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버러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역사에 대해 짧은 시간동안 너무나도 깊이 있게 알수 있도록 해주신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가이드님의 해박한 지식과 열정적인 설명에 크나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울 잘 들어가셨나요? 조만간 다시 만날 것 같다는 예감이 확 ^^ 오는데요....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았겠다 했어요. 모자란 만큼 여백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라 가이드님과 함께했습니다. 관심있는 분야에 맞게 설명 잘 해주셔서 알찬 시간 보냈습니다. 혼자 여행왔는데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맛집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ㅎ 덕분에 에든버러에 대해 구석구석 알고 갑니다 ㅎ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청년 ^^
굳게 서시고, 카톡 볼 때마다 생각날 거에요.
원본과 고화질에 대하여 ...

사라 가이드님의 에딘버러 워킹투어 강추입니다!!!
예쁘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도시의 역사도 정성껏 설명해주셔서 유익한 시간이었읍니다
투어후 추천해주신 맛집에서의 식사까지 좋았읍니다

에딘버러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감사해요. 정다운 모녀를 보니 너무나 부러웠었어요. 옥스포드에 가면 같이 티한잔해요.

에딘버러 성 바로 입장권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여행 중 입장권은 항상 미리 예약해서 챙기는 편인데
에딘버러성의 경우 티켓을 예매하면
1시간 30분 (예:1:30-3:00입장) 단위로
입장시간을 지정해서 예약하게 됩니다.
기차로 에딘버러 도착히는 날 보다는
다음날 또은 도착 후 시간 텀을 두고 예약하면
여유롭게 관람 할 것 같습니다.

최성희 가이드님이랑 에딘버러 시내 투어 했어요! 영국에 오랫동안 거주하셔서 그런지 영국 전반에 대한 지식이 많이 있으셨고, 그를 바탕으로 다양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네요. 사진도 직접 찍어주시고, 여기저기 한군데라도 더 보여주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었어요.^^ 체크무늬 남방의 두 형제도 잘 지내고 있겠지요? 에딘버러에서 짧은 만남이었지만 , 학업도 커리어도 찬란한 미래만 있기를 바랄게요. 행복한 가정으로 홧팅입니다.

안선* 2019-11-10

안녕하세요. 감사하게도 인원이 많지 않았는데 저희한테 다 맞춰주셨던 멋진 맞춤투어였던 것 같습니다. 워낙 저희가 감성놀이를 좋아하는지라 리액션도 크지 않았나 싶은데 가이드님을 통해 들은 스코틀랜드가 더 잘 전해졌던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요~짧은 여행이었지만 너무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레이디 ^^
리액션이 코끼리도 춤추게 했다우.
지루한 역사 스토리를 무슨 드라마같이 흥미진진하게 들어줘서 신났었어요. 맘에 먹은데로 다 이루길 바래요..

김진* 2019-10-17

현지 가이드께서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시내 구경 잘 했습니다.

에딘버러는 도시가 작아서 에딘버러성과 주변 건물을 걸어서 구경할 수 있었네요.

도움을 주신 줌줌투어에 감사드립니다.

보기 좋은 모습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학회가 또 에딘버러에서 있으면 좋겟어요.. ^^

김서* 2019-10-07

설명을 들으면서 보는 에딘버러 시내 투어 알찼습니다. 4학년 아들도 잘 따라와줘서 좋았구요. 역사 이야기와 해리포터 작가 조엔 롤링의 이야기가 적절히 있어서 어른도 아이도 모두 좋아했습니다.... 역시 아는만큼 보이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능 영국 역사소설아나 추리 소설을 좋아해서 영국여행 기대하고 왔는데, 에딘버러는 런던보다 별 생각 없이 왔다가 런던 여행 전에 들른 게 잘 한 거 같아요~~~ 얼마전 본 “queen of scotland” 영화가 다시 떠오르네요...생각보다 추워서 스웨터랑 수면잠옷 시내에서 사서 입었습니다~~~

화기 애애한 가족으로 기억합니다. 다정한 아빠와 미모가 충천하는 엄마와 착한 아들 ^^ . 수원가면 연락드릴게요.

최경* 2019-09-02

해리포터 호그와트 기차라는 부푼 꿈을 안고 출발한 여행이었는데 음..생각보다 우왕좌왕하는 시간이었습니다.역시 패키지투어는 가이드의 중요도가 너무 커서 가이드가 좀 대충하는 (아니면 신입 가이드였을수도) 분위기여서 패키지가 아니라 자유여행을 하고 있는 느낌이었어요.각자 뭐든 물어봐야하고 기차에서도 일행이 다 떨어져서 직접 자리 옮기는 부탁하고 기차 종착역에 있는 " The Tea Garden Cafe"가 없었다면 정말 이 여행은 억울할 뻔.다행히 꽃으로 가득한 저 카페가 있어 쉬면서 커피마시면서 그래 이런게 스코틀랜드 분위기지 하며 위로했다는. 좋은 가이드를 만나는 노하우를 찾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그런 여행이었습니다.

황선* 2019-06-22

줌줌투어로 스코틀랜드의 하이랜드 다녀왔어요
예약과정에서 직원분이 가이드를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외국여행객들과 어울려 다녀서 더 좋았어요
다녀와서 그 곳을 배경으로 한 영화'브레이브 하트'를
봤는데 여행전이나 가는 버스에서 봤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줌줌투어 또 이용할 생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