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후기
줌줌의 실제 후기입니다.

민*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2022-06-22 [단독투어] 시카고 당일 핵심투어

제가 제 돈 주고 이용한 투어이니 솔직하게 쓰겠습니다.
저 원래 음식이 맛이 있든 없든, 영화의 완성도가 높든 안 높든, 최대한 상황을 즐기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편인데, 오늘 투어에 너무 실망해서 글을 씁니다.

첫째, 점심을 먹으러갔는데 가이드님이 가이드님 식사까지 주문을 하시고 저한테 카드를 요구하셨던 것이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결과적으로는 가이드 팁에서 그 비용을 제외하고 드렸지만, 왜 당연하다는듯이 가이드님 식사까지 제 카드로 결제한 것이 이해되지 않습니다. 나중에 팁에서 그 비용을 차감하겠다는 말씀도 없으셨습니다.

둘째, 여행지 목록에는 밀레니엄파크의 여러파크를 둘러보는 것 같고, 모든 여행지에 분명히 들릴 수 있게 가이드님이 코스를 짜신줄 알았는데, 오늘 밀레니엄파크를 다 둘러볼 시간도 없었거니와, 뮤지엄캠퍼스와 버킹햄분수도 못갔습니다. 적어도 그곳에 내려주실줄 알았는데 저와 제 어머니의 너무 큰 바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적어도 처음부터 다 못간다고 언질을 해주기라도 하셨으면 이렇게 큰 불만은 없었을 것 같아요.

셋째, 7시간동안 진행되는 투어에서 1시간 30분동안 유람선을 타는지도 몰랐습니다. 평균적으로 샌디에고 엘에이에서 진행되는 유람선은 2-30분인데 고지도 없이 저희는 그냥 5시간동안 맛보기 투어하고 50만원을 지불한 상황이 됐네요. 알았다면 저는 절대로 이 투어를 이용하지 않았을 거 같아요. 우버나 리프트를 이용하여 이 코스를 똑같이 둘러봤다면 오늘 10만원쯤 나왔을 거 같네요. 저희 어머니도 너무 성의없게 느껴졌다고 하셨습니다.

관광을 하러온 여행객들이 좀 더 자신이 지불한 금액에 대한 만족도 있는 여행이 될 수 있게 다음부터는 시간과 코스를 더 정확하게 고지하시면 좋겠습니다.

가이드님 답변에 대한 답변:
1. 서부에서 총 6번정도 가이드님들과 투어를 진행했지만 그런 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전혀 상식적인 일 아닙니다. 그것이 여행 사이트에 고지되어있지 않은 것이 비상식적인 일 아닐까요?

2. 뮤지엄캠퍼스라고는 들었는데 방문을 할 시간은 없었는데요..ㅠㅠ 수박 겉 핥기 식으로 투어하는 것은 별로 만족도 있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최적의 투어라는 것은 당연히 코스에 써놓으신대로 모든 곳에 방문하는 것이 대부분의 여행객의 목적이 아닐까요? 제가 처음에 "특별한 의견"이 없었던 것은, 당연히 적혀진 코스를 다 방문할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3. 여태 저는 모든 가이드님들에게 여행코스에 있는 코스들 상세하게 시간도 안내받았습니다. 당연히 유람선이 몇분동안 진행되는지 하루전이든 당일이든 안내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아무 안내도 없이 제가 티켓을 끊을 때가 되어서야 알았습니다. 승선료에는 불만 없습니다. 다만 이런 여행코스에 그 가격을 받는 것에는 불만 있습니다.

본사 여행 프로그램 읽었고, 상세한 안내 없었다고 생각하고, 가이드님의 사과 역시 전혀 진정성 없다고 느껴지네요.

여행 후기 감사하며 답변합니다 1. 투어를 하면서 가이드 점심식사를 손님이 제공하는 것은 극히 상식적인 일입니다. 가이드가 식사를 본인이 지불하면서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여행을 다녀보셨으면 아실텐데요 ㅠㅠ 2. 투어는 고객 중심의 맞춤여행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아침에 고객님을 만나서 원하시는 곳을 분명히 물어보았고 특별한 의견이 없으셔서 제가 당일투어 최적의 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정해진 시간(하루 7시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으로 진행하다보니 유람선을 마친후 버킹햄분수 가고 싶어 요청하셨지만(오후 5시 10분) 이미 여행종료가 된 시간이어서 갈 수 없었습니다. 뮤지엄캠퍼스는 점심식사했던 곳이 뮤지엄캠퍼스였습니다. 이곳이 뮤지엄캠퍼스라고 수차례 알려주었고 왜 뮤지엄캠퍼스였는지도 상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두 분다 못 들으셨나요?? ㅠㅠ 3. 유람선은 지역과 여건에 따라 운행시간이 제각각이므로 평균적인 시간을 운운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여행업을 15년이상 하면서 유람선 승선 시간때문에 컴플래인 받기는 처음입니다. 승선료가 생각보다 높아서 불편하신게 아닌가 싶네요! 투어를 예약하시기 전에 본사의 여행 프로그램을 상세히 읽어보셨으면 이런 오해를 하지 않으셨을텐데...안타깝네요!!! 암튼 여행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시카고 여행시 야간버스투어를 예약 했는데
탑승장소 안내가 잘 못된것인지 헷갈려서 다른 장소에서
대기하다 버스를 놓쳤어요.
그런데 저희뿐 아니라 같은 이유로 그 당시 놓친 가족들이 또 있는걸 보니 뭔가 주의를 해야 할.부분인건 맞는것 같아요
우선 여행중이다 보니 놓친 버스에 다음날 이용도 힘들고
일정도 꼬여 버리고 탑승장소 안내는 조금더 상세히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전액은 아니지만 60프로 정도 일정부분 줌줌투어 포인트로 환급받았어요. 도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추후 이용하시는 분들 저와 같은 실수 하시지 마라고 후기 남겨요~

