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문설* 2020-01-16

많은 사람들이 스카이다이빙을 죽기전에 꼭 해봐야할 버킷리스트로 삼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경비행기에서 뛰어내리기 직전까지의 그 말할 수 없는 떨림과 흥분이 곧 이제껏 한 번도 보지못했던 광경이 눈 앞에 펼쳐지는 황홀감으로 바뀌는 경험은 정말 최고였어요. 다만 현장에서 추가비용을 내고 비치랜딩 옵션을 선택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약간 비치랜딩을 꺼려하는 분위기고 뭐,, 말하기로는 "날씨나 컨디션이 완벽하지 않으면 진행하지 않는다" 라는식으로 말하는데 핑계같았어요. 비치랜딩이 아니어도 정말 값진 경험이지만 자기가 꼭 비치랜딩을 원한다면 비치랜딩이 아예 포함된 상품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호흡이나 착지, 자세 등등 여러가지 걱정했던 부분이있는데 막상 뛰어보니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이퀄라이징이 좀 힘들었어요. 저는 원래 중이가 압력변화에 예민한 편이라서 비행기 탈 때마다 매번 힘들었는데 스카이다이빙은 더 심했어요 ㅠㅠ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호주 스카이다이빙 안전 책임자 강사 백은성입니다, 좋은 피드백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고 우선 안황홀감으로 바뀌는 최고의 경험을 하셨다고 하는 다이빙장 직원들에게 전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에서 추가 비용을 내고 비치랜딩 옵션을 선택하시는부분과 안전애 관한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케언즈 스카이다이빙장 비치랜딩은 국립공원 랜딩이라 미리 낙하산(경비행물체)이 국립공원에 착지하는것을 정부기관에 미리 알려야 하기에 예약을 주실때 미리 알려달라고 명시해 드리고 있습니다.

다만 가능불가능 여부는 당일 날씨상황, 바람의 영향에 따라 여부가 정해지며 100% 안전할것이라고 당일 안전책임자의 소견이 있을경우에만 진행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99.9%도 허용하지않습니다) 케언즈 지역상 대부분 날씨가 좋아 미리 예약을 하시면 진행이 가능하지만 높이가 14000피트임은 약 4200미터 높이 이므로 한라산 두배보다 더높은 높이인데 바람의 세기와 방향은 매 1000피트마다 틀리고 그것을 기상청에서 확실히 확인후 안전하고 판단될 경우에만 진행을 하게됩니다. (절때 핑계아닙니다ㅠㅠ)

(비치랭딩으로 아예 포함된 상품으로 보시면 그런날은 당일 투어 자체가 취소되어 스카이다이빙 경험 자체가 취소되니 여행기간의 소중한 시간을 날려 버리실수도 있습니다.)

케언즈 스카이다이빙은 엄격한 안전수칙을 지켰기에 지난 20년간 단 한번의 사고가 없었고, 혹시나 0.01%위험 확률을 안고 바다나 높은 나무에 실수로 랜딩하게 되면 매우 큰 사고혹은 사망사고로 까지 이어지기때문에 안전에대한 엄격함에 있어서는 확실하게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여 진행하도록 되어있습니다.(스카이다이빙 사고는 자동차 사고보다 수십만분의 일의 낮은 확률이 전세계적으로 통계되는이유는 안전 수칙이 매우 엄격하기때문입니다)
안전 책임자와 강사들은 최고 2,000회- 35,000회 이상 다이빙을 경험하며 단한번도 사고를 겪지않은 전문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퀄라이징은 개인의 건강상태와 관련이 있기때문에 1000분중 10분정도가 불편을 호소하시다고 문의 주셨으나 스카이다이빙 투어 직후 건강에 관련해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기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상 우려하셨던 안전사항에 대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셔도 됩니다.
고객님의 스카이다이빙체험에 좋은기억을 드릴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박현* 2020-01-16

스카이레일 타고 올라가서 기차타고 내려오는 일정인데요.
처음에 3시반 기차 했다가 거기서 할 일이 벗다고 해서 그냥 2시로 다시 변경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기차탈 때 한 이십분 미친 듯이 뛰어서 간신히 기차탔어요 ㅜㅜ
여유있게 점심식사하고 둘러보는 거라면 3시반 기차 추천해요!

조지* 2020-01-15

털리강 래프팅은 만족입니다
털리강스탭들은 친절했고 재밋게 잘 해줬어요
팀원을 한국인으로 배정되어 소통을 편하게 해줬고
배가 고팟어서 점심에 먹은 런치는 꿀맛이였어요!
기대안했는데 재밌게 잘놀다 왔어요

신발은 거기서 대여 가능하며, 사진은 팀원다같이 하나 사서 공유하는게 좋아요!

