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왕복 페리와 장비를 빌리는 것 까지 포함을 하면 직접 끊으시는것보다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싸다는 것을 경험해보실 수 있을 거에요~! 피츠로이 섬은 너무 깨끗하고 바닷속도 맑아 물고기들이 많이 보여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이에 이 투어를 통해서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쿠란다와 그레이트베리어리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꼭 투어 이용하세용!
쿠란다마을은 열대우림지역이라 돌아다니기 좋았고 생각보다 덜 더웠어요! 그레이트베리어리프는 워낙 물이 너무너무 깨끗해서 바닷속에서 나오고 싶지가 않을만큼 너무 좋았으니 강추입니다!!

그냥 제일 적당히 가격 괜찮고 티켓만 사서 가서 장비랑 다 공짜로 빌릴수있어서 편하게 놀았던것같아요! 날씨도 너무 좋았고 배도 멀미도 안나고 카약이며 스노쿨링 장비 , 잠수복 도 다 빌릴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꼭 안에 들어가서 누디비치 꼭꼭 가세요

너무너무 행복했고 진짜 잊을수없는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걱정했는데 오영환? 선생님께서 너무 잘해주셔서 진짜 그냥 행복했어요 저는 스누버도 가서 추가했는데 그것도 너무 재밌었고 사진도 많이 찍었고 날씨며 너무 행복했습니다!

친구와 함께 쿠란다 투어를 했는데요. 혼자라면 못했을 색다른 경험을 하고 갑니다. 다 좋았지만 특히 원주민문화체험과 아미덕수륙차 탑승이 인상 깊었어요. 가이드님께서 친절하게 설명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숙소 앞까지 픽업 해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문설* 2020-01-16

아바타 촬영지!! 희귀 종인 율리시스나비!! 아미덕!!!! 이것저것 기대하고 갔지만
소문난 잔치에는 먹을게 없었습니다. 일단 쿠란다마을은 볼게 정말 없어요. 죄다 기프트샵뿐이고 정말 볼 게 없고 작은 마을이어서 나비생츄어리를 추가입장료 내고 들어갔었는데 걍 쪼매난 정원에 나비 엄청 풀어놓은게 전부였어요.. 그나마 아미덕 탈 때 뭔가를 탄다는 느낌이라 탈만한정도,,
원주민? 공연같은것도 봤는데 뭐,, 그냥 그랬구요. 이 여행 중 제일 재밌었던건 부메랑 던지기 체험정도,,,?

아!! 그리고 분명히 제가 확인한 PDF파일에는 픽업이 9시 30분이었는데 8시 20분에 전화가 와서 어디시냐고 해서 혼란이 있었고 아마 줌줌투어에서 잘못 입력한 것 같았어요. 덕분에 아침에 황급히 준비해서 나갔네요^^ 감사합니다.

가이드 분은 친절하시고 이런 저런 설명들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굳이 이 곳을 방문하시고 싶으신 분은 여행상품을 구매하시는거보다
그냥 자유여행처럼 티켓 끊고 오셔서 둘러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저런 불편한 점이 있으셨군요. 투어 픽업 시간은 매일 출발전 미리 공지를 드립니다만 확인을 못하신것 같군요. 시즌에 따라 출발 시간은 변경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문설* 2020-01-16

