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줌투어와 함께한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8시간 내내 만능엔터테이너 아니가이드님의 설명 들으면서 재미있었어요. 사그라다파밀리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더욱 좋더라구요. 마지막에 기차시간에 쫒겨 가우디 무덤 못봐서 아쉬웠지만 알찬 투어였습니다. 콜로니아 구엘도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콜로니아 구엘 성당과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이어주는 ㅋㅋ 가우디의 삼차원 설계도 사진 투척합니다. 신기해서요 ㅋ

진짜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을 만큼 너무너무 재밌고 유익한 여행이었어요. 특히 Ana 가이드님이 하나하나 자세하게, 그리고 쉽게 설명해주셔서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담에 또 기회되면 빨간바지 이용해 보려구요.

남편과 친구 동생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비록 날씨가 산뷸때문에 좋지 못하여 푸른 하늘도 못보고 링컨스락도 못갔지만 이민아 가이드님이 잘 이끓어 주시고 배려도 많이 해주셔서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씨직월드에서 사람이 많아 정해진 시간에 탈 수 없었는데 가이드님의 배려로 3가지를 다 탈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또 지그재그 투어를 이용하여 이민아 가이드님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하고싶네요!

가이드께서 차분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아침에 비가 살짝왔는데도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궁금한 내용이나 다른여행정보도 친절히 설명해주셨고, 아이두명 데리고 갔는데 일정도 맞춰주셔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금면왕조(공연티켓)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금면왕조는 북경여행하시면 꼭 봐야하는거 같아요
자리 너무너무 좋았어요

홍동* 2019-12-09
북경 맞춤투어.. 차량+가이드 회사동료들과 여행

갑작스럽게 방문을 결정해서 간곳이라 기대반 우려반으로 여행을 시작했지만 가이드님이 워낙 설명을 잘해주셔서 정말 좋은 여행이 된거 같아요. 사진으로만 보던 고북수진과 만리장성을 보니 정말 잘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맙습니다.

이수* 2019-12-09

캥커루인지 왈라비인지가 자꾸 따라오는걸 경험 할 수 있어요. good!
무엇보다 이거 스포해도 되려는지 모르겠지만 여기 악어가 무시무시해요. 아무생각 없이
지나가는데 악어가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심장이 철컹했어요. 그래도 신기해서 계속 봤네요.
아 그리고 코알라는 잠을 참 많이 자요.

이수* 2019-12-09

여기 정말 가야해요. 솔직히 넓어서 좀 힘들긴하지만 돈도 좀 비싼감이 있지만 동물원 가는게 동물들한테 더 안좋을 수 있지만 여긴 진짜 가야해요... 왜냐면 정말 볼거 많고 신기하고 그리고 굉장히 가까이서 볼 수 이써요!! 솔직히 달링하버에 있는 작은 동물원 갈빠엔 돈 더 써서 여기 강추입니다.

김미* 2019-12-09

안성규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설명덕분에 가면 아무것도 몰랐을 작품들에 대해서 미술사부터 시작해서 몰랐던 프랑스의 역사들을 너무나 잘 듣고 와서 행복한 여행이였습니다. 덕분에 이번에 이탈리아 두카모 궁전도 다녀와보려고 합니다.

김미* 2019-12-09

최고였습니다. 가이드 선생님이 설명을 너무나 잘해주셔서 정말 파리, 프랑스 역사에 대해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또 친근감 있는 말투로 최고의 운전실력으로 너무나 편하고 재밌는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하지만 베르사유 궁전투어는 가이드분이 직접 설명해주실 줄 알았는데 그건 좀 아쉬웠습니다.

이수* 2019-12-09

퍼핑빌리 갈때 작은차가 와서 고생했지만 온천갈때는 다른차가와서 너무 좋았어요 비오는데 온천이라 정말 좋았어요 ㅠㅠㅠ 다시 가고싶네요... 그리고 퍼핑빌리갈때 같이 가셨던 가이드분이나 온천가셨던 분 두분다 친근하시고 맛집 추천도 해주셨어요! 맛도 있었구요. 타지가서 계속 외국인가이드랑 돌아다니다가 한국인 만나니까 맘도 편하고 말도 잘 통해서 정말 너무 좋았어요.
그레이트오션로드는 솔직히 힘들어요. 버스로도 엄청 멀리가는데 문제는 버스에 아이가 있으면 정말 잠도 못자요. 너무 울거든요...솔직히 전 그레이트오션로드는 힘들었는데 제 친구는 헬기도 타고 엄청 신나했어요!.

