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룰루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처음 혼자는 가는 여행이라 떨리기도 했지만, 가이드 레이첼 덕분에 너무너무 즐거운 여행이 됐어요.
모든 근심, 걱정은 밤하늘 별과 은하수를 볼 때 사라집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울룰루의 경우 정말 많은 깨달음과 도전을 통해 자신감을 높여주는주는 여행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혼자 떠나신 여행이였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 정말 다행인데요~
좋은 추억 가득안으셨기를 바라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관계상 1박 2일만 했었는데 엄청 짧게 느껴졌고, 더 있고 싶어질 만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와인잔 파티는 안 한 게 아쉽긴 하지만 그만큼 더 오리지널스럽게 투어가 진행된 것 같아요 ㅎㅎ 캠핑도 재밌었고 만족합니다 ㅎㅎ 다음에는 2박이나 3박으로 다시 와야겠어요~!!

울룰루 여행에서 어제 돌아왔네요...
새벽마다 일어나서 쏟아질듯한 별을 보고 하루 하루 일정을 시작했더니 3박4일만에 어느새 익숙해졌는지 오늘도 새벽 3시에 기상을 해버렸다는...
그래서 이 참에 후기를..ㅋㅋ
하늘의 별은 너무나 아름답고 밝게 빛났고
세상의 중심 울룰루는 정말 말 그대로 거대한 하나의 바위산이였으며 킹스캐니언과 Kata Tjuta는 특히 Kara Tjuta는 넘 아름다웠습니다.
사진으로는 그 아름다운 광경을 다 담을수 없었는데요~ 꼭 눈으로 생생한 광경들을 즐겨보세요~!!

정희님 안녕하세요 ~ 카타추타가 더 멋있으셨군요... 체력이 남다르시다... 역시.... 저는 카타추타는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나요 ㅠㅠ 그래도 다시 가라면 꼭 다시 가고싶은 곳 중 하나랍니다 :) 은하수도 멋있었고, 저는 특히나 첫 날 도착해서 울룰루를 딱 보는 순간의 감동이 아직도 생생해요 ! 제가 갖고 있던 울룰루의 감동을 정희님도 함께 받으신 것 같아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 다음에 인연이 되면 꼭 다시 만나서 울룰루 수다떨어요 !

2박 3일동안 알찬 여행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많은 친구들도 사귈 수 있었어요. 진짜 다양한 국적 네덜란드, 프랑스, 브라질, 호주, 영국, 독일, 콜롬비아 미국 등 있었어요. 3일동안 울룰루 카타추타 킹스캐년 하루에 한 곳씩 갔고 매일 일출 일몰 다 봤어요. 밤하늘의 별 또한 아름다웠어요. 비가 한 10분 안되게 몇방울 내리긴했는데 날씨는 낮엔 덥고 밤엔 적당히 시원한 정도였어요. 파리가 많긴 했는데 저녁되면 다 없어지고 이동할 때 파리망 쓰는 사람도 있고 저같은 경우는 아는 분께 운좋게 구해서 가져가긴했는데 안쓰고도 잘 다녔어요.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너무나도 재밌었습니다! 사실 더운 날씨에 힘들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별과 광활한 대자연을 보고 있으면 힘든 게 가셨습니다. 밤 하늘에 펼쳐진 별은 보석이 하늘에 펼쳐진 듯 아름다웠고 광활한 대자연은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저에게 선사했습니다! 인생에서 한 번은 정말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캠핑 투어인데다 더운 시기라 힘드셨을텐데 즐거운 추억이 가득하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울룰루의 경우 갔다오면 정말 후회하지 않는 곳이라고 할 만큼 호주의 진정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데요!
좋은 추억을 가득 안고 다음 여행도 지그재그투어와 함께하기를 바라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신지* 2019-11-17

저혼자 한국인이었음 재밌었어요 이게 언제 도착하냐에 따라 캠프파이어를 할 수 있고 안할 수 있는거같더라구요 저는 못해서 아쉬웠어요 ㅠㅠ1박 2일 딱 좋았어요 캠핑장에 샤워실도 잘 되있고 다만 다른 업체들에 비해 버스, 음식 들이 조금 가성비가 내려왔어요 하지만 낭만은 있었습니당~!글고 파리 걱정했는데 엄~청많ㅎ지는 않았어요. 더 날씨 더워지면 힘들거같아요. 물은 빈패트병 꾸겨서 들고오셔서 탭워터 받으세요 거기는 다 탭워터 먹드라구요 공항에서 살 수있는데4불 자판기 카드안되요~ 중간에 원주민문화센터? 에서도 살 수 있는데 5-6불 했어요 한병에 . 물은 최대한 많이 많이 들고가세요 어차피 버스에 두고 다닐 수있으니까~~

류하* 2019-11-13

투어 후기가 많이 없어서 결정할때 힘들었지만 이제 블로그를 써뒀기 때문에 사람들이 좀 더 편하게 결정할 수 있을거 같다.
일단 1박 2일이 제일 적당한 거 같다. 2박 3일은 안 해보면 아쉽지만 해봐도 후회한다. 힘들다. 울룰루에서 할 수 있는 모든걸 다 할 수 있다. 하지만 2박 3일을 선택한다면, 울룰루의 모든 액티비티를 해봤기 때문에 절대 아쉬움이 남지 않는다.

김윤* 2019-11-06

호주에 오면서 울룰루는 꼭 가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이번에 다녀왔습니다. 가이드 ‘레이첼’이 프로페셔널하고 재밌어서 같이 다니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울룰루는 기대만큼 예뻤고, 마지막 날 코스인 ‘킹스 캐년’이 정말 좋았습니다. 낙타랑 캥거루는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습니다. 파리망은 필수입니다.

