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후기
줌줌의 실제 후기입니다.

프라하에서 비엔나로 넘어가는 사이에 체스키크롬로프와 할슈타트, 잘츠부르크까지 보고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잘츠부르크 호텔로 데려다 주셔서 1박하고 잘츠부르크에서 기차 한번이면 비엔나 도착했습니다. 설명도 잘 해 주셨고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다른 사이트에 비해 더 싸게 잘 다녀온거같습니다.
무조건 무조건 꼭 비엔나패스 신청해서 다니세요!!
패스 덕분에 여행 편리하게 잘하고왔습니다. 강추!

비엔나여행 필수 패스!
가기전에 고민을 했는데요. 막상 사용해보니 이 패스 없었으면 정말 제대로 못 보고 올 것 같아 사기 참 잘했던거 같네요. 패스트트랙 입장과 함께 교통패스권 같이 구입하시면 정말 비엔나 알차게 볼 수 있어 추천드립니다. 특히 쉔부른 궁전은 이 패스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정말 많아서 추천! 2일권으로 구입하시면 정말 알차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대중교통 무제한 이용이라서 걱정없이 타고다닐 수 있었습니다.
관광지나 박물관 할인되는 곳은 꽤 많은데 이것보다는 거의 대중교통 이용으로 사용했습니다.
실물티켓으로 교환하는 과정도 어렵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도착하고 첫날이나 처음으로 하루종일 비엔나에 있을때 사용하시는 걸 추천해요!

이 티켓으로 왠만하면 다 가능하니까 비엔나패스로 먼저 둘러보고 비엔나를 둘러보시면 진짜 좋음. 버스로 이동할 수 있으니 여행책 들고 다녀도 ok!

가기전에 비엔나패스로 어떨걸 사용할 수 있는지 입장이 어디어디되는지 어디가야 뽕(?)뽑을지 리스트업해서 다니세용 💕💕💕


그리고 의외로 hop on hop off 버스 사용하는 분들 많으니까 주요 버스정류장에서 놀라지 마시구여 ㅎㅎ

전 혼자 탔는데, 부모님이랑 유럽갈때는 이런 시티버스를 이용해야 좋을 것 같았어요. 다음에 비엔나 갈 일 있어도 또 이용할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꿀팁아닌 꿀팁👉👉👉2층 젤 앞자리에는 핸드폰 충전도 가능해요! 뷰도 2층 앞자리가 짱짱 상석입니다><

첨에 길을 몰라 트램을 많이 타고 다녀 비엔나패스+교통권 추가를 했는데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관장지도 프리패스로 그냥 들어가고 너무 편했네요. 다음에 간다면 또 구매해서 갈 듯 합니다.

비엔나 패스 3일권 구매하여 사용하였습니다~ 비엔나에서 최소 2일이상 있으시는 분은 추천드려요~~ 버스 무제한 사용하여 잘 타고 다녔습니다!! 동물원도 박물관도 미술관도 무료입장이라 다 가실꺼면 추천 드려요!!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 간다고 해도 구매하여 사용할 것 같습니다.

비엔나 패스 + 비엔나 Hop-On Hop-Off 버스 티켓 괜찮았어요.
근데 패스 받으러 오페라 하우스 근처로 따로 가야 하는게 귀찮았어요. 공항에서 직접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인포메이션 센터 여직원은 많이 불친절 했지만, 패스 자체는 잘 쓰고 돌아왔습니다.

다른 나라, 다른 지역과 달리 에어컨도 없고... 여러가지 측면에서 타지역 투어버스보다 부족했어요~ 한글되는 브랜드도 있던데 여긴없고... 혜택은 많은데... 아쉽...

하루 시간이 생겨 신청하게 되었는데 아주 만족했습니다. 꼭 케이블카로 타시길 추천합니다. 옵션이여서 가격을 인상하더라도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있어야할 듯 합니다. 케이블카 타시고 전망하시는 것이 하이라이트라고 생각됩니다. 강추합니다.

이건 꼭 있어야합니다.
다음에 비엔나가면 길게 끊어서 길게 있고 싶어요.
이거하나면 비엔나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요 ㅠㅠ
다들 사세요. 꼭 사세요. 기다리지 않고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할슈타트는 너무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다음번에 오면 1박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투어로 다녀오니 편하게 버스로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이드분도 영어로 설명을 천천히 해주셔서 좋았구요
할슈타트에 가면 소금광산에 갈 사람들은 따로 입장료를 받고 안내해주는데 굳이 안가고 마을을 여유있게 도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김혜*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2019-07-31 [영어가이드] 잘츠부르크 출발 - 할슈타트 일일투어

할슈타트는 잘츠부르크 근교여행으로 꼭 가볼만 한 곳이라고 들어서 개인적으로 다녀올까, 투어 신청을 해서 다녀올까 여행 직전까지 고민하다가 기차+버스환승 조합이 부담스러워서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투어신청한거 너무 만족하구요ㅎㅎㅎ가이드 아저씨가 너무 친절했구 할슈타트 가는 버스 안에서 오스트리아 풍경들을 보며 여러 역사나 문화등도 같이 설명해주셔서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습니당ㅎㅎㅎㅎ할슈타트 도착해서 빠르게 푸니쿨라 승강장까지 데려다주신것도 만족했어요ㅎㅎㅎ그리고 할슈타트 가는길, 오는 길 경로 다르게 해서 다른 풍경들 보여주신것도 너무 좋았구요! 도착하기 직전에 한명한명 돌아다니시면서 개인적으로 궁금한점 없냐 물어봐주신것도, 내리기 전에 잘츠부르크 맛집 추천해주신것도 너무 좋았습니다ㅎㅎ할슈타트 가실분들은 이 꼭 투어 신청하세요ㅎㅎㅎ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은 어렸을때부터 많이 본 영화였기때문에 기대를 많이 했던 투어였어요 영화 속에 나왔던 촬영장소들을 직접 가보고 비하인드 스토리도 가끔 들었는데 재밌었습니다 오후는 편하게 버스로 이동하였고 가끔 버스 안에서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왔던 노래들을 틀어주어서 아주 즐겁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날씨도 너무 더웠고 워킹 투어라서 그런지 오전에 했던 시내 투어는 별로 였어요... 그래도 오후에 했던 사운드 오브 뮤직 투어는 너무 좋았네요! 버스 타고 가면서 좋은 풍경도 보고 사운드 오브 뮤직 촬영 장소도 봤어서 너무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