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줌투어와 함께한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신용* 2020-10-31

다녀온지 꽤됐는데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
코로나때문에 시기가 그래서인지 더 떠나고 싶고 그날의 여행이 더 기억이 남는것 같습니다.
이름은 기억않나지만 가이드님 안전운전 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넘넘 감사했습니다~~ 장거리 운전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넘넘 고생하셨고요~~

최지* 2020-10-29

최고의 여행!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꺼에요. 조슈아 트리의 진 풍경들을 놓치지 않고 보실 수 있어요! 가이드님이 직접 스냅사진도 찍어주시고 여행내내 편의도 봐주시고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돈이 절대 아깝지않으니 여러분도 꼭 Chris 님과 함께!!

아침식사부터 간식 중간중간 컨디션 체크까지 꼼꼼하게 햐주시고 사진도 정말 열심히 찍어주셨어요. 저와 저의 동행들은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아는 것도 많으시고 같이 여행하는 내내 너무 행복했습니다!

강옥* 2020-10-27

코로나19 상황에서 미루고 미루던 여행을 라스베가스 당일투어로 시작했습니다. 평일투어라 관광객도 많이 없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굳이 필요없을 정도로 안전했고 화창한 날씨까지 한몫 거들어 준 여행이었네요. 15시간 넘는 장거리 운전에도 재밌는 관광지 안내는 물론 풍부한 인생경험까지 풀어내주신 라부장님 덕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다만 최근에 엔텔롭캐년은 문을 열지 않아 자이언캐년으로 대체되어 아쉬움이 좀 남네요. 다음에 한번 더 올 명분이 생겼어요.

네 감사함니다, 멕시코도 12월부터 내년2월까지는 자연산 성개와우럭,전복,각종살아있는 생선을 맘껏 드실수이씀니다,모든게 여행비용에 포함한 가격입니다,부모님과 함께 오세요,코로나로 인해서 관광지마다 한가합니다,오시면 간는곳마다 환영 받으실겁니다,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EU******** 2020-10-20

알렉스 가이드님 정말 고마웠어요. 그리고 여행 내내 같이 했던 동생 문.재.연도 너무 고마웠어요. 겁이 너무 많아서 두려웠고, 가이드 여행에 큰 기대 없어서 무심히 갔던 여행인데 너무 많은 충족감을 안고 돌아왔더군요. 물론 대자연이 준 것도 맞지만 알렉스 가이드님이 큰 역활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이드 여행이라면 저는 얼마든지 주위에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겨울방학때 한국에서 아이들이 오면 다시 알렉스와 함께 그랜드 캐년 보러 가야죠.

조지* 2020-10-19

정말 최곱였습니다. 다시 또 가고 싶어요^^

문하* 2020-10-17

출발전 조금 힘든(?)상황이 생겼지만 스카이레일과 시닉레일 기차 모두 잘 타고 즐거운 여행했어요!
마을이 엄청 크지도 작지도 않아서 돌아볼 만 했고 아미덕은 기대보다 조금 아쉬웠어요ㅎㅎ...
기대하지 않았던 원주민쇼가 제일 재밌었답니다👍🏻 부메랑 던지기도 재밌었어요!!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치도 못하게 모시러 갈 차량이 사고가 나서 불편을 드렸습니다. ㅜㅜ
그래도 잘보고 오셧다니 다행입니다. 그럼 행복한 여행 되세요

먼거리를 다녀와서 약간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꼭 가봐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고소공포증에 헬기 투어는 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오래 지난 지금도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가이드님도 사진을 진짜 많이 찍어주시고 상냥했습니다. 호주에 가게된다면 한번더 가고 싶네요~~

