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 상품번호 13023

[2022베스트, 호텔] 1박2일 그랜드캐년 앤탈롭 투어,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홀슈밴드

5 1개 후기
타입 그룹투어 시간 1박2일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최소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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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며칠 전 다녀왔는데, 이제 후기 남겨요.ㅎㅎ 언니랑 조카 둘(10살, 8살)과 함께 코로나를 뚫고 단독투어 했습니다.ㅎㅎ Sun 가이드님 정말 친절하시고, 밤 12시에 라스베가스에서 그랜드캐년 가는 일정이었는데, 엄청 피곤하셨을텐데도 시작부터 끝까지 재밌게 투어 할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ㅎㅎ 체력적으로 피곤했음에돜ㅋ(저질체력 ㅋㅋ) 엄청 cheer up 해주시고 이쁜 사진 스팟에서 사진도 정말 많이 찍어주셨어요. 인생샷 많이 남겼습니다 ㅠㅠㅎㅎ 이동시간에도 지루하지 않게 스토리나 노래, 먹을거리 등 준비해주셔서 너무 재밌었어요.ㅋㅋ 화장실도 자주 보내주시고,ㅋㅋ 너무 안심되게 잘 다녀왔어요. 강추해요^^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한번 뿐 일 수도 있는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그걸 생각한다면??!!

