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줌과 함께한 후기
줌줌의 실제 후기입니다.

여자세명이서 무작정 해보자고 시작한 당일투어였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힘들지 않아서 놀랐습니다. 무박이라 각오하고 간건데 베스트 드라이버 가이드님 덕분에 차에서는 좀비처럼ㅎㅎ 잤네요. 매 시간 딱딱 맞춰 이동해주시고 눈 덮인 그랜드케년에서도 사진을 엄청 예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조수석에 앉았는데 졸기만 한게 괜히 죄송하더라구요😂 그래도 진짜 예쁜거 많이 보고 밥도 제때먹고 오히려 체력충전(?) 해서 가요 ㅎㅎ 라스베거스 맛집이나 갈곳도 막 추천해주셔서 오늘내일 힘차게 가볼게요 :)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전날부터 카톡으로 친절하게 연락 주시고, 픽업 당일에도 정시에 바로 픽업해 주셨어요! 이른 시간에 출발했음에도 피곤한 저희를 배려해 주시고 각 장소마다 상세한 설명까지! 핵심 스팟들만 딱딱 골라서 최고의 인생샷도 건져주셨답니다 ❤️ 날리는 시간 없이 최적의 코스로 피곤하지도 않고 너무 즐겁게 잘 다녀왔어요 다 좋았는데 특히나 가이드님 사진 실력이... 끝내줍니다 ✨ 휴대폰 용량 없는데도 지울 사진이 없어서 한참을 고민했어요 ㅎㅎ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다시 할 의향 완전 x1000 👍👍

다니엘님과 함께한 투어였는데 굉장히 만족합니다!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단순히 보는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당일 스케줄이었으나 각각의 스팟에서 충분한 시간동안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짧은 라스베가스 일정을 풍족하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날씨도 안좋아서 투어가 취소됐다는 소리가 많이 들려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무사히, 그리고 너무 보람차게 투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 가이드님이었는데 차도 좁을까봐 걱정했는데 넓어서 너무 쾌적하게 이동하는 동안 잠을 잘 수 있었고 스팟마다 들려서 해주시는 설명들도 너무 재미있어서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특히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셨습니다. 장소마다 포인트 장소와 포인트 포즈도 알려주시고ㅋㅋㅋ 너무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라스베가스 일정중에 꼭 캐년을 껴놓고 싶다.“ 하시는 분이면 당일 투어 너무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호주에서 했던 투어 중에 최고였어요. 퍼핑빌리도 유치할까봐 안하려고 했었는데 후기가 좋길래 해봤거든요? 안하면 후회할 뻔했어요 호주의 마을을 구경하고 울창한 숲을 지나다니는 것이 정말 힐링이었습니다! 왈라비랑 귀여운 아기펭귄도 많이 봤고 밤하늘도 너므 아름다웠어요 최고!

1박 2일 캐년 투어 추천드립니다!

우선 저희는 큰 틀에서는 아래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1일차 -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캐년 + 레이크 파웰, 페이지 은하수 보기(운이 좋아 볼 수 있었음)
2일차 - 홀스슈밴드, 엔텔롭, 그랜드캐년

저희는 30살 신혼부부이고 자유여행을 할 지 투어를 할 지 고민하다가 결국 투어를 선택했는데 정말 잘했다고 생각 듭니다.

대자연의 아름다움은 당연하고 투어를 만족한 이유를 간단히 공유드릴께요!
(가이드님은 전실장님 이었습니다.)

1. 진행 전 한국에서, 진행 후 미국에서도 카톡으로 빠르고 친절한 상담 가능
2. 호텔 픽업
-출발시 호텔 픽업 / 복귀시 다른 호텔로 이동해야 하는데 기존호텔에서 짐 찾고 다른 호텔까지도 이동해주심
3. 가이드님의 풍부한 지식
- 정말 가이드를 위해 잠시 공부한 지식수준이 아니라, 미국에서 25년간 지내시며 쌓아오신 지식 수준이 남다르셨어요. 캐년에 대한 지식은 물론이고 지역별 역사,정치,경제 등 많은 분야에 대해

SYD
4개월 전부터 계획했던 시드니~
항공권만 예약해놓고 암것두 준비못한 우리에게 완벽한 하루 가이드님을 만나게 된건 행운^^
공항픽업 후
도심한가운데 이런까페가 있나 싶을정도의 대규모 정원이 함께한 더 그라운드에서 플랫화이트 한잔씩
본다이비치에서 블랙롱티 파인애플쥬스
더들리페이지에서 가이드님께서 찍어주신 점프샷
여유로운 왓슨스베이
파란바다와 절벽이 예쁜 갭팍
컨디션 저조로 데이투어 시간 줄이고 샹그릴라 첵인
이동 중 호주 역사를 설명해주시며 안전운전 까지 완벽했죠
두번째 날은 알려주신맨리비치와 셜리비치도 서쿨러키에서 고속페리타고 다녀왔고
네번째날 시드니대학에서 우연하게 만난 우리를 너무 반갑게 반겨주셨고 덤으로 멋진 사진까지~~~
호주에서 완벽한 하루님을 만나게 된 우리는 정말 행운이었어요