시카고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게 입고 가시는 게 좋습니다. 출발 장소를 찾는 게 약간 어려울 수 있으니 시간도 넉넉히 계산하셔서 출발하세요.

김연*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2021-07-24 [단독투어] 시카고 당일 핵심투어

날씨가 안좋아 전망대는 갈 수 없었지만, 대신 다른 장소로 안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히 시카고 피자와 샐러드는 식구들 모두 만족하는 음식이었습니다.
여행 내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날시가 추워 배를 탈때 겉옷도 빌려주시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른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늘 행복하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랜드마크들은 앉아서 편하게 볼 수 있어요. 원하는 곳으로 버스처럼 이용가능하고 15분 마다 버스가 있어요
5월이였지만 주위사람들도 다들 추워했어요. 외투 꼭 준비하세요. 여름엔 이층에서 시원하게 투어가능할 것 같지만 여름이 아니면 추워요..!

시카고를 여향허기로 했다면, 시티패스를 사서 투오하는걸 강츄합니다. 시티패스덕분에 줄 안서고 바로 가도되는 곳들이 많아서 시간을 줄약할 수있어여 ! 5곳을 방문할 수있는데 모두방문할 예정이라먼 시티패스가 훨씬 저렴하고 좋습니다. !

뉴욕에서 시카고행 비행이 날씨 때문에 결항으로
비록 투어에 참가하지 못했지만
가이드님의 친절한 답변으로 안심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이드님께 투어 받기를 기도합니다~
유행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늦게나마 후기아닌후기 올려봅니다..

응원의 글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시면 잘 안내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세요.

송재*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2020-01-28 [단독투어] 시카고 1박 2일 투어

가이드가 점심을 함께 해서 가족들이 불편해 했음.
윌리스타워 전망대 순서를 잘못 가이드해서 결국 전망대 올라가서 아무것도 못 보고 25불을 냈음. 여행 경비 내역에 포함 항목과 불포함 항목 안내에 혼선을 초래했고 선불금은 카드 결제가 되었으나 잔금은 현금 결제만 가능한 점도 사전에 안내를 해주면 좋겠음.

고객님의 불편사항에 대한 답변입니다. 1. 중식: 가이드가 손님의 식사비를 지불해야 하므로 함께 식사하는 것은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특별한 사정이나 별도식을 원하여 사전에 요청 할 경우는 동석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한 컨플레인은 전혀 없었습니다. 2. 윌리스타워 전망대: 가이드에게 확인해 보니 안내를 잘 못 한 것이 아니고(가이드 경력 20년 이상임) 전망대에 올라갔을때 구름이 덮혀 있어서 못 본것 같다고 합니다. 전망대 올라갈때 윌리스타워 입장료 3장($25x3명=75) 손님께 주었고, 못 보았다고 해서 입장료를 안 받는다고 했는데 손님께서 $15을 주었다고 합니다(본사는 $60 손해 봄) 3. 포함/불포함: 줌줌투어에 웹싸이트에 본사 섹션을 보시면 포함 사항에 차량, 픽업, 가이드, 점심식사 포함이라고 되어 있고, 관광지 입장료와 가이드 팁은 불포함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 전날(24)에도 카톡을 통해 여행 최종 컨펌을 위한 확인서를 보내면서 본 내용을 명확하게 알려드렸으며 이견이 없었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여행중 혼선을 드렸다면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일반 시카고 패스보다 싸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바우처를 뽑아서 360시카고에서 교환받았고 이거 사셔서 적혀있는곳중 아무데나 사시면 바우처를 시티패스로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명소들 가실거면 시티패스 사는것을 추천합니다

