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 정말 최고였어요~~!!!
가이드님 운전 거리 생각하면 정말 힘드실것 같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도 재밌게 잘해주시고 친절하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맨 뒷자리는 선텐이 안돼있어서 햇빛이 너무 뜨거웠어요..! 필립 아일랜드도 정말 힐링이었어요~

아주 좋았습니다. 더이상 설명 필요 없을듯.. 합니다.

호텔 체크인전에 공항에서 바로 가이드님과 만나서 차로 편하게 (장기여행이라 심지어 캐리어도 많았어요:;;) 이동하면서 시드니 근교 포인트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중에 베스트 스팟은 역시 본다이 비치와 아이스버그 수영장인데요. 호주 산불 때문에 날씨 안좋을까봐 걱정했는데 하늘 사진처럼 청명하네요.

[단독투어] 포트스테판+씨크릿 투어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가이드님이 능숙하게 여행일정을 진행하셔서 저희도 알차고 안전한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모닝커피와 맛있는 와인도 알려주시고 타오랑가 동물원보다 좋았던 오크베일 팜에 있던 동물들을 더 잊지 못할 것 같아요~숙소 픽업까지 완벽한 하루였어요.

안전한 운전으로 빠르게 숙소 앞까지 잘 데려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편하게 잘왔어요 무덤덤 하셨지만 오랜 비행을 하고 온 저희라 피곤해서 오히려 더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후로도 슈렉픽업택시를 많이 이용했는데 급하게 찾아도 늘 연락을 잘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안전운전 하세요!

김두* 2020-01-18

가이드님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친절하셨어요~!
다만, 점심 시간에 다른 투어랑 시간이 겹치는 바람에.. 저희 버스에 탄 투어 팀은 식사 시간이 늦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공지주신대로 점심시간을 주셔서.. 밥 먹다 말고 나왔습니다. 이런 경우엔 점심 시간을 늘려주시면 좋겠어요.

김민* 2020-01-18

포트스테판 너무 더워서 살이 다 익었지만 날씨가 좋아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날 블루마운틴은 산불때문에 못가봐서 아쉽지만 얼른 호주에 맑은 하늘이 돌아오기를 기도합니다. 둘째날 가이드님이 면세점 할인시켜주셔서 기념품도 사고 정말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이진* 2020-01-18

아침 일찍 부터 하루 종일 투어였지만 힘든지 모르고 잘 했습니다. 그레이트오션로드는 정말 꼭 가봐야 하는 곳임에 틀림 없는 곳인것 같아요 반드시 가야 합니다. 추천입니다.

이현* 2020-01-18

돌핀크루즈 할 때 붐넷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준비 다 해갔는데 못해서 딸아이가 아쉬워했어요. 날씨도 좋고 파도도 잔잔해서 다른.배들은 다 붐넷을 하던데 우리만 내리지 않더라구요. 여러사람과 함께하는 투어의 특성 상 모래썰매도 조금만 타서 아쉬웠습니다. 그것 빼곤 다른 투어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잘 구경했습니다.

김수* 2020-01-18

저는 시드니 여행 중에 포트스테판 투어를 제~~~일 잘했다고 생각해요..비도 오고 우중충한 날씬인데도 불구하고 투어 자체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가이드님의 말투가 너무 독특하고 재밌었어요ㅋㅋㅋ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장거리운전 하시는데 끝까지 파이팅 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운전 조심하세용❤️

정희* 2020-01-18

이은일 가이드님 정말 친절하셔서 꿀정보 많이 얻었습니다 ㅎㅎ
버스가 커서 편했어요! 차 타는 시간이 길긴 하지만 워낙 먼 여행지라서 이게 베스트였다고 생각합니다! 긴 운전시간에 여행가이드에 피곤하셨을 가이드님께 감사드려요😄
하나 말씀드리자면 12사도에서의 시간보다 로크아드 고지에서의 시간이 더 좋았어요! 그래서 12사도에서 시간이 조금 길었던것같은데 그것보다 로크아드에서의 시간을 조금만 더 늘려주시면 좋을것같아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좋은 투어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해요~.~

