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줌투어와 함께한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너무 잘 쉬다 왔습니다^^
일단 호텔 직원들도 모두 친절했구요.
리셉션에 트리도 너무 이뻤어요~
객실이 크지는 않았지만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침대가 너무 좋아서 2박 3일 동안
거의 누워서 넷플릭스만 정주행 했네요^^;
라운지 바도 분위기 너무 좋고
음료 교환권 덕분에 잘 마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비록 인터넷이 잘 안되어 끊어짐은 있었지만, 가보지 못한 곳의 풍경이라서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TV를 보는 느낌이었지만 실시간 채팅에 대답도 해주시고^^ 즉시 즉시 소통되는 느낌을 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그랜드 캐년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 또한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해가 뜰 때는 너무 천천히 떠서 잘 못 느꼈었는데,
뜨기 전과 뜨고 나서의 풍경을 비교해 보니 확실히 풍경이 바뀌었더라구요..
추운데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줌줌투어랑- 준가이드랑 - 떠났던 미쿡랜선여행+ +
[준.마자요? 헷갈륌]
눈누난나, 넘넘 재밌어요-
가이드님 텐션이 쵝오- 쵝오- 쵝오! 신남신남신남
같이 여행을 하고 했던 사람들도
텐션이 다 업업업 넘넘 재미있었어용,
선글라스도 준비했었어유 ㅎㅎㅎㅎㅎㅎㅎ
랜선으로 하는 투어지만
정말로 여행을 하는 기분이 나요, 설레고 신나고~
플러스 견문도 넓어지고!
미쿡에 원체 관심이 많았지만
랜선여행을 하면서 더 미쿡가고 싶어졌어요.
갈꺼예요!
너무너무 이쁜 일몰을 직접 다시 보고 싶어요.

줌줌랜선투어는 여행을 넘넘 좋아하는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맘껏 여행 할 수 있는
유익한 신개념 투어이며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기에
영상플랫폼에서 보는 여행영상과는
또 다른 진짜 여행을 하는 느낌을 주는
멋진멋진멋진 투어예요.

미쿡하고 나면 유럽도
랜선여행 떠날꼬예요, 파리 걷고 시퍼융

이가*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2021-01-25 가파도 정기 여객선 왕복 티켓(운진항)

청보리의 푸른 새싹이 너무나 예뻤던 가파도..! 정말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당!! 바다, 청보리밭, 하늘의 조화가 완벽했던 곳! 지나가다가 만나는 고양이들도 예쁘고 귀여웠어요ㅎㅎ 섬이라서 바람이 엄청나긴 했디만 그마저도 시원하고 좋았어요~!

너무 완벽했습니다. 좋은추억 감사합니다.

생동감 있게 진짜 진짜 감동 이었습니다.
마치 현장에 있는듯 했어요.
주말에 가는 여행.. 미국식으로 밥차리고 봤어요ㅋ
진짜 여행은 언제쯤 갈 수 있을까요..
그래도 이렇게나마 여행으로 달래야 겠어요
줌줌투어 이 상품 진짜 대박 입니다.

소리도 끊깁니다. 화면도 끊깁니다. 화질도 안 좋아서 완전 별로 였습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엄청 기대하고 설레는 맘으로 시간 맞추려고 부랴부랴 달리고 달려서 뛰어올라가 핸드폰 티비랑 연결시키고 봤는데.. 정말 실망 그 자체 였습니다. 차라리 이미 나와 있는 영상들 찾아 보는것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멘트도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취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보완하고 연구하면 다 함께 여행하는 기분을 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소리도 끊깁니다. 화면도 끊깁니다. 화질도 안 좋아서 완전 별로 였습니다. 추천하지 않습니다. 엄청 기대하고 설레는 맘으로 시간 맞추려고 부랴부랴 달리고 달려서 뛰어올라가 핸드폰 티비랑 연결시키고 봤는데.. 정말 실망 그 자체 였습니다. 차라리 이미 나와 있는 영상들 찾아 보는것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멘트도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취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보완하고 연구하면 다 함께 여행하는 기분을 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해변에서 카메라 등고 달려가는 가이드님따라 저도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꼭 다음엔 현장에 가서 같이 달려보아여

멋진 화면 감사합니다. 그랜드 캐년에 다시 가보고 싶은 마음이 넘치네요. 꼭 그날이 오리라 믿고 그동안 건강하세요~

돌고래는 생각보다 너무 멀리서 꼬리만 봐서 아쉬웠고
배를 타고 와서 먹은 비빔밥은 너무 맛있었으며
처음 겪어본 호주의 사막 (정확히는 사구)
너무너무 덥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는 하루였다
와이너리 와인들 다 맛있어서 총 여섯병 사온건 안비밀 🤫

아침에 너무 일찍 출발해서 정신없이 나오느라 얼굴에만 선크림을 바르고 나와서 팔이,, 시뻘겋게 익어버렸는데 다들 호주의 자외선이 굉장히 강렬하다는걸 유념해서 선크림 듬뿍 바르시고 챙겨가셔서 또 바르시고 하는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던건 왕복 6시간의 거리,, 하루종일 운전하셨던 가이드님이 물론 제일 힘드셨겠지만 ㅠㅠ
+ 센스있는 얼음물 준비로 사막 속 오아시스를 선물해주셨던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

너무 멋있었고 아름답고 환상적이였어요.
다음엔 꼭 실제로 봤으면 좋겠어요.
코로나 땜에 많이 힘들었는데 기분 전환도 되고 힐링도 됐던 투어였습니다.
가이드님 너무 고생하셨고. 이런 기회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투어 하고 싶어요!!

코로나로 힘든 이시절에 집에앉아서 멋진 풍경을 볼수있는 행운을 주신 수고해주신 여러분께 행복했다 감사드림니다

코로나 시기에 못가는 여행대신 랜선여행을 하게되어 예전 추억을 떠올릴수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멋집니다. 코로나를 넘어서는 좋은 방법 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