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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투어/뉴욕 출발] 보스턴과 하버드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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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친구들과 여행

동생과 함께 보스턴 당일투어 다녀왔습니다. 보스턴의 역사를 포함한 배경 지식도 많이 알려주시고 개인 성향에 맞춘 센스있는 기념품샵 투어까지...ㅋ 뉴욕 오시는 분들은 꼭 다녀오시는 것 추천드려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최훈영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미국의 역사와 미래를 보스턴과 하버드 대학을 통해 본다.

Boston이 속해 있는 매사츠세츠주는 'The Spirit of America' 라는 별명으로 불립니다. 여기서 발생한 보스턴 차 사건(Boston Tea Party)은 미국 독립전쟁으로 이어졌고 건국에 이르는 모든 과정의 주무대였던 미국 정신의 현장이었죠. 보스턴 자체의 현재 인구는 67만여에 불과하지만 미국의 초창기엔 뉴욕과 견줄만한 큰 도시였고 미국 역사, 문화뿐 아니라 학문의 발생지이자 중심지이기도 하답니다. 역사의 자취와 현재의 활발한 경제 허브축 / 과거와 현재 문명의 신구 건축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뉴잉글랜드 지역의 자부심를 한껏 드높이고 있는, 인구 수보다 훨씬 큰 도시 - 보스턴으로 달려갑니다. 보스턴 찰스강 건너의 MIT, 하버드 대학엔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의 두뇌들이 미래를 담금질하고 있습니다. 과거를 보고 현재를 봅니다. 미국인들의 현재를 보고 미래를 떠올려봅니다. 이들의 살아온 모습을 보고 우리의 현재와 미래도 헤아려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리조트의 여왕' - 뉴포트를 추가로 여행하기 원하신다면 보스턴과 연계한 1박 2일 투어도 고려해 보세요. 보스턴, 뉴포트를 각기 여행하는 것 보다 훨씬 이동시간이 절약되므로 넉넉하고 알찬 투어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뉴욕에서 보스턴을 오가는 장거리 여정중에서 'My Choice Travel' - Kevin의 내공있는 '미국 사는 이야기'는 그러한 기대를 한껏 부풀려 드릴 겁니다. 보스턴에서 봬요!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 맨하탄 내 또는 뉴저지의 Fort Lee, Palisades Park 지역 내에서만 직접 픽업합니다.
    - "아침 8시 30분" 기준으로 출발합니다.

