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줌과 함께한 후기
줌줌의 실제 후기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 즐거운 가이드덕분에 재미있었어요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다만 파도가 높으면 배멀미 하실 수도 있으니 멀미약 하나 정도는 먹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하와이 해변이 한눈에 다 보이고 꽤 오랫동안 비행하니까 리조트 하시다 심심하시면 한번쯤 해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당 ㅎㅎ

라스베가스에 오면 꼭 캐년 투어를 해야한다는 지인의 추천으로 인해 여러곳을 알아보던 중, 먼저 이곳 투어를 다녀온 친구의 강력추천으로 인해 저도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손품을 팔며 예약한곳이라 기대반걱정반으로 투어를 시작하였는데 왜 걱정을 했는지모르게, Peter 가이드님께서 저와 제 친구들이 포함된 7명의 그룹을 노련하게 이끌어주셨습니다. 자이언캐년부터 브라이스캐년, 앤텔롭 등등 기억남는 곳을 손꼽을 수 없지만 특히 장엄하다 못해 압도당했던 앤텔롭 캐년과 밤에 누워 보았던 쏟아질듯한 별이 가장 인상깊네요.
저희 그룹이 지칠때쯤 유머섞인 설명과 따뜻한 배려로 투어를 진행해주신 Peter 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덕분에 이번여행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자님! 행복을 나누는 포시즌 캠핑투어입니다❤ 친구의 강력추천과 함께 기대반걱정반으로 염려도 많으셨을텐데 행복한 여행되셨다니 정말 뿌듯한 마음입니다. 오랜 기간 고민을 거쳐 모든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좋은 투어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일념 하나로 럭셔리한 캠핑투어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저희의 이런 노력이 빛을 발하는 것 같아 정말 기쁜 마음입니다. 1박 2일동안 자칫 당연하게 여기기 쉬운 가이드님의 작은 배려 하나도 놓치지 않고 짚어주시고, 이렇게 인사해주시니 정말 이럴때야말로 우리 가이드님께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 캠핑장에서 쏟아지는 별과 은하수를 보며 소원도 비셨나요? 반짝이던 밤하늘의 별만큼 우리의 추억도 오래도록 반짝이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다시 만나는 그 날까지, 항상 건강하세요. 저희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찜카에서 쿠폰사서 저렴하게 잘 이용했습니다

혹시나 요세미티 국립공원 관람을 계획중이시라면 고민하지 말고 사무엘 가이드님 투어를 예약하세요! 친할아버지 같은 친근함과 더불어 엄청난 카메라 워킹으로 요세미티 곳곳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사진을 남겨주십니다. 광활한 공원에서 가장 유명한 포인트만 딱딱 골라서 데려다 주시고 그 장소에 얽힌 여러 재미난 이야기들도 함께 들려주십니다. 다른 후기들에서도 이미 많이 언급됐다시피 이 투어의 진정한 하이라이트는 가이드님께서 직접 준비해주시는 점심식사 입니다ㅎㅎ 컵라면과 아내분께서 직접 싸주신 정성어린 김밥, 그리고 적당히 익은 집김치까지.. 투어 중반에 허기진 배를 아주 솔찬히 채울 수 있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여행 일정 중 단연코 가장 기억에 남았던 시간이었고, 향후에 요세미티를 재방문 하게 된다면 주저하지 않고 사무엘 가이드님을 다시 찾을 것 같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운전하시느라 힘드셨을 텐데 투어 인원 한분 한분 이름까지 외워가며 챙겨주시는 모습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여러모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안나님 정말 열정적이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강추합니다 ㅎㅎ

미국에 두달동안 여행하며 라스베가스에서
마지막 주를 보내면서 최고의 투어를 하게되어
정말 기쁘고 기억에 남습니다
가이드님의 신속하고 안전한 인솔 덕분에
빠르게 이동하며 많은 것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차량은 충분이 넓었고 운이 좋게도 앞자리인 조수석에 탑승하여 설명을 잘 듣고 궁금한것도 여쭤보면 잘 답변해주셨습니다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어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 사진도 완벽합니다:)

진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사실 샌프란에서 딱히 할만한게 안보여서 그냥 가면 좋고 아님 말고 가볍게 신청한 투어였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ㅠㅠㅠ 한국귀국 전 마지막 일정이었는데 마무리를 너무 완벽하게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용
시작할 때 부터 분위기가 정말 좋았고 아침식사 때 주신 간식꾸러미도 식사대용으로 충분합니다!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시는 것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들었구 포인트마다 사진도 전문 카메라로 정말 열정적으로 찍어주세요 ;)
아침 일찍 시작하는 투어라 힘들수도 있지만 이동시간에 자면서 가니까 또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어요ㅎㅎ
같이 투어한 다른 분들도 가이드님도 정말 좋은 분들이셔서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계절에도 또 투어해보고 싶을정도로 너무 좋았던 투어예요!!

여자 혼자 간 투어라 걱정이 좀 있었는데 그게 무색할 정도로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일단 톰 가이드 님이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곳 둘러볼 수 있게 프로그램을 짜주셔서 정말 좋았고, 이동하는 중간 중간 지루하지 않도록 퀴즈와 노래 선곡해주셔서 더 재밌었습니다. 저녁에 준비해주신 된장찌개랑 삼겹살도 너무 맛있었고요. 특히 그 날 밤에 본 별이 쏟아지는 하늘은 정말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좋았던 건 투어에 함께 했던 동행분들이었어요. 멋진 인생샷도 찍어주시고, 하나라도 더 나눠주시고 베풀어주려고 하셨던 동행분들 덕에 완벽한 1박 2일이었습니다. 몇몇 분들은 투어가 끝나고 다른 곳에서도 만났을 정도로 좋은 인연을 만들었어요. 그랜드 캐년을 가보려고 계획 중인 모든 분들께 이 프로그램 정말 강추드려요!

