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민화* 2020-02-15

케언즈에서 처음 해 본 스노쿨링이었는데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스쿠버다이빙 옵션을 추가하지 않았는데 할 걸 후회가 되더라구요. 산호도 많이 죽어있고 일정 구역에서만 할 수 있어서 스노쿨링만 하기엔 약간 지루합니다. 돈 좀 들여서라도 다이빙이나 헬멧 씨워커 하시길 추천해요~ 점심 부페나 크루즈 안 간식도 양 부족함 없이 계속 채워주셔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호주 액티비티는 줌줌투어가 역시 제일 싼거같아요!

이종* 2020-02-13

Great Barrier Reef를 보기 위해 가족과 같이 갔던 Cairns 여행!

1월 27일에는 친절한 가이드분(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덕분에 쿠란다 투어를 잘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저녁 부터 큰애가 열이 많이 나고 상태가 안좋아서 병원을 가봐야 했는데,
낯선 이국땅에서 오즈투어의 케언즈예약센터분이 친절하게 케어즈 병원을
추천해 주셔서 쉽게 찾아 갈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진단 결과는 인플루엔자 독감으로 몇 일간 쉬어야 했기에 reef 가는 선러버 크루즈도
갈수 없었을 뿐더러 비행기로 이동도 할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다행히 타미플루 먹고 몇일 지나니 애는 회복이 되었고, Great barrier reef를 보기 위해
케언즈 까지 왔는데, 못보고 가는 것이 너무 아쉬어 케언즈 예약 센터에 사정을 얘기 했더니,
감사하게도 지난번 no show 처리 됐던 선러버 크루즈를 운영사와 잘 얘기해주셔서
무료로 날짜 변경해서 다시 갈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Reef 가서 물고기, 산호 뿐만아니라 거북이도 보면서 아이들과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만약 안 왔더라면 그리고 다시 무료로 갈수 있게 해주시지 않았더라면 정말 두고 두고 아쉬웠을 것입니다.

Cairns에서 많은 일이 있었지만, 친절한 오즈투어 케언즈 예약 센터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 하게되어 후기를 통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고 행복하세요~~ .

후기 감사드립니다. 따님은 괜찮아 지셨어요? 타지에 나와서 일행중에 누군가 아프면 그것만큼 힘든일이 없습니다. 일정도 지연되어 예정에 없이 며칠간 케언즈에 더 머무셨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럼 다음에도 호주를 오시면 다시 모실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송민* 2020-02-10

리프매직은 헬멧다이빙을 신청했었는데 설명을 들어보니 헬멧다이빙은 그냥 헬멧쓰고 바다속 길을 걸어갔다 오는거라서 제가 생각하던 다이빙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다이버분의 제안으로 스쿠버다이빙으로 바꿨고 스누바도 100달러 추가해서 같이 해봤어요. 혼자 여행다니고 있어서 어쩌다보니 다이버분들이랑 1대1로만 할 수 있어서 마치 스쿠버다이빙 강습을 받는 것처럼 재밌고 자유롭게 물 속을 돌아다니다 왔어요.
수 많은 산호초랑 나폴레옹 피쉬도 만져볼 수 있고 여기저기 신기한 물고기도 볼 수 있었고 창문 있는 보트나 스노쿨링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쿠란다는 박지훈 가이드님이 안내해주셨는데 동네 형같은 편한 느낌으로 수 많은 여담을 알려주셔서 사실 리프매직에 비해 큰 기대는 없었는데 기대와는 다르게 재밌게 다녀왔어요.
폭포는 최근에 비가 안와서 그런지 사진으로 봤던 것에 비해 물줄기는 약했지만 동물원이랑 아미덕 그리고 에보리진의 춤 공연과 부메랑 체험 등은 굉장히 재밌었어요.

다이버분들과 가이드님 다 감사해요. 덕분에 혼자 여행하는데도 잘 다녀왔네요.

