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한국 돌아오자마자 기쁜마음으로 후기를 쓰네요. ^^ 엄마 아빠같이 푸근하고 따뜻한 호스트 두 분 덕분에 너무나도 행복하고 알토란 같은 여행이었습니다. 사실 밴쿠버에 있던 언니와 저 둘이 여행하는거라, 후기 없는 글에 믿고 가도 되나 반신반의 하며 떠난 여정이었는데 정말 너무 좋은 한국인 두 분을 만나뵈어 여기가 한국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3박4일동안 내집처럼 편안하게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즐거운 여행했어요.^^ 옵션 사항들 승마나 카누 같은 액티비티 할 때면 사진 찍어주는건 너무 비싸다고 직접 사진도 엄청 열심히 찍어주시고~~ㅋㅋ 캘거리 공항 픽업 나와주시는데도 밤 늦은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어색함 없이 반갑게 맞아 주신 우리 가이드님!! 승마 처음이라고 걱정하며 왼쪽으로 가면 줄을 왼쪽으로 멈출땐 당기래요 알지요? 하며 챙겨주시던 그 모습도, 아침마다 정성껏 만들어주신 떡국과 조식들도, 그리고 반프로 오가며 역사와 유래 설명해주시는 것도 모두 다 유익했습니다. 언니와의 여행에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무조건 이 여행 가세요~~ 이분께로요!! 그럼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으로 가득 채워주실거예요. ^^

예쁘고 명랑하며 배려심 많은 자매들 만나서, 아름다운 로키를 여행하며 가이드 하는 내내 저도 정말 즐겁고 힘이 났어요. 저희집에서 민박 투어 하면서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하셨다니 감사합니다. 두분 자매님들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재* 2019-10-14

예정시간대비 30분 늦게 도착하셨으며,
끝나는 시간은 철저히 지키시며 30분 추가요금 요구하시는 부분이 많이 아쉽습니다.

그 외 투어적인 부분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요금에 포함된 정확한 시간을 사전안내해주시면 오해도 줄이고 더 좋을듯 합니다.

임정* 2019-09-27

레인쿠버 정보는 듣고 갔지만 비가 많이 내려서 야외활동은 많이 못했지만 가이드분께서 재미나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알찬 여행이 되었습니다. 딥코브의 카페에서 맛본 커피는 진하고 맛있었구요. 그린빌아일랜드에서 추천해준 맥주도 독특했어요. 스탠리파크와 키칠라노 수목원은 거기서 계속 있으면서 하루종일 명상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날씨 좋을 때 다시 가보니 다른 정취가 느껴져 새로웠구요. 자전거 라이딩 추천해주셔서 바다냄새 맡으며 자전거 타는 신나는 경험을 했네요. 좋은 대화상대가 되어주신 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다시 가게 된다면 휘슬러나 자연풍광이 멋진 곳의 투어도 함께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