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스트처치 후기
줌줌의 실제 후기입니다.

박선*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2020-02-10 [정통 호텔] 뉴질랜드 남섬 4박5일 패키지 투어

여행 처음부터 끝까지 가이드님(사장님)의 성의와 배려가 느껴지는 투어였습니다. 전문적인 설명들도 여행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거리 투어지만 안전운전을 하셔서 편안했습니다. 프로그램 구성 또한 알찼습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스케줄 변경 시에도 고객을 위해 빠르게 대처해주셨습니다. 투어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겠지만,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해 가신다면 업계에서 더욱 승승장구하실 것 같습니다. 사장님 덕분에 뉴질랜드 남섬 핵심적으로 잘 보고 느끼고 갑니다. 자연재해로 아쉽게 놓친 부분은 다음 여행 때 기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스케줄 변경에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노력하여 발전하는 섬나라여행 되겠습니다. 뉴질랜드의 즐거운 추억이 오래 간직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유아가 동승한 삼대가 함께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편안한 차량과 풀카시트, 시드니와 북섬 사이에 진행된 투어였는데, 앞 뒤 여행에 무리가 없도록 양쪽 공항 픽업 서비스까지 부족함이 없는 서비스였습니다. 현장에서 돈을 남기기 위한 식사가 아닌 정말 맛있는 현지식과(어머님이 시드니, 북섬, 남섬 통털어 여기 현지식이 제일 맛있으셨다고!! 자부심을 가지셔도 좋을듯요) 어르신 입맛을 고려한 인사동같았던 한식집까지.. 정말 여기에 점수을 많이 드리고 싶습니다. 차안에서 흐르던 좋은 음악들, 박학다식함, 거기에 언행까지 참 단정하신 가이드분이셔서 어르신 모신 가족 여행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는 분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가이드님이셔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편안한 일상으로 잘 복귀하셨나요? 행복한 여행 함께 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제나파커스와 함께한 남섬 투어 !!!
정말 좋았습니다 ~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프라이빗 투어는 사실 처음이었는데 ...
까다로운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이라 반신반의 했거든요ㅎ
프라이빗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파인다이닝과 사장님이 스냅사진들도 정말 잘 찍어주셔서 부모님과 좋은 시간보내고 추억도 잘 간직할수 있었던것 같네요^-^

다시 한번 호주나 뉴질랜드를 가게 된다면 제나파커스를 통해서 갈 생각입니다 ㅎ
쎄게 추천드려요!

행복한 여행 함께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 삶/여행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핵심 관광지들을 잘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이드님도 친절하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많이 해주셔서 이동중에도 지루하지 않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반강제 쇼핑(?)같은것도 없었고요 아주 만족스런 투어였습니다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인용님^^ 여행 후기와 예쁜 루핀 사진 넘 감사합니다. 즐거웠던 여행이 좋은 추억으로 간직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남섬은 너무너무 좋아서 볼게 많은데
시간은 없고 그래서 투어를 신청했어요.
깃발들고 가고 사진찍고 이동, 찍고이동
이런식일줄 알았는데 아니였구요ㅎㅎㅎ
가이드님 설명 잘해주시고 같이 다녔던 사람들과
계속 연락할 정도로 친밀해졌어요.
짧은 시간안에 남섬을 제대로 보려면 투어 무조건 해야돼요.
직장인인데 오랫동안 업장비우면 지장있을거같아서
엄청고민했는데 후회 하나도 안되고요 행복했습니다!!
내용도 알차구요~~♡

행복한 여행이 되셨다니 저희도 행복합니다^^ 빙하가 녹아서 만들어진 타즈만 호수, 파아란 하늘, 그리고 만년설과 잘 어울어진 마운틴 쿡을 사진으로 다 담기 어려운데...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셨어요~ 좋은 추억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문혜*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2019-08-01 [정통 호텔] 뉴질랜드 남섬 4박5일 패키지 투어

부모님 모시고 3인신청해서 다녀왔습니다!
가장 긴 일정이 4박5일이기에 선택했고 결론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
워낙 긴거리를 이동하다보니 버리는 시간이 많게 느껴지는것도 사실이나 가이드님이 이것저것 말씀도 잘해주시고, 운전도 워낙 잘하셔서 편하게 다녀왔어요.

