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지금까지 해본것중에 세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짜릿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레이트리프배리어가 요즘 물도 안깨끗하고 산호도 많이 죽었다고 블로그 봤는데 아니였습니다. 물이 깨끗해서 시야도 좋고 물고기 산호도 정말많았습니다. 꼭 케언즈가시면해보세요

줌줌투어를 통해서 예약하고 잘다녀왔습니다.
예약시 지정한 호텔로 아침일찍오고
끝나고 호텔로 모셔다드립니다.
아주편했고 래프팅은 아마 전세계 다양한 사람들을 다만날수 있을것 같고4시간동안 살짝 긴듯하지만 재미있습니다. 강추

스쿠버다이빙 추가로 다녀왔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요ㅠㅠ 처음에 물속에 입으로만 숨을 쉬면서 들어간다는게 조금 무서웠는데 강사님이 친절하게 다독여주시고 기다려주셔서 해낼 수 있었습니다 ㅎㅎ 다음에 또 한다면 훨씬 즐겁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아 점심부페는 그냥 그랬어요 ㅎㅎ 과일은 맛있어서 과일만 많이 먹었어요

태어나서 처음했던 스쿠버 다이빙이었는데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멀미하느라 고생한것만 빼면요 ㅠㅠ 다들 멀미약 꼭 드시고 가세요! 한국에서 볼 수 없었던 거대 물고기들을 보는데 무섭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하고 정말 놀라웠어요~! 영어로 진행되지만 어느정도 알아 들을 수 있는분이면 전혀 문제 없습니다!

마치 무인도에 있었던 기분이었어요!! 물이 얼마나 깨끗한지 위에서도 바닥이 다 보이고, 스노클링하면서도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어종들을 봤던 것 같아요. 일정을 넉넉하게 잡으실 분들은 피츠로이 아일랜드도 꼭 다녀오세요~~!

IM******* 2019-11-07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아쉬운 점은 안내사항에 $15의 점심 도시락을 구매할 수 있다고 나와있지만 구매를 원한다고 하니까 제 티켓에는 도시락이 포함되어있지 않아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간 날은 오션트렘플린이 없어서ㅜㅜ (패들보드는 뭔가 따로 대여해야하는 것 같았어요 문의해보세요!)
그렇지만 누디비치는 정말 최고!! 아름다웠습니다 :-)

조소* 2019-11-05

경비행기 투어 가이드분도 기장님도 너무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풍경도 너무 예뻐서 좋았구요~
다만 가격에 비해 조금 아쉽다는 기분이 듭니다ㅜㅜ
한 20분정도 즐겼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투어라고 생각합니다!

안현* 2019-10-29

날씨가 흐려서 안타깝긴했지만, 그래도 장엄한 광경을 두 눈에 담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국의 장가계와 비슷한듯 다른듯 쿠란다만의 경치도 참 아름다웠습니다. 무엇보다 보기 힘들다는 율리시스 파란나비도 두번이나 봤습니다! 케이블카 탑승은 정말 최고!!

조수* 2019-10-27

케언즈에서 꼭 해야하는 두가지 투어를 함께 예약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쿠란다투어는 한인 가이드분이 호텔에서 픽업 후 스카이레일 탑승지까지 동행하며 탑승티켓을 받은 후에는 자유 투어입니다. 스카이레일 타고 올라가며 자유롭게 관람하고 쿠란다마을에 내려 구경한 후 시닉열차를 타고 시내로 돌아오게 되는데, 시내와 다른 열대우림을 느낄 수 있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레이트베리어리프는 다운언더라는 쾌속선으로 두 곳의 포인트에서 스노클링 또는 스쿠버다이빙을 할 수 있는데 유쾌한 직원들의 안내로 아름다운 바닷속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나폴레옹 피쉬를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문광* 2019-10-25

제 인생의 최고의 경험이였습니다. 저는 스쿠버다이빙은 신청안하고 스노쿨링만 했었는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솔직히 스노쿨링은 기대를 별로 안했는데 바다에 들어가서 물속을 보는순간 와~~소리가 저절로 나왔어요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좀 무서웠지만 적응되니까 너무 재밌고 새로운 경험이였습니다. 그리고 나폴레옹피쉬도 바로 앞에서 봤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아 그리고 선크림 필수입니다. 옴몸에 바르고 가세요.

문광* 2019-10-25

투어 당일날 가이드님께서 숙소 앞까지 픽업을 해주러 와주셔서 너무 편리했어요~~^^ .
제가 신청한 날에는 투어하시는 분들이 얼마없으셨어요. 한 저 포함 5명정도 되었던거같아요. 그리고 가이드분께서 계속 따라다니면서 설명해주시고 이런 투어가 아니라 스카이레일 타기 전 모든것을 설명해주고 저희만 따로 자유여행을 하는 방식이에요!! 그리고 생각보다는 볼게 좀 없어요ㅋㅋㅋㅋㅋㅋ 제가 건기에 갔는데 폭포 세기도 너무 약했고 물도 별로 없었어요. 더위와 습함은 진짜;; 더위때문에 체력이 쭉쭉 깎였는데 마지막 종착지인 쿠란다 마을에서 맥주한잔 마시니까 쫙 풀리더라고요~~암튼 기대만큼은 볼게없었지만 한번쯤은 갔다올만 한것같습니다~~

Ga******* 2019-10-24

저는 혼자서 여행을 하였는데 가이드 분이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어디를 가면 좋은지 어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좋은지를
잘 설명해주셔서 재밌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Ga******* 2019-10-24

저는 혼자서 여행을 하였는데 가이드 분이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어디를 가면 좋은지 어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좋은지를
잘 설명해주셔서 재밌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문병* 2019-10-22

숙소 픽업 신청해서 스카이레일 타는곳까지 편하게 갔고 가이드분이 티켓 구입하고 이동경로에 대해 설명을 해줍니다. 스카일레일 타고 올라가다가 중간에 내려서 여유롭게 둘러볼수있었고 정상에 도착하여 기차역 뒤쪽으로 강 옆에 있는 길을 따라 경치를 보며 걸어서 마을 번화가까지 갔는데 힐링이되고 좋았습니다. 점심을 먹고 2시 기차를 타기 위해 나비 보호구역 앞 정류장에서 무료버스를 타고 기차역에 도착, 기차에 탑승하여 베런폭포가 잘보이는 포인트에서 잠시 정차하여 웅장한 베런폭포를 감상하였고 숙소가 종착역 근처라 편하게 여정을 마무리할수있었습니다.

문병* 2019-10-22

Reef Fleet Teminal에 들어가면 여러여행사가 있는데 본인에게 해당되는 곳에 줄을서야합니다. 그곳에서 체크인하고 작성할 서류를 받고 배에 탑승, 배한켠에 한글로된 설명서가 있으니 참고해서 서류 작성하면됩니다. 바람이 많이부는 지역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날은 바람이 많이 불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는 내내 배에서 놀이 기구 타는 느낌이었습니다. 2시간 가까이 이동 첫번째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심한멀미로인해 거의 기절해있어서 스노우클링,다이빙 모두 참여를 못했습니다. 점심도 못먹고 투어 끝날때까지 반죽음 상태로 버팀, 물론 배타기전에 약을 챙겨 먹었었지만 멀미가 심한 저에게는 통하지 않았습니다.
※멀미가 심한분들은 도전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