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유순* 2019-12-15

어제 투어 잘마쳤어요
차량이 넘 편안해서 버스투어 안하고 벤투어 하길 백번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궁금해서 질문드렸더니 자세히 이야기도 해주셔서 지식도 쌓아갑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께요!

후기작성 감사드려요~~ 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돌아가셨으면 하네요^^ 연말 잘보내시고 항상 행복들하세요. 담에 타이페이오시면 또 연락주세요. 감사했습니다.

박은* 2019-12-10

위치를 잘 몰라서 실수 했는데 다른 투어로 대체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맛집이나 꿀팁같은것도 많이 알려주시고 가는길에도 지루하지않게 설명해주셔서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혼자서 찾아가기는 쉽지않았을텐데 이렇게 차타고 하루만에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안녕하세요. '눈 떠보니 그 곳에' 여기로 데려다줘, 렛미히어 입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여행에 도움이 된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당!

오현* 2019-12-09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걱정이 좀 됐었는데
너무 헛된 걱정이었어요. 가이드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제가 간 날은 사람이 적어서 너무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눈 떠보니 그 곳에' 여기로 데려다줘, 렛미히어 입니다.
고객님의 행복한 여행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주* 2019-12-02

예스허지 투어 미팅시간에 늦어서 당황했는데 가이드님께서 바로 예스폭지 투어로 바꿔주셨습니다. 정말 친절하시고 감사했었습니다.
예스폭지 투어 가이드님도 친절하시고 대만정보도 많이 알려주셔서 덕분에 남은 여행 즐기다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눈 떠보니 그 곳에' 여기로 데려다줘, 렛미히어 입니다.
고객님의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당!

정혜* 2019-12-02

11월27일 타이베이 여행 두번째날 이경옥 선생님과 함께했던 가족입니다. 출발전부터 감기몸살로 컨디션이 안좋더니 첫날은 정신력으로 버텼다면 이 투어예약한 날은 저희 가족 셋다 컨디션이 바닥이였어요. 고궁가야하나 그냥 투어비 날리고 호텔에서 쉴까 한참 고민끝에 가기로 마음먹고 나갔습니다. 전일 중국어,영어로 사용하고 듣다가 한국분들을 단체로 만나니 반갑더라고요~^^ 특히 가이드님의 안내를 받으며 입장할땐 괜히 든든해지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박물관이라는것이 서서듣는 구조인지라 몸살인 저에게는 너무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럴때마다 힘내라고 농담도 해주시고 걱정도 해주시며 두시간 남짓 잘 버텨내고 종일 투어까지 예약한 저희 가족은 중정기념당과 용캉제,용산사,시먼딩 숙소까지. 저녁도 현지의 맛있는 딤섬집으로 추천받고 유명 먹거리 코스도 모두 안내받아 정말 잘다녔습니다. 용산사에서의 설명도 조금 살아난 저에게는 진짜 유익했고요. 무엇보다 환전을 예상한것과 달리 부족하게 했던 저희에게 구원자가 되주셨습니다.ㅎ 오히려 저희가 힘들어 그만보자할때까지 열정적으로 모든 코스마다 설명해주셨고 어려움을 뛰어다니시며 발벗고 해결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수신방도 덕분에 할인받고 다음날 궂은 날씨 일정까지 먼저 염려해주셔서 올때까지도 감사했네요. 대만 출국전 면세점에서 보였던 고궁유물 배추와 수육,옥벽사,공부의 신등 너무 반갑더라고요. 좋은 옥 고르는 꿀팁도 잘 써먹겠습니다! 항상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본인이 하시고 싶은일 하시면서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

겨우 반나절 투어를 해드렸을 뿐인데... 이리도 정성껏 대서사 후기를 적어주셔서 감동입니다! 사진까지 첨부해 주셔서 볼때마다 반갑네요^^ 몸살 걸리셨을까봐 걱정 많이했는데 정신력과 두남자의 보호로 에너지 충전되셔서 다행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듬직한 아들 중국어 더 늘으면 한번더 오셔요~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Ji******* 2019-12-01

안녕하세요 ! 오늘 이지훈 가이드님의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한 여행인데요.
처음에 제 이름이랑 같아서 좀 당황을 했네요 ㅎㅎ
이번 대만 여행은 갑자기 정해져서. 어디서 부터 준비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이 많았어요.