4박5일이지만 그중 첫날은 오후늦게 미팅하고 저녁식사 후 아랫지방으로 조금이라도 이동해놓는 날인듯하구요.
그 다음날은 마운트 쿡 보고 퀸즈타운까지 가는 날입니다. 이날 숙소가 딱 별을 보기위한 숙소였어요. 동네전체의 호텔이 거의 계단형타운하우스라 테라스마다 하늘을 다 볼수 있습니다!!
셋째날이 바로 그 밀포드 사운드를 가는 날이었구요.
가이드님의 센스가 터진날..
네번째날은 저는 오전내내 그냥 시간을 떼우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날 간 스카이곤돌라 타워 점심 뷔페 디저트섹션이 어마어마합니다...오후엔 잠시 퀸스타운 자유시간이었는데 이또한 아쉬웠습니다 ㅜ 아무래도 어르신들은 타운내 자유시간 안좋아하셔서 길지 않은거같아요.
자유시간 끝나면 이제 다시 크라이스트처치로 1박2일간 이동...하여 마지막 5일차에 투어 끗
사이사이에 시간 뜨지않게 가이드님이 조율을 매우 잘하십니다. 매우노련하세요.
저녁마다 가볍게 장볼수 있는 시간을 주시는데 이게 또 굉장히 즐거운 소소함이었습니다. 와인이 정말 저렴하고 다양하더군요 리쿼스토어가 아니라 마튼데도요.

다녀온 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후기 써요! 역시 뉴질랜드답게 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었던 여행이었어요. 투어 인원은 대형 관광버스가 거의 찰 정도로 컸구요 그래도 가이드가 한국분이시라 소통은 원활하게 돼서 투어 진행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아요. 다만 아쉬운건 역시 시간배분을 맘대로 할 수 없다는거겠죠ㅜㅜ 번지점프 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시간없어서 못타고 구경만 했어요. 여러모로 재밌는 경험 많이 한 여행이었어요. 마운틴쿡이랑 알파카 본게 기억에 남네요ㅎㅎ 짧은 시간에 명소들은 다 둘러볼 수 있을 만큼 알찬 구성입니다!

안녕하세요 !
지금부터 2019년 3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김호연 가이드님과 뉴질랜드 남섬 투어를 했던 후기를 적어 보려 합니다!

저는 혼자 여행을 해야 했기도 하고 운전을 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ㅠ_ㅠ그렇게 저는 투어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가야만 하는 제게는 교통수단, 숙박, 식사까지 모두
포함된 남섬 투어 상품이 완벽하게 다가왔습니다 :)

첫 째날, 공항에서 남섬으로 이동하고 마지막 날,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기까지 가이드님께서는 피곤하실 텐데도 내내 친절하시고 재치있으셨습니다. 이동하는 곳의 배경이 되는 이야기, 뉴질랜드의 매력, 스토리 뿐만 아니라 가이드님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이동하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장시간 운전을 하시면서도 내내 투어 손님들의 컨디션을 챙기시는 모습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마운트 쿡, 밀포드사운드, 퀸즈타운 등 제게는 인생 여행이 되었을 정도로 황홀한 순간이 이어졌습니다. 마운트 쿡에서 헬기를 타보고, 한 여름에 빙하 위에 있을 수 있다니 연신 감탄을 내질렀 던 것 같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로 돌아간 것만 같았습니다:)
제법 비싼 금액이어도 헬기를 타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전혀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언제 또 헬기를 타볼 수 있을까요! 빙하에서요!!!!!!!