안녕하세요 여행자님! 행복을 나누는 포시즌 캠핑투어입니다❤ 요즘에는 혼자 오는 여행자분들이 굉장히 많으셔서 어딜 가시든 혼자라고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듯합니다. 더욱이 포시즌 캠핑투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면요~! 여행을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그랜드캐년의 한 가족이 되었다 생각하시고 여행을 마음껏 즐기신다면 그보다 좋을 수 없지요~!! ^^*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하는데, 꽉 찬 이틀동안 같이 먹고 지낸 여행자들이라 서로 더욱 진한 사이가 되었을 듯합니다. 여행 중 담아가신 사진들을 천천히 살펴보시며 포시즌 캠핑투어와 함께한 추억들을 오래오래 기억해주세요. 캠핑장에서 구워먹던 마쉬멜로우처럼 달콤한 일들이 여행자님의 앞에 가득 펼쳐지길, 저희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아침 호주 도착 비행기라 그날 하루는 좀 여유있게 투어 하고싶어서 투어를 찾아서 선택했습니다 가이드님도 친절하시고 재밌으시고
블루마운틴에 알지 못했던 정보, 호주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들었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후회없는 여행이였습니다.
풍경도 훌륭하고 좋았습니다
하루 알차게 보낸거 같습니다.

편안하고 재밌게 투어 잘했습니다!!

호텔로 현지 분이 픽업오셔서 한 30분정도 차타고 다이빙 스팟으로 갑니다. 듣기론 다이빙 장소가 사유지라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운좋게 예약했던 시간대에 다른 사람들은 없어서 저희 일행 두명에 강사 한 분 하셔서 정말 재밌게 체험했습니다. 우선 한국인 관리자분이 자세하게 스쿠버 다이빙 호흡법, 수신호 등 한국말로 알려주시고, 장비 메고 얕은 바다 안에서 현지 강사분이 또 설명해주셔서 초보자 분들도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현지 강사분도 한국어 패치가 많이 되셔서 못알아들으시는 경우는 없으실거예요. 그리고 안에서 사진찍는게 인당 20불인데 수중카메라인데도 사진이 고퀄입니다

요트타고 바다 한 2~30분 나가서 돌고래 봅니다. 돌고래 정말 많고 어지간한 날씨면 거의 다 나오는 듯 합니다. 그러고 준비된 구명조끼랑 스노쿨링 장비 갖고 바다 내려가서 스노쿨링 할 수 있습니다. 스노쿨링 안하는 사람들은 낚시 하실수 있고요. 회랑 맥주, 과자도 제공되서 요트위에서 바다보면서 먹을 수 있어요. 재밌습니다!-!

짧은 미국 유학을 마치고 귀국 전 뉴욕 자유여행하는 중인데, 혼자 다니기엔 버거웠을 코스를 차량으로 동행해주셔서 알차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고민하지말고 예약하세요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후회없는 선택 포기즌 캠핑 지금바로 만나보세요. 249달러에 모십니다. 진짜 후회없었어요 가이드님도 친절하시고 구성도 알차서 얼마안되는 시간 정말 잘 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자님! 행복을 나누는 포시즌 캠핑투어입니다❤ 저희 포시즌과 1박 2일동안 친절한 가이드님과 함께 알차게 잘 보내셨다니 정말 흐뭇한 마음입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여행, 후회없는 선택이라는 극찬을 해주시니 정말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항상 겸손한 자세로 우리 가족여행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포시즌 캠핑투어가 되겠습니다. 저희에게 힘이 되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스타워즈의 배경이 됐다는 얘기를 듣고 고민하다가 신청했는데, 만약 가지 않았더라면 정말 후회할 뻔했습니다. 캐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에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두어시간 달려 처음 도착한 곳은 단테스 뷰였습니다. 데스밸리 특유의 광활함을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뜨거운 날씨였지만 언덕 산책로를 따라 30여 분 걸으며 내려다본 데스밸리는 그야말로 영화 속 한 장면이었습니다.
배드워터에 들러 30여분 간 소금길을 산책했습니다. 가져간 생수가 금세 뜨거워질 정도여서 새삼 100도 넘는 온도가 실감났습니다.
광물질에 따라 다양한 색깔을 뽐내는 바윗길인 아티스트 파레트도 무척 신기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자브리스키 포인트가 압권이었습니다. 같은 전망대인데도 어느 위치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이 펼쳐져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래사막은 선셋 무렵 가서 그런지 그리 뜨겁지 않고 둘러보기 적당했습니다. 모래 입자가 무척 고와서 신발 벗고 다녀도 무방할 정도였습니다.
구름 탓에 원래 별보기를 하려던 장소 대신 자브리스키 포인트에서 별을 봤는데 신의 한수였던 것 같습니다. 별빛 말고는 빛 한 줌 없는 그곳에서 아이와 함께 온전히 즐긴 별밤은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아이가 Junior Range 배지 받는 걸 좋아하는데 일정을 조정해주셔서 문제도 풀고 배지 받는 것도 성공했습니다. 카우보이 복장이 잘 어울리신 케빈 가이드님이 사진도 남겨주신 덕분에 더욱 즐거운 투어가 됐습니다. 일정 되면 꼭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