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투어텔 상품번호 1366

[1박2일] 요세미티 + 몬트레이(퍼시픽그로브+17mile+ 카멜+빅서+숙박+석식)

타입 투어텔 시간 1박2일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모객 최소2명 출/도착 샌프란시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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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웅장함 요세미티 와 하늘을 담은 푸른 바다마을 몬트레이, 동화속 예술의 마을 카멜 , 빅서 까지 알찬 일

1DAY: ♦ 세계에서 연간 500만명 이상 여행자와 재 방문률이 가장 높은 유네스코 자연유산에 등재된 장엄하고 경이로운 자연을 품은 요세미티 국립공원 오전 5시-6시에 픽업하여 투어 진행. ♦ 머세드강변 *넓은 요세미티 초원 *터널뷰* 워시번 포인트*글래시어 포인트(겨울철통제)*엘캐피탄뷰*아름다운 머세드강변과 스윙잉브릿지*미러레이크 산책*요세미티 폭포뷰(오바마 대통령 연설배경)*해프돔 뷰*엘캐피탄 초원*면사포폭포뷰*밸리뷰*머세드강뷰 ♦ 요세미티 투어후 석식(한식, 일식 혹은 양식) ♦ 내집처럼 깨끗하고 안락한 민박집에서 휴식 (이층 단독사용-큰방2,응접실, 화장실과 샤워장 ) ------------------------------------ 민박안내와 사진 ------------------------------------ https://www.dropbox.com/sh/a03d0meylu6h2ap/AAAjgekHNzZ-OWdBnAT7FoHpa?dl=0 2DAY: 다음날 레스토랑, 부티크 선물가게 등 휴양의 도시로 변한 몬트레이와 하늘을 담은 푸른 바다로 이어지는 퍼시픽그로브 해안도로를 따라 황홀한 풍경이 이어지는 17 마일 드라이브, 개성 가득한 간판, 카페 그리고 갤러리들이 가득한 예술의 도시 카멜 그리곤 빅서 구간의 자동차 광고에 단골로 나오는 빅스비 다리와 드넓게 펼쳐지는 태평양과 멀리 빅스비 다리가 어울어지는 허리케인 포인트 투어. 1.몬트레이-올드 휘셔맨즈 워프-캐너리 로우(점심 및 2시간 자유시간)-베이 수족관(옵션)-퍼스픽 그로브 해안도로--연인의 포인트-포인트 조- 17 마일 드라이브-버드록-시얼 록--더 론 사이프러스 트리-고스트 트리 2. 페블비치 골프장 3.카멜 바이 더 시-오션 뷰 애브뉴-카멜비치(자유시간 1시간) 4.빅서구간 - 빅스비다리-허리케인 포인트 투어 후에 샌프란 다운타운 파웰역 근처 Parc 55 Hilton Hotel드랍 까지 * 최소출발 2인에서 최대 10인까지 소규모 개별여행으로 진행 합니다. * 여행자님의 일정에 따라 투어을 변경진행이 가능 합니다.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예약후 여행자님과 픽업과 드랍 상의후 결정

  • 빙하기에 만들어진 깊은 요세미티 U자형 계곡과 화강암으로 형성된 양옆의 기암절벽들과 산봉우리들, 밑에 우거진 세콰이어 나무 숲과 푸른 초원을 따라 저 멀리 1000 미터 아래 흐르는 머세드강과 한폭의 폭포가 어우러진 빼어난 절경을 지닌 포인트.
  • 높이 189m로 쏟아지는 바람이 불면 물보라가 날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신부의 면사포을 닮았다하여 붙여진 면사포폭포
  • 요세미티 계곡의 웅장함을 한눈에 담을수 있는
    동양화와 같은 느낌으로 볼 수 있는 절대 빼놀수없는 포인트.
    애플 맥 컴퓨터의 배경화면에 쓰이는 뻬어난 경관.
  • 그래시어 포인트(Glacier Point)는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화강암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해발 고도 7,214피트(2,199미터)의 높이 솟은 거대한 화강암 벼랑으로, 요세미티 밸리의 유명한 랜드마크들인 해프돔, 클라우드 레스트, 리버티캡, 버널 과 네바다 폭포가 뚜렷이 한 눈에 들어오고, 둘러싼 시에라 산맥 산 봉우리들이 웅장하게 펼쳐집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찾은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방문하여 꼭 사진 찍어야 하는 절경의 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가는길이 5월말에 열리고 11월 눈이 내리기 시작하며 닫힙니다.