★★ CES 2022 를 응원합니다 ★★ ★ 위 상품은 '여행구멍가게' 상품 중 2 상품 이상 동시 예약시, 두번째 상품 10% 할인, 세번째 상품 이상 20% 할인 이벤트 상품입니다. 첫번째 상품 예약 하시고, 두번째 상품 '문의하기' 에서 '두번째 상품 동시 예약이예요' 라고 말씀 주시면, 할인 적용된 견적서를 올려 드립니다. 그런 후에 두번째 상품 예약해 주시면 되세요 ★ * 11월 1일(월)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1월 5일(금) 라스베가스 일일 투어 진행 & 모객 중 * 11월 8일(월)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1월 13일(토)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1월 15일(월)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2월 6일(월)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2월 21일(화)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2022년** * 1월 4일(화)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마감) * 1월 5일(수)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월 6일(목)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월 7일(금)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월 8일(토)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월 9일(일) 라스 베가스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마감) * 1월 15일(토) 그랜드 캐년 일일투어 진행 & 모객 중 * 1월 29일(토)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진행 & 모객 중(마감) * 2월 6일(일)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진행 & 모객 중 * 3월 29일(화)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 진행 & 모객 중 ★ 코로나 시즌에, 1인 또는 2인 여행자가 많습니다. 모객이 안 되어 투어가 진행 안 되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원하시는 날짜에 예약해 주시면, 지구상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해당일로 모객이 진행됩니다.(예약 없이 모객할 경우, 정작 최종 예약을 안 해 주시는 노쇼가 많아 다른 분들 진행도 어렵게 되는 경우가 많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충분한 모객 기간 확보를 위해 미리 예약 주시기 바라며, 혹~ 모객이 안 될 경우, 투어일 3일전 전액 환불하여 드립니다. 함께 투어하시는 분들끼리 이후 동행도 가능하시고, 정보도 서로 나누는 등 여행이 더욱 풍성해 집니다. 1인 여행자님, 당신의 여행을 적극 지원합니다~★ ❤️ 가지고 오신 옷 중에서~ 가장 이쁜 옷으로 입고 오세요~:) 이쁘게 인생샷~ 찍을 곳이 넘넘~ 많답니다~!! 캐년 배경이 사막으로 브라운, 갈색이라 흰색, 노랑, 빨강, 밝은 파랑등 밝은 원색의 옷이 이쁘게 나온답니다~ 꽃무늬~ 하늘 하늘~ 넘 이뻐요~! 무릎 담요, 스카프, 애착 인형등 소품 가져 오시면 다양한 모습의 사진 찍으실 수 있으세요~ 젤루 이쁘게 나올 수 있도록~~^^* ❤️ ● 코로나 이후, 앤탈롭 캐년이 오픈하였습니다. 앤탈롭 캐년은 사전 예약으로만 이용가능하기에 일찍 마감되어 진행이 힘드시거나 원하지 않는 시간대로 진행이 되실 수 있으니, 1~2주 전 투어 예약을 미리 미리 하시는게 좋습니다. ★★ 왜 호텔인가요??!! ★★ 1박 2일동안 보시는 캐년이 그랜드 캐년,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 캐년, 엔탈롭 캐년, 글랜 캐년..... 각각의 캐년을 이동하시면서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컨디션, 여름 한 낮엔 40도 - 50도 이상의 너무나 뜨거운 기온, 아침 저녁으로는 뚝! 떨어지는 사막 기후, 겨울엔 영하 -10도, -20도 눈까지 내리는 곳... 나, 가족, 일행이 자칫 감기라도 걸리면, 남은 일정은??!! 샤워도 편하게 하고 싶고, 편한 잠자리로 컨디션 유지하고, 온전히 제대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고민 끝!! ● 진행하고 싶은 투어 & 일정이 가능한지 먼저 문의/확인하시고, 진행 여부 결정하세요~^*^ ● 차량으로 진행하는 투어이기에, 한정된 좌석으로 일찍 정원 마감되어 함께 하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너무나 죄송하오며, 마감 전~ 조금만 일찍 문의 & 예약해 주시길 바래요~^*^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우리 딱~!! 하나만 생각하고 가 볼까요??!!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한번 뿐 일 수도 있는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BBC 선정, 죽기전에 꼬옥~ 봐야 할 여행지 1위,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그 한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내 인생의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평생 기억으로 영원히 남을 그랜드 캐년 Gand Canyon, 어떤 기억으로 남길 것인지??!!' 자, 이제 같이 떠나 볼까요?? ^ㅇ^ A U Ready??!! ★★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 세상의 그 많은 캐년 Canyon 들 중에 가장 크다 하여 이름 붙여진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처음 맞이하시는 그랜드 캐년, 어떻게 봐야 감동이 배가 되는지~ 제대로 한 번 느껴 보자구요~~^*^ 이스트림 East Rim 에서 사우스 림 South Rim 까지 각 최고의 포인트 Point 에서 제대로 봐요, 우리~~ ★★ 앤탈롭 캐년 Antelope Canyon ★★ 우리가 사진으로는 제일 많이 만났던 그 곳, 직접 눈으로 보시면 더 놀라워요~!! 