후기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케언즈를 대표하는 투어는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와 쿠란다 투어입니다. 이번에는 체험 다이빙을 하셨지만 다음에는 자격증을 준비하셔서 자격 다이빙을 즐겨 보시는건 어떨까요? 케언즈에는 자격증을 따면서 배에서 2일을 자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

신효* 2020-02-08

일단 중요한건 무조건 긴팔, 긴바지/레깅스 입으시고, 검정 옷은 입고 가지 마세요! 검정옷을 입고 가신다면 파리들의 세계에 입문하신겁니다. 일반 파리들보다 크기가 훨씬 크고 손으로 휘익 한다고 떨어지지도 않으며, 실제로 따갑게 뭅니다 ㅠㅠ 대신 행동이 느려서 잘 잡히긴 합니다만 그 크기를 본다면 쉽게 손으로 잡으실수 없을거예요...
그리고 아무리 선크림을 많이 발라도 물에 계속 있는거기 때문에 금방 다 지워져서 긴팔과 긴바지가 아니라면 햇빛에 잘 탑니다. 저도 반팔 입고 갔다가 팔 부분 다 탔어요 ㅠㅠ 얼굴도 이마와 눈두덩이엔 선크림 바르지마세요. 래프팅하머 물 맞으면 선크림이 다 지워져서 눈이 따가워집니다
점심은 서브웨이처럼 빵,햄/치킨,야채,소스, 과일 등 부페식으로 되어있으며 알아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드시거나 편하게 가져다드시면 돼요! 그리고 가이드 분들이 다 착하시기 때문에 즐겁게 래프팅할수 있었습니다. 간혹 못된 가이드는 일부러 물에 빠뜨리기도 하니 조심하세요.. 그리고 저는 물을 무서워하는 편이라 래프팅만 즐기고 싶었는데 자꾸 보트에서 내려서 수영하라거나 워터슬라이드 타라고 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 안한다고 무섭다고 하면 살짝 한심해하는것 같았어요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래프팅은 계속 익스트림한 부분만 있는게 아니고 익스트림이 3정도고 평탄하고 잔잔한 곳이 7정도 됩니다.
그리고 래프팅 후 따로 옷 갈아입는 곳이 없고 버스 뒤에서 사람들이랑 옹기종기 모여서 후다닥 갈아입어야 해요 참고하세요~~ 그 외에는 다 좋았습니다

신효* 2020-02-08

승무원 분들도 되게 착했고, 배 컨디션 상태도 훌륭했습니다 화장실도 안에3개 밖에2개 있어서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점심에 나오는 부페도 훌륭하고, 중간중간 과자와 과일/와인도 주어서 배부르게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예쁜 바닷 속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물을 무서워해서 처음엔 뜨는것 조차 힘들었는데 나중엔 적응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물고기들과 예쁜 산호초들을 많이 봤습니다 짱짱이에요!!!

최영* 2020-02-08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강사님들도 저의 편의도 봐주시고 친절히 잘 이끌어 주셨습니다. 최소한 지상이 보이는 곳에서 다이빙을 하는 줄 알았는데 말 그대로 구름+하늘 밭 위를 뛰어내리는 것이더라고요. 수직 낙하시 보였던 지상의 광경은 흡사 천국이 있다면 이렇게 보이겠구나 싶었습니다.

체감상 5분 가량 체공했던 것 같고요. 경비행기에서 강사님과 뛰어내리기 직전 말 그대로 하늘에 떠있게 되는데.. 다시 한번 그 때를 떠올리면 웃음이 납니다.

단 한가지.. 제가 평소 멀미가 타인에 비하여 상당히 심한 편인데 낙하산을 펼치고 나서의 방향전환이 굉장히 어지러웠어요. 이 점만 유의하신다면 될 것 같습니다.

최영* 2020-02-08

사진은 많이 찍는 성격이 아니어서
돌아오는 길에 드른 페더데일 공원에서의 사진 한장만 올려봅니다.
긴 설명보다..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이 패키지를 신청하여 가이드님의 설명을 받으며 투어를 진행하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남을 일정도 즐거운 여행되세요

박검* 2020-02-08

미션비치에허 했던 스카이다이빙! 날이 너무 좋아서 정말로 최고의 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경비행기를 타고 올라갈 때.. 이런 경험을 언제 또 해 볼까 싶었어요. 스카이다이빙은 만족하나 줌줌응 다른 곳보다 가격이 많이 비싸서.. 별점을 3으로... 스카이다이빙 하는 곳은 같아서 비싸게 안 해도 ! 상관 없을 거 같아요. 비싸면 좋겠지?라는 심리로 저는 비싸게 했었습니다만 아닙니당 ㅎㅎㅎ 스카이다이빙은 추천!!!!

김성* 2020-02-06

너무 아름답고 좋았습니다. 안전장비 시스템 잘 구축되어있고 직원들 너무 친절합니다. 점심식사도 맛있었구요. 강추드립니다.

