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Su******* 2018-05-16

시드니에서 만난 친구들과 케언즈여행!
일부 친구들 귀국을 앞두고 떠난건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즐겁게 지내다왔어요ㅋㅋ
쿠란다 케이블카, 기차 투어도 너무나 알찻고
그레이트베리어리프는 정말 다시 한번 더 다녀고고싶어요ㅋㅋ
일정빡빡하다고 느껴질정도로 이것저건 많이할수잇던 패키지였습니다.

김수* 2018-05-16

3박 4일 일정으로 해서 첫날은 쿠란다 둘째날은 베리어리프 다녀왔어요!
다행이 구름낀날이라서 덥지 않게 잘 다녔던거 같아요. 마지막날에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거의 숙소에만 있었네요ㅜㅜ
쿠란다는 갈땐 케이블카 올때 열차를 타는데 열차는 2시간이라 좀 지루하기도 해요.
공기가 너무 좋아서 만족했구요 베리어리프도 스쿠버다이빙이 20분이라 더 길었으면 좋았을텐데 다 만족합니다!!
케언즈 여행가면 이 두 가지는 꼭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추천합니다!~~

윤수* 2018-03-21

즨짜 나폴레옹 피쉬를 보고 왔어요 ~! 산호도 보고, 땅밑 세상을 본
진심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팁을 드리자면,
심한 멀미병이 있어서 독한 귀미테 약을 사 갔는데 4시간 전에 붙이라고 되어있더라고요 ^^;
꼭 미리 붙이셔서 저처럼 꿀렁이는 파도에 토하시는 일이 없기를~~
크루즈에 먹는 멀미약도 팔던데 싸더라고요 ㅋㅋㅋ 참고욤 ㅎ
그리고 한국인 스쿠버 다이빙 강사 계신데 친절하고 웃겨욤 ㅋㅋㅋ 멀미도 가라앉히는 ^^ ㅋㅋ
1시 15분 정도에 나폴레옹 피쉬 피딩 시간이 있는데 스노쿨링 하면서 바라보면 더 잘 보일줄 알았는데,
선상이나 스노쿨링 준비대? 둥 위에서 보는게 더 좋아요~
하도 안보여서 막바지에 준비대에 올라가 잠깐 보게됐는데
먹이 먹으려고 나폴레옹피쉬가 입술을 쭉 내밀었답니다. 입도 얼마나 큰지.. 갠줄...ㅎㅎ
짱놀라고 짱신기...
스쿠버 다이빙 하면서도 나폴레옹 피쉬를 보지만
스노쿨링 할떄도 나폴레옹 피쉬 엄청 봤어요.. 졸졸 따라다니면서요 ㅎ
여러번 볼 기회가 있는 것 같아요 ㅎ
그리고 만질수도 있는데 느낌이 정말 신기해요.
입술도 엄청 두툼하고 ㅎㅎ 그런데 딱 한마리 밖에 없는 것 같아요 ㅋㅋ
물속에 사진 기사분이 계속 틈틈히 여러명 사진 번갈아서 찍어주시는데 나중에 사진도 살수 있습니다.
아 글고 사진기사님이 사람들이랑 피쉬랑 사진 찍어 주려고 엄청 노력하시는데
나폴레옹 피쉬 주둥이를 잡고 막 가라고 저기로 가서 찍으라고 막 ㅋㅋㅋㅋㅋㅋ 진짜 갠줄... ^^
아 사진 비용은, 저희는 다른 커플이랑 같이해서 4명이서 유에스비 추가하고(총 2개) 해서 비용 155달러 들었어욤(커플끼리 나눠서 75달러/인당이면 35~40달러정도).
비싸도 눈물을 머금고 사야만 한다능 ^^ > 젤 싸게 산 방법이구요,,
설명충 글 쓰다가 책한권 쓸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멀미만 감수한다면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될것 같아요~
스쿠버 다이빙 포함된 케언즈 투어, 왕추천드립니다~