최고의 예술 작품은 자연이라는게 이 곳을 두고 한 말인 듯 싶어요~!! 사실, 이 앤탈롭~ 때문에 그랜드 캐년 왔다는 분들도 많으시구요, 우리, 눈으로 많이~ 많이~ 담아가요~~^^ (현지 사정으로 미오픈/진행 불가일 경우, 자이언 캐년 등 다른 일정으로 대체 진행합니다.) ★★ 홀슈 밴드 Horseshoe Bend ★★ 말발굽이라는 이름의 그 곳~ 홀슈 밴드, 웅장함과 아찔함에 자연스럽게 숙연해 지는 그 곳, 오금을 저리게 하는 그 곳, 임팩트 하나는 정말 강렬한 곳, 내가 여기 있는 거 맞죠??!! ★★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National Park ★★ '신들의 정원' 이라 불리는, 너무나 웅장한 암석으로 빚어진 모습에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오는 곳,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약 1시간 정도 기분 좋은, 힘들지 않은 트래킹 코스를 거닐러 봐요, 자이언 캐년을 온 몸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꼭대기에서 바라보는 거대한 뷰는 덤~ 입니다~~^*^ ★★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National Park ★★ 신이 여성의 섬세함으로 캐년을 빚어놓았다고 한다면? 바로 브라이스 캐년! 캐년의 디테일에 한 번 놀라고, 빼곡히 모여있는 삐죽~ 빼쭉한 후두 Hoodoo 들의 다양한 모습에 다시 한 번 놀라고, 토르 망치 Thors Hammer 도 있다던데?! 찾아 보는 재미, 캐년 안으로 직접 들어가는 트레일 코스도 즐겨 보아요~!! ★★ 파월 호수 Powell Lake & 글렌 캐년 댐 Glen Canyon Dam ★★ 그랜드 캐년과 물이 만나면, 파월 호수 Powell Lake, 그랜드 캐년에 댐이 있다면, 글랜 캐년 댐 Glen Canyon Dam, 호수와 캐년이 너무나 아름답게 어울러져 있는 곳, 뷰 포인트에서 내려다 보아요~~^*^ ★★ 별 보기 Starry night ★★ 낮에는 대자연의 땅을 보셨다면, 밤에는 우리, 늘 그 자리에 빛나고 있던 하늘로 고개를 돌려 봐요~~!! 별들아, 안녕??!! 별들의 향연을 만날 수 있는 비밀의 장소에 누워, 쏟아지는 별들의 세계로 한 번 떠나 보아요~!! (날씨, 달 등의 현지 진행 상황에 따라 취소 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호텔은 어느 정도인가요? - La Quinta Inn & Suites by Wyndham, Sleep Inn & Suites, Baymont by Wyndham, County Inn & Suites by Radisson, Comfort Inn & Suites, Wingate by Wyndham, Best Western Plus 등의 호텔 또는 같은 동급의 호텔로 진행합니다. 2인 1실 기준이며, 호텔 내 Wifi 로 그 날의 사진들 즐기시며 충분히 편하게 쉬실 수 있는 호텔로 엄선합니다. ▶ 사진은 잘 찍어 주시나요? - '사진 맛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눈으로, 가슴으로 담는 걸 좋아 하시는 분들도 있으셔서, 나는 사진 좋아한다! 하시면, 현장의 가이드에게 '사진 좀 찍어 주시겠어요?' 라고 말씀하시고 여러분의 핸폰~ 맡기세요! 사진에 인생 건 가이드가 제 맛에 취해 찍어 드릴꺼예요~^^ 옆에서 현란한 손놀림(?) 봐 주는 걸 좋아하는 가이드입니다~:) ▶ '많이 걷나요??' - 고객님의 편한 투어를 위해 최소한의 걷기로 진행되는 투어입니다. 차량이 갈 수 있는 마지막 1인치까지 주차합니다. 편한 운동화~ 면 충분합니다. 부모님부터 아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진행합니다. 굳이~ 힘드시면 편하게 차에서 즐기시면 되세요~~^*^ ▶ '식사는 어떻게 되나요??' - 아침은 맥도날드 Mac Donald's 에서 맥모닝 메뉴와 커피 한잔, 점심은 서브웨이 Subway, 저녁은 미국식 정통 바베큐 BBQ & 맥주 한잔 Beer 로 이것이 미국 여행이다!, 다음날 아침은 호텔 조식, 점심은 미쿡 탑 3 안에 드는 타코벨 맛집 Taco Bell 에서 이래서 타코벨 가는구나~ 시원한 콜라 한잔! (아침, 점심, 저녁 식사 비용 각자 현장 직접 지불.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픽업 & 드랍은 가능한가요?' - 편안하고 안전한 투어가 되실 수 있도록, 베가스 스트립 Las Vegas Strip 호텔은 아침 6:00 전후로 직접 굿~모닝 픽업 하고, 다음 날 투어 종료 후 안전하게 굿나잇~ 드랍해 드립니다. 그 외의 지역은, 여러분 숙소에서 가까운 베가스 스트립 호텔 중 하나로 말씀 주시면 픽업 돌 때, 그 호텔 앞에서 굿모닝~ 만나서 시작해요~~^^* 픽업 & 숙소는 투어 전날 최종~ 확인 합니다. (픽업 & 드랍 장소 동일) ▶ 캐리어는 차에 실고 가나요? - 네, 기본 1인 1 캐리어 & 1 백팩 (or Bag) 입니다. 추가로 더 짐이 있으신 경우 미리 가능여부 확인 바랍니다. 다른 분 체크 후, 가능하면 다 가지고 타실 수 있도록 할께요~~^^* ▶ '아이 카시트는 준비해야 하나요??' - 예약시, 미리 말씀주시면 휴대용 부스터로 저희가 준비합니다. (만 8세미만, 102cm 이하) 갓난 아이용 카시트는 위생상의 문제로 직접 준비해 오시길 바래요~~^^* ▶ 여행구멍가게는 여러분의 안전하고 소중한 여행을 위해 미국내 라이센스와 퍼밋, 150만 커머셜 보험, 국립공원 커머셜 등록 등 미국법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투어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편안하고 안전한 투어가 되실 수 있도록,
    베가스 스트립 Las Vegas Strip 호텔은 아침 6:00 전후로 직접 굿~모닝 픽업 하고, 다음 날 투어 종료 후 안전하게 굿나잇~ 드랍해 드립니다.
    그 외의 지역은, 여러분 숙소에서 가까운 베가스 스트립 호텔 중 하나로 말씀 주시면 픽업 돌 때, 그 호텔 앞에서 굿모닝~ 만나서 시작해요~~^^*
    픽업 & 숙소는 투어 전날 최종~ 확인 합니다. (픽업 & 드랍 장소 동일)

