로만 이용가능하기에 일찍 마감되어 진행이 힘드시거나 원하지 않는 시간대로 진행이 되실 수 있으니, 1~2주 전 투어 예약을 미리 미리 하시는게 좋습니다. ★★ 왜 호텔인가요??!! ★★ 1박 2일동안 보시는 캐년이 그랜드 캐년,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엔탈롭 캐년, 글랜 캐년..... 각각의 캐년을 이동하시면서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컨디션, 여름 한 낮엔 40도 - 50도 이상의 너무나 뜨거운 기온, 아침 저녁으로는 뚝! 떨어지는 사막 기후, 겨울엔 영하 -10도, -20도 눈까지 내리는 곳... 나, 가족, 일행이 자칫 감기라도 걸리면, 남은 일정은??!! 샤워도 편하게 하고 싶고, 편한 잠자리로 컨디션 유지하고, 온전히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고민 끝!! ● 라스베가스 일일투어, 웰컴사인 후버댐 세븐매직마운틴 프리몬트스트릿 https://www.zoomzoomtour.com/tour/13860 ● 진행하고 싶은 투어 & 일정이 가능한지 먼저 문의/확인하시고, 진행 여부 결정하세요~^*^ ● 차량으로 진행하는 투어이기에, 한정된 좌석으로 일찍 정원 마감되어 함께 하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너무나 죄송하오며, 마감 전~ 조금만 일찍 문의 & 예약해 주시길 바래요~^*^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우리 딱~!! 하나만 생각하고 가 볼까요??!!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한번 뿐 일 수도 있는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BBC 선정, 죽기전에 꼬옥~ 봐야 할 여행지 1위,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그 한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내 인생의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평생 기억으로 영원히 남을 그랜드 캐년 Gand Canyon, 어떤 기억으로 남길 것인지??!!' 자, 이제 같이 떠나 볼까요?? ^ㅇ^ A U Ready??!! ★★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 세상의 그 많은 캐년 Canyon 들 중에 가장 크다 하여 이름 붙여진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처음 맞이하시는 그랜드 캐년, 어떻게 봐야 감동이 배가 되는지~ 제대로 한 번 느껴 보자구요~~^*^ 이스트림 East Rim 에서 사우스 림 South Rim 까지 각 최고의 포인트 Point 에서 제대로 봐요, 우리~~ ★★ 앤탈롭 캐년 Antelope Canyon ★★ 우리가 사진으로는 제일 많이 만났던 그 곳, 직접 눈으로 보시면 더 놀라워요~!! 최고의 예술 작품은 자연이라는게 이 곳을 두고 한 말인 듯 싶어요~!! 사실, 이 앤탈롭~ 때문에 그랜드 캐년 왔다는 분들도 많으시구요, 우리, 눈으로 많이~ 많이~ 담아가요~~^^ (현지 사정으로 미오픈/진행 불가일 경우, 자이언 캐년 등 다른 일정으로 대체 진행합니다.) ★★ 홀슈 밴드 Horseshoe Bend ★★ 말발굽이라는 이름의 그 곳~ 홀슈 밴드, 웅장함과 아찔함에 자연스럽게 숙연해 지는 그 곳, 오금을 저리게 하는 그 곳, 임팩트 하나는 정말 강렬한 곳, 내가 여기 있는 거 맞죠??!! ★★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National Park ★★ '신들의 정원' 이라 불리는, 너무나 웅장한 암석으로 빚어진 모습에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오는 곳,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약 1시간 정도 기분 좋은, 힘들지 않은 트래킹 코스를 거닐러 봐요, 자이언 캐년을 온 몸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꼭대기에서 바라보는 거대한 뷰는 덤~ 입니다~~^*^ ★★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National Park ★★ 신이 여성의 섬세함으로 캐년을 빚어놓았다고 한다면? 바로 브라이스 캐년! 