서진* 2020-02-05

사실 크루즈는 그게 그건거같아요~ 어딜가나 뭐 좋고 안좋고한거없고 ..오히려 날씨같은데 영향을 더 많이받는거같아요

다들 돈받고하는일이니깐 친절하고 잘알려주고 동양인도많으니깐 설명도 천천히해주고 합니다~

밑에보니 뭐 알아서해야한다고안챙겨준다고되어있는데 크루즈 워낙사람이많아서 자기가 알아서 챙겨야죠모.. 모르면물어보고, ,안그럼 돈더내고 소수인원가던가 어쩔수없는부분이에요

만족했구

사실 물안은 필리핀이나 동남아가 더깨끗하고 볼건많음

허창* 2020-01-31

아침 일찍 나가서 체크인을 하는게 좋다.
수영 포인트 2개 가는데, 일찍 체크인하면 포인트1에서 체험스쿠버다이빙을 하는데 1번이 좋다고 들었다.

동양인처럼 생기신 크루분께서 있는데 영어가 힘들면 번역된 사진을 보여주겠다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어려움없이 투어를 마칠 수 있었다. 음식도 맛있고 크루들도 다 친절했다.

장혜* 2020-01-31

선러버투어 후기가 좋아 보여서 예약했어요. 겉에서 보기에 배 컨디션이 괜찮아 보였는데 시작부터
휘발유 냄새때문에 배 안에 있던 모든 사람이 힘들어 했어요. 다른 배들도 다 그런건지 아님 이배만 그랬던 건지 모르겠네요 배 멀미가 원래 없는 우리 가족 모두 힘들었어요.
승객대부분이 었던 중국인들이 많이 시끄러웠고 음식을 너무 싹쓸이 하니 감안해서 담으세요
미리 안 담으면 먹을 음식(특히 새우) 과 후식( 수박 멜론) 이 동이 나는일이 생겨서 리필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한국 스타프 한분계셨는데 자리도 미리 맡아 주시고 친절하셨어요.
다음엔 스노툴링만 여러곳에서 할수 있는 투어를 선택하고 싶네요.
찰리하는 가이드 통해 예약했는데 크루드 투어 다음날 만났는데
선러버크루즈 투어에 대해 전혀 물어 보지 않던데 줌줌에서 물어봐주시니 감사하네요

열기구는 대체적으로 좋았어요. 마지막에 풍선 접을때 모두 함께 힘을 합쳐서 해야 해요.
아침식사까지 다 좋았고요 역시 호텔에서 열기구 까지 이동시 차가 많이 오래 되서 그런지 냄새가 나서 멀미 또 나더라구요. 민감하신분들은 멀미약을 꼭 챙기시기 바래요.

찰리 가이드( ? 가이드 인지 잘 모르겠어요 설명이나 말씀이 도통 없고 물어보기전에는 - 그분통해 구매한 투어들 투어후에도 전혀 궁금해 하지 않으셔서요) 핯튼 찰리통해 구매한 악어 농장 개인 투어 ( $400) 는 별로 였어요. 개인투어 라기 보단 대려다 주고 데리러 오는 것 밖에 는 없어서 딱히 고비용을 내는건 낭비인것 같아요. 티켓구매 싸게 하는곳 많으니 싸게 구입하고 이동수단은 우버 권합니다. 악어농장은 이정표가 잘 안되있어서 저희끼기 해메느라 힘들었네요. 한여름엔 비추입니다 에어컨도 그늘도 없어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입구에 계시는 직원들이 많이 친절해서요 티겟직접구매후 우버 타시는것이 젤 현명할것 같아요.

이양* 2020-01-28

너무너무 재밌게 잘 놀다왔네요
물고기도 많고 바다가 맑아요
근데 멀미약은 꼭 챙겨가세요

한오* 2020-01-27

픽업장소도 가까운곳으로 잡아주시고
래프팅에서 먹는 점심 너무 맛있었습니다
고프로 핸드스트랩안되고요 ㅠㅠ 체스트마운트나 헤드스트랩가져가세요
근데 도착하면 헬멧에 꽂아쓸수있는 헬맷도 있으니 마운트 들고가시면 좋을거같아요!

이연* 2020-01-27

재미있었어요!
그래도 너무 큰 기대는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처음에 세계3대 래프팅이라고 들어서 기대를 좀 하고 가서 그런지 몰라도 생각보다 그렇게 스릴이 있거나, 빠르거나 하지는 않아요.
물론 안전상의 이유도 있고, 최근에 비가 거의 안와서
물도 좀 줄었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가능하면 긴팔,긴바지 무조건이여...
선크림을 발랐는데도 화상으로 엄청 고생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