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예전에 단체투어로 캐니언을 가봤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를 떠올려보면 정말 시간의 압박에 벅차고, 코스는 많지만 정말 대충 보고 오는 느낌이 강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또한 온갖 옵션 투어에 가기도 싫은 곳을 가야했고 그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습니다. 이번에 줌줌투어를 통해 다녀온 소규모 캠핑투어는 개인의 자유도도 꽤나 높고, 옵션 장난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고, 가이드님께서 관광지의 좋은 스팟을 '직접' 데려다주시고 열심히 사진도 찍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또한 관광지와 미국에 대한 역사와 상식적인 이야기들도 정말 알기쉽고 열심히 알려주셔서 가는 곳에 대한 배경지식들도 쉽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캠핑장에서의 바베큐 파티는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여유가 없고 빠르게 대충 움직이는 성향이 강한 일회성 여행이라는
단기 투어에 대한 인식을 완전히 바꾸게 된 여행이 됐던 것 같아요.

또 이곳을 올 일이 있다면
의심의 여지 없이 이 투어를 다시 선택할겁니다 😊

가이드님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LA 혼자 여행 오셨거나,
여행메이트가 사진에 관심이 없을때,
딱인 1일 여행입니다. 딴 여행보다 조금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퀄리티가 그만큼입니다~^^
혼자하는 여행이어서 사진도 포인트도 걱정이었는데,
썬님(가이드)님의 전문가적 카메라 사용법과 미리 준비하신 포인트 사진에 대한 사전 자료 덕분에 인생샷 남길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신 제이 가이드님과 함께 2박 3일 동안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처음에 혼자가는거라서 떨리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다행히 좋은 동행 분들을 만나서 재미있고 새로운 경험을 한 거 같아요. 인생에서 정말 한 번 꼭 가봐야하는 그랜드캐년!! 투어 너무 너무 만족하고 안왔으면 후회했을 것 같아요.!
많은 용기를 얻고 돌아가요-! 강력 추천합니다.
가이드님이 직접 구워주신 고기는 미국에서 먹은 음식 중에 최고!!!였습니다 ㅠㅠㅠㅠ🤭❤️
인생샷도 너무 만족스럽고! 기회를 만들어서라도 부모님과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올게요-!

LA 일일 투어를 알아보다 줌줌 투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일행끼리 다닐수 있는 점이 맘에 들어서 신청하였는데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 가이드셨던 피터님이 추천해준 게티센터... 처음엔 가지 않으려 했는데 가이드님이 강추하셔서 가게 되었는데 안갔음 후회할뻔 했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저희 일행을 이것 저것 많이 챙겨주셔서 편안한 여행이였습니다. 덕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이 보구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MK 투어 가이드 피터입니다
정성스러운 후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성수기라 가는곳마다 사람이 많아서 불편하고 힘드셨을텐데....
그걸 또 즐겁게 생각하시면서 즐겨주신점 정말 감사드려요
2020년은 대박나시고 건강하셔야 되요!!!
미국 또 놀러오시면 저희 MK를 또 찾아주세요 ㅎㅎ

가이드분도 재미 있으시고 숨은 핫스팟만 잘 찾아 가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 해드립니다!

정현* 2020-01-16

17박18일 미서부 여행 중에서 단연코 가장 기억에 남고 행복했던 날이었습니다.

새벽 4시30분에 출발하면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괜히 신청했나 라는 마음이 들기도 했지만, 돌아오는 길에는 너무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 순간 형식적이 아닌 진심으로 설명해주시고 가이드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돈벌이 수단이 아닌, 저희와 함께 여행하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충분히 일찍 퇴근하실수도 있으셨지만, 늦은 시간까지 별구경과 더불어 특별한 추억 사진까지 남겨주시는 부분을 보면서 다른 가이드분들과는 확실히 다르시다는걸 느꼈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즐거운 추억 많이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희가 여행한 날이 보름달 바로 다음날이라 쏟아지는 별을 구경 못하신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신혼? 아니 결혼 1년차 부부가 한 30년을 같이 살아온것 처럼 보였던것이 오랜 연예을 했기 때문 이라고 하셌는데 오히여 제가 보기에는 친 남매 처럼 보였습니다
두분 이 여행을 오랜 기역해 주세요 ^^

변규* 2020-01-16

가이드님께서 친절하고 꼼꼼하게 안내해주신 덕분에 알찬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차로 이동하는 시간 동안 재미있고 유익한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여행계획에 도움도 많이 주셨습니다~~
사진도 너무 멋지게 찍어주시고 제한된 시간 속에서도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해주셨어요^^ 넓은 조슈아트리 국립공원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콕콕 찝어서 안내해주신 덕분에 정말 잊지 못할 아름다운 풍경 많이 만나고 왔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주위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와~~~ 여행 중이라 너무 바쁘실 텐데, 이렇게 빨리 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 저도 같이 여행하는 동안 환한 미소로 대화에 응해주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 짧은 시간 함께 했지만, 조금이라도 도와주려고 하고, 바베큐 파티 하는 내내 식사 같이 하자고 하면서 제 것까지 일일이 고기를 다 잘라 주셔서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 ㅎㅎ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 이렇게 여행 오기 쉽지 않은데, 같이 지내며 서로 위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구요~~~ 앞으로 남은 여행과 무엇보다 한국에서 준비하시는 일 잘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이승* 2020-01-16