아시는 분 소개로 이지훈 가이드님을 알게 되었구요.
가이드님께서 여기로 결제를 하시면 된다고 해서 여기로 결제하고. 투어를 진행 했네요.

일단 너무 만족했어요. 기대를 한 만큼 그 이상이었어요.

일단 저희 부모님이 너무 칭찬을 많이 하셔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

후기를 쓰려고 보니 다른 분 쓰신것도 봤는데. 이지훈 가이드님은 정말 최선을 다하시는 분이시고. 감동을 주시는 분이라. 공감이 안된 부분이 있네요. 물론 개인의 입장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투어 진행 전부터 연락을 주셔서 체크를 받았구요.
투어날 만나기전에 미리 와 계셨구요 ㅎ
저희 부모님 특히 아버지가 질문도 많고 관심이 너무 많아서. 가이드님을 귀찮게 하지 않을까 생각 했는데요.

가이드님이 차근차근 설명도 해주시구요. 모르는 게 없는 전문가 수준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덕분에 저희들은 푹 쉬었네요 ㅎ 아버지가 첫만남부터 만족을 하셔서.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물론 예류 지질공원에 가보니 날씨가 덥더라구요. 다행히 같이 이동을 하면서. 부모님 컨디션을 고려해 주시고. 바위 하나 하나 설명과 묘사를 해주시고. 특히나 포토존을 정확히 찍어 주셔서 부모님이 신혼여행에서 사진 다시 찍는 기분이라고 하셨어요 ㅎㅎ 인생 사진을 많이 남겼네요.
벌써 카톡 사진도 바꾸시구요 ㅎ

스펀에서는 시원하고 화장실 깨끗한 곳으로 안내를 해주시고. 특히나. 추억에 남도록 사진 인화가 되는 곳으로 가주셨어요 ㅎㅎㅎ 어머님이 너무 좋아하셨어요.

땅콩아이스크림과 닭날개볶음밥은 미리 사오셔서 돌아다니지 않고 너무 편하게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ㅎ 정말 가이드님 부지런하십니다 ㅎㅎ 최고.

진과스는 황금폭포랑 음양해역 구경 하구요.
황금박물관은 가볍게 둘러볼 수 있도록 시간을 주셨어요 ㅎ 금 만진 손 절대 씻지 말라고 하셔서 ㅎㅎㅎ 농담이지만 진담으로 이해했어요 ㅎㅎ

지우펀이 대박 입니다 :)
지옥펀이라고 해서 너무너무 걱정을 했는데 ! 가이드님이 걱정 말라고 잘 따라오기만 하시라고 하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ㅎ !!
시장 골목은 복잡하긴 했어요 ㅎ 그래도 시식도 많이 하고 전혀 힘들지 않고 재미있게 다녔어요 ㅎ
배가 꺼질 일이 없더라고요
저녁 먹어야 하는데 오히려 걱정이 되었어요.
점점 사람이 많이 모여서 걱정이 되었는데 갑자기 사람 많이 없는 골목으로 가셔서. 정말 멋진 장소를 안내 해주셨어요. 시끄러운 곳을 벗어나 조용한 곳으로 갔는데. 마음으로 와닿더라구요. 정말 너무 잘 아시고. 우리를 배려 하신다는 걸 느꼈어요. 너무 감사했어요.

아메이 차방에서 사진 찍고 너무 복잡해서 또 샛길로 ㅎㅎㅎ 완벽했어요. 부모님이 주변에 다녀오신 분들 말씀이 지옥 같다고 했는데. 천국이라고 하셨어요 !

지우펀에서 산 누가크레커도 직접 가셔서 들고와 주시고. 화장실도 안내 잘 해주시고.

저녁 식사도 예약도 도와 주셔서.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어요. 오히려. 다음 날이 걱정입니다. ㅠ 다음 날은 제가 데리고 다녀야 하는데요 휴 ~
그래도 밤늦게 까지 고생하신 가이드님이 대단 하십니다 !!