이예* #친구들과 여행 2019-12-05 시카고 시티패스

시카고미술관/자연사박물관/360시카고/윌리스타워/쉐드아쿠아리움 5곳 다녀왔습니다. 줌줌투어 통해서 현장보다 저렴하게 구매했고 e티켓을 프린트해가면 현장해서 시티패스로 교환가능합니다.
-360시카고; 야경이 예쁘고 굿즈존도 전망대층과 입구층에 자리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윌리스타워; 제가 간 날은 안개가 심하게 껴서 하나도 안보였는데 밝은 날 가면 정말 예쁠거같습니다. 전망대 포토존은 딱 1분 30초를 재서 사진 찍는 시간이 제한있습니다.
전망대와 입구층 모두 굿즈존이 있는데 예쁜 기념품이 꽤 있습니다. 아침과 저녁 2번 입장이 가능합니다.
-시카고 미술관; 정말 넓고 도슨트가 한국어 지원이 되지는 않습니다. 전시장 입구에서 팜플렛을 받으면 유명한 그림들과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서 효율적입니다.
-자연사박물관; 정말 크고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시티패스로는 특별전도 모두 관람할 수 있고 3D영화 상영또한 가능합니다.
-쉐드아쿠아리움; 4D영화와 돌고래쇼를 볼 수 있고 직접 만지는 등 체험공간도 중간중간 있습니다. 돌고래쇼가 유명하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쇼의 전체 중에서 돌고래의 모습이 등장하는 시간은 길지 않고 돌고래에 대한 설명과 아이들 체험 그리고 바다사자의 등장이 쇼의 절반정도를 차지합니다.

개인적으로 시티패스는 최소 3일 이상의 일정에 추천합니다

뉴욕 6박이라는 짧은 여행기간이었지만 나이아가라를 꼭 가고 싶어서 투어를 신청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라서 중간에 헤매고 싶지않았거든요. 결과적으로 대만족입니다.

공항에 마중나와주시고, 바람의 동굴, 제트보트, 유람선등 모든 옵션투어도 기다리지 않게 동선을 짜주시고, 대신 줄서서 티켓팅해주셔서 재미있고 편하게 즐겼습니다.

특히 제트보트 너무 재미있어요.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날 약간 시간이 남아서 전력 박물관까지 아이들 위해서 데리고 가주시고 버팔로윙 현지 맛집까지 갈수 있었던 알찬 투어였습니다. 강추합니다. 가이드님께 감사의 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본사를 이용해 주시고 ... 좋은 여행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An***** #친구들과 여행 2019-07-15 시카고 아키텍처 리버 크루즈

비와서 엄청 추웠는데 날씨가 안타까웠지만 크루즈 자체는 매우 만족했어요^^
생각보다 오래 투어했구요. 자리도 넓어서 둘러보기 좋았어요.
배에서 돌아다닐 정도로 안전 운행 하구요.
(안에 화장실도 있다능!!)
여러 크루즈 회사가 있으니 미리 가서 확인해놓는게 좋을 것 같아요.

류승* #혼자여행 2019-07-01 시카고 시티패스

타 도시 시티패스 사용하신 분의 후기 중에 줌줌투어 바우처를 뽑아갔더니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해서 업체 측과 겨우 연락해서 들어갔다는 후기를 보았습니다. 걱정이 되어서 줌줌투어 측에 이를 문의하였으나 문제가 없을 것이라 해서 구매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시티패스 공식홈페이지에서 주는 바우처와는 달라서 표를 바꿔주시는 분이 자기는 모르겠다고 매니저를 찾더라구요. 다행히 그 분께서 시티패스 측에 전화를 걸어 빨리 해결되었으나, 그런 분이 없었다면 어떻게 할지 막막할 것 같았어요. 특히 저는 주말에 방문했기 때문에 연락이 안 될 확률이 더 높아서 걱정도 됐구요. 줌줌투어 측에서 제가 문의했을 때 더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가격 차이가 얼마 안나기 때문에, 걱정되시는 분은 공식홈페이지에서 구매하시는게 더 마음편하실 것 같아요. 바우처를 한 번 바꾸고 나서는 사용하는데는 큰 문제 없었습니다.

김수*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2019-06-13 [단독투어] 시카고 당일 핵심투어

원래 예정에 없던 일정이라서 급하게 '반나절(4시간)'만 투어가 가능한지 문의하였는데 흔쾌히 응해주셨습니다. 4살 딸아이와 둘이 하는 여행이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투어 시작 자체를 공항에서 픽업해 주시는 것으로 해서 편하고 안전하게 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차가 많이 막혀서 공항에서부터 시카고 다운타운까지 1시간이 넘게 걸리는 바람에 투어시간을 길게 갖지는 못했지만 짧은 시간 안에 윌리스타워, 버킹햄분수, 그랜트공원, 크라운분수, 밀레니엄파크까지 다 돌아볼 수 있어서 나름 알찼던 것 같습니다. 이동하는 차량이 밴이었는데 매번 저희 딸 안아서 내려 주시고.. 투어 끝나면서 제가 시카고 피자를 포장해 갈 수 있도록 챙겨주기까지 하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 상품 후기가 전혀 없어서 처음에 고민을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일정상 짧은 만남이었지만 참 감사했습니다. 귀한 만남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이호* #커플여행 2019-05-31 시카고 시티패스

시카고 패스로 360 전망대 두번 올라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밤늦게 가면 줄 안서고 투명 유리 있는 곳에서 사진 찍을 수 있습니다!! 아쿠아리움도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짧은 시간에 다 못본게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