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라비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끄라비에서 타이거템플.핫스트림.에메랄드풀 투어했습니다.
호텔로 픽업.백업 다 해주시고 기사님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중간에 점심도 먹을만 했어요.
시끄러운 중국사람들만 빼면 아주 좋았습니다.

끄라비 온천여행은 정말환상이였습니다. 자연의 선물을 느끼고 온듯합니다. 너무 좋았던여행이였고, 줌줌메신저 잘되있어 예약빨리진행됐고,전날까지 룸넘버확인해달라하여 다음날바로 룸넘버랑이름 매칭되있어서 편한여행되었습니다.

이동* 2019-01-23

오후 12시부터 시작되는 투어라 시간적 여유도 괜찮은 편이고 무엇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많은 곳을 둘러볼 수 있는 투어인것같아요. 가성비가 정말 좋다고 할까요?
스노쿨링도 총 4번정도 기회가 있고 저녁즈음의 선셋 구경과 돌아가는길에 야광플랑크톤 그리고 마지막에 항구로 돌아와서 불쇼까지 정말 많은걸 할 수 있는 투어인거 같아요.
선셋을 보며 저녁을 먹는데 맥주생각이 너무 나더라구요 혹시 가게된다면 꼭 맥주를 챙겨가시면 좋겟고 포다아일랜드엿나 거기에 매점도 잇으니까 현금을 챙겨가세요!!!
단점이라면 조금 큰 2층 유람선 같은걸 타고가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타는데 섬에 진입할때는 롱테일보트로 갈아타는데 사람이 많다보니 이것도 시간이 조금 걸리네요. 그리고 12시부터 9시인데 중간에 과일과 저녁 BBQ를 제공해주긴하는데 스노쿨링을 하니까 배가 쉽게 고프고 생각보다 양이 많지 않아 먹을걸 챙겨가면 좋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