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줌투어와 함께한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그랜드캐년은 정말 일생 한번은 가봐야되는 곳이었고 가이드를 해주셨던 최실장님 덕분에 길지 않은 시간에 곳곳을 누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른 스케줄에서는 가보기 어려운 브라이스캐년은 정말 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가는 곳마다 흥미로운 얘기로 여행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었고 첫날 저녁에 먹은 랍스터와 바베큐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혼자서 그랜드캐년을 여행하려고 했을 때 걱정이 앞섰던 것도 사실이지만 본 투어와 함께해서 좋은 분들과 처음부터 끝까지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박2일에 브라이스 캐년을 포함한 그랜드캐년 투어를 계획중인 분이 있다면 본 여행을 추천합니디ㅎ

캐년 투어 꼭 팬션으로만 찾고 있어서 이 상품으로 결정 했는데 화장실도 깨끗하고 편하게 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밥이 진짜 정말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ㅠㅠ bb
또 최가이드님이 사진도 이쁘게 잘찍어 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신 덕분에 잊지못할 추억 만들었어요 !!
다음에 또 미국서부에 온다면 이용 할게요
감사합니다 ❣️

이진만씨와 투어 짧은 반나절 투어지만 마지막 성당 투어시 너무 세세한 좋은 설명에 집사람이 눈물이 날뻔 했데요 ,,, 수고 하셨고 좋은 설명 너무 좋았어요 진만씨 화이팅 ^,^#

안녕하세요. 후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두분 모두 바르셀로나에서 즐거운 추억 많이 남기시고 한국에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에릭 가이드님과 함께한 1박 2일 그랜드캐년 투어, 정말 즐거웠어요! 1박 2일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알차게 투어를 구성해주셔서 6대 캐년을 무사히 다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머리가 긴 편인데, 에릭 가이드님께서 사진 찍을 때 머리 정리하라고 빗까지 준비해주셔서 바람 심한 캐년에서도 한 올 한 올 완벽한 헤어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파웰 호수 앞에서 저희 점프 사진을 찍어주시겠다고 맨 땅에 누워서 몸을 사리지 않고 사진 찍어주신 가이드님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투어가 끝나고 한국으로 돌아온 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아직도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사진들을 보면서 힐링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에릭 가이드님! 별사진, 호수사진, 캐년사진 너무 다 마음에 들어서 어떤 것을 프사로 해야할 지 매일 매일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어요. 저처럼 행복한 고민을 하고 싶으신 분은 꼭 에릭 가이드님을 만나세요!

너무 좋았습니다 ! 예전 바르셀로나 여행때 소규모 가우디투어 받았던게 기억에 남아 남편과함께 꼭 투어를 듣고자 했고 마침 소규모 투어를 발견하고예약했습니다. 가이드님이 세세하게 설명 놓치는부분 없이 한명한명 잘챙겨주셔서 역사적 설명이나 지역적 특징 등에 대한 설멍을 통해 좀더 바르셀로나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맛집이나 부가적 관광 팁도 많이 알려주셔서 남은 기간동안 유용하게 다닐것 같습니다~
이런게 소규모 투어의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각 포인트 설명 후 멋진배경 스팟에서 사진도 찍어주셔서 커플사진도 많이 남겼네용~^-^ 이어폰이 필수였는데 에어팟만 있어서 말씀드렸더니 따로 챙겨주셨습니다.
정말 추천추천 두번세번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렇게 좋은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결혼하신지 얼마안됐는데 제가 두분께 즐거운 추억 남겨드린것 같아 기쁩니다. 두분 항상 좋은일 많이 있기를 멀리 바르셀로나에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나* 2019-10-21

루브르랑 오르세 둘다 서동희 가이드님께 했는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나* 2019-10-21

루브르랑 오르세 둘다 서동희 가이드님께 했는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병* 2019-10-21

1박 2일 야외 취침 투어를 갔었고 좋은 기억이 있어서 후기를 남깁니다. 멜번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일행과 함께 AYQ코넬란 공항(구글맵:에어즈락공항)에 12시15분경에 도착해서 공항 픽업을 받고 첫번째 목적지로 출발, 첫번째 목적지에서 식사,물,화장실을 해결하고 본격적으로 여정이 시작됩니다. 두곳의 포인트를 트레킹하고 울룰루의 상징 바위를 일몰에 감상할수있습니다. 취침 야영장 근처에 샤워실과 화장실이 있고 모닥불을 주위로 침낭을 피고 그속에서 하늘의 별을 보며 잠들었습니다. 새벽 5시 이전에 기상, 일출의 바위를 감상하고 다른 포인트로 이동후 두시간여의 트래킹을 끝으로 투어가 종료됩니다. 처음 차타고 이동할때부터 도심에서는 느낄수없는 신비로운 느낌을 받았고 이게 진정한 호주 대륙이지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손난* 2019-10-21