역시 예상한대로 너무 만족하여. 기분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부모님이 꼭 후기 쓰라고 계속 이야기 하셔서 ㅎㅎㅎ 끝나자마자 씁니다 ㅎㅎㅎ

다음에 또 오거나 주변 사람들 원하면 적극 추천을 하고 싶어요 !!

아 저희도 차량 7인승으로 했는데요. 추가비용을 내구요.
뒷자석이 좁다는 안내를 받았어요.
저희는 남자 2 여자 2이었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아버님이 앞에 타시고 뒤에 3명이 나눠서 탔는데. 괜찮았습니다.

쓰다 보니 너무 길게 썼네요.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바랍니다 ! 이지훈 가이드님 믿고 투어 하세요 ! 돈 안아깝습니다 !!

박소* 2019-11-30

대만을 여러 번 다녀왔고 투어도 3번 이상 다녀왔습니다. 저희 자매는 영어로 의사소통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정도라서 그 동안은 영어가능한 기사님으로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꼭 한국인 가이드로 한 이유는 엄마 때문이었어요. 가이드랑 의사소통이 안되면 엄마가 재미없을 것 같아서요. 결론부터 말하면 ... 좀 많이 실망했습니다.
제가 이용하던 투어회사에 한국어 사용하실 수 있는 가이드가 없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예약했는데 다시는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희가 투어 중 요청한 것은 딱 하나였어요. 우리는 신경 안써도 되니 엄마에게 여행지에 관련된 설명이나 안내만을 부탁드린 것인데... 택시 기사님과 다름이 없었습니다. 가이드인지 운전기사인지 구분이 안가더라구요.
다른 투어팀을 보면 가이드 분이 황금박물관 안에도 같이 들어가서 이런 저런 설명도 많이 해주시던데 저희만 들여보내시고(결국 엄마랑 살짝 다른 팀 설명을 같이 들었어요) ... 대만에서 우비가 준비 안된 투어도 처음이었어요. 저희보고 사라고 하시는 것도 모자라 본인 우비까지 저희가 사드려야 하는 모습에 사소한 것이지만 투어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차 안에 물도 셋팅 안되어 있고... (필요하면 뒤에서 꺼내주신다고 해서 거절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경험했던 투어는 '닭날개 볶음밥'이나 '광부도시락' 등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이 곳은 정말 차! 기사! 끝이었네요. 금액에 비해서 한국말 하실 수 있다는 것 말고는 유쾌한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저희가 투어 시작부터 저희는 괜찮으니 엄마만 케어해주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렸고 중간 중간 '엄마한테 설명 좀 해주세요.' 부탁드려도 ... 몰라서 그러시는 것은 아닐텐데 ... 저보다 안내를 안해주시면 가이드 투어라고 할 수 없는 것 아닌가요?! 전문적인 가이드 설명을 기대했는데 투어가 진행될 수록 오히려 스트레스 받게 되더라구요.
결국 기분 망치고 싶지 않아서 예류랑 진과스만 가고 투어는 중단하자고 했습니다. 화가 나더라구요.
이럴 거면 한국가이드를 한 이유가 뭔지도 모르겠고 분명 차도 금액까지 추가해서 큰 차로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 8인승이면 뭐하나요?! 뒷자리는 무릎을 펼 수도 없는 차였어요 ...
정말 부탁드린 거라고는 그 두가지 뿐이었는데 무엇하나 지켜진 것이 없어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황금박물관에서 다른 팀 한국인 가이드가 너무 친절하게 안내와 설명 해주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 ... 속상했습니다. 엄마도 우리 가이드는 왜 운전만 하는 거냐고 물어보시는데 할 말이 없더라구요.
투어 일찍 끝냈으니 마사지샵이랑 저녁 먹을 한식당이랑 다음 날 갈 훠궈집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 현지에서 사시는 분들의 추천을 받고 싶었던 건데 ... 검색하고 별점 좋은 곳에 갈거면 제가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훠궈집은 정말 맛있다고 추천해 주신 건지 ... 제가 대만에서 갔던 곳 중에서 최악이었어요. 저희끼리 간 여행이었으면 이렇게까지 속상해서 후기를 남기지는 않았을텐데 엄마랑 같이 간 여행이라 신경을 많이 썼는데 ...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 공항 픽업 샌딩 때 대만 기사님은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차도 좌석 공간 넓어서 좋았구요.