  • 세상의 그 많은 캐년 Canyon 들 중에 가장 크다 하여 이름 붙여진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에이~ 커 봤자 얼마나 크겠어??!!
    당신 생각이 큰지, 그랜드 캐년이 더 큰지 제대로 한 번~ 붙어 봐요~~!!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작게 느껴지는지....
    그 안에서 나라는 존재는....
    처음 맞이하시는 그랜드 캐년,
    어떻게 봐야 감동이 배가 되는지~ 제대로 한 번 느껴 보자구요~~^*^
    이스트림 East Rim 에서 사우스 림 South Rim 까지 각 최고의 포인트 Point 에서 제대로 봐요, 우리~~
  • 사진으로는 엄청 많이 보긴 했는데,
    다~ 사진이니깐 그렇게 이쁜 모습이겠지??!!
    아무리 사진으로 보정(?)했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는 어떻게 생겼을까??!!
    실제 눈으로 보시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감탄사로 나올 정도~ 입니다.
    사실, 이 앤탈롭~ 때문에 그랜드 캐년 왔다는 분들도 많으시구요,
    우리, 눈으로 많이~ 많이~ 담아가요~~^^
    (현지 사정으로 미오픈/진행 불가일 경우, 진행이 힘들 수도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 말발굽의 그 이름~ 홀슈 밴드,
    그 아찔함(?)에, 그 웅장함에 대자연앞에 겸손해 지는 곳이랍니다.
    1,200m 아래로 뚝! 떨어지는 절벽!
    나도 모르게 다리가 모아지고, 오금이 저리고~@@
    사진으로 어느정도일 거다~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 일 줄이야~ 비교도 할 수 없는 곳~!!
    내가 여기 있는 거 맞죠??!!
  • '신들의 정원' 이라 불리는,
    너무나 웅장한 암석으로 빚어진 모습에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나오는 곳, 자이언 캐년 Zion Canyon,
    약 1시간 정도 기분 좋은, 힘들지 않은 트래킹 코스를 거닐러 봐요,
    자이언 캐년을 온 몸으로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꼭대에서 바라보는 거대한 뷰는 덤~ 입니다~~^*^
  • 1875년, 부부가 함께 이 곳에 약 5년동안 살았던 에베니져 브라이스 Ebenezer Bryce 의 이름에서 따 온 브라이스 캐년,
    신이 여성의 섬세함으로 캐년을 빚어놓았다고 한다면?
    바로 브라이스 캐년!
    캐년의 디테일에 한 번 놀라고, 빼곡히 모여있는 삐죽~ 빼쭉한 후두 Hoodoo 들의 다양한 모습에 다시 한 번 놀라고,
    토르 망치 Thors Hammer 도 있다던데?! 찾아 보는 재미,
    캐년 안으로 직접 들어가는 트레일 코스도 함께 즐겨 보아요~!!
  • 그랜드 캐년과 물이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
    파월 호수 Powell Lake,
    그랜드 캐년에 댐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파월 호수 Lake Powell & 글랜 캐년 댐 Glen Canyon Dam 한 번 볼께요~~
    아직 감탄하기에는 일러요~!!
    놀랄 가슴 조금 남겨 놓아요~~:)
  • 이건 정말 기대 안하고 왔는데,
    별들이 쏟아 진다는 표현이 이래서 생겨났구나~~!!
    내가 그동안 잊고 살았을 뿐,
    하늘에 별들은 그대로 거기 있었네요~!!
    이렇게나 많이~
    낮에는 대자연의 땅을 보셨다면,
    밤에는 우리, 늘 그 자리에 빛나고 있던 하늘로 고개를 돌려 봐요~~!!
    저녁에 누으면, 눈에 아른~아른 하실 꺼예요~~^^
    (투어 일정, 기상 날씨, 달 등의 현지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또는 취소 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첫째날 하루 일과 마치고, 미국식 정통 바베큐 BBQ 의 맛에 한 번 푹! 빠져 보아요~ 여행은 먹는 즐거움 이잖아요~~:)
    미국 얘네들은 이런 고기를 먹는구나, 그 동안 맛 없다는 미국식 바베큐의 상식을 깨 드립니다~ㅎㅎ 바베큐 하면 또 맥주 한 잔 빠질 수 없죠? 그랜드 캐년에 왔는데 그랜드 캐년 맥주 함 먹어 봐야 하지 않겠어요? 로컬~ 로컬~ 바베큐 & 비어는 진심입니다~ㅎㅎ 아, 내가 이제야 미국 여행 제대로 왔구나, 느끼게 해 드릴께요~^*^ 잠깐, 호텔 방에서 먹는 컵라면! 으~~ 잊지 마시구요~~!!
    (혹,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 변경 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위생관련 제공