캐년의 디테일에 한 번 놀라고, 빼곡히 모여있는 삐죽~ 빼쭉한 후두 Hoodoo 들의 다양한 모습에 다시 한 번 놀라고, 토르 망치 Thors Hammer 도 있다던데?! 찾아 보는 재미, 캐년 안으로 직접 들어가는 트레일 코스도 즐겨 보아요~!! ★★ 파월 호수 Powell Lake & 글렌 캐년 댐 Glen Canyon Dam ★★ 그랜드 캐년과 물이 만나면, 파월 호수 Powell Lake, 그랜드 캐년에 댐이 있다면, 글랜 캐년 댐 Glen Canyon Dam, 호수와 캐년이 너무나 아름답게 어울러져 있는 곳, 뷰 포인트에서 내려다 보아요~~^*^ ★★ 별 보기 Starry night ★★ 낮에는 대자연의 땅을 보셨다면, 밤에는 우리, 늘 그 자리에 빛나고 있던 하늘로 고개를 돌려 봐요~~!! 별들아, 안녕??!! 별들의 향연을 만날 수 있는 비밀의 장소에 누워, 쏟아지는 별들의 세계로 한 번 떠나 보아요~!! (날씨, 달 등의 현지 진행 상황에 따라 취소 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호텔은 어느 정도인가요? - La Quinta Inn & Suites by Wyndham, Sleep Inn & Suites, Baymont by Wyndham, County Inn & Suites by Radisson, Comfort Inn & Suites, Wingate by Wyndham, Best Western Plus 등의 호텔 또는 같은 동급의 호텔로 진행합니다. 2인 1실 기준이며, 호텔 내 Wifi 로 그 날의 사진들 즐기시며 충분히 편하게 쉬실 수 있는 호텔로 엄선합니다. ▶ 사진은 잘 찍어 주시나요? - '사진 맛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눈으로, 가슴으로 담는 걸 좋아 하시는 분들도 있으셔서, 나는 사진 좋아한다! 하시면, 현장의 가이드에게 '사진 좀 찍어 주시겠어요?' 라고 말씀하시고 여러분의 핸폰~ 맡기세요! 사진에 인생 건 가이드가 제 맛에 취해 찍어 드릴꺼예요~^^ 옆에서 현란한 손놀림(?) 봐 주는 걸 좋아하는 가이드입니다~:) ▶ '많이 걷나요??' - 고객님의 편한 투어를 위해 최소한의 걷기로 진행되는 투어입니다. 차량이 갈 수 있는 마지막 1인치까지 주차합니다. 편한 운동화~ 면 충분합니다. 부모님부터 아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진행합니다. 굳이~ 힘드시면 편하게 차에서 즐기시면 되세요~~^*^ ▶ '식사는 어떻게 되나요??' - 아침은 맥도날드 Mac Donald's 에서 맥모닝 메뉴와 커피 한잔, 점심은 피자 Pizza 또는 서브웨이 Subway, 저녁은 미국식 정통 바베큐 BBQ & 맥주 한잔 Arizona Beer 로 이것이 미국 여행이다!, 다음날 아침은 호텔 조식, 점심은 타코벨 Taco Bell 에서 시원한 콜라 한잔! (아침, 점심 식사 비용 각자 현장 직접 지불, 저녁 바베큐 디너 무료 제공.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픽업 & 드랍은 가능한가요?' - 편안하고 안전한 투어가 되실 수 있도록, 베가스 스트립 Las Vegas Strip 호텔은 아침 6:00 전후로 직접 굿~모닝 픽업 하고, 다음 날 투어 종료 후 안전하게 굿나잇~ 드랍해 드립니다. 그 외의 지역은, 여러분 숙소에서 가까운 베가스 스트립 호텔 중 하나로 말씀 주시면 픽업 돌 때, 그 호텔 앞에서 굿모닝~ 만나서 시작해요~~^^* 픽업 & 숙소는 투어 전날 최종~ 확인 합니다. (픽업 & 드랍 장소 동일) ▶ 캐리어는 차에 실고 가나요? - 네, 기본 1인 1 캐리어 & 1 백팩 (or Bag) 입니다. 추가로 더 짐이 있으신 경우 미리 가능여부 확인 바랍니다. 다른 분 체크 후, 가능하면 다 가지고 타실 수 있도록 할께요~~^^* ▶ '아이 카시트는 준비해야 하나요??' - 예약시, 미리 말씀주시면 휴대용 부스터로 저희가 준비합니다. (만 8세미만, 102cm 이하) 갓난 아이용 카시트는 위생상의 문제로 직접 준비해 오시길 바래요~~^^*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편안하고 안전한 투어가 되실 수 있도록,
    베가스 스트립 Las Vegas Strip 호텔은 아침 6:00 전후로 직접 굿~모닝 픽업 하고, 다음 날 투어 종료 후 안전하게 굿나잇~ 드랍해 드립니다.
    그 외의 지역은, 여러분 숙소에서 가까운 베가스 스트립 호텔 중 하나로 말씀 주시면 픽업 돌 때, 그 호텔 앞에서 굿모닝~ 만나서 시작해요~~^^*
    픽업 & 숙소는 투어 전날 최종~ 확인 합니다. (픽업 & 드랍 장소 동일)