우선, 예약을 하시고 해당 업체에 확인 메일을 직접 보내야 한다는걸 몰랐다가 전 날 늦은시각 알게되어서 픽업을 못받을뻔했는데 늦게보냈는데도 업체에서 확인을 해서 다행이었어요. 메세지로 꼭 확인메일을 보내라고 하시긴 하셨는데 제가 케언즈에서 이것저것 많은 액티비티를 신청하다보니 꼼꼼히 읽어보지 않고 바우처만 다운받았었다가 이런일이 생겼었는데 다들 주의해서 확인 메일 보내시기 바라고요. 영어가이드라는거 알고는 있었고 영어도 중급은 되는데 배에서 이것저것 설명해주고 하는데 전부 알아듣기는 어려웠어요. 그래서 정작 스노쿨링이랑 체험다이빙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기 어려웠는데 저처럼 영어가 완벽하지 않고 이런 스쿠버다이빙이 처음이신 분들은 잘!!! 보시기 바래요.
먼저 배에 승선하시면 2층에(한국인기준 2층) 설명? 같은걸 하는 실내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에 가시면 건강에 문제 없는지랑 개인정보 적는 종이를 주는데 영어예요.. 한국어로 번역된 걸 달려면 주는데 봐도 뭘 적는지 모르겠는게 있는데 대충 물어보면서 했어요. 제출하고 잘못적거나 빠진게 있으면 체크해서 알려주니 걱정마시고 한참 이것저것 설명해주고 그룹을 지정해 주는데 저는 그룹9번 이었어요. 그래서 한참을 기다려야 다이빙을 할 수있나,,? 그럼 그전까진 뭐하지..? 기다리고 있으면 불러주나,,? 했는데 뭔가 다들 장비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거 같아서 뭐지뭐지 하다가 물어보니까 스노클링은 자유롭게 하면되고 다이빙만 순서에 맞춰서 하면 되는거였어요,, 저처럼 멍하니 기다리시는분 계실까봐 ㅠㅠ. 아 그리고 스노클링장비도 어디서 받는지 어떻게 이용하는지도 한개도 모르는데 ㅠㅠ 그것도 대충 눈치보고 제 번호(첨에 승선할 때 안전번호 알려줍니다. 기억하세요)에 있는 장비 쓰면 되것지.. 하고 봤는데 누가 제 번호에 있는 장비를 가져가서 어쩌지 하다가 대충 밑에있는걸로 썼어요... 막 누군가가 장비를 챙겨주고 알려주고 하지 않습니다;; 눈치봐서 행동하셔야해요 ㅠㅠ 식사는 대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으나 큰 기대는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배가 생각보다 많이 흔들려요 평소 멀미를 잘 안하시는 분들도 힘들어하시더라구요. 멀미약은 배 안에서 파니까 가급적 챙겨드시길 바래요. 영어라서 일정을 소화하기가 어려웠던걸 뺴면 스노클링과 스쿠버다이빙은 뭐 두말할 것 없이 최고였어요!! 수영도 잘 못하고 둘 다 처음해보는거지만 처음에 좀 허우적대다가 금방 적응해서 즐길 수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스노클링은 방수팩을 이용해서 폰으로 촬영하실 수 있지만 스쿠버다이빙시에는 좀 어려우실꺼예요. 가능하면 고프로를 지르시는걸 추천합니다.

박제* 2020-01-16

가이드님이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더욱 즐거운 투어가 된 것 같네요 ^^ 알찬 일정으로 친구와 즐거운 추억 남기고 갑니다. 원주민 문화 체험이 인상 깊었네요. 부메랑도 날려 보기, 특히 원주민 공연이 좋았고, 동물원도 흥미로웠습니다. ^^