강원* 2018-03-01

포인트를 두군데나 가서 좋았고 물고기를 많이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다이빙시간이 조금 짧은거같아 아쉬웠지만 스노쿨링시간이 흥분해서 즐겁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식사도 맛있고 너무 좋았어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엄지* 2018-02-20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하고 쿠란다도 갈 예정이라 이렇게 두개가 세트로 묶여있는 상품이 있어 한번에 결제하고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촉박하게 예약했음에도 불구하고 찰리님께서 취소자리를 잡아주셔서 다행히 원하는 날짜에 두개의 투어 모두 할 수 있었어요.
그레이트 베리어리프를 갈땐 선러버크루즈 이용하였는데 한국인 스텝분이 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안전하고 편하게 제대로 다 즐기고 왔어요. 스킨스쿠버 스노클링 그리고 워터슬라이드까지ㅎㅎ

다음으로는 쿠란다마을 가는 일정이었는데 저희가 차량을 렌트해놓아서 저희차는 프레쉬워터스테이션에 놓고 찰리님께서 픽업해서 쿠란다스테이션으로 갔어요. 거기서 스카이레일타고 쿠란다 마을에 도착했는데 스카이레일에서 보는 뷰가 넘 좋았어요. 쿠란다마을에가서는 찰리님이 추천해주신 petit cafe가서 크레페도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코알라 가든에 갔는데 (아,코알라가든은 따로 돈 내셔야 해요. 이여행상품에는 쿠란다껀 기차와 스카이레일만 포함이 되어있답니다. 원주민 문화체험, 아미덕투어 이런거는 따로 지불하셔야해요.) 코알라를 안아보고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좋았답니다.(물론 유료에요!) 아무튼 그리고 나서 찰리님께서 2시에 예약해주신 기차타고 내려왔어요. 기차가 에어컨이 안돼서 좀 덥긴했지만 또 기차안에서 보는 경치가 그야말로 장관이라서 지루하지 않게 갔답니다. 그레이트베리어리프랑 쿠란다마을은 꼭 한 번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모두모두 즐거움 여행하세용:)

Se**** 2018-02-16

완전짱
한국인가이드 없지만 특별히 없어도 될정도로
전문적으로 시스템이 잘 되있네요
스카이다이빙 진짜 죽기전에 해보고 죽어야 합니다
여기서 포함한 사지누동영상 패키지 짱이구ㅇ굳이 추가금 더내고 추가할필요없어보야요
추가적으로 막 사인하는게 있는데 그때 보험 50불정도? 더 추가할수 있는데 불안해서 했는데
뛰고나니까 안전해서 굳이 필요없을거 같아여
생각보다 겁나 안전합니다 말만 잘들으면

Se**** 2018-02-16

중국사람이 많아서 좀 짱나긴 했는데 그래도
괜히 gbr이 아니에여
죽기전에 꼭 가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리프에 한국인 가이드분 잘챙겨주셔서 조ㅗ았구요
스킨스쿠버 첨해봤는데 배워보고싶네요
그렇게 깊게 들어가지도 않는데 신기한것들이 많구
물고기도 잘보이고
도착하자마자 한국인 얼마웂다구 바로 스킨스쿠버 하고
그담에 각자 자유롭게 스노클링 했는데
스노클링도 첨해봤는데 재밌었어요
배에 타자마자 2불짜리 멀미약 사서 드세요
멀미약은 먹고 좀지나고 효과나온다하니 바로드세여

김민* 2018-02-14

다운언더 상품이용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직원들이 한국인 직원이 없었지만 짧은 한국어로 말도 걸어주고 정말 친절해서 신나게 투어를 즐겼습니다~ 사진은 제가 탔던 보트였는데 크고 시설도 굉장히 좋고 쾌적했습니다. 점심식사도 잘 나오구요! 다만 아쉬웠던게 원래 사진기사가 사진을 찍어주고 골라서 한장당 20불 정도 주고 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투어했던 날은 사진기사가 없고 사진도 안찍어주더라구요. 그냥 사진기를 35불에 빌려주는데, 제대로 찍힐 것 같지도 않아서 안 빌렸어요! 스노쿨링이랑 스쿠버다이빙을 했던 사진이 하나도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사진 신경안쓰고 놀아서 리프구경 실컷 했습니다. 스쿠버다이빙할때도 같이 내려가주시는 가이드가 손도 꼭 잡고 자세도 잘 잡아줘서 편하게 즐겼어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박소* 2018-02-11

