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줌과 함께한 후기
줌줌의 실제 후기입니다.

제가 원래 후기 잘 쓰지 않는데 정말 진심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깁니다 저희 부부와 중학생 자녀 2명의 가족 여행이었는데 짧은 시간동안 알차게 예일대와 보스턴 핵심 장소를 효율적으로 둘러 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뉴욕에 머물면서 다른 다른 투어도 해 보았는데 이번 투어가 훨씬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부장님께서 유쾌하게 투어 잘 이끌어주셔서 인생샷 남기고 왔습니다! 좋은 포토스팟도 잘 알고 계셔서 인스타용 사진 남기기 좋습니다! 일정이 빡빡하긴 했지만 바쁜 시간 쪼개어 여행온 만큼의 가치가 충분히 있었습니다. 20대 초반 여자셋이서 갔는데 인스타용 사진 많이 건져 왔습니다.

너무 재밌었어요~ 다니엘 가이드님 최고에요~ 너무 재미있는 투어여서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아요~ 날씨도 좋아서 다행히 너무 예뻤어요~ 호주에서 좋은 기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다음에 예약할때도 또 예약 할 것 같아요~ 짱!

정말운좋게 단독투어로 진행됐던 픽업투어~!
아침비행기 내려서 시간이 꽤 떴었는데,
처음와보는 호주, 사진사출신 가이드님의 상세설명과 사진덕분에 훌륭하게 예습하고 여행시작합니다~!
특히 이 투어는 자유도가 높아서 좋았어요!

여행코스 자체도 좋았지만, 가이드님의 입담과 사진촬영스킬이 너무 훌륭했어요~!
덕분에 긴 일정에도 재미있게 투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같은코스중에 여행사를 고민중이시라면 지그재그 강력추천합니다!

발권도 빠르고 문제없이 잘 놀다왔습니당 ㅎㅎ 코알라졸귀

카이 가이드님이 편안하고 재밌게 잘 가이드해줘서 너무 재밌었어요 설명을 잘해주셔서 12사도같은 이름의 유래도 알게됐고 좋았습니다
운 좋게 날씨도 좋았고 코알라도 봤어요
그레이트 오션 로드 가는 길 내내 예쁜 풍경을 볼수 있었고 중간에 밥 먹는 시간이 있었는데
가이드님이 추천해준 식당가서 피쉬 앤 샐러드를 먹었는데 샐러드가 엄청 맛있었어요
소수 인원으로 가서 시간도 넉넉했고 차에서 편안히 갈수 있어서 좋았어요

조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 가족 정말 행복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시고 각 장소에 맞는 배경음악도 틀어주시고, 어느 나이대이든 상관없이 모두 소중한 추억이 될 겁니다. LVTOUR 적극추천!!!!!

인터넷 접수하여 기다리지 않고 빨리 티켓은
받았으나 현장에서 4천원을 현금으로 더 달라고 해서
당황했어요
현금 4천원 더주고 승선했습니다

긴 여행에 지쳐 왔는데 편안하게 잘 왔습니다.^^
다음에도 또 이용할 예정입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원주민 가이드분이 재밌고 친절하시고 사진도 잘찍어주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긴시간 운전하며 가이드 해주신 데이브 가이드님도 고생하셨고
픽업 드랍 석식 포함이라 편한 여행이었습니다
줌줌투어는 항상 만족도가 높네요

정말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지 가이드도 너무 친절하고 특히 이동중 엘리자베스 씨씨황후 일대기를 너무도 자세히 설명해준게인상적 이었습니다. 여행이 아닌 출장 중 하루 라운드트립으로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아침에 코리아타운 근처 호텔에서 픽업 되어서 좋았고, 투어도 좋았습니다. 가는 길에 간단히 먹을 수 있게 블루보틀 커피랑 바나나도 준비해주시고 도착해서도 바비큐나 라면같이 음식이 충분히 있어서 좋았어요. 투어도 사막이라 덥긴 했지만, 너무 힘들지 않으면서 적당히 볼것 다 볼 수 있는 코스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기타를 들고 가서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말씀드리니 좋아하시고 사진도 열심히 찍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프로 정신이 투철하신 멋진 가이드님과 맛있는 음식을 선사해 주신 크라라님 덕분에 좋은 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던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 모두에게 감사 드리며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좀 더 여유로운 일정으로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가이드님의 VIP급 친절하고 편안한 운전과 안내 덕분에 남동생과 즐거운 추억 만들었습니다! 갑작스런 홍수로 Yellowstone과 Teton 모두 입구가 닫혀서 구경 못한 것은 너무 아쉽지만 창문 밖으로 그림처럼 스쳐지나가는 주변 아름다운 대자연을 실컷 볼 수 있었습니다. 숙소도 모두 깨끗하고 편안했고 몬타나의 스테이크는 정말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꼭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