박여* 2020-10-14

코로나 시기에 멍하고 무기력 했는데 덕분에 다시 기운을 찾았어요 마스크도 주시고 손소독제도 주시고 밥도 넘넘 맛있고 즐거웠어요 가이드님이 적절하게 잘 해주셨어요 적당히가 젤 어려운 거 같은데 감사했습니다 ! 그리고 저는 지리나 역사적 이유 등 설명 듣는 걸 좋아해서 가는 곳 마다 알려주셔서 유익하고 재밌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도 제일 먼저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숙소도 너무 좋았구요 깔끔하고 별도 보이고 감동ㅠ
힐링가이! 요셉가이드! 감사했습니다 ~
덕분에 그냥 보기만한 투어가 아니라 재밌고 적절한 투어였습니다 투어 외에 가다가 사진찍게도 해주시고 ㅎㅎ
끝나고도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이성* 2020-10-13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마일리지를 위해 늦게나마 후기를 쓰긴 하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박지* 2020-10-12

어렵게 매칭 된 투어라서 더 기대가 많았어요.
가이드님이 특히 너무 친절하시고 마스크나 소독제 등 이것저것 준비를 철저히 해주셔서 마음 놓고 편하게 놀다 왔네요!!
밥도 맛있었고, 펜션 너무 좋았어요 ㅠㅜ
나중에 기회가 되면 가이드님이랑 또 투어 다니고 싶어요!!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후기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여행으로 힐링하셨다니 저희도 보람입니다.
이제 재충전하셨으니 일상으로 돌아가 더욱 화이팅 하시길...

명봉* 2020-10-11

혼자서 갔다면 비싸게 갔었을텐데 여행사 통해서 저렴하게 갔다왔습니다. 여행일정도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게 잘 계획했습니다.

박상* 2020-10-04

여자친구랑 처음으로 가는 여행이였는데 가이드님께서 운전도 정말 잘하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바이런베이 가는길에 팜비치에 잠시 들려 커피 한잔 한것도 너무 좋은 포인트였습니다.
강추 강추요!

저도 코로나 이후 첫 고객이라 넘 반가웠습니다…^^
두분 호주에 남은기간도 안전하게 만점 생활 되길 기원합니다.
도움필요하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한새* 2020-10-03

뒤늦게 후기를 남깁니다~ 여행 다녀와서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 사진 찾는 것에 도움을 받게 돼 감동을 받아서 ㅠㅠ 안 쓸 수가 없네요 ㅎㅎ!!
올해 코로나가 난리 나기 직전 2월 20일에 방문했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배려를 받고 있다는 느낌의 투어였습니다. 9명(4팀)이서 투어를 했는데 진짜 한 명 한 명 정성을 다해 사진을 찍어 주셨어요 ㅠㅠㅠ 덕분에 프사로 올릴 수 있는 인생샷을 많이 건졌습니다! 요세미티에 대한 지식도 해박하셔서 관련된 재밌는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고 특히 점심에 먹었던 ㅠㅠㅠ 라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김치와 밥까지 챙겨와주셔서 따뜻하고 풍족하게 먹었습니다!
벌써 8개월이 지난 시점에 그 때 찍어서 공유해주셧던 파일을 제가 저장을 하나도 안 해 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ㅠㅠ 여행 중이라 한국 가서 해야지 했는데 까먹음.. 혹시나 해서 연락드렸는데 바로 찾아서 다시 보내주셨습니다... 감동...!!!
빨리 코로나가 종식돼서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그때 또 다시 뵙겠습니다! 그동안 건강하세요~ : )

김보* 2020-10-02

혼자라서 동행구하기도 힘들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가이드님께서 동행분들 구하는것까지 신경써주셔서 투어 갈수있게되서 너무 기뻤습니다. 새벽부터 오셔서 픽업해주시고 아침으로 김밥도 준비해주시고 조슈아에서 저녁으로 고기랑 라면 맛있게 해주시고 준비해오신 반찬까지 완벽했습니다. 식사도 신경많이 써주셨지만 투어중에도 저희가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서포트도 많이해주셔서 좋았어요. 설명도 잘해주시고 사진도 많이 잘 찍어주시고 완벽합니다. 가이드님 다른 투어들도 가고 싶을 정도예요! 저는 정말 잘 누렸어요 감사합니다!

