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일단 투어에 제공된 RV차량이 굉장히 넒고 쾌적해서 놀랄 정도였고 투어를 담당해 주신 가이드 분이 매우 다양한 경험으로 우리 일행에 맞는 맞춤 가이드를 해주셨습니다. 적절한 설명과 융통성있는 코스선택으로 시차극복을 못한 우리들에게 정말 과하지 않게 잘 볼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워싱턴 갈때도 줌줌, 친구들에게도 이 일정 소개하고 싶습니다.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른 일정으로 오실때 또 문의 주세요.
이번에 한국에서 못뵙지만 다음에 꼭 다시뵈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정말 딱 필요한 곳만 데려가 주기때문에 매우 유용했던 교통수단였습니다.
여행 첫날 버스를 활용해 보시면 다음날 또 그 다음날 여행 루트가 눈에 딱 들어옵니다.
추천해 드리자면 옐로우 라인은 호텔들만 도는 라인이라 굳이 필요 없을것 같습니다. 관광을 위해선.
여름은 물론이고 초 가을에도 이 버스 타시려면 특히 2층에 타시려면 모자 꼭 챙겨가세요. 햇빛이 상당히 강합니다.
그리고 실내는 에어콘이 안나와 좀 불편하긴 했습니다.
아무튼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저는 입국하고 여행지을 찾다가 이번에 워싱턴을 확정하고는 호텔 예약을하고 미국여행에 경험이 없어서 실수도하고 실수을 할때는 이것이 공부하여다 생각하면서 넘어거곤하였습니다 그런데 처음 목적은 4일동안 확정하고 알찬여행을 잘 한것은 매튜문 선생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일정에 맞게 투어하고 다음날 부족한 부분은 재 방문하여 상세투어을 하게하여 주시고 그리고 다음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투어할곳을 남겨준으로 워싱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하여서 더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게서

안녕하세요, 여행후기 감사합니다~ 워싱턴 디씨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국와서 처음가는 장거리여행이라서
아이들 걱정도 되고,
뉴욕에서 운전과 주차가 힘들다는 얘기를 듣고,
처음으로 패키지여행을 갔었는데요
결론적으로 전 장점이 많은 여행이었어요.

첫날 새벽6시에 출발해서 나이아가라폭포까지 이동하는 것 자체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신랑이 운전 안해도 되고, 밴으로 이동하니 아이들도 멀미 안하고 생각보다 편하게 갔어요.
캐나다쪽 폭포는 옵션으로 다녀왔는데 넘 멋있었어요.
나이아가라폭포 가시는 분들은 꼭 캐나다 넘어가셔서 보세요.

전 뉴욕가서 패키지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더 들었어요.
2일차엔 뉴저지에서 잠자고, 3일차 아침부터 4일차 오후까지 뉴욕관광을 했는데요~
저희 가족끼리 갔다면 짧은시간에 그만큼 못봤을 것 같아요. 뉴욕가보니 운전해서 관광하는 것도 차 없이 애들 둘 데리고 택시타면서 관광하는 것도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세끼 잘 챙겨 먹으면서 1박2일동안
덤보, 자유의여신상,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세인트페트릭성당, 록펠러센터, 센트럴파크, 타임스퀘어야경, 콜럼비아대학교, 세인트존성당, 첼시마켓, 월스트릿 황소동상까지 다녀왔으니 전 만족스러웠어요.
뉴욕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았구요.
정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꼭 가보고싶어요.

즐거운 여행이셨다니 저희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뉴욕 자유 여행으로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내용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

김희* 2019-08-08

그냥 넘어가려고 했으나 그래도 글을 남겨야 될거 같아 남김니다.
도저히 억울해서 견딜수 없어 글을 남김니다.
** 저희팀은 5명. 그외 가족 4명 또다른 4명이 같이 조인해서 투어를 했습니다. **
1. 에어컨이 고장난 차량 : 차량에서는 훈훈한 바람마저 나왔습니다. 정말 저희 부모님은 차에서 내린후 몇십년만에 멀미때문에 사이다를 들이키고 덥다고 말을해도 이것이 최선이라고 그말뿐.
2. 차문을 닫는데 어려움. 저는 심지어. 차량문을 닫었습니다. 큰차량으로 일어나야지만 닫을수 있었습니다. 극직한 서비스를 바라는건 아니였지만. 제가 일어나서 차문까지 닫으면서 여행을 한다는게 지금생각해도 너무 화가납니다.
3. 이렇게 할바에는 그냥 우버를 타고다니면서 할걸 후회합니다. 부실한 설명을 그렇다 하더라도 운전만 해주고 내려서 보고 오라는것. 설명은 그나마 마이크가 고장이나서 계속 지지직 거려서 들리지도 않고 지지직 소리에 신경이 쓰여서 집중도 되지 않었습니다.
4. 가이드 님은 직원도 아닌지 탑여행사 화장실키도 없었습니다.
정말 큰맘먹고 두고 투어를 했는데 지금도 왜 그 상황에서 더 따지지 않고 그냥 왔는지 후회합니다.

죄송합니다. 저희 회사차량을 이용했으면 좋았을텐데, 그 날 유독 투어가 많아서 저희 차량이 아닌 밴을 렌트했었습니다.
차량문도 원랜 자동이라 그거에 익숙한 저희 가이드분께서 생각치못했던 것 같습니다. 가이드분께서 더 신경을 써주셨어야하는데 불편을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픽업장소였던 엘리컷시티 탑여행사 지점은 롯데프라자 안에 위치하는데, 그 시각에 오픈하지 않았어서 아마 이용을 못하신 것 같습니다.
피드백주신 만큼 앞으로 더 신경써서 손님들께 만족스러운 여행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o****** 2019-07-15

걸어서 돌아다니기에는 어려운 워싱턴DC의 주요 관광 장소를 짧은 시간에 차로 이동하며 볼 수 있어 편했습니다. 주차가 어렵기에 관광 장소에 내려주면 정해진 시간에 돌아보고 다시 돌아와 탑승하는 여행입니다.
한국에서 여행을 가면서 처음 가보는 장소에 기대가 컸는지 유익하고 재미있는 설명이나 가이드님의 성의가 조금은 부족한것 같아 아쉬운 여행이었습니다.
7/4 독립기념일 행사 이후 7/5 링컨메모리얼이 닫아서 못들어간다고 하셨는데 여행 마치고 찾아가보니 열려있었습니다. 중요한 장소인데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먼저, 백프로 만족스러운 여행이 못되신 것 같아 죄송합니다. 공휴일이나 공휴일이 아니더라도 워싱턴에는 워낙 행사가 많아 도로 통제가 수시로 변하다보니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피드백주신 만큼 앞으로 더 신경써서 손님들께 만족스러운 여행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또 만나뵙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