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이거는 정말 최고입니다. 그 어떤 신체적 자극보다 자극적이고 짜릿합니다. 몇 분의 체공시간 동안 과다량의 아드레날린이 분출됐습니다. 이 가격에 이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비치에 랜딩하고 싶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구름이 많아 취소된 것 같습니다. 구름이 상공에 많아 더 높이 올라가 16000ft 정도에서 낙하했다고 하는데 간사합니다 하느님.

정말 환상적인 여행이었습니다. 제 남친이 수영을 못하는데 케언즈에서 스노쿨링 딱한번 해보고 수영을 배우고있답니다.ㅎㅎㅎ 첫 비행기타고가는 여행이었는데 너무 즐겁게 좋은 추억만들고 왔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기억에 남았습니다. 추천합니닷!!

털리강래프팅 기대안하고있다가 다들 하라고 추천하길래 해봤더니 진짜 재미있었어요!!!강 주변에 열대우림들도 너무너무 이쁘고 래프팅도 엄청 스릴넘쳤어요. 래프팅만 하는것도 아니라 중간중간에 내려줘서 수영도하고 다이빙도하고 돌타고 미끄러지는것도해보고 엄청 알찬 투어였어요!!

너어~~~무 재밌어요
꼭하세요 두번세번하세요ㅠㅠㅠ
케언즈가서 한일중 제일잘한게 이 래프팅이에요
진짜 너무재밌습니다.
래프팅자체도 재밌구요
강 내려가는 중간중간 보트에서 내려서 강물따라 내려가기도 하구요, 바위위에 올라가서 물위로 점프도하고, 경사진 바위에 물따라 자연 미끄럼틀? 도 타구요 진짜 돈이 하나도 아깝지않아요
래프팅하며 지나가는 모든 레인포레스트 뷰도 보는내내 이쁘구요
정말 몇번이고 또 하고싶은 액티비티에요👍👍👍

여행당일 케이블카를 타고 쿠란다마을로 이동해서
나비박물관이랑 아미덕체험도 하고왔어요! (자율적으로)
마을에 계신 상점분들, 주민분들이 너무 유쾌하고 친절하셨구요
케이블카를 타고가는 동안 주변으로 보이는 뷰는 진짜 최고에요 ㅎㅎ
내려오는 기차시간이 넘 길긴하지만
제가갔던날에는 오히려 날이 우중충하고 비가 가끔씩 부슬부슬내려서 너무 덥지않고 그나마 괜찮았던 것 같아요!

GY********* 2020-04-04

현지세금 30, 샌들대여 5AUD입니다.
스카이다이빙 사무실을 같이 쓰나봐요.
털리강까지는 케언즈에서 2시간 이상 갔던 것 같아요.
한인들, 아니면 아시안인으로 6인 팀을 구성해주고요.
털리강을 상류부터 내려오면서 수영도 하고 사진도 찍고 레프팅합니다. 사진은 돈을 주고 사야합니다.
점심식사는 식빵, 마요네즈, 버터, 샐러드, 살라미, 햄, 치즈 ,머스타드 등 샌드위치로 직접 야외에서 해먹어요.
GoPro 헤드캠(헤드스트랩), 체스트 마운트 가능, 45AUD
보트에 같이 타는 가이드가 정말 재밌고 화이팅넘쳐 재밌습니다. 근데 레프팅 마치고 옷을 갈아입는 공간이 마련되어있지않아요. 서양인들은 큰수건으로 하체 감싸서 갈아입는데 한국에서 준비한 수건으로는 부족해 남자분이랑 서로 도와주면서 했어요. 남녀 구분없이 불편할 수도 있겠어요.