케언즈에서 정말 스카이다이빙은 꼭 해보고 싶어서 시드니에서 부터 3시간을 걸쳐 비행기로 넘어왔습니다. 기대한 것 보다 더 짜릿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높은 곳을 무서워하는 저였지만 그래도 스카이 다이빙은 그런 무서움이 전혀 없었어요.
현지인 가이드 이시지만 긴장풀어주려고 농담도 해주시고 말도 걸어주셔서 긴장이 덜됐던거 같아요
암튼 가격도 착하고 얻어가는 거는 많은 투어였습니다~~

친절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다른투어도 꼭 줌줌투어 이용 부탁드려요!^^

박승* 2018-01-31

처음으로 해본 스노쿨링이랑 스쿠버다이빙을 이런 곳에서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투어는 모두 영어로 진행되지만, 뭐 대충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한국인도 많고요.
추천드립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JE********* 2018-01-29

1월에 호주여행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줌줌투어 통해 쿠란다마을과 그레이트배리어리프 투어 진행하였는데, 공항픽업부터 투어진행까지 친절하게 도와주셨어요. 쿠란다마을은 가기 전에 둘러볼 곳과 맛집 알려주셨구요~ 코알라 안아보는 체험 하고싶으신 분들은 줄이 기니까 코알라가든 가서 먼저 코알라부터 보고 마을 둘러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기차 시간 때문에 저희는 아쉽게 못해봤어요~ㅎㅎ 그레이트배리어리프는 정말 인생 스노쿨링이었습니다. 물도 너무 맑고 형형색색 물고기도 많고 물고기 월리는 손짓하면 와서 안겨줘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셨다니 보람있네요.
감사합니다^^

Ju****** 2018-01-29

2018년 1월 21일 - 1월 24일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액티비티는 선러버리프크루즈. 아쉽게도 하루종일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와서 사진에서 보던 것처럼 아름다운 바닷물 색깔은 아니었지만 다행히 그렇게 춥지는 않아서 물 속에 들어가서 스노클링 했어요. 정말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두번째 액티비티 털리강 래프팅. 둘째 날도 비가 왔지만 스케일이 다른 대자연 속에서 거친 물살을 가르며 래프팅하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패키지에 포함은 아니었지만 따로 다녀온 케언즈 아쿠아리움도 엄청 크고 아름답고 좋았어요.
불만족스러웠던 것은, 케언즈 도착해서 이 여행상품의 판매자이자 현지에서 호주트래블 여행사를 운영중이신 찰리님 사무실에 가서 선러버리프크루즈 옵션으로 스쿠버다이빙을 신청했는데 다이빙에 문제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질병 리스트를 보다가 고혈압을 발견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지병이 있어서 그러면 다이빙을 못 하는 거냐고 문의드렸는데 선러버크루즈에다가 말만 안 하면 할 수 있다고 하셔서 추가로 1인당 $110불을 결제했습니다. 다음날인 선러버크루즈 당일 아무래도 안전과 관련된 문제이다 보니 확실히 하고 싶은 마음에 고혈압은 있지만 약도 먹고 잘 관리하고 있다고 말을 했는데 의사소견서 없으면 스쿠버 다이빙 절대 못 한다고 단칼에 거절 당했습니다. 선러버크루즈 측에서도, 한인 여행사 측에서도 메디컬 문제와 관련하여 환불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고혈압, 심장병 등 스쿠버 다이빙 할때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질병을 가진 관광객에게 크루즈회사에 건강 문제를 숨기라고 하시는 것보다는, 다이빙을 해도 문제가 없다는 의사의 진단서가 없으면 다이빙을 할 수 없다고 알려주시거나 아예 상품을 판매하지 않으시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객 본인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을 데리고 물 속에 들어가는 인솔자 및 일행까지도 위험에 빠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사후 대응도 실망스러웠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환불 못 해주니까 변호사 선임해서 다시 걸라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시는 태도에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스쿠버다이빙 환불 문제 때문에 즐거워야 할 휴가를 망치고 다녀와서도 한동안 스트레스 받았네요.