    겨울철 길이 통제되면 미러레이크로 산책 합니다
  • 유유히 흐르는 머세드강을 가로지르는예쁜 다리.
    넓은 요세미티 밸리의 푸른초원 과 강가을 접할 수 있다.
    멀리 앞에 보이는 요세미티 폭포와 펼쳐지는 파란 넓은 초원과 세콰이어 나무 숲, 스윙윙 다리 밑에 흐르는 머세드강에 거울처럼 반영되는 주위 경관이 어울어져 너무나 아름다움과 평화로움을 우리에게 선사합니다.

    아름다움이 있는 이곳 피크닉 장소에서 함께하는 따뜻한 라면과 김밥, 그리곤 따뜻한 커피 한잔이 또 하나의 추억 거리을 제공합니다.
  • 센트널 다리위에서 보는 머시드강과 하프돔의 아름다운 풍경화 .
  • 그래시어 포인트 가는 도로가 통제될때 (11월 초부터 5월말)
    테나야 계곡에 해프 돔과 노스 베스켓 돔 사이에 있는 거울호수로 트래킹 합니다
    요세미티을 좀더 깊이 느끼며 산책하는 마음을 힐링하는 산책.

    날씨가 쾌청한 날 주위 경관이 호수에 반영되어 뛰어난 경관을 자랑 합니다.
    겨울철 비교적 쉬운 왕복 3.2 키로의 산책로을 따라 요세미티의 향기맡고 느끼면서 트래킹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어 봅니다
  •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자랑할 것이 셀 수 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 이 3단 폭포는 단연 놓칠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요세미티 밸리에 있는 요세미티 폭포, 센티널 폭포 그리고 리본 폭포 세 개는 세계 20대 최대 폭포 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요세미티 폭포는 단연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폭포로 위용을 뽐냅니다. 총 높이 729미터의 폭포 위로 오르는 등반길은 힘들 수 있지만 다행히 폭포 아래에서 바라보는 광경도 빼어납니다. 1.6 km의 비교적 쉬운 트레일을 따라 감상하는 폭포의 절경은 아마 모든 이들의 버킷 리스트에 들어있음 직 합니다. 어마어마한 폭포 분무로 인해 조망하는 곳은 모두 젖으니 눈이 녹아 폭포수가 불어나는 4월에서 6월에는 모자와 우의를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 암벽 등반하는 것을 구경하고자 한다면 엘 캐피탄 초원으로 향하십시오. 망원경을 통해 엘 캐피탄의 거벽을 바라보노라면 믿을 수 없이 작게 보이는 암벽 등반가들이 깎아지른 듯한 절벽을 아슬아슬하게 오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100미터 에 달하는 단일 화강암으로 된 이 절벽은 1950년대 정복된 이래로 용감한 암벽 등반가들이 이어가며 정상으로 가는 길을 넓혀 오고 있읍니다. 대부분 3일에서 5일 동안 등반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암벽 등반가들은 아찔한 바위 위나 해먹에서 밤을 보냅니다. (망원경을 통해 암벽 등반가의 사진도 찍으수 있읍니다)
  • 요세미티 투어을 마치며 대 자연의 웅장함과 아름다움에 아쉬운 작별이 있을때
    마지막 접하는 양 옆에 있는 기암 절벽과 산봉우리로 이루어진 U자형 계곡, 머시드강, 넓은초원, 세콰이어 나무 숲 그리고 한폭의 폭포가 어우러져 또 다른 작은 요세미티을 느낄수 있는 한장의 엽서에 담을 아름다운 절경
  • 한식, 일식 혹은 양식
  • 피곤한 하루일정을 마무리하고 조용하고 편안한 민박집에서 쉽니다.
    ** 2인 1실(4인 1실 가능)
    * 각방에 화장실과 샤워시설 .
  •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가 있는 올드 휘셔먼즈 워프.
    아담하고 정겨운 주위 경관과 많은 해산물 레스토랑과 선물가게 들이 자리잡고 각 레스토랑마다 제각기 다른 깊은 맛을 뽐내는 클램 차우더을 맛볼 수도 있읍니다.
  • 옛날 통조림 공장 골목.
    원래 거리 명칭은 오션 애브뉴였으나 대공황기후에 제임스 딘이 주연한 영화 에덴의 동쪽으로 유명한 몬트레이 풍경과 노동자의 실 생활상을 그린 존 스타인 백의 동명소설 "캐너리 로우"를 기념해 그의 흉상을 세우고 지금과 같은 도로 이름 "캐너리 로우" 로 불리게 되었다.
    산업의 형태가 바뀌면서 공장들이 레스토랑이나 기념품가게 부티크로 변모했고 비린내 나던 거리는 말끔한 쇼핑 센터로 바뀌었다.
    아직도 건물이나 간판에 새겨진 "몬트레이 통조림회사" "정어리 공장" 같은 문구가 남아 있어 거리 곳곳에서 과거의 흔적과 향수을 느낄 수 있다.
    (맛집에서 점심 및 2시간 자유시간)
  • 전시생물은 620여종 3만 5천마리가 있으며 수족관을 모두 둘러보려면 최소한 2~3시간은 잡아야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시에 자리 잡고 있는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Monterey Bay Aquarium)도 조지아 수족관 못지 않게 유명한 수족관이다.