[크리스 가이드님] 과 함께한 캐년 투어 1박2일 여행, 가족 여행으로 한 여행이었는데 좋은 구경하고 좋은 순간들 사진으로 추억 간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크리스 가이드님]은 첫날 이른 아침에도 일행들 모두 친절하게 맞이 하면 픽업 해 주시고, 먼 길 장거리 힘든 운전에도 밝은 모습으로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운전 잘 해 주시고, 멋진 캐년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해 주시고, 사진 포인트도 잘 알려주어 멋진 사진 잘 찍어서 감사했습니다. 저녁에 먹은 현지 식당 스테이크도 아주 맛있었고 숙소도 가족5명이 사용하기에 좋은 방으로 배정 해 주시고, 아침 조식도 챙겨주셔서 초3 올라가는 아이가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날씨와 현지 사정으로 변동되는 일정에도 여행을 잘 안내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박장*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2023-01-29 >무료워킹투어< 타롱가 동물원 ( Taronga Zoo ) 입장권

생각보다 동물들이 많지 않았지만 쿼카를 봐서 너무좋았고요 세상에서 뷰가 제일 좋은 동물원이라 한번쯤은 가볼만 합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샌프란시스코 시티투어했어요.
역사적인 부분들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알아야 보이는 것들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었어요.
여행 막바지라 피곤할 저희 컨디션 고려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편하게 단독으로 투어하시고싶은 분들께 이 투어 추천드려요!

마크 가이드님 덕분에 엄마랑 그랜드캐년을 편하고 재밌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포인트를 들릴 때마다 마크 가이드님이 쉽게 설명해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셨어요.
중간중간 화장실도 잘 체크해주셨고, 밥 먹을 때도 주문 팁 주셔서 여러모로 힘들지 않게 1박2일 보냈어요.
겨울철이라 도로 상태도 별론데 장시간 운전하신 마크 가이드님 정말 대단하시고 또 감사드려요.
이 투어를 적극 추천드려요!!!

마리*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2023-01-29 [조아 뉴욕] 워싱턴 DC 1일 투어

중학생 아이와 뉴욕여행 온 김에 하루 워싱턴 투어 신청했는데요.
정말 알차게 하루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아침 8시에 출발해서 밤 11시 다 되어 도착했는데요.
김중민 가이드님이 시종일관 유쾌하게 가이드 해주셔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모두 처음 만난 사람들이라 서먹하고 어색했는데, 가이드님이 특유의 텐션으로 분위기를 이끌어 주셔서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워싱턴 D.C의 주요 포인트를 차를 타고 이동해서 편했고
각 포인트 마다 자유시간을 주셔서, 편하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가이드님이 사진도 이쁘게 잘 찍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뉴욕 여행 계획 중인 지인들에게도 추천할꺼예요.


덕분에 재밌게 LA시티 투어 다녀왔어요!!
가이드님이 핵심만 쏙쏙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특히 게티 미술관!!!!
처음에는 제가 좀 그림에 문외한이다보니 재미없을까봐 걱정했는데, 그림에 담긴 이야기 위주로 설명해주셔서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사진도 인생샷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적극 추천드려요!!!!!!!!

가이드님 덕분에 미국 여행의 시작을 정말 편안하고 인상적으로 만들 수 있었어요.
저희가 여행가기 전에 비가 왔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날씨도 좋아서 정말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조슈아트리 공원은 좀 추웠지만,
바람 맞으면서 저녁 먹었던 것은 색다른 경험이기 때문에 재밌었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바람이 많이 부는 와중에 저녁을 준비해주시고, 사진도 예쁘게 많이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여행 시작 전 한국에서부터 비행기 예약 팁도 주셔서 덕분에 다른 여행까지 잘 다녀올 수 있었어요.
가이드님께 여러모로 감사드리며, 이 투어를 다른 분들께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김정남 가이드 분꼐 감사드립니다

시닉 월드에 도착. 탄광촌 구경.
예전 건물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다.

협궤 열차 타고 급켱사 계곡을 잠깐 내려가 과거 탄광을 구경한다.
과연 사암 속에 석탄광이 들어 있다.

원시림 속에서 둘러가 잠시 걷고 다시 케이블 카 타고 정상으로 올라온다.

다시 수평으로 이쪽 계곡과 저쪽 계곡을
연결한다.
이 속에서 조망되는 풍경이 압권이다. 부럽다.


에코 포인트로 와서 세자매봉을 더 가까이서 보고 다시 경치를 본다.
그리스 메테오라 수도원 지형에 원시림이 많으면 이 지형이다.
터키 카파도키아와 우리나라 마이산이
크고 작은 게 다를뿐. 모두 사암 지형이다.


점심 먹으러 로라 마을로 하산한다.
타이 음식점 문 안연다 ㅜ
그래서 까페 로라에 와서 그나마 먹을만 할 듯한 피쉬앤칩스 주문. 맥주 추가.
둘이서 나눠 먹을 만하다.

옆 자리 일행 중. 밀포드 사운드 트래킹만 하고 온 처자가 있다.
난 오른쪽 무릎이 불안정해서 트랙킹이 가능할 지 모르겠다 ㅜ

1시. 점심 먹자마자 절벽으로 이동한다.
절벽 위에서 사진을 찍는다.


원시림 깊숙히에서 유칼립투스를 먹고 하루 20시간 잔다는 코알라(물을 먹지 않는다는 뜻) 보러 동물원에 간다.
캥거루(모른다는 뜻) 등등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