정성* 2020-03-29

생각했던 것 보다는 물이 깨끗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배멀미 안하시는분들도 배멀미약 반드시 드신 후에 탑승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파도가 한국과는 다르게 강하여서 배가 크더라도 너울과 부딪혀서 울렁거림이 매우 심합니다.
스노클링 스팟까지 편도 1시간 30분정도 걸리니 배멀미 시작했다간 여행이 매우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이지* 2020-03-14

업체 스텝분들 모두 다 너무 친절하셨고
배안에서 먹음 음식도 나쁘지않았어요
저는 스쿠버다이빙을 제외하고 스노쿨링만! 했는데
난생처음 해보는거라 장비를 통해 입으로만 숨쉬는데 적응할 시간이 좀 필요하더라구요
적응되고 나니 금방 즐기면서 할 수 있었지만
스노쿨링만 제대로 즐기길 잘한것같아요

곽홍* 2020-03-12

솔직히 쿠란다는 별로였어요. 하지만 피츠로이 아일랜드가 너무너무 좋았어서 별 네개 드립니다. 섬에 사람도 별로 없고 바다도 너무 예뻤어요.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었던 도시락도 나름 알차게 채워져 있었고 맛도 먹을만 했습니다. 피츠로이 아일랜드는 하루만 갔다오기는 아쉬울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다시 가고싶어요.

곽홍* 2020-03-12

선상뷔페는 맛이 없었지만 그래도 중간에 다과같은 것도 계속 챙겨주셔서 배가 꺼질 틈이 없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봤던 그레이트배리어리프를 직접 보니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아름다웠습니다. 비록 보고싶었던 거북이는 못봤지만 예쁜 물고기들이랑 아름다운 산호초를 봐서 너무 행복했어요.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박진* 2020-03-12

구름이 많아서 그레이트베리어 리프는 보지 못했어요
그치만 그 나름대로 매력이 있더라구요
위에서 보는 케언즈,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게다가 처음으로 하는 스카이다이빙이라 더 뜻깊은 경험이었구요!
만약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더 도전하고 싶어요

박진* 2020-03-12

(생각보다 배가 너무 흔들려서 멀미가 심하게 났어요
배멀미 심하신 분들은 꼭 약 드시고 타세요)
날씨가 좋아서 정말 재밌게 놀고 왔어요
산호초도 예뻤고 운이 좋게 니모도 봤습니다!
점심도 풍족하고 맛있었어요
물에서 놀 수 있는 시간도 굉장히 여유로웠습니다

박진* 2020-03-12

초록초록했습니다
시간도 여유롭게 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홍재* 2020-03-07

호주에 오면 꼭 가봐야하는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에 가보았다 스쿠버 다이빙 옵션 포함이었지만 안에서 다른 엑티비티들도 많아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다 잊지못할 추억이었고 케언즈에 오면 꼭 한번 해보는 것이 좋을것 같다 다음엔 같이 와서 해야겠다

안녕하세요 :)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 말씀해주신것처럼 케언즈 하면 꼭 !!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는 필수코스 같은 곳인데요 ㅎㅎ
다행히 저희 지그재그투어 상품을 통해 즐거운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
말씀해주신것처럼 다음에 또한번 또다른 일행분과 함께 지그재그투어를 통해서 즐거운 여행 보내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정호* 2020-03-06

스카이 다이빙은 뛰어내리기 전까지 정말 무서웠지만 살면서 한번쯤은 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위에서 본 미션비치도 정말 예뻤습니다. 뛰어내리기 전까지 후회를 많이 했지만 스카이다이빙을 한 후에는 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뛰어내릴 용기가 없더라도 일단 신청하고 비행기를 타면 그 뒤부터는 강사님이 알아서 일사천리로 다 하십니다.

쿠란다 투어는 생각보다 볼게 없었습니다. 스카이 레일 타고 쿠란다 마을까지 가는 길은 나름 괜찮았지만 쿠란다 마을에 도착하면 정말 볼 게 없습니다. 그나마 아미덕과 부메랑 던지는 체험 하는 것은 괜찮았지만 딱히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카이 다이빙은 일생에 한번은 해볼만 한것 같습니다. 쿠란다는 개인별로 호불호가 좀 뚜렷한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포함된 가족단위는 만족할만하지만 액티비티 위주로 즐기시는 분들은 조금 루즈 한면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