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본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전원 다 외국인이었고 저랑 일행만 한국인이었요. 하루에 4군데를 어떻게 가나 걱정했었는데 도시끼리 가까워서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습니다. 가이드는 스페인어랑 영어랑 두가지 언어를 사용하셨고 친절했어요. 점심도 코스요리로 맛있었어요. 사실 자유여행으로 다니기엔 이동시간이 너무 길어서 투어 신청했는데 완전 만족했습니다.

7명이 하는 소규모 그룹투어였는데 분위기도 좋고
가이드분도 영어 설명을 굉장히 재밌고 유쾌하게 해주셔서
아주 만족스러운 투어였어요!
아무래도 신트라에서 페나궁, 헤갈레이라별장, 호카곶, 카스카이스 혼자 다 둘러보기 쉽지않은데
투어로 편하게 다니니 정말 좋은 코스인 것 같아요.
개별 장소에서 시간이 넉넉치는 않지만 그래도 자유시간도 조금 있고
편하게 둘러보며 여행하기 좋았습니다.
리스본 시내 숙소면 픽업드랍도 해주니 더 좋은 듯!!
신트라 일일투어 알아보신다면 이 투어 강추합니다!
현지투어 이름은 쿨투어리스본인데 진짜 쿨한 투어였어요 ㅋㅋㅋ

일정이 약간 빠듯했으나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들러보아 좋았다. 점심을 포함한 일정을 선택했는데 가이드분이 지역출신이어 가격대비 훌륭한 점심을 즐겼다. 상기 장소들은 근 거리에 흩어져서 있으나 개별적으로 가기에는 경비,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현지투어에 참여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참고로 줌줌투어는 서울에 지점이 있어 예약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이드도 아주 유쾌하고 넘 좋았습니다
직접 갔다면 하루에 다 보지 못했을거예요
픽업은 호텔서 진행되고
드랍은 호텔근처였습니다
들어온는길에 저녁 까지 먹고들어와서
저는 좋았습니다
점심시간은 한시에서 두시 사이여서
간식챙겨가도 좋을거같아요
페나성이나 정원 호까곶 모두 안갔음
후회할뻔 했습니다
완전 추천합니다

신트라 카스카이스 호카곶 세군데 모두 방문하려고 투어 신청 했습니다.
소규모 투어여서 7명정도 다녔고요 현지인 남자 가이드가 영어로 아주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었습니다
호카곶에서 너무 짧게 머물러서 좀 아쉽긴 했는데요 바람이 엄청 불어서 오래 못있을것 같긴했어요 ㅎ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최윤* 2020-03-31

가이드도 친절하고 인원도 제가 갔을 때는 6명으로 딱 좋았습니다.
가이드는 영어로 안내해주는데 천천히 말해주고 정확하게 발음해줘서 이해하는데 문제 없었어요.
당일 투어로 자유로 갔다면 4곳 모두 못 봤을텐데 저희는 짧은 일정에 4곳을 다 보고싶었기에
투어를 신청하고 보았습니다. 확실히 몸도 편하고, 단시간에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호카곶에서 시간이 좀 부족했어요 한 10분정도 더 늘려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아마 저희가 간날 날씨가 흐려서 사람이 많이 없어서 단축한 것 같기도 하지만요. :)

양재* 2020-01-10

개인적으로 호카곶 시간을 좀 늘렸으면 좋겠네요. 한국 사람들은 카스카이스보다 호카곶을 더 좋아하는데.. 호카곶에서 한시간도 못 있으면 어쩌란건가요?

김도* 2019-09-25

각 도시를 개인적으로 방문 하려다가 일정이 너무 빠듯해서 투어를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오비도스 나자레 파티마 전부 가려고 했던 곳이라서 딱 이 투어다 싶어서 예약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진짜 알차게 다녔고 자유시간도 넉넉하고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따로 가는 것보다는 투어로 한번에 가는것 강추입니다.

장우* 2019-07-27

영어가이드라 걱정되었는데, 포르트갈 현지분이라 쉬운영어로 말씀해주심, 차로1시간30분 작은요트로 1시간20분 걸려 도착한그곳의 장관은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음, 유네스코에 등재된 섬이라고 하는데, 섬을 등산하게되면, 엄청난 숫자의 갈매기와 새끼들를 보게되고, 특히 중세에 지어진 포트리스와 자연환경최고임, 중시시대에 어떻게 저런 포트리스를 만들었는지 궁금하였음, 남자 가이드분 아주 친절하시고, 아쉽게도 그날은 파도가 높아 카약은 못탓음 섬에도 식당이나 바와 같이 있을것은 다 있고 작은 해수욕장이 있고, 원하면 스노클링도 가능하지만 자유시간이 1시간반정도라 밥먹는거 감안하면 아주 기시간은 아닌듯 ㅎㅎ 멀미약같은거 주는것 같던데 배멀미 할수 있으니, 챙기면 좋을것 같고 돌아오는 요트에서, 포트와인한잔씩주심 ㅎㅎ

임소* 2019-06-21

8시반부터 아침 일찍 움직인 덕분에, 모든 곳을 다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영어가이드님의 유창하고 분명한 영어발음 덕분에, 영어를 잘 못하는 저도 약간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틈틈히 맛집도 알려주셔서 점심도 맛나게 먹었고, 차량이동 시에도 계속 말을 하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오석* 2019-06-05

가이드가 매우 친절하고 영어도 그정도면 훌륭히 잘하는 젊은 친구였습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리스본은 다시가고 싶을 정도로 좋은 곳이에요. 특히 풍광과 날씨 그리고 물가 숙소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장보* 2019-04-29

전반전으로 좋았습니다
어른1,아이2
엄마혼자 아이들을 데리고하는 여행이었기에
렌트는 어려운상황이었습니다
소규모 그룹이어서 좋았구요
카시트 요청안했는데 세심하게 미리 챙겨주셔서 감동했죠
영어설명을 100프로 이해하긴 어려웠지만
크게 문제가 되지도 않았습니다

가이드분도 넘 친절히 잘해주셨던
전반적으로 만족스런 투어였어요

So****** 2019-04-13

개인적으로도 많이 가지만 카스카아스까지 가기에는 힘들것 같아서 투어를 찾아보다가 신청했는데 매우 만족했습니다. 최대정원 8명으로 단촐해서 허비하는 시간도 없고 픽업포인트도 5군데로 숙소와 가장 가까운곳에서 픽업해줬어요. 차도 벤츠라 매우 편안 ㅎ 에어컨 너무 빵빵해서 추웠구요. 영어 잘 못해도 어짜피.로컬이라 본인도 네이티브가 아니라 충분히 알아들을만 합니다. 신트라 궁전도 줄없이 들어가고 개인적으러 가려면 표사는 줄도길고 입장줄도 길어서 힘들것같더라구요~~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