요세미티를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던 보석같은 투어인데 잘 찾아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이제야 후기를 올려서 죄송하네요. 가이드님께서 미국에 대한 설명도 전반적으로 재밌게 해주시고, 요세미티 길이 매우 꼬불꼬불하고 위험한데 전혀 흔들림 없이 운전도 잘 해주셔서 편했습니다. 소규모 투어이다보니 같이 투어하는 분들과도 금새 친해져서 1박2일이 너무 즐거웠어요. 요세미티 투어는 당일치기는 말도 안되고, 1박2일이 기본이라는 생각을 했네요. 볼거리 즐길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무엇보다 밤에 가이드님께서 직접 LA갈비를 구워주시고, 김치와 수박도 너무 맛있는 것을 제공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아직도 잊지 못하는 것은 가이드님께서 DSLR을 구비하셔서 별 사진을 찍었던 기억입니다. 밤에 넓은 캠핑카에서 내려서 하늘을 보고 별구경을 했던 것이 새록새록하네요. 후회 안할 투어입니다.

이아* 2020-01-15

전실장님과 총 9명 팀으로 12월 말 그랜드캐년 1박 2일 투어다녀온 이아라입니다^_^

2주간 미국 서부 여행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게 그랜드캐년 투어였어요!
급하게 예약하느라 정보 많이 찾아보지 못하고 예약한 거였는데, 기대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제가 있었던 팀은 캐빈에서 묵었는데, 숙소가 정말 너무 좋아서 꿀잠 잤구요~~ 저녁 식사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미국 여행하면서 다른 투어도 했었는데, 역시 투어는 가이드분을 잘 만나야 하더라구요~~ 그랜드캐년 투어는 일정 내내 화장실 청결도(?) 팁까지 알려주실 정도로 잘 챙겨주셔서 편하고 알차게 여행했습니다!

여행 갈 때마다 스냅 신청해서 꼭 사진 남기는 편인데, 그랜드캐년 투어하면서 전실장님이 사진을 넘나 잘+많이 찍어주셔서 따로 스냅도 안 하고 돌아왔어요 ㅋㅋㅋㅋ

정말 좋았어서 한국가면 꼭 후기 남겨야지 했는데 너무 늦게 남기게 됐네요~~~
전실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덕분에 미국 여행에서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감사해요 :)

전은* 2020-01-15

오랜만에 미국에 가서 데스벨리하는 여행지를 가게 되어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신청할 때는 반산반의해서 신천을 했는데 가이드께서 정성스럽게 안내를 해 주시고
각 종 사진을 멋지게 찍어 주어서 오랜만에 기족간에 추억을 많이 쌓은 여행 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당일 투어 이틀 전에 예약신청할 때부터
아무런 문의도 없이 바로 신청해주셔서
투어 진행 중일 때 일일이 답변할 필요가 없어서 마음이 편했는데
처음이 나중이나 온 가족이 가이드에게 편하게 대해주시고
피곤해 할까봐 아드님이 운전대도 잡아보시고 ㅎㅎ,
마무리로 식사까지 융숭하게 대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데스밸리는 미국 여행 이곳 저곳 다녀보시고
경험이 많은 분이 선택하시는 코스이지요.
아니면 5박 6일이나 6박 7일에서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하여 경유하고
요세미티, 샌프란시코로 가는 코스로 방문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런데 여행의 고수답게 가장 적절한 시즌을 택한 것은 탁월한 안목이었습니다.
특히 해수면보다 85미터 낮은 배드 워러 분지에서 트레일을 한 것은 럭키한 것이지요.
전 주에 비가 오고 눈이 와서 바닥에 약하게 코팅한게 되어 거울이 된
소금 위를 산책하다니 환상의 발걸음이었습니다.
단란하고 스마일이 넘치는 가족과 함께 동행하여 너무 즐거웠습니다.
2020년도 온 가족이 어디에 계시든지
항상 좋은 일 웃는 일 행복한 일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박소* 2020-01-14