전에 한번 동행 하시기로 분들 중에 한 팀이 취소를 하여 첫 예약시 출발을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다행이 다시 동행을 구해서 출발 가능했습니다
코로나 시즌이라 정말 동행을 구해 드리기 힘들었습니다 ^^
정말 힘드 시기에 남은 미국 생활 잘 하세요

안효* 2020-09-30

여행 후기
1. 픽업장소는 구글지도에 검색하면 나오는 곳과 동일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공지된 시간보다 3분정도 늦게 왔습니다.
다른 업체를 통해 예약하신 분의 말씀을 들어보니 공지된 시간이
제 시간보다 5분 늦은 시간이였습니다. 그러므로 조금 늦게오더라도 걱정하시지 말고
일찍 가서 기다리시는 편이 좋습니다.
차량 탑승시 온도체크를 합니다.
차량은 흰색 밴이였습니다. 가는길은 대략 1시간 이내로 소요됩니다.

2. 도착하시면 컴퓨터를 이용하여 간단한 서류 작성을 합니다.
영어로 되어있지만 쉽게 할수있습니다. 보험 및 레보 비용은 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시설 곳곳에 손 세정제가 있습니다.

3. 기상 및 비행 상황으로 인해 다이빙 시간이 결정되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1시간 정도 걸렸고
그 시간동안 해변에 데려다 주셨습니다. 카페가 있어 간단한 식사가 가능하며, 해변 정자에서
다른 다이빙 팀이 내려오는걸 볼수있습니다.

4. 다이빙 교관과 만난후, 간단한 안전지침을 받습니다. 아웃캠을 하셨다면, 출발할때부터 간단한
인터뷰 영상을 찍습니다. 그후 비행기에 타는 과정, 비행기 내에서의 모습, 창 밖의 모습까지
동영상으로 담아줍니다. 동영상 화질은 고프로임으로 큰 기대는 하시지 않는 편이 좋지만,
그래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동영상을 보면 자신이 바람에 실시간으로 못생겨지는걸 볼수있습니다. 다이빙시 못생긴 모습은 아웃캠으로, 낙하산 강하시 인터넷 소셜용은 핸디캠으로.
개인적으로 다이빙시 어떤 모습으로 찍을지 한번쯤은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미는데 막상 할 표현이 없어 곤란했습니다.
손에 글씨를 써서 보여주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5. 저는 안경위에 고글을 착용한 채로 다이빙했습니다. 연한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제대로 밀착되지 않는다면, 눈을 못뜨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저는 겪지 못했습니다.

6. 무서워서 못 뛰어내릴것 같다고 걱정하지 마셔도 됩니다. 교관이 알아서 뛰어주기 때문에
마음의 준비를 하시기도 전에 이미 뛰어 내리고 있습니다.

7. 중요! 다이빙시 급격한 기압 차이로 인해 귀가 먹먹합니다.
낙하산 강하시 빙글 빙글 돌기때문에 멀미를 할수있습니다.
저는 멀미를 해서 돌아오는 길에 조수석에 타서 편히 돌아올수있었습니다.

픽업 지원이라는 정말 큰 이점이 있습니다.
다이빙 전까지 대기하는 시간이 얼마나 될지 모르는 단점이 있지만,
해변에서 시간을 보낼수 있기때문에 괜찮은것 같습니다.
다만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니, 혹시모를 상황을 대비해 연락처를 받아두는편이 좋을것 같습니다.
스카이 다이빙을 고민하시는 분이 많을 텐데, 스카이 다이빙을 결정하기전의 걱정+ 스카이 다이빙을
하기전의 후회, 두려움 보다 스카이 다이빙을 끝내고 나서의 환희가 더 엄청나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