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아...진짜 스카이다이빙은 무조건 하세요.
안한다면? 그건 여행이 아닐 수 있습니다.
처음 느끼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기분...
이건 정말 안해본 사람은 몰라요!ㅋㅋ

인터라켄에서 페러글라이딩은 고소공포증 없는 사람은 꼭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도 몇번 페러글라이딩을 해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어, 이번 스위스 여행에서도 꼭 해보겠다고
생각하고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을 예약 했습니다.
근데,,, 하필 날씨가... 타기 직전까지도 구름과 비가... 정말 정말 기대했기에 절망 했습니다....
패러글라이딩 뛰는 곳에서 20분정도 대기하고 있으니, 비는 그치고, 구름이 조금 없어져서
같이해주시는 전문가와 함께 뛰었고, 스위스에 말도 안되는 풍경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정말 정말, 날씨가 좀더 좋았으면, 산위도 보고 좋았겠지만, 그래도 정말 만족합니다.
산위나 기차에서 보는 풍경이 아닌, 하늘에서 보는 스위스란 .. 말로 사진으로 담을 수가 없습니다.
인터라켄에 가시는 모든 분들은. 꼭꼭 패러글라이딩을 하세요.
인생에 보지 못한 풍경을 보게 될것 입니다!!!
강추합니다~

패러글라이딩 *BIG BLUE* 여름 (4월-10월)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짜릿하고 즐거웠던 스위스 인터라켄 페러글라이딩.
너무나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깔끔한 예약 및 투어 진행 너무 만족합니다.
스위스에서의 행복한 시간 만들수 있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줌줌투어 화이팅입니다.

날씨도 정말 좋았고 역시 인터라켄, 그린델발트는 입이쩍벌어질 정도로 아름다운곳이였습니다
중간중간 차량이동중 포토스팟에서 원투쓰리를 외쳐주는 가이드덕에 인생사진도 많이 건질수있었답니다
함께 간 7명 모두 대만족한 이번투어였답니다
늘 자전거나라만 이용하다 처음접해본 줌줌투어였는데
만족해서 다음번에도 줌줌투어와 함께하려합니다^^

원래는 2019.05.28(화) 08시에 진행하려고 했었는데 스위스 일기 예보 에서는 비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요일 취리히에서 인터라켄 현지 한국인 매니저분께 연락드려서 일정 조율을 받았고 결국 2019.05.27(월) 10:00에 스카이다이빙 픽업을 받았습니다.
픽업 장소는 인터라켄의 swiss.com (통신사) 앞이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취리히에서 새벽 6시에 일어나 SBB를 타고 09시 10분쯤 도착해서 짐을 부랴부랴 맡기고 기다렸는데요.
SKYDIVE라는 글씨가 적혀있는 승합차에 탔고 약 20분간 스카이다이빙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스카이다이빙 업체에서는 간단한 안전교육을 하였고, 저는 Mick 이라는 스카이다이버와 함께 뛰기로 했습니다.
Mick은 간단한 한국어도 하는 등 매우 친절한 직원이었고, 미쳤다는 둥, 조심해야한다는 둥 저를 겁주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전문가랑 뛰어내리는 것이라 번지점프보다는 긴장을 하지 않았는데, Mick이 이러한 겁을 주니 조금은 긴장이 되더라구요^^
경비행기를 타고 4000m 상공으로 날아올라가서 구름위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기분이란 정말 짜릿하고 자유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구름을 지나고나서는 공기밀도가 높아진 탓에 귀도 급격한 기압차로 인해서 이상한 소리가 나고 얼굴도 밀리는 느낌이 들어서 주변 풍경을 볼 정신이 없었습니다. 정말 아쉬웠던 점은 Mick 같은 스카이다이버들이 끼는 헬멧을 꼈다면 주변 풍경을 더 편안하게 만끽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네요^^; 생각을 해보면 참가자가 그 헬멧을 꼈으면 스카이다이버의 시야가 가려서 좀 위험할 수도 있어서 고글만 쓰게 했던 것 같긴 하네요ㅎㅎ
저는 오히려 자유낙하 할때보다 낙하산을 탈때 긴장이 더 되었습니다. 뭔가 놀이기구 탈때 그 붕 뜨는 느낌이 강하다고 할까요. 자꾸 떨어질 것만 같은 기분도 들고.. 아마 자유낙하 할때는 현실감각이 떨어져서 그러지 않았나 싶습니다.
땅에 도착했을때는 안도감과 함께 내가 스카이다이빙을 했다는 그 쾌감에 웃음만 나오더라구요ㅎㅎ
다시한번 현지 한국인 직원 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일정조율이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줌줌투어에서 1:1 문의창에서 결제 완료 후 한국인
직원의 카카오톡 아이디를 받을 수 있는데 그 쪽으로 문의하시면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십니다.
스카이다이빙. 도전은 아름답지만 운도 따라야 하는 것 같습니다. 스위스 날씨가 정말 변덕스럽거든요.
저에게 이런 좋은 경험을 선사해준 줌줌투어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최창* 2019-02-06