김두* 2019-12-09

스노쿨링과 스쿠버다이빙하고왔어요
스쿠버다이빙은 엄청난 공포심에 테스트를 실패할뻔했는데
다행히 두번째시도에 테스트 통과하고 물속에 들어갈수있었어요
처음에 귀도 너무 아프고 호흡신경쓰느라 너무 무서워서 물고기고 뭐고 안보였는데 이퀄라이징도 계속 해주고 조금 안정되니까 그제서야 하나하나 보이기시작했어요. 너무 너무 좋았어요ㅠ 뭐든 차분히 하면 다 됩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배안에서 사진 구매할사람 어디로 오라고 방송하는데 그땐 사진도 이상하게 나왔을거같고 별로 필요없겠다 싶어서 안샀는데 살걸 너무 후회했다....
고프로같은것들 스쿠버다이빙할땐 못들고가요
나중에는 사고싶어도 못사니까 살 사람은 꼭 사세요,,,
저는 나중에 사고싶어서 메일 따로 보내봤는데 배안에서 밖에 못산다고,, 대신 아쉬운대로 물고기사진들 보내주심👍
멀미안하시는 분이라도 멀미약 미리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다* 2019-12-09

아이와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3대가 함께하는 여행이어서 차편과 가이드가 필요했어요.
줌줌투어는 일본 여행때도 만족스럽게 이용했던 터라
이번 다낭여행에서도 고민없이 줌줌투어를 선택했습니다.

한국말 잘하시는 현지가이드가 오셔서 소통이 편했구요
숙소까지 픽업해주셔서 이동하기가 편했습니다.

다낭 시내에 숙소를 잡았던 터라 호이안쪽을 종일 둘러보았습니다.
먼저 바구니배를 타러 갔는데 한국인들이 대부분이어서 그런지
베트남 사람들이 한국트로트를 너무 익숙하게 따라 부르는 모습에 빵터졌네요
중간 중간 팁을 줘야하는 기술을 선보였는데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잘하시더라구요ㅎ

두번째는 호이안 전통마을을 둘러보았는데 중국이랑 일본? 부잣집... 구경했었어요
근데 애기가 칭얼 거리는 바람에 뭘 구경했는지 정신이 없어서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ㅜㅜ..

세번째는 씨클로라고 자전거인력거? 같은.. 걸 타고 호이안 강을 따라 예쁜 가게들을 따라
달렸는데 너무 좋았어요. 낮보다는 약간 해지고 나서 가니 불빛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좀 많이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ㅎ

네번째는 호이안 마을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가이드가 추천해주는 곳으로 갔는데
가격대비 맛있진 않았습니다... 그전에 다낭에서 같은 음식을 매우 맛있게 먹었어서
기대가 컸었나봐요. 가이드 추천해주는 곳 말고 그냥 다른 곳을 선택해서 먹을껄 아쉬웠습니다.

다섯번째는 콩카페를 가서 코코넛커피를 마셨는데 넘 맛있었어요!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갈때 마트에서 코코넛커피를 잔뜩 쟁여왔었네요 ㅎㅎ 주위 사람들한테 선물도 주고요~!

3대가 함께하는 여행이라 일정을 빡빡하게 넣진 않았습니다. 반나절 정도를 맡겼구요.
단체투어는 제한적인게 많다보니 가족수가 어느정도 된다면 줌줌투어가 훨씬 나은 것 같아요.

베트남 다낭/호이안은 정말 다시 오고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음식도 대체적으로 한국사람과 잘 맞는 음식이라 맛있게 먹었고
그랩을 이용하면 택시도 이용하기가 편하구요.
한국인들이 여행을 많이 와서 그런지 한국말을 흔하게 볼 수 있고
약간의 영어와 번역기를 통하면 소통하는데 어렵지도 않았습니다.

다음에 또 한번 오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3대가 함께 즐거운 여행되셨다니 감사드리며 상품에 대한 극찬 감사드리며 장문의 후기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줌줌투어와 함께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

소성* 2019-12-09

It was really good! I met guys who are really kind. Also, I saw that is really huge nature. I love this trip. You should go with this tour.

김두* 2019-12-09

별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가이드분이 스카이레일정류장까지 픽업해주시고
간단한게 설명해주신후 떠나시고 개별로 자유여행!
돌아갈때는 2시나 3시 기차를 타고 케언즈 센트럴역에서 내려서 가시면 됩니당
스카이레일을 타고 울창한 숲을 지나서 쿠란다마을로 가야하는데 중간 중간 스카이레일을 갈아타는 구간에서 사진찍을만한 포인트가 있어요
쿠란다마을에 도착하고 처음에 너무 뭐가 없어서 실망했어요
2시까지 기차타러 가려고 했는데 그 시간까지 머무르기도 힘들것같은 예감에 더 빠른시간은 없나 찾아보기도 했었는데,,
알고보니 쿠란다마을 겉에만 둘러본거였고
쿠란다 오리지널 레인포레스트 마켓 깊숙이 들어가보니 그 특유의 분위기에 점점 빠져듬,,,
점심 먹고 트레킹코스로 기차스테이션까지 걸어갔는데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당
가는길에 파란나비를 4마리나 찾았어요!
조금 힘들긴했지만 나비 찾으면서 가니까 재미났어요!
2시까지 어떻게 버티나 했지만 트레킹하랴 파란나비찾으랴겨우 2시 딱맞춰서 기차 출발전에 스테이션도착했어요!
기차안은 찜통이었지만 나름 좋았어요
울창한 숲속에서 파란나비를 본 감동을 잊을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