정기 소독, 체온측정, 마스크 제공,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가이드 마음
차량 (유지비, 유류비, 보험, 주차비용)
베가스 스트립 호텔 픽업 & 드랍
호텔 1인 2실 1박 숙박 & 아침 조식
즐길 간식 & 음료

불포함 사항

미쿡 문화~ 가이드 팁($40/인)
앤탈롭 캐년(나바오 원주민) 입장료 $65/인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입장료 $9/인
자이언 캐년 입장료 $9/인
브라이스 캐년 입장료 $9/인
홀슈밴드 입장료 $15/인
여행자 아침, 점심, 저녁 식사 비용(약 $10~20/식사, 현지 직접 지불)
개인 경비

기타사항

▶ 투어 시간은, 첫째날 아침 6:00 전후 출발 ~ 둘째날 저녁 7:00 전후 도착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교통상황, 일몰 &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늦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저녁 약속/쇼/공항 시간이 있으신 분은 미리 꼭! 말씀 주시기 바랍니다.

▶ 캐리어는 1인 1캐리어 & 1 백팩 (or Bag) 입니다. 추가로 더 짐이 있으신 경우 미리 가능여부 확인 바랍니다. 전체 짐 파악 후, 가능하면 다 가지고 타실 수 있도록 할께요~~^^*

▶ 투어 예약하시면 바로 앤탈롭 캐년 예약이 진행(취소 & 환불 불가)되기에, 혹 이후 투어 취소하시더라도 앤탈롭 캐년 비용($65/인)은 제하고, 취소&환불 규정에 따라 진행됩니다.

▶ 네바다, 유타, 에리조나 사막 기후의 특성상 갑자기 추워지거나, 더워지는 등 일교차가 심합니다. 입고 벗고 하실 수 있는 아우터는 꼬옥~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 진행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 폭설, 교통 체증, 도로상황등으로 현지 사정에 따라 예정대로 투어 진행이 힘들 경우, 변경 진행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5인 이상 진행으로, 참여자 부족시 전액 환불 & 취소가 되실 수 도 있습니다.

▶ 여행구멍가게는 여러분의 안전하고 소중한 여행을 위해 미국내 라이센스와 퍼밋, 150만 커머셜 보험, 국립공원 커머셜 등록 등 미국법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투어합니다.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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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구멍가게 ✈ YeoGuGa 4.8  767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