밀포드사운드로 가는 날, 날씨가 흐렸고 마침내는 비가 내렸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많이 실망했지만 비가 와서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가이드님께서는 햇빛이 있는 날이나 비가 오는 날이나 다른 느낌으로 장관이라며 실망한 저희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서운해하는 저희에게 그냥 하시는 말씀이시겠지 했지만 나중에는 비가 내려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이드님의 선곡이 기억에 남습니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라는 곡을 들으며 폭포를 보는데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황홀한 기분과 동시에 대자연 속에서 감사함, 이 좋은 곳에서 가족과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에 휩싸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10월의 멋진 날에 라는 곡을 들으면 남섬 투어를 떠올릴 것 같습니다. 가이드님의 선곡은 탁월했던 것 같습니다 :-)

그리고 퀸즈타운, 말하면 입아픈 퀸즈타운...그 전날 비가 왔음에도 물은 거짓말처럼 맑았고 공기는 한국에 가지고 가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캡틴과 함께 제트보트(정확한 명칭을 모르겠어요ㅠ_ㅠ)를 타는데 그렇게 좋을 수 없었습니다. 퀸즈타운은...무엇보다 가는 곳 마다 그림같아서 동화 속에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루지, 패러글라이딩,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등 활동적인 모습을 보아서 인지, 나도 모르게 기분이 업되는 곳이었습니다. 최대한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은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사실 일정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자유여행보다 여유가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 무엇이든지 시간이 정해져 있고 임의대로 시간과 스케줄을 조정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아쉬워서라도(?) 꼭 한 번 더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저의 인생 여행지입니다.

패키지 상품이기 때문에 식사나 호텔에 대해 기대하지 않았지만 생각 외로 꽤나 괜찮은 식사와 숙박에 만족했습니다:) 특히 마운트 쿡에서 호텔안의 파니니!
퀸즈타운에서의 연어회,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 호텔의 점심 뷔페도 잊을 수 없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운전 하시고 또 이야기도 해주시고 적재적소에 배경음악 선곡에, 투어 손님들 어르신들 케어하시느라 4박 5일동안 고생 참 많이 하셨습니다. 제 2의 인생을 살고 계신 김호연 가이드님, 멀리서 응원합니다! 혼자 온 저에게 아빠(?)처럼 다정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여행에서 이보다 좋은 뷰를
볼수 있을 하는 정도로 멋진
곳을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마운트 쿡을 제대로 못본게 아쉬웠지만
저주 받을비 ㅠ 헬기도 타고 싶었는데
하지만 그외의 것들은 잘보고 잘먹고 잘자다
가내여 언젠가 기회에 된다면 쿡산 보러 또 가보고 싶어여
여행내내 고생 하셨습니다

전수민 가이드님이랑 4박 5일 투어했었는데 너무 즐거웠습니다. 군데군데 설명도 잘 해주시고, 농담도 해주셔서 분위기 좋게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멋진 곳들이 너무 많아서 한곳한곳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서 나중에 다시 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음식도 좋고, 숙소도 괜찮았어요~

(여러 여행사들 통해서 신청하면 모아서 같이 가는 것 같더라구요 최대한 저렴한 곳으로 알아보고 신청하세요~)

20살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가 지루해져서 휴가를 내고 어디를 갈까 고민중이였는데 가까운 뉴질랜드 남섬으로 선택하게되었어요!
정말 급하게 신청하고 준비한거라서 엄청 걱정 많이 하고, 혼자 신청한거라서 쓸쓸할 것 같았는데 같이 투어하신 분들과 가이드분이 너무 좋은 사람들 밖에 없어서 외로움따윈 없었습니다! 버스에 있는 시간이 주로 많았는데 창 밖에는 그림같은 풍경들이 항상 있어서 지루하지않고 시간도 빨리갔고, 가이드분의 좋은 설명으로 인해 많운 것을 알아갔습니다~ 모든 것에 지쳐 있던 똑같은 일상이었는데 뉴질랜드 휴가로 인해 정말 많은 것을 보고,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정말 제 인생에서 잊지못할 좋은 여행했습니다! 좋은 기운 많이 받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섬나라여행사 입니다. 줌줌투어를 통해 예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에 올려주신 사진들이 정말 그림같네요^^ 저희 투어를 이용하시고 좋은 기운 많이 받으셨다니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뉴질랜드 투어는 혼자 오시는 분들도 많아 오셔서 좋은 인연도 만나시고 좋은시간 되셨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또 된다면 더욱더 즐거운 여행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