지금 이 글을 읽으며 갈까말까 고민하고 계신다면 무조건 꼭 꼭 꼭 가셔야합니다.
저도 가기 전 여러군데를 알아보며 고민했는데 제이가이드님 후기가 장난 아니길래 친구와 함께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죽기 전 가봐야하는 곳, 제이 가이드님과 함께라면 정말 아무걱정없이 편하게 보고 걷고 먹고 인생샷 찍고오면 됩니다.
어떤 곳인지도 모르는 채로 그냥 사진만 찍고 오는 경우도 많을텐데 제이가이드님께서는 미리 도착하기 전, 그곳에 대한 지리적 특징이나 꼭 알아야할 상식과 역사에 대해 요점만 딱 찝어 말씀해주십니다. 그 덕에 눈호강 뿐만 아니라 머리에 지식까지 채울 수 있었습니다.
사진도 가이드님만의 포토스팟에서 사진작가처럼 정말 잘 찍어주시고 캠핑장에서 구워주시는 고기, 게다가 전날부터 국물을 우려놓았던 그 정성깊은 라면은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이었습니다.ㅠㅠ
오랜 운전시간과 바쁜 스케줄 때문에 피곤하셨을텐데도 전혀 힘든 내색없이 딸내미처럼 잘 챙겨주시고 타고난 유머감각으로 계속계속 웃겨주신 덕에 고소공포증도 극복하고 정말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돈 주고도 사지못할 소중한 경험, 30년째 미국에서 가이드를 하고 계신 경력자+능력자 제이가이드님과 꼭 함께하세요!
ps 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 오겠습니다 꼭 그때까지 안전히 조심히 건강히 계세요! 제이가이드님 최고의 추억 선물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ㅠㅠ❤️

류의* 2020-01-14

투어 진짜진짜 너무 재미있었어요!!! 마지막까지 다 챙겨주시고 감동감동!! 미국에 있으면서 투어 처음이었는데 진짜 너어어어무 만족👏👏👏 투어도 투어지만 미국 여행 꿀팁 정보들도 감사하고 또 카메라 진짜 열정적으로 찍어주시고 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
크리스 가이드님 최고!! 다음에 다시 올게요~~~~!

숙박 시설 (게하)에 도착 시간을 미리 알리지 않아서 당일 숙박을 어디에서 하셌는지요??
다행이 여기에 아시는 분이 있어서 그곳에서 주무셌나요?
그래서 제가 투어 중간에 숙박 시설에 연락을 해서 좀 늦게 도착 한다고 알리라고 했는데....
항상 제가 모든 분들 숙박 시설에 들어 가는것 보고 출발 하는것이 아마도 이런 상항에도 대비를 할려고 그런것 같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SE********** 2020-01-14

제이투어와 함께한 3일 동안 정말 즐겁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오랜 이동시간과 예측 불가능한 날씨와 같은 여러 상황이 있었지만 침착하고 안전하게 이끌어주신 애드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혼자 하는 여행이라 많은 사람과 여행을 하는 것이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웠습니다. 하지만 함께한 모든 사람이 친절해 더욱 좋은 추억이 남을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그랜드캐니언 추억을 만들어준 제이투어 감사합니다. 😊

안선* 2020-01-14

여행갔다온지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사춘기 아들과 때쟁이 딸을 데리고 처음하는 미국 여행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브라이언 가이드님께서 아이를 키우는 같은 부모의 입장에서 저희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과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하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했답니다. 또 가이드님께서 투어를 다니면서 풍부한 설명과 멋진 사진도 찍어주셔서 개인으로 다니는 것보다 투어 신청한 보람이 있었답니다. 투어를 신청하고 돈을 낸것은 저지만 그 시간과 돈이 아깝지않게 브라이언 가이드님께서 좋은 추억을 남길수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신지* 2020-01-14

완전 좋았어요!! 일단 셀베이션은 사진 찍기 너무 좋았고 조슈아는 광활한 평지에 나무들이 많았는데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장관이였습니다. 날씨는 너무 추웠지만 가이드님께서 구워주신 갈비 잊지 못할꺼에요. 마지막에 별 사진 못찍어주신게 아쉬웠지만 배불리 하루 꽉찬 투어였습니다. 왜 후기가 별로 없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신지* 님! 반갑습니다.
투어 후 바쁘실텐데 빠른 시간에 리뷰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샐베이션+죠슈아트리를 투어한 후 매우 만족하시고 힐링하신 줄 압니다.
그만큼 장소가 영감이 넘치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저도 늘 방문할 때 마다
사람이 망치고 때묻은 도시의 공간을 벗어나서
가장 프리하다는 곳을 찾아 마음을 비우고
자신을 성찰하고 어두었던 마음을 환하게 넓힐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이 투어 진행가운데 카메라 배터리가 방전되어
소중한 별보기 인증샷을 놓치게 됨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사소한 거라도 더 체크하고
미비한 잘 점검해서 여행자님에게 최고의 만족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회가 되어 다시 모시게 된다면
더 많이 가고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정성과 사랑으로 모시겠습니다.
2020년 원하시는 목표와 꿈과 비전이 다 이루지기를 기원합니다.
함께하셨던 모든 친구와의 우정도 평생토록 더욱 돈독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