  • 세상의 그 많은 캐년 Canyon 들 중에 가장 크다 하여 이름 붙여진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에이~ 커 봤자 얼마나 크겠어??!!
    당신 생각이 큰지, 그랜드 캐년이 더 큰지 제대로 한 번~ 붙어 봐요~~!!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작게 느껴지는지....
    그 안에서 나라는 존재는....
    처음 맞이하시는 그랜드 캐년,
    어떻게 봐야 감동이 배가 되는지~ 제대로 한 번 느껴 보자구요~~^*^
    이스트림 East Rim 에서 사우스 림 South Rim 까지 각 최고의 포인트 Point 에서 제대로 봐요, 우리~~
  • 사진으로는 엄청 많이 보긴 했는데,
    다~ 사진이니깐 그렇게 이쁜 모습이겠지??!!
    아무리 사진으로 보정(?)했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는 어떻게 생겼을까??!!
    실제 눈으로 보시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감탄사로 나올 정도~ 입니다.
    사실, 이 앤탈롭~ 때문에 그랜드 캐년 왔다는 분들도 많으시구요,
    우리, 눈으로 많이~ 많이~ 담아가요~~^^
    (현지 사정으로 미오픈/진행 불가일 경우, 진행이 힘들 수도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 말발굽의 그 이름~ 홀슈 밴드,
    그 아찔함(?)에, 그 웅장함에 대자연앞에 겸손해 지는 곳이랍니다.
    1,200m 아래로 뚝! 떨어지는 절벽!
    나도 모르게 다리가 모아지고, 오금이 저리고~@@
    사진으로 어느정도일 거다~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 일 줄이야~ 비교도 할 수 없는 곳~!!
    내가 여기 있는 거 맞죠??!!
  • '신들의 정원' 이라 불리는,
    너무나 웅장한 암석으로 빚어진 모습에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오는 곳,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약 1시간 정도 기분 좋은, 힘들지 않은 트래킹 코스를 거닐러 봐요,
    자이언 캐년을 온 몸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꼭대에서 바라보는 거대한 뷰는 덤~ 입니다~~^*^
  • 1875년, 부부가 함께 이 곳에 약 5년동안 살았던 에베니져 브라이스 Ebenezer Bryce 의 이름에서 따 온 브라이스 캐년,
    신이 여성의 섬세함으로 캐년을 빚어놓았다고 한다면?
    바로 브라이스 캐년!
    캐년의 디테일에 한 번 놀라고, 빼곡히 모여있는 삐죽~ 빼쭉한 후두 Hoodoo 들의 다양한 모습에 다시 한 번 놀라고,
    토르 망치 Thors Hammer 도 있다던데?! 찾아 보는 재미,
    캐년 안으로 직접 들어가는 트레일 코스도 함께 즐겨 보아요~!!
  • 그랜드 캐년과 물이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
    파월 호수 Powell Lake,
    그랜드 캐년에 댐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파월 호수 Lake Powell & 글랜 캐년 댐 Glen Canyon Dam 한 번 볼께요~~
    아직 감탄하기에는 일러요~!!
    놀랄 가슴 조금 남겨 놓아요~~:)
  • 이건 정말 기대 안하고 왔는데,
    별들이 쏟아 진다는 표현이 이래서 생겨났구나~~!!
    내가 그동안 잊고 살았을 뿐,
    하늘에 별들은 그대로 거기 있었네요~!!
    이렇게나 많이~
    낮에는 대자연의 땅을 보셨다면,
    밤에는 우리, 늘 그 자리에 빛나고 있던 하늘로 고개를 돌려 봐요~~!!
    저녁에 누으면, 눈에 아른~아른 하실 꺼예요~~^^
    (투어 일정, 기상 날씨, 달 등의 현지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또는 취소 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첫째날 하루 일과 마치고, 미국식 정통 바베큐 BBQ 의 맛에 한 번 푹! 빠져 보아요~ 여행은 먹는 즐거움 이잖아요~~:)
    미국 얘네들은 이런 고기를 먹는구나, 그 동안 맛 없다는 미국식 바베큐의 상식을 깨 드립니다~ㅎㅎ 바베큐 하면 또 맥주 한 잔 빠질 수 없죠? 그랜드 캐년에 왔는데 그랜드 캐년 맥주 함 먹어 봐야 하지 않겠어요? 로컬~ 로컬~ 바베큐 & 비어는 진심입니다~ㅎㅎ 아, 내가 이제야 미국 여행 제대로 왔구나, 느끼게 해 드릴께요~^*^ 잠깐, 호텔 방에서 먹는 컵라면! 으~~ 잊지 마시구요~~!!
    (혹,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 변경 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위생관련 제공