에너지 넘치는 웃음으로 즐겁게 투어를 진행해주신 가이드님 덕에
워싱턴 D.C. 투어가 순식간이었습니다.
여러 곳을 다니면서도 깨알같은 정보를 촥촥 전해주시고
사진도 당신이 흡족하신만큼 마구 찍어주면서 항상 시원한 웃음을 쏟아내시는 통에
(시차의) 피곤함 따위는 잊고 덩달아 활기차게 다녔습니다.
가는 곳마다 시간 분배도 잘해주셔서 부족하지 않게 알차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야경뷰가 멋진 곳으로 안내해주셔서 또다른 멋진 뷰도 감상하여
하루의 마무리까지 온전히 꽉차게 해주셨어요.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하루종일 긍정의 에너지를 쏟아내신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손난* 2019-10-21

Los Angeles와는 다른 산타바바라.
커피 한잔 들고 휘젓휘젓 산책하듯 걷다가 어느 계단에 앉아 여유로움도 즐기고
산뜻한 햇살 아래 평온함이 감도는 소박한 마을의 정취가 참으로 좋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이것만으로도 충분한! 좀더 고요히 그대로 있고 싶었던 곳이었다.
여행하는 그 길목에서의 느긋함을 느끼고 싶어
LA에서 벗어나 남들이 덜 가는 곳으로 선택한 산타바바라는
내가 여행자임을, 삶을 살아가고 있는 여행자인 나를 자각케 해 주었다.
별거 한 거 없으나, 별거 한 듯한, 색다른 도시 여행길이었다.
내겐 충분히 풍요로운 하루였다.

최정* 2019-10-21

비행기 지연됐는데 지연된 시간으로 나와주시고 엉뚱한 곳에서있었는데 그쪽 까지 와주셨어요 날씨가 쌀쌀해서 걱정했는데 바로와주시고 숙소까지 어려움없이 편하게 데려다주셔서 감사했어요~ 숙소에서 멜버른 공항갈때도 이용하려고 생각중이에요

손난* 2019-10-21

활기차고 알찬 투어였어요.
남들이 모르는 시크릿 장소, 인간드론으로 변신하는 탁원한 사진기술!
가는 곳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 거기다 시크릿 정보를 눈에 팍! 들어오게끔
즐겁고 재미까지 가미하여 지적 수준을 한층 끌어올려주시는 가이드님의 경쾌함으로 즐거웠습니다.
게티센터에서 개인 독주까지 선보여주시는 모습에
여행자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까지,
삶을 즐기는 모습에 덩달아 행복했습니다.
경쾌한 갈렙 가이드님과 함께 한 투어의 선택은 정말 탁월했음을! 스스로에게 칭찬하고플만큼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다시 또 만나고픈 갈렙과의 하루, 흡족한 LA 현지투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김진* 2019-10-21

신혼부부들과 함께 나홀로 여행했던 사람입니다
걱정많이했지만 패트릭 가이드님이 잘챙겨주시기도했고 사진을 진짜 열정적으로 찍어주십니다 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인생사진 많이 건졌습니다 ㅋㅋ감사합니다
20시간의 정말 긴시간이었지만 안갔으면 후회했을것 같아요

손난* 2019-10-21

아침일찍부터 내리는 비가 염려스러웠지만,
테슬라와 함께 더욱 운치있는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내리는 비와 더불어 고즈넉하고 여유있는 뉴욕 즐기기.
현지인들이 가는 맛집에서 중식과 석식도 먹고 쿠키와 더불어 커피도 즐기면서 뉴요커가 된 듯
하루종일 멋스럽게 이곳저곳을 다닌 것 같습니다.
일정을 제가 원하는 취향껏 맞춰 조절해주시고 살펴주신 가이드님, 고맙습니다.
덕분에 뉴욕이 좋아졌습니다.
가볼 만한 곳도 여러 곳 추천해주시고... 친구와 함께 하루를 놀러다닌 기분이었어요.
다음에도 다시 만나고픈 가이드님, 다른 투어로 꼭 찾아뵐게요.
건강하세요.

Ki****** 2019-10-21

부모님 두분을 모시고 라스베가스를 어떻게 넘어올까 고민하가가 선택한 여행이었어요. 시차적응에 실패해서 나중에 거의 비몽사몽으로 라스베가스로 넘어왔네요. 제가 엄마아빠 사진을 많이 찍어드려야하는데 가이드님께서 예쁜 포인트에서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졸면서 언뜻언뜻 보이는 차창 밖 풍경이 너무 이뻐서 이거 봐야하는데 하면서도 계속 졸던 저를 이해해주세요. 운전도 능숙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일찍 라스베가스에 도착해서 숙소에서 쉬다가 스트립 구경을 나갔네요. 참고로 20불의 마법은 실패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