최혜* 2020-01-18

오늘 가이드 해주신 이은일 가이드님~! 운전하시랴 설명해주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 지식적인 부분에서도 설명도 너무 잘 듣고 이해하고 갑니다~! 큰 버스로 이동해서 너무 편했어요~ 장거리 였지만 잠도 푹자고 했습니다!! 옆에 작은 차들로 여행하는 차들 보면서 나름 어깨 으쓱했어요 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문* 2020-01-18

첫째날 포트스테판투어 - 사막썰매 탈 때 갑자기 천둥쳐서 2번 밖에 못 탔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 이민아 가이드님 여성분이 대형버스모시는 모습 너무 멋있었고 친절한 설명과 안내 너무 좋았습니다!

둘째날 오전 워킹투어 -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다니기 힘들었는데 가이드분의 정보 전달에 오류가 있었어요 ㅠㅠ 미술관에 한국인 도슨트는 11시는 맞지만 2월부터라서 저희가 헤어진 포인트에서 다들 미술관 들어갔지만 볼 수가 없었답니다 ㅠㅠ

둘째날 선셋&야경 워킹투어 - 야경 때문에 그냥 점수 먹고 들어가는지 몰라도 가이드분 엄청 친절하셨고 중간중간 블루투스 스피커 틀어서 분위기를 한껏 올려주셨었고 록스 지역 맛집도 잘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 사진도 먼저 나서서 찍어주시려고 했던 김준철 가이드님 짱입니다!!!

셋째날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 비가 내린 뒤라 안개가 껴서 정말 산 자체가 아예 보이지 않아서 시닉월드는 좀 많이 아쉬웠고 에코 포인트에서도 세자매봉만 겨우 볼 수 있었네요 ㅠㅠ 점심 먹었던 루라마을은 개인적으로 골코 근처에 있는 바이런베이 비슷했지만 그것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 그래도 골코 커럼빈 다녀왔음에도 페더데일 동물원은 또 다른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박훈 가이드님 설명 정말 상세하게 해주시던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민* 2020-01-18

시내에서 만나서 승합차 타고 이동했습니다. 2시간정도 이동했고 가는 길에 와이너리 가서 4종류 와인을 시음했는데 와인도 맛있었고 농장의 큰 나무들있는 정원이 좋았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40분 정도 항구로 이동해서 돌핀크루즈를 탑승했는데 배 뒤쪽 1,2층에서 보면 가장 가깝게 볼 수 있었어요. 배타고 나오면 비빔밥을 먹는데 맛은 나름 괜찮았어요. 시간이 없거나 따로 식당을 찾아놓은게 아니면 비빔밥 빨리 먹고 주변 카페에서 커피한잔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근처에 The little Nel 이라는 카페가 있는데 커피도 맛있고 브런치 즐기는 분들도 많았어요. 다시 차를 타고 25분 정도 이동하면 모래썰매를 타는 정소로 이동합니다. 이 곳은 사막인줄 알았는데 사낙이 아니고 넓은 해안모래사장, 해안사구 형태입니다. 높은 해안사구에 올라가면 바다와 끝없는 모래밭이 장관입니다. 지도로 보면 모래밭 길이가 대략 25km 정도 되는데 엄청난 길이에요. 선글라스 없으면 앞을 못볼정도로 모래밭이 눈부시고, 바람에 모래알갱이가 날려서 눈에 안들어가게 조심하셔야합니다. 얼굴 머리 목 온몸에 모래가 달라붙습니다. 모래썰매는 신기한 체험이긴한데 속도도 느리고 길이가 짧아서 생각보다 재밌진 않아요. 하지만 그 장관을 보기위해서 만이라도 이 투어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어를 마치면 시내에 5시40분~6시쯤 도착하게됩니다. 긴 시간 운전하셨던 가이드님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