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후기
줌줌의 실제 후기입니다.

코로나 이후 도움되길. 미국 공홈보다 여기가 더 저렴.
보스톤은 윗쪽지방이라 완전 한여름이 아닌 이상 추움.
5월 말에 갔는데 추운 날에 걸려서 가디건 입고도 덜덜 떨었음. (경량 패딩입은 사람 많았음)
주로 야외에서 진행하고, 왜 보스턴 차사건이 일어났는지 사건처럼 꾸며놓고 설명함.
설명하시는 분들 복장도 그 시대 복장. 다 돌면 대략 1시간 코스일듯. 넘 추워서 80% 듣고 나옴.
영어를 아주 잘하지 않는 이상, 또 한국말로 배경 어느 정도 알고 가도 다 이해하기 힘듬.
부모도 마찬가지. 그렇지만 그런 역사적 사건을 실제처럼 잘 구성했다는 것에 부럽 +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