문설* 2020-01-16

털리강 래프팅이 어땠냐고요,,,? 제가 했던 액티비티 중,,, 최고였어요.
케언즈에 와서 스카이다이빙, 스쿠버다이빙, 래프팅 3개의 액티비티를 진행했는데
사실 제일 기대가 없었고 그냥 한번 해볼까 하는 정도였는데,,, 왠 걸 꼭,,꼭!!꼬옥!!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단! 굉장히!! 주의하셔야 할 점은 '파리'입니다. ..?? 왠 파리냐구요?
이 강에는 파리가 엄청 많아요. '에이... 파리정도야 뭐' 라고 생각하셨나요?
후후 이녀석들은요 무려 크기가 말벌 만하답니다. 게다가요... 물어요.....ㅋㅋㅋㅋㅋ
따끔따금합니다. 막 흔들어서 털어내거나 손으로 휙휙 하면 날아가는 그런 녀석들이 아닙니다.
직접 손으로 떼어내거나 노를 가지고 쳐내야 했습니다.. 다행히 긴 팔에 긴바지를 입었었지만
이녀석들은 검은색을 선호한다고 하는거 같아요(불확실) 제 래쉬가드가 검은색 투성이라 엄청 달라붙었어요. 가능하면 기피제를 지참하시기를 바랍니다. 썬크림은 기본이고요!!
아 그리고 저는 그룹이 정해질 때 한국분들이 한 그룹이 결성되고 혼자 쩌리가 되었는지,,
대만그룹에 혼자 끼게 되었는데 그래서 좋았어요!!ㅋㅋ 여기서 중간중간 사진도 찍어서 판매하는데
그거 한 그룹에서 한명이 사서 나눠가지면 좋아요!!

추가적으로 가급적 비오는 날을 택하시면 강한햇빛과 흡혈파리를 피하기 좋고 게다가 더 익사이팅한 래프팅을 즐기실 수 있을꺼예요. 이건 팁이예요. 비오는날로!! 꼭이요!

문설* 2020-01-16

많은 사람들이 스카이다이빙을 죽기전에 꼭 해봐야할 버킷리스트로 삼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경비행기에서 뛰어내리기 직전까지의 그 말할 수 없는 떨림과 흥분이 곧 이제껏 한 번도 보지못했던 광경이 눈 앞에 펼쳐지는 황홀감으로 바뀌는 경험은 정말 최고였어요. 다만 현장에서 추가비용을 내고 비치랜딩 옵션을 선택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약간 비치랜딩을 꺼려하는 분위기고 뭐,, 말하기로는 "날씨나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으면 진행하지 않는다" 라는식으로 말하는데 핑계같았어요. 비치랜딩이 아니어도 정말 값진 경험이지만 자기가 꼭 비치랜딩을 원한다면 비치랜딩이 아예 포함된 상품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호흡이나 착지, 자세 등등 여러가지 걱정했던 부분이있는데 막상 뛰어보니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이퀄라이징이 좀 힘들었어요. 저는 원래 중이가 압력변화에 예민한 편이라서 비행기 탈 때마다 매번 힘들었는데 스카이다이빙은 더 심했어요 ㅠㅠ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호주 스카이다이빙 안전 책임자 강사 백은성입니다, 좋은 피드백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우선 안황홀감으로 바뀌는 최고의 경험을 하셨다고 하는 다이빙장 직원들에게 전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추가 비용을 내고 비치랜딩 옵션을 선택하시는부분과 안전애 관한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케언즈 스카이다이빙장 비치랜딩은 국립공원 랜딩이라 미리 낙하산(경비행물체)이 국립공원에 착지하는것을 정부기관에 미리 알려야 하기에 예약을 주실때 미리 알려달라고 명시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가능불가능 여부는 당일 날씨상황, 바람의 영향에 따라 여부가 정해지며 100% 안전할것이라고 당일 안전책임자의 소견이 있을경우에만 진행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99.9%도 허용하지않습니다) 케언즈 지역상 대부분 날씨가 좋아 미리 예약을 하시면 진행이 가능하지만 높이가 14000피트임은 약 4200미터 높이 이므로 한라산 두배보다 더높은 높이인데 바람의 세기와 방향은 매 1000피트마다 틀리고 그것을 기상청에서 확실히 확인후 안전하고 판단될 경우에만 진행을 하게됩니다. (절때 핑계아닙니다ㅠㅠ)

(비치랭딩으로 아예 포함된 상품으로 보시면 그런날은 당일 투어 자체가 취소되어 스카이다이빙 경험 자체가 취소되니 여행기간의 소중한 시간을 날려 버리실수도 있습니다.)