  • 미국 혁명 / American Revolution의 살아 있는 역사 현장입니다.
    Boston Common - State House - Granary 묘지 - King's Chapel - Old South Meeting House - Old State House - Faneuil Hall의 구간(약 1Km)를 천천히 걷고 답사하면서 보스턴의 시가지도 같이 둘러 봅니다.
  • 뉴잉글랜드의 최대 항구도시인 보스턴의 거대한 푸드코트 / Food Court.
    랍스터, Clam Chowder등 해산물 요리와 각종 델리 음식을 맛 볼 수 있어요.
  • 건국의 발원지로서 보스턴 사람들의 자부심은 대단하죠. 최대의 상업적 부를 이룬 뉴욕을 한 수 아래로 보려는 경향이 있죠. 야구에서도 앙숙이죠. 그러나 베이브 루즈가 양키즈로 이적 이후 '밤비노의 저주'가 풀려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루기까진 몇 십년의 허송세월을 보내야했죠. 그 현장의 보스턴 레드삭스 구장을 둘러봅니다. (경기가 없으면)야구장내 투어도 할 수 있고요. (유료/ 한시간 마다 한시간여 소요) 기념품점에 들를 수도 있습니다.
    * 선택사항/여기서 시간이 많이 걸리면 다른 일정을 조정해야겠죠?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전함입니다.(1797년) 이 배의 옆 오크 옹벽이 얼마나 단단한지(Old Ironsides 라 불렸음) 영국군의 포탄이 뚫을 수 없었다네요. 직접 내부를 둘러 볼 수 있어요.
    * 사진있는 ID 지참하여야 합니다. 해군이 관리하는 군사시설내 입장이라서요. ^^
    원하시면 옆에 있는 Museum도($5-$10 기부입장)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선택사항입니다.
  • 미국 독립전쟁 최초의 격전지를 기념하는 67m 높이의 탑입니다. 294개의 계단을 뛰어 올라 꼭대기까지 올라갈 수 있어요. 땀 흘린 보상으로 아름다운 찰스강과 보스턴 시내의 전경을 선사해드립니다.
    * 원활한 진행으로 일정내 소화가능할 때 선택가능한 코스입니다.
  • 공학, 건축학, 인문과학에서 뛰어난 대학이죠. Men's et Munus / 마음과 손 - 메사추세츠 공과대학의 교훈입니다.
    수 십개에 달하는 각 건물마다 건축학적 특징을 갖고 있죠. 아쉽지만 중심인 로저스홀 주변과 강의실, 해양공학부 전시관을 둘러보는걸로 만족키로 하죠.
  • 하버드대학엔 '공부벌레'만 있을까요?
    그게 Veritas / 진리(하버드대 교훈) 인지 아닌지 유서 깊은 하버드대학 구내의 Harvard Yard 주변을 중심으로 살펴 봅니다. 기념품 Shop에도 들를 수 있어요.
  • -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도서관입니다.(첫 째는 미의회도서관) 많은 장서와 함께 웅장한 구조와 장엄한 벽화 자체만으로도 왠지 열공하고 싶은 곳이에요.
    - Copley Square근처에 있는 Old South Church, Trinity Church도 둘러봅니다.
    - 보스턴의 'Stylish Street' - Newbury Street의 조지타운 컵케이크점에서 달콤함에 빠져보시는 건 어떠세요?
  • - 로드 아일랜드주에 있는 뉴포트는 뉴욕에서 3시간 30분, 보스턴에선 1시간 30분거리의, 대서양 연안에 있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1639년 설립됐고 무역, 문화, 부유층, 군사 작전(특히 해군)의 중심지이며 뉴욕이나 보스턴보다 더 오랜 역사적 향기를 품고 있습니다.
    - 1800년대 이후엔 미국의 대부호들이 여름 별장용으로 궁같은 대저택을 짓기 시작하여 그 후 미국 대통령들의 여름 휴양지로도 많이 이용되는 'The Queen of Resorts' - 리조트의 여왕이라 불릴 만큼 호화로운 맨션들을 두루 관람할 수 있는 유서 깊은 관광지입니다.
    - 뉴포트의 해안가를 따라 드라이브하거나 걸으면서 보는 대서양의 풍광은 호기롭고 담대한 자연의 숨결을 물씬 느끼게 해줍니다.
    - 또한 America's Cup를 50여 년 이상 개최한 요트 경기의 본고장 / US OPEN 제 1회 개최의 골프장 / Lawn Tennis 최초 구장 등 각종 스포츠의 본산이기도 합니다.
    - 뉴포트 부둣가에서의 랍스터 등 해산물 요리를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 보스턴 투어후 추가 옵션입니다. 1박 2일로 보스턴 + 뉴포트 투어를 하시면 이동에 따르는 시간과 경비를 절감하고 넉넉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뉴포트 인근에서 1일 숙박합니다( 이동거리 : 한시간 반 소요)
    뉴포트에 대한 자세한 코스내용은 Kevin Choi의 다른 1일 상품 "뉴포트 투어'"를 참조하세요.

포함사항

- 가이드 비 , 차량 제비용(톨 통행료, 유류비, 주차비등. 픽업 드랍비/ 맨하탄 내 또는 뉴저지의 Fort Lee, Palisades park만 숙소에서만 직접 픽업)


불포함 사항

- 여행자 식사. 입장료(보스턴의 Freedom Trail상 일부 장소 $10- )

- 여행자 숙박비(가이드의 숙박비는 가이드가 부담)
: 추가로 '뉴포트 투어'를 하실 경우 보스턴 투어후 뉴포트 인근에서 숙박합니다.1박 2일 일정으로 장거리 이동의 부담을 덜면서 보스턴과 뉴포트를 따로 투어하는 거 보다 8시간이상의 시간 여유를 갖게 됩니다. 예일대 방문, 뉴포트에서의 유람선 탑승등을 추가 협의 일정에 넣는등 훨씬 알찬 내용의 투어를 하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안내는 다른 상품 ' 뉴포트 투어'에서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맨션 투어는 선택에 따라 $24, $34 - 입니다)

기타사항

- 8세 미만은 카시트 착용이 필수이므로 미리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또한 뉴욕과 보스턴간은 왕복 430마일 / 7시간 30분이상(교통지체시 1-2시간 더 소요됨)의 장거리 운행이므로 어린이와 노약자에겐 부적합할 수 있는 여정임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 Yale대학, Museum of Fine Arts - 보스턴 미술관등 다른 명소를 보기 원하시면 상의하여 일정을 조정합니다.
- Freedom Trail의 실제 걷는 시간은 30분이내 입니다.
- 여행자보험 가입을 권장합니다.
- USS Constitution 관람을 위하여는 사진 ID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 여행확정 후, 1일(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 (단, 투어 시작일로부터 2일(48시간) 이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전액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1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1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24시간 이내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 당일 이후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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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Choi 4.9  9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