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후기
줌줌의 실제 후기입니다.

친절하시고 편하고 즐거웠어요 ~~~ :)

네~~..저도 재밌고 보람있고 알찬 시간이라고 생각 됩니다

코로나 시기에 이 투어가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문의를 드렸었는데 흔쾌히 가능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투어와 운전을 다 해주셨는데 알찬 설명과 숨은 포인트들을 알려주시고 사진까지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뉴욕여행을 오신 만큼 더욱 친밀하게 매사 정성을 쏟아야 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며칠후 한국으로 돌아가신다니 시원 섭섭한마음 이겠지만 항상 건강하시고 매사 승승장구 하시길...

성민* #회사동료들과 여행 2021-04-13 [뉴욕]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인스타에서 선셋사진 하나만 보고 바로 예약했는데 정말 후회 없고 인생샷 잔뜩 찍어왔어요ㅠㅠㅠ
무엇보다 바로 입장 해서 기다림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날씨 좋은 날에 다시 한번 가고싶네요!
상담도 여러번 했었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게 해주시고 원하는 시간에 바로 들어가서
정말 편하게 예매하고 잘 보고왔어요. 감사합니다 ^^

진영진 가이드님 최고!! 9살10살14살 아이셋 데리고 낮밤 장장11시간 투어가 무리일거라 생각하고 중간에 힘들면 포기해야지 맘먹고 시작한 투어. 곳곳에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복잡한 할렘부터, 맨하튼, 브루클린, 뉴저지까지 안전한 운전으로 편안한 여행하게 해주셔서 넘 감사해요~ 미대전공자답게 dsr카메라로 스냅샷도 찍어주시고 넘넘 만족스러운 투어였어요^^ 친구들이 뉴욕에 온다면 첫날은 꼭 뉴욕제리투어 진영진가이드님께 투어받으라고 추천할거에요. 낮의 뉴욕과 밤의 뉴욕을 하루에 제대로 느낄수있으니 꼭 욕심내 보세요

코로나의 정글을 뚫고 뉴욕에 입성하신, 오랜만에 맞이하는 다섯가족이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가는곳마다 호기심 많은 학구열(?)과 열정에 저도 마구 힘이 나서 즐거운 시간 보낸것 같습니다 모쪼록 뉴욕에서의 일정이 좋은 추억으로 간직 되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서의 남은 시간 또한 알차게 보내시길 ~~

위쪽에 노출되던 업체로부터 코로나를 사유로 거절당하고, 단체라도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예약했습니다. 킹콩투어에서는 현재 3인이 없으나 추가금 내면 단독으로라도 진행해주시겠다고 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킹콩투어는 나이아가라 투어 후기가 하나도 없었지만 제가 가릴 처지도 아니고 다른 투어후기들이 호평일색이라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출발 전에 카톡과 줌줌앱으로 연락해주셔서 일정 등 알려주시고, 출발 당일에 예정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저는 가이드님께 참 신뢰가 갔습니다. 차에는 마스크 탄산수와 물이 준비되어있었고 이른 새벽이지만 가이드님께서 유쾌하게 인사해주셔서 내성적인 저도 기분좋게 마음을 열고 투어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새벽출발이라 가는 7시간 동안 쓰러져 잘 줄 알았는데, 가이드님께서 말씀도 재미있게 하시고 대화를 신이나게 잘 유도해주셔서 제가 끊임없이 떠들어서 아마 가이드님 귀에서 피가 났을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굳이 I♡NY가 있는 휴게소에 들러서 예뿌 사진 찍어주시고, 차 온도, 화장실 등등 끊임없이 저를 배려해주시고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고트아일랜드에서 cave of winds에 갔는데 입장료가 5달러여서 좋아했더니 겨울이라 코스가 10프로정도 개방되어있고 나머지는 볼 수 없었습니다. mist of maid호도 안하고 캐나다로 넘어갈 수 없어 짚라인도 못 타고.. 겨울이라고 폭포를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포인트도 막혀있었습니다. 기대했던 자연의 웅장함은 못 느꼈지만 나이아가라를 본 것에 만족하고 있는데 가이드님께서 저보다 더 안타까워하시며 사진을 엄청 많이 찍어주셨습니다. 아이폰이라고 하시는데 dslr보다 예술적으로 잘 나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사진을 진짜 잘 찍으십니다. 스냅샷 투어 하셔도 될것같아요. 추억을 멋진 사진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후 레인보우브릿지쪽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폭포를 정말 가까이서 볼 수 있었고 그곳에서 비로소 자연의 웅장함을 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나이아가라의 1/3만 볼 수 있었지만 그래도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엔 걱정 반 믿음 반으로 예약했지만 후기를 쓰는 지금은 나이아가라는 뉴욕에서 모두 꼭 가보셨으면 하는 투어고, 무엇보다 시작부터 끝까지 고객을 위해 애써주시는 킹콩투어 가이드님 덕분에 더 좋은 투어를 할 수 있었기에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 킹콩투어를 추천드립니다.

