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줌과 함께한 후기
줌줌의 실제 후기입니다.

카일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 좋았던 투어였습니다!
그날 강수예보가 있었어서, 갈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래도 이왕 여기까지왔으니 가보자! 해서 하루전날 급하게 예약했었는데 다녀오길 정말 잘한것 같아요~
강수확률이 80%가 되었는데도, 비가 거의 오지 않았고 나중에는 날이 맑아져서 8월 중에 가장 날씨가 좋았던 날이라고 하셨어요!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을 다녀올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돌핀와칭 크루즈는 돌고래를 못봐도 크루즈 위에서 보는 풍경들이 매우 멋있습니다.
포트스테판 또한 사막옆에 바다가 있는 풍경이 매우 멋있습니다. 모래 썰매는 한번 타고 내려오면
다시 올라가기 힘들지만 매우 재밌습니다. 가이드님도 친절하시고 호주에 대해 모르는게 없으십니다.
뭐든 물어보시면 친절하게 답해주십니다.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기대했던 게 그랜드캐년 투어였는데 너무 행복한 1박 2일을 보냈습니다ㅎㅎ
일단 가장 좋았던 점은 중요한 곳, 잘 보이는 곳, 특히 사진이 잘 나오는 곳을 잘 알고 계셔서 투어에서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고 최대의 효율을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직접 카메라 들고 같이 다니시면서 한분 한분 빠짐없이, 또 일행끼리도 사진을 찍어주십니다. 오랜 시간 차를 타는데 중간중간 화장실 있는 곳을 들려주셔서 불편함도 없었고 안전 운전 해주셔서 차에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첫 날 저녁이었던 스테이크도 너무 맛있게 먹었고, 바로 숙소로 이동할 수 있어서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면서 꿀잠 잤습니다ㅎㅎ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좀 힘들기는 했지만 6대 캐년을 다 돌아본다는 점과 가격을 고려하면 최고의 가성비 투어인 것 같습니다!!
또 차에서 지루하지 않게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관광지 관련된 얘기도 많이 해주셨어요. 오랜 시간 운전하시고 땡볕에서 사진 찍어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하나도 티 내시지 않고 모든 인원 호텔 드랍까지 완벽하게 끝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구름이 너무 많아서 별을 못 봤다는 거 하나가 제일 아쉬웠습니다😭

그레이트 오션로드 정말 웅장하고 멋있습니다. 가이드님도 사진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사진 핫 스팟도 잘 알려주십니다. 호주에 대한 정보들 또한 많이 알고 계셔서
궁금한것들 물어보지면 친절하게 대답해 주십니다.
이동시간은 길지만 그걸 잊을만큼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마루동물원에서 캥거루 원없이 만져볼 수 있어요. 너무 귀여워요.
펭귄퍼레이드도 펭귄 진짜 많고 귀여워요. 처음에 계속 직진하셔서 바다에서 올라오는 펭귄들
구경한다음에 돌아가는길에 집찾아가는 펭귄들 구경하면 최고입니다.
가이드님도 너무 친절하고 좋아요

정연식 가이드님 정말 친절하시고 설명도 재밌게 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일일투어 좋은 것 같아요. 특히 블루마운틴에서 시닉월드 불포함으로 했었는데 현장결제로 추가해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즐거운 여행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정말 최고의 가이드님!!! Charlie 님!! 후기를 안 남기는데 너무 감사해서 바로 후기를 남깁니다 아이들 둘과 하는 여행이라 걱정했는데 따뜻한 말투와 딸을 가진 아빠의 맘으로 보여주신 배려로 인해 너무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댜. 특히 미국 역사 문화 음식까지 가는 곳마다 스토리텔링을 해주셔서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가는 투어가 아닌 문화체험 같은 깊이가 있었습니다. 특히 사진은 정말!!!!! 스냅사진 예약해도 이렇게 잘 찍어주실까 싶을 만큼 훌륭한 퀄러티와 본인의 DSLR 로 정말 이쁘고 의미있는 스팟에서 효율적으로 찍어주셔서 정말 많은 인생샷을 남겨주셨습니다. 정말 다시 LA 여행을 온다면 꼭 다시 만나뵙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아침일찍 출발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돌핀크루즈에서 돌고래를 보는 순간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막에서의 모래바람은 너무 아팠지만 잊지못할 경험이 되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느 장소를 가더라도 즐겁고 사진도 너무 잘 나왔네요. 그리고 가는 길에 야생 캥거루는 정말 신기했습니다.

별 다섯개가 모자라네요. 별 5개 X 100..무한개는 없나요?ㅎㅎ호옥시~체력적으로 힘들까봐 망설이는 40.50대 중년분들께도 강추 합니다 ^^ 이번 여행에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짧게 돌아만 보고 끝나는 여행이 아니라. 전문 지식이 풍부한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지명 이름부터 역사적 배경과 그 속에 담긴 의미까지 가슴속에 담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언제고 다시한번 부모님과 사랑하는 가족들과 방문하고 싶네요. 한사람 한사람 성심껏 케어해 주시 제이가이드님 진심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왕언니^^

데이브 가이드 님과 함께했습니다.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코스 잘 조정해가시며 여러가지 뷰포인트 방문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사진도 포인트 알려주시며 찍어주셨습니다. 저녁으로 먹었던 된장찌개 살짝 매콤하게 맛있었습니다!! 같이 동행하신 분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고 다소 여유롭게 1박2일 잘 다닌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라스베가스에서 캐년, 캐년 사이의 거리가 많이 있다보니 최소 1박2일을 추천드립니당

문제없이 티켓 잘 사용하고왔어요~~

2주동안 호주를 여행하면서 그다지 큰 감흥도 없고 딱히 멋지다 느껴지는 풍경도 없었어요.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그레이트 오션로드는…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진심..ㅎㅎ
카메라에는 다 담길수 없는 자연의 웅장함과 신비스러움…그리고 허완주 가이드님이 ㅋㅋ 운전도 세심하게 하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더 좋았구요! 무엇보다 인원도 딱 10명정도가 한 차에 타고 가니 뭔가 다니기도 더 편하고 쾌적했던듯해요. 그레이트 오션로드 다녀오고 이틀 후 출국이었는데 막판에 좋은 추억 남겨주셔서 감사해요^^강추합니다!!!

가이드님께서 10인승 밴으로 픽업해주시는데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까지 직접 와주셔서 매우 편했습니다. 또 가이드님께서 캠핑 투어의 전문가시고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대해 조예가 깊으셔서 포인트마다 관련된 이야기와 역사를 설명히니주시는데 풍경 자체도 아름답지만 배경지식을 쌓고 보니 더 좋았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요세미티에 직접 거주중이시기 때문에 정말 좋은 포인트들만 골라서 데려다주시는데 하나같이 절경이라 어느 한 곳도 실망한 곳이 없었습니다. 숙소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야외에서의 바베큐 식사도 너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밤에 숙소에서 바라본 별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둘째날에도 아침을 준비해주시고 여러 포인트들을 투어시켜주시는데 첫째날보다도 훌륭한 경치였습니다. 마지막에는 다시 다운타운으로 드랍해주시거나 공항에 내려주셔서 끝까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사모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가족같이 대해주셔서 재방문 의사 100%입니다.

진짜 너무 재밌게 탔어요!! 오프로드의 정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