안녕하세요. 호주트래블의 찰리입니다.

여러 고객님들께서 보는 후기이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댓글 남깁니다.
제가 옵션 추가전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질병사유가 있으면 절대 다이빙 못하신다고. 두번 세번 거듭 말씀드렸고,
직접 영어로 남자친구에게 더블체크하셨습니다. 맞으시죠?
남자친구분이 의사라고 하셨죠.. 자신있게 문제 없다고 해하시면서 예약하신거 기억합니다.

다이빙 옵션 추가하신건 제가 투어사에 미리 지불한 요금입니다.
투어사인 선러버크루즈 규정상 환불을 해주지 않는데, 저 또한 미리 말씀드린부분에서
예약후 진행되어 환불이 불가한건 당연했습니다.

제가 본분을 다 하지 못한듯이 앞뒤 설명 없이 손님 입장에서만 적어주셨네요.
다이빙 환불 규정만 언급하시면서 페어워크 운운하셔서 제 입장에서 말씀드렸습니다.

HA********* 2018-01-13

재밌었어요ㅎㅎ 태어나서 스쿠버다이빙 처음 해본건데 첨엔 입으로 숨을 쉬어야한다는 게 많이 어색하고 좀 무서웠지만 재밌었습니다! 다만 배에 선원들 중 한국인은 아니신데 이상한 한국어를 배우셔서 저희에게 말 거는 선원분들 때문에 좀... 막 사랑한다느니, 자기가 오빠라느니, 오늘 끝나고 같이 술먹자느니 그러고, 다이빙 산소통 고정시켜주면서 영어로 내가 지금 널 안고 있는 거라느니;;; 그건 좀 불쾌했네요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불쾌한 부분이 있으셨던 건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로컬여행사를 대신하여 사과드립니다.

박지* 2018-01-09

신혼여행지를 호주로 정하게 했던 리프매직 크루즈!!
기대가 컸고 기대만큼 재미있었습니다.
그레이트베리어리프 대표사진에 나오는 저 물고기도 실제로 보고!(진짜 저렇게 생김)
스쿠버다이빙, 스노쿨링, 잠수함 타기
모든 프로그램이 설명 그대로 이루어지고 알찼습니다.
한국인 크루가 몇 명 있어서 더 마음 편히 즐겁게 놀았던 것 같아요

스쿠버다이빙은 장비착용하고 호흡연습하는데 5~10분, 실제 전문가와 수영하는 시간 15분정도?
미니 잠수함은 30분마다 계속 운행되어 시간될 때 가서 타면되고
나머지 시간은 스노쿨링을 실컷 할 수 있었어요!
어떤 사람들은 헬리콥터도 타던데 그것은 비싸니까 생략...

배에서 멀미약, 간단한 간식을 팔았고 간간히 쿠키나 과일도 제공해줘서 좋았고
점심도 맛있었습니다!!

저희는 래쉬가드를 가져갔는데 스쿠버다이빙 선택의 유무에 상관없이 모두 다이빙복과 오리발, 스노클을 제공하더라고요!!
래쉬가드, 아쿠아슈즈 등은 안챙겨도 될 듯 합니다~

투어를 하고 돌아올 때는 사진을 파는데 그건 뭐 선택사항!

암튼 부족한 점 없이 즐겁게 놀 수 있어서 아주 큰 추억이 되었습니다!! 강추!!!
다들 즐거운 여행 하셔요~~~^^

Se******** 2018-01-05

케언즈 4박 6일 여행을 하면서 모든일정을 줌줌투어로 예약했습니다! 다른 곳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궁금한 사항이 생기면 바로바로 카톡으로 물어볼 수 있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여자 둘이서 갔는데 위험하지도 않고 재밌게 잘 다녀온것같습니다. 저는 12월 31일을 케언즈에서 보냈는데 불꽃놀이가 생각보다(?) 스케일이 컸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