케언즈 스카이다이빙은 엄격한 안전수칙을 지켰기에 지난 20년간 단 한번의 사고가 없었고, 혹시나 0.01%위험 확률을 안고 바다나 높은 나무에 실수로 랜딩하게 되면 매우 큰 사고혹은 사망사고로 까지 이어지기때문에 안전에대한 엄격함에 있어서는 확실하게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여 진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스카이다이빙 사고는 자동차 사고보다 수십만분의 일의 낮은 확률이 전세계적으로 통계되는이유는 안전 수칙이 매우 엄격하기때문입니다)
안전 책임자와 강사들은 최고 2,000회- 35,000회 이상 다이빙을 경험하며 단한번도 사고를 겪지않은 전문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퀄라이징은 개인의 건강상태와 관련이 있기때문에 1000분중 10분정도가 불편을 호소하시다고 문의 주셨으나 스카이다이빙 투어 직후 건강에 관련해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상 우려하셨던 안전사항에 대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셔도 됩니다.
고객님의 스카이다이빙체험에 좋은기억을 드릴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박현* 2020-01-16

스카이레일 타고 올라가서 기차타고 내려오는 일정인데요.
처음에 3시반 기차 했다가 거기서 할 일이 벗다고 해서 그냥 2시로 다시 변경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기차탈 때 한 이십분 미친 듯이 뛰어서 간신히 기차탔어요 ㅜㅜ
여유있게 점심식사하고 둘러보는 거라면 3시반 기차 추천해요!

조지* 2020-01-15

털리강 래프팅은 만족입니다
털리강스탭들은 친절했고 재밋게 잘 해줬어요
팀원을 한국인으로 배정되어 소통을 편하게 해줬고
배가 고팟어서 점심에 먹은 런치는 꿀맛이였어요!
기대안했는데 재밌게 잘놀다 왔어요

신발은 거기서 대여 가능하며, 사진은 팀원다같이 하나 사서 공유하는게 좋아요!

Yu************ 2020-01-14

정말 좋은 추억만들었습니다 선러버크루즈에 한국인 직원 두분이 계셔서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모든 설명 다 해주시고 스노쿨링 장비는 알아서 챙겨서 바로 하시면 되고 옵션으로 스쿠버 다이빙을 추가로 했는데 진짜 하길 잘 한거같습니다. 스쿠버전문가?가가 아니라면 체험 옵션비로 150불이 들어요! 또 운이 좋으면 거북이를 볼 수 있다고 하던데 저는 운좋게 거북이랑 같이 수영했네요! ㅎㅎ
털리강 래프팅도 하루가 아주 알찹니다. 래프팅 하는 법도 어렵지 않고 초보자도 즐겁게 할 수 있어요! 중간중간 보트에서 내려서 물에 둥둥 떠다니기도 하고 다이빙도 하고 아주 재밌었습니다.
케언즈 왔으니 해봐야지 라는 생각은 틀리지 않았던거 같아요. 다른분들도 돈 걱정 마시고 즐기시길 바래요

이만* 2020-01-14

아침에 티켓발권관련해서 카운터에 자료가넘어가지 않아 문제가있었지만 에이전트가 잘 처리해줌 투어 완전 만족함

안녕하세요 후기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족스러운 투어 였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그럼 남은 일정도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빌겠습니다.

김도* 2020-01-14

픽업제외하고는 가이드 동행없이 자유여행이었는데, 스카이레일에 탑승하기 전에 가이드분께서 따로 쿠란다 마을에서 하면 좋은 것과 여러 음식, 후식 등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만족할 만한 자유여행이었습니다.

후기 감가합니다. 쿠란다 투어에는 몇가지 종류가 있습니다만 가장 실속있는 투어를 하셨군요 . 다음에 방문하신다면 레인포어스테이션 코스가 포함된 자유여행이나 한인 가이드 여행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쿠란다 마을과더불어 레인포어스테이션 파크는 들러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럼 남은 일정도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