윤아님 안녕하세요 ! 와우.. 울룰루... 선셋.. 샴페인.... 레이첼가이드 칭찬도 감사합니다. 제가 레이첼한테도 전달해드릴게요 ! 저도 킹스캐년이 가장 좋았어요 :) 트래킹하기 어렵지도 않고 뷰도 정말 멋있었구요. 낙타고기랑 캥거루까지 아주 알차게 울룰루여행하고 오셨네요 :)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같아요

eu********** 2019-11-04

저는 캔버라에서 온 친구와 함께 3박4일간의 울룰루캠핑투어를 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모닥불피우고 침낭 속에 들어가서 본 밤하늘입니다. 수많은 별들이 하늘에서 쏟아질 것처럼 반짝거렸던 그날들을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저는 겨울에 여행을 갔는데도 불구하고 낮에는 한여름처럼 덥고 밤에는 한겨울처럼 춥습니다. 저는 핫팩을 들고 가지 않았는데ㅠㅠ 겨울이면 핫팩을 챙겨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생에서 한번쯤 도전해보기에 후회없을 울룰루캠핑투어입니다^^

조수* 2019-10-28

장엄한 경관과 쏟아지는 별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투어인 것은 사실이지만, 입장료 등의 추가경비를 포함하면 1인 1박2일 투어비가 30만원 정도인데 허접한 식사와 비위생적인 시설, 배려가 부족한 가이드 등 자연을 제외한 모든 것이 기대이하이다.

박영* 2019-10-23

너무 재밌어요~~ 처음에는 사막 한 가운데서 자는게 조금 적응 안 됐었는데 그게 가장 큰 추억이 된 것 같아요..!! 경치도 너무 좋고 샤워시설도 꽤 괜찮았고 음식들도 다 맛있었습니다 ㅎㅎ 잊지 못 할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세상마상 >< 울룰루 사진 너무 멋있게 잘 찍어주셨어요 !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3년 전쯤 10월에 다녀왔어요. 저는 캥거루고기 스테이크도 바베큐해먹고 그랬는데 영신님도 캥거루스테이크 드셨나요 !? 밤에는 캠프파이어하면서 새로운 친구들 사귀고, 밤에는 벌레 쫓는다고 약뿌리고, 자기 전에 침낭안에 들어가서 은하수보고 기겁하고ㅠㅠ 난리도 아니었는데,, 영신님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오셨겠죠? 울룰루의 기억이 영신님 마음 속에 평-생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나중에 힘들고 속상한 일이 생기면 꼭 아 울룰루에서 트래킹 진짜 x힘들었는데..... 생각하면서 ....! 지나간 힘든 일들은 나중에 돌아보면 좋은 추억이잖아요 (윙크) 오늘도 힘내요 우리

문병* 2019-10-21

1박 2일 야외 취침 투어를 갔었고 좋은 기억이 있어서 후기를 남깁니다. 멜번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일행과 함께 AYQ코넬란 공항(구글맵:에어즈락공항)에 12시15분경에 도착해서 공항 픽업을 받고 첫번째 목적지로 출발, 첫번째 목적지에서 식사,물,화장실을 해결하고 본격적으로 여정이 시작됩니다. 두곳의 포인트를 트레킹하고 울룰루의 상징 바위를 일몰에 감상할수있습니다. 취침 야영장 근처에 샤워실과 화장실이 있고 모닥불을 주위로 침낭을 피고 그속에서 하늘의 별을 보며 잠들었습니다. 새벽 5시 이전에 기상, 일출의 바위를 감상하고 다른 포인트로 이동후 두시간여의 트래킹을 끝으로 투어가 종료됩니다. 처음 차타고 이동할때부터 도심에서는 느낄수없는 신비로운 느낌을 받았고 이게 진정한 호주 대륙이지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se********* 2019-10-16

정말 꿈만 같던 여행이였습니다. 수 많은 별 아래서 캠프 파이어를 하고 그 옆에서 스웨그를 펴 놓고 잠들었던 순간을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울룰루뿐만 아니라 카타추타, 킹스캐년에서의 하이킹도 정말 좋았고 마지막 부시캠핑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울룰루 캠핑 투어 다녀오신 분들은 정말 잊을 수 없는 추억을 품고 가시는데요
고객님 또한 꿈만 같았던 여행을 보내신 것 같아 저희가 다 뿌듯하네요~!
아름다운 추억을 가지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희* 2019-10-16

갑작스런 비행기 취소로 2박 3일 일정 중 하루를 놓쳤지만, 배려해주신 덕분에 조금이나마 울룰루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밤하늘 별보며 캠핑하기, 울룰루를 따라 가볍게
트래킹하기 등등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았어요. 전 비행기취소로 비록 하루 일정을 놓쳐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이였지만, 다른분들께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박찬* 2019-10-11

2박 3일 쏟아지는 별 아래에서 자면서 정말 잊지 못할 추억 만들었습니다! 10월 밤이었는데 저는 하나도 긴팔에 긴바지만 입고 잤는데 하나도 안추웠습니다. 울룰루 카타추타 킹스캐년 세곳을 들리는데 저는 카타추타가 가장 좋았어요!
가장 안힘들었지만 가장 웅장했던것 같아요
3끼 다 챙겨주시지만 저희가 요리해 먹어야 할때도 있고 설거지도 흐르는 물에 못하고 따로 물을 받아서 합니다. 그 물에 20명 접시와 수저를 다 닦고 3일내내 써야 합니다, 그리고 전반전인 위생상태가 깨끗하지 못해서 힘들어 하시는 분도 계셨는데 저는 뭐 잘 먹고 잘지냈습니다 ㅎㅎ
그리고 외국인 투어라 그런지 약간의 인종차별도 있어서 지내는 동안 속상했던적도 있었습니다
꼭 다녀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