정기 소독, 체온측정, 마스크 제공,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가이드 마음
차량 (유지비, 유류비, 보험, 주차비용)
베가스 스트립 호텔 픽업 & 드랍
호텔 1인 2실 1박 숙박 & 아침 조식
첫째날 저녁 미국 바베큐 BBQ 디너
간간히 즐길 간식 & 음료

불포함 사항

미쿡 문화~ 가이드 팁($30/인)
앤탈롭 캐년(나바오 원주민) 입장료 $65/인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입장료 $9/인
자이언 캐년 입장료 $9/인
브라이스 캐년 입장료 $9/인
홀슈밴드 입장료 $15/인
여행자 아침, 점심 식사 비용(약 $10~20/식사, 현지 직접 지불)
개인 경비

기타사항

▶ 투어 시간은, 첫째날 아침 6:00 전후 출발 ~ 둘째날 저녁 7:00 전후 도착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교통상황, 일몰 &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늦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저녁 약속/쇼/공항 시간이 있으신 분은 미리 꼭!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 캐리어는 1인 1캐리어 & 1 백팩 (or Bag) 입니다. 추가로 더 짐이 있으신 경우 미리 가능여부 확인 바랍니다. 전체 짐 파악 후, 가능하면 다 가지고 타실 수 있도록 할께요~~^^*

▶ 투어 예약하시면 바로 앤탈롭 캐년 예약이 진행(취소 & 환불 불가)되기에, 혹 이후 투어 취소하시더라도 앤탈롭 캐년 비용($65/인)은 제하고, 취소&환불 규정에 따라 진행됩니다.

▶ 네바다, 유타, 에리조나 사막 기후의 특성상 갑자기 추워지거나, 더워지는 등 일교차가 심합니다. 입고 벗고 하실 수 있는 아우터는 꼬옥~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 진행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 폭설, 교통 체증, 도로상황등으로 현지 사정에 따라 예정대로 투어 진행이 힘들 경우, 변경 진행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5인 이상 진행으로, 참여자 부족시 전액 환불 & 취소가 되실 수 도 있습니다.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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