covid-19와 날씨 사정으로 인해 나이아가라를 제대로 투어하지 못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후기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오고가는 길이 힘드셨을 텐데 너무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셔서 제가 오히려 너무 감사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이드를 위해 도시락도 싸오시고 너무 감동 이였습니다. 맛있는 스테이크가 들어간 김치 볶음밥 너무 맛있었어요~^^ 남은 일정 마무리 잘하시고 무사히 한국 가셨음 합니다. 다시한번 저희 투어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는 시험보러 미국에 입국하여 시험 후 투어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미국에서 느린 시스템 운영을 겪다가 제리투어의 신속하고 정확한 투어 진행 과정에서 왠지 모를 속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예약확정 후 바로 카톡으로 실시간 진행상황 알려주십니다 보내주신 확정서에서 일정 확인할 수 있었고, 투어 전까지 의문사항 하나 없을 정도로 안정감있게 진행해주셨습니다
투어 당일 확정서의 약속시간인 6시 반에 도착하신다는 카톡 받았는데 정말 6시 30분 정각에 숙소 앞으로 차가 도착했습니다 차는 6인승 밴이고 내외부가 정말 깨끗했습니다 뉴욕 택시만 타다보니 그것도 감동포인트였습니다
이동하는 시 뉴욕에서의 경험과 뉴욕관광지 이야기, 관련 사진 등 모두 재미나게 해주셔서 체감 상 이동하는 시간도 관광으로 느껴졌늡니다 가이드님의 목소리 톤이 귀에 쏙쏙 잘 들립니다
저는 사진을 굉장히 어색하게 찍어서 사진 찍는걸 안좋아하는데, 그런 뻣뻣한 저도 예쁜 야경을 배경으로 멋지게 찍어주셨습니다 사진전공이라고 하시고 각 포인트에서 dslr으로 수도 없이 찍어주십니다
사실 미국에서 취업을 목표로 하였으나 탈락한.. 그런 침울한 상태로 투어를 하게 되었는데 투어 중 소개해주신 100년 넘은 아이스크림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우울했던 기분이 한결 나아지다 점차 행복해졌습니다 생각치 못한 곳에서 행복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여행이라는 것을 단순한 경험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깨달음을 얻고 치유까지 하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시 뵙는 그 날까지 사업 번창하시고 안녕히 건강히 계시기를 기원합니다

장기간 이어지는 코비드19 기간중이었고 저희도 오랜만에 뵙는 손님이라 반가웠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준비 하시는일 거침없이 패스하시고 뉴욕에 다시 입성하시어 희망찬 미국생활 펼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여기가 제일 저렴해서 구입하게 됬어요!
우선 구입하고 티켓발급을 굉장히 빨리 해주셔서 너무 좋았네요. E티켓이라 챙겨가야할 번거러움이 없이 바로입장했구요 제가 간날은 미술관에 사람이 많지 않아 편하게 좋은 작품 관람하다가 왔네요~ 모마 추천드립니당

감사합니다! 또 이용해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요하네스 베르네르의 작품을 볼수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카메라 옵스큐라를 통한 정교한 광선의 표현! 아주 좋아요~~ 파란색 물감이 글케 귀한 것이고, 성모마리아님께 쓰이던 색깔인지... 가이드님의 설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귀한거라서 제가 좋아하는 색깔인가 봅니다.ㅎㅎㅎ

LA갔었을때 게티 센터는 가봤으나 뉴욕은 처음인데다가 모마미술관은 처음이었어요.
미술관 뿐만 아니라 다른 뉴욕의 주된 곳도 랜선투어로 봐보고 싶습니다.
얼른 코로나가 끝나서 뉴욕도 실제로 방문 해보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실시간 소통을 하며 랜선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솔직히 가이드님의 얼굴이 너무 클로즈업되어서 부담스러울때도 있었는데^^;;;
재미있는 투어였습니다.
지식이 대단하시더라구요. 술술술 나오는 정보들이 존경스러웠어요.
다음에는 더 다양한 작품에 대해서 들어보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 하세요.

나름 괜찮고 오랜만에 좋은 작품 감상함

미술관 여행이 어떻게 이뤄질 수 있을지, 코로나-19 상황으로 관객이 적으니 내부 구조나 기원을 설명하실지 여러모로 궁금했습니다. 지난 번 그랜드캐니언 랜선 투어 때도 자료 몇 가지를 잘 준비하셨다 생각했는데, 미술관 큐레이터 출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문적인 설명과 준비가 돋보여 실제 미술관에 가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영감과 기쁨을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말로만 듣던 미술관, 몰랐던 미술관을 눈으로 보았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