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진~~~~~~~짜 너무 재밌었어요! 저 놀이기구 진짜 회전목마밖에 못타는데 탔어요. 놀이기구탈때 느껴지는 오금시린것도 없었고 이거 탈때 제일 무서운건 준비하는시간... 왜냐면 긴장되거든요 근데 탈때는 왜 무서워했지? 진짜 이런생각들어요ㅋㅋㅋ

남선* 2018-12-21

스위스 인터라켄에 다녀왔는데 정말 강추합니다! 영어를 한마디도 못해도 가능합니다! 약간의 수영실력이 필요하다고 되어있는데 정말 물에 떠서 헤엄만 칠 수 있을정도면 가능합니다! 언제 알프스가 녹은 물에서 헤엄을 쳐보겠어요!! 정말 강추합니다 뒤에서 가이드(?) 분이 지시해주시는데 그것만 잘 따라하시면 됩니다! 물무서워 하시는 분도 이건 굉장히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듭니다! 끝나고 사진은 굉장히 비싼데 배 같이 탄 일행분들이랑 나누시면 아주 저럼한 가격에 득템가능하답니다~!~!~!~!

김수* 2018-09-02

처음 패러글라이딩을 탔는데 재미있었다. 무서울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무섭지 않았고 같이 해주시는 분이 친절해서 좋았다. 다만 모이는 장소를 명확히 얘기해주지 않아 중간에 좀 헤맸다.

최지* 2018-09-01

정말 강추입니다.. 환상적이에요 뛰자마자 또 뛰고싶었네요
인터라켄에서 뛰는게 진짜 예쁜것같아요! 그리고 일단 비행기 타면 그때부턴 내 의지가 아니라서 겁이 많으셔도 신청하고 그냥 가시면 알아서 일이 진행될거같네요. 픽업 서비스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또 스위스를 간다면 인터라켄 스카이 다이빙은 필수로 넣으려구요

YU****** 2018-07-30

줌줌투어에서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 편하게 예약하고 잘 다녀왔습니다 !
슬리퍼나 샌들은 안전상의 이유로 제한되니 운동화 신고 방문하는게 좋구요.
다른 분들 보니 운동화가 없더라도 신발을 빌려주긴 하더라구요ㅎㅎ
참고로 파일럿 선택은 본인이 지정할 수 없고 제비뽑기 형식으로 진행돼요.
탑승 중 사진과 영상을 찍는데 내려와서 확인 후 맘에 들면 구매하면 됩니다.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니구요 ㅎㅎ 젠틀하셨어요.
아무래도 파일럿은 랜덤이다보니 전 아쉽게도 사진을 잘 찍으시는 분이 아니라
구매한 사진과 영상은 조금 아쉬웠지만 융프라우와 아름다운 인터라켄을
색다른 시점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추천해요!

Da** 2018-05-13

스카이다이빙을 할지 패러글라이딩을 할지 행글라이딩을 할지 여러모로 고민했었는데,
스카이다이빙은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패러글라이딩 신청해서 다녀왔어요.
살짝 날씨가 아쉽기 했는데 그래도 너무 너무 너무 좋았던 경험이었고요,
아름다운 스위스 전경을 만끽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강추합니다 ^^!

Hy******** 2018-01-03

좋았습니다. 날씨도 좋고 다들친절하셔서 좋았어요 ㅎ
고소공포증있는분도 무난히 즐기실 수 있을것같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

Hy******** 2018-01-03

신혼여행으로 간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했는데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가서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하게도 진행했고
날씨도 좋아서 정말 최고였어요 ㅎ
사진은 찍고서 안사고 무방하고 도움주신 분들도 너무 친절했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

이태* 2017-11-12

인터라켄가면 필수코스
패러글라이딩 추천합니다^^
강사와 함께 뛰는데 안전합니다. 인터라켄의 마을을 한눈에 볼수 있었고, 강사님이 하늘에서 아이거산, 하더쿨룸, 융푸라우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위치도 알려줬습니다. 여성분들도 겁내지 않고 잘 타더라구요. 모두 강추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Yo********** 2017-10-06

신혼여행 중에 스위스에서 꼭 패러글라이딩을
하거싶었는데 줌줌투어를 알게되어서 쉽게 예약을
할 수 잇었습니다! 인터라켄에서 픽업차량을 타고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데 세상에... 일단 그것부터가
장관이였어요~~ 너무너무너무 멋졌습니다.
신랑이 더 설레어했어요^^ 장비착용을 하고
하늘을 나는데 와... 너무 무섭기도하고 떨리기도하고 내려다보이는 스위스의 광경이 진짜
너무너무 입을 다물지 못할정도로 멋졌어요
이리저리 빙빙 돌아주는데 어지러웠어요 ㅋㅋ
그 짜릿함을 아직 잊을 수 없습니다
정말로 가슴설렛던 기억으로 잘 간직하고잇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비행기 스카이다이빙도 꼭 해볼꺼예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