김은* 2019-11-27

가이드 이지훈님! 덕분에 즐거웠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역시 투어는 어떤 가이드분을 만나나에 100% 달렸다는 사실을 또 한번 실감한 여행이었습니다.
정말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주셨고...
특히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헤어지는 순간까지 꼬박 이틀간을 내내 웃어주셨다는 거..
그 웃음이 저희 일행 모두에게 최고로 멋진 여행을 선물해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한국인 가이드분과의 단독 투어를 원하시는 모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지훈님을 만나신다면, 그 여행은 무조건 행복하실 겁니다.

양진* 2019-11-25

가이드분이 엄청 친절하세요
중국어로 필요한 예약도 해주시고 정보도 낭낭하게 알려주시고 넘 만족이에요👍

안녕하세요. '눈 떠보니 그 곳에' 여기로 데려다줘, 렛미히어 입니다.
고객님의 여행에 큰 도움이 된 것같아서 다행입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ㅡ^

박혜* 2019-11-18

차도 편안하고, 한국말도 정말 잘하셔서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자유여행 하고 차 타기 전 카톡으로 주고 받아서 지체되는 시간 없이 예정한대로 일정 다 소화 하였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여행도 해보았는데 정말 비용이 아깝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후기작성감사드려요. 좋은여행이 된거같아 좋네요^^ 다음에도 기회되시면 대만에 또 놀러오세요~~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양형* 2019-11-18

대만 타이베이 알짜 여행코스를 버스로 이동하면서 편안히 재미있게 지내다가 왔습니다.
다음에도 꼭 한번더 다녀올려고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눈 떠보니 그 곳에' 여기로 데려다줘, 렛미히어 입니다.
고객님의 즐거운 여행의 큰 도움이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사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Ki****** 2019-11-16

It's excellent trip.
The guide is so nice.

안녕하세요. '눈 떠보니 그 곳에' 여기로 데려다줘, 렛미히어 입니다.
가이드님께서 고객님께 좋은 인상을 남겨드린 것 같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고객님~!

김정* 2019-11-14

11/9, 10am~7pm, 50대 친구들과 6명이 여행했어요.
점심으로 광부도시락과 예류 근처 해룡주 추천해주셨는데, 저흰 여유있게 여행하고 싶어서 진과스를 뺐어요.
점심은 해룡주에서 씨아송, 볶음밥, 가리비찜 먹었는데 모두 맛있었어요.
85°c 소금커피 마셔보고 싶다고 하니 들려주셨는데, 따뜻한 소금 커피는 젓지 말고 마셔야하고, 아이스 소금 라때는 저어서 마셔야 한대요. 소금 때문인지 고소하고 맛있게 느껴졌어요. 저흰 아이스보다는 따뜻한 게 맛있었어요.
이렇게 일정을 조율할 수 있는 게 단독 투어의 장점이겠죠.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시고, 어디서 사진 찍으면 예쁘게 나오는지 아셔서 사진 많이 찍어주셨어요~
저희 일행 모두 만족했답니다~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신 이지훈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전현* 2019-11-13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조금 저렴하게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메일로 받은 바우처 보여주기만 하면되니 편하기도 하고 전망대로 올라가는 줄이 길어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빠져서 금방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야경 잘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Ky**** 2019-11-12

아주 편안 버스로 타이베이 인근 네 군데 여행지를 잘 다녀왔습니다 가이드님도 아주 친절하고 섬세하게 설명도 잘해줬습니다. 너무나 좋은 여행 저렴한 가격으로 다녀온 것 같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눈 떠보니 그 곳에' 여기로 데려다줘, 렛미히어 입니다.
고객님의 즐거운 여행에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너무 기쁩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