    옵션 관람($50.00)
  • 퍼스픽 그로브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해변도로을 따라 17마일까지 펼쳐지는 빼어난 해안 풍경

    * 연인들의 포인트
    * 포인트 조
  • 17 마일 드라이브에 있는 물개 , 바다사자들과 바다 새들의 서식처
  • 퍼스픽 그로브에서 카멜까지 이어지는 캘리포니아 드라이브 코스. 17마일의 몬트레이 해변을 대표하는 풍경화 같은 장소
  • 250년을 같은 자리에 홀로 서서 태평양의 거친파도와 해풍을 홀로 외로이 버티고 견디며 바위 위에 살고 있는 사이프러스 소나무는 17마일 드라이브의 랜드마크이다. 이 외로운 론 트리을 보고 있으면 동양화와 서양화을 섞어 놓은 듯한 오묘한 한 폭의 풍경화같다.
  • 몬트레이 사이프러스 나무들이 바다 바람과 바닷물 해무에의해 하얗게 변하여 유령들의 모습처럼 독특하게 변했다.
  • 빼어난 경관과 매년 PGA투어 골프시합이 열리는 골퍼들의 선망의 골프장
  • 아름답고 예쁜 오션 드라이브을 따라 해변 쪽으로 걸어가면 하얗고 고운 모래의 백사장이 눈앞에 펼쳐 집니다.
  • 개성 가득한 간판, 카페 그리고 갤러리들이 가득한 예술의 도시 카멜
    오래된 가게들의 간판과 실내외 장식이 동화속에 나오는 나라처럼 꾸며진 예쁜 마을 입니다.
    여행자님들에게 1시간 자유시간 (걸어서 마을 둘러 보시며 쇼핑)
  • 카멜에서 25 키로 빼어난 경관의 1번 해안도로을 따라 드라이브 하며 1832년에 빅스비 협곡 사이로 놓여진 이 압도적인 크기와 극적인 모양새을 가진 다리가 놓이면서 겨울철만 되면 산타루치아 산맥의 험한 지형 탓에 도로가 폐쇄되기 일쑤였지만 이 다리로 인해 캘리포니아 해안도로 여행과 빅서의 발전에 큰 공을 세운 다리 입니다.

    아시죠? 저멀리 허리케인 포인트에서 달려 내려오는 자동차 광고에 자주 등장하는 유명한 다리죠.
  • 이름 그대로 엄청난 바람이 불지만 높은 언덕위에서 내려보는 몬트레이 빅서의 태평양 해안과 빅스비 다리의 어우러진 빼어난 경관을 볼수 있읍니다.

포함사항

1. 차량, 유류비, 차보험
2. 가이드식사비와 팁
3.파킹 및 다리 통행료
4. 17 마일 입장료와 요세미티 공원 입장료
5. 생수,간식,점심(컵라면과 김밥)-요세미티 투어
5. 1일숙박 /석식
6. 컵라면제공
7. 비상 약(First Aid)
8. 카시트(어린아이 동반할 경우)

불포함 사항

1. 수족관 관람료(옵션 관광시 한사람당 $50.00)
2. 중식비/조식

기타사항

1.예약하시기전 미 서부여행에 관한 궁금하신 점 문의 하시
면 안내해 드리겠읍니다.
2.기본차량은 12인승 투어 밴 과 혼다 오딧세이 미니 밴 입니다 (3명이하는 4륜 SUV)
3. 어린이 동반시 꼭 사전에 알려 주세요.(좌석 관계상 어린아이도 인원수에 적용)
4. 여행자 보험 필히 가입하세요
5. 바닷가와 산속의 온도 변화가 심하니 따스한 옷 , 편안한 신발 필수예요.

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