Yu************ 2020-01-14

정말 좋은 추억만들었습니다 선러버크루즈에 한국인 직원 두분이 계셔서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모든 설명 다 해주시고 스노쿨링 장비는 알아서 챙겨서 바로 하시면 되고 옵션으로 스쿠버 다이빙을 추가로 했는데 진짜 하길 잘 한거같습니다. 스쿠버전문가?가가 아니라면 체험 옵션비로 150불이 들어요! 또 운이 좋으면 거북이를 볼 수 있다고 하던데 저는 운좋게 거북이랑 같이 수영했네요! ㅎㅎ
털리강 래프팅도 하루가 아주 알찹니다. 래프팅 하는 법도 어렵지 않고 초보자도 즐겁게 할 수 있어요! 중간중간 보트에서 내려서 물에 둥둥 떠다니기도 하고 다이빙도 하고 아주 재밌었습니다.
케언즈 왔으니 해봐야지 라는 생각은 틀리지 않았던거 같아요. 다른분들도 돈 걱정 마시고 즐기시길 바래요

이만* 2020-01-14

아침에 티켓발권관련해서 카운터에 자료가넘어가지 않아 문제가있었지만 에이전트가 잘 처리해줌 투어 완전 만족함

안녕하세요 후기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족스러운 투어 였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그럼 남은 일정도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시길 빌겠습니다.

김도* 2020-01-14

픽업제외하고는 가이드 동행없이 자유여행이었는데, 스카이레일에 탑승하기 전에 가이드분께서 따로 쿠란다 마을에서 하면 좋은 것과 여러 음식, 후식 등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만족할 만한 자유여행이었습니다.

후기 감가합니다. 쿠란다 투어에는 몇가지 종류가 있습니다만 가장 실속있는 투어를 하셨군요 . 다음에 방문하신다면 레인포어스테이션 코스가 포함된 자유여행이나 한인 가이드 여행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쿠란다 마을과더불어 레인포어스테이션 파크는 들러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럼 남은 일정도 즐거운 여행되세요

김도* 2020-01-13

정말 좋은 경험하고 왔어요ㅎㅎ 사진 찍히고 싶으몀 사진 찍어 주시는 분 근처에서 수영하면서 계속 찍어달라고 어필해야지 건질 거 나옵니다ㅎ
별점 4개인 이유는 날씨가 생각만큼 짱짱하지가 않았다는 점이지만 위에서 말한 것 만큼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만* 2020-01-13

최악의 투어 30분이면 갈거리를 사람들 태운다고 1시간반 길에서 버린다 걍 우버타고 왔다갔다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

픽업에 불편한 점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운행사를 대신해 사과드립니다.

손성* 2020-01-11

우선 쿠란다 투어는 오즈투어 소속 한인 분이 해주셨습니다. 엄청 친절하시고 운전 내내 호주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스카이레일이랑 쿠란다 마을은 가이드님 없이 둘러보고 아미덕 투어랑 원주민 투어 동물원 등은 가이드님의 설명과 함께 들었습니다. 잘 설명도 해주시고 유머도 있으셔서 즐거웠습니다! 베리어리프는 선러버크루즈에 탑승했는데 그것 한국인 다이버님 덕분에 안전하게 체험 다이빙 마무리 했습니다 추천합니다!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케언즈에서 많은 좋은 추억 남기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황우* 2020-01-11

케언즈에서 꼭 즐겨야하는 액티비티인데 줌줌투어 덕분에 안전하고 알차게 다녀온 것 같아요. 크루 분들도 친절하셨고 한국인 크루분들도 계셔서 편하게 여행했습니다. 옵션으로 추가하고 가셔도 액티비티가 좋지만 가서 액티비티 선택하는 방법도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케언즈에서 그레이트 베리어 한번쯤은 가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줌줌투어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황우영님~
저희투어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케언즈상품인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크루즈 상품은 케언즈에 가시면 꼭해야할 액티비티인데요! 많은 분들이 대부분 이용해주시는 상품을 더욱더 즐겁고 안전하게 다녀오실수 있는 상품입니다~ 고객님께서도 즐거운 투어를 하시고 오신거 같아 너무 다행이네요:) 소중한 후기와 사진 감사드립니다 다음번에도 저희와 함께 하시길 바라며 오늘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재* 2020-01-09

강사님 친절하고 쉽게 가르쳐 주셔요. 생각보다 무섭지도 않고 롤로코스터 타는 사람은 다 탈 수 있을거 같아요.
데스크가서 비디오추가로 했는데 하길 잘한거 같아요.
편집도 알아서 해주시고 폰으로만 봤는데 집에 가서 컴퓨터로 저장 하려고요. 케언즈와서 하길 잘했네요

남상* 2020-01-09

제가 갔을 때는 이 업체가 사람 제일 많았어요!!
수트랑 스노쿨링 장비,구명조끼는 무료대여해주시고요~!
배가 좀 흔들리니까 멀미 심하실꺼같은 분들은
멀미약 미리 드시면 좋아요.
비닐봉투는 따로 챙겨오실 필요 없습니다 ㅎㅎ
2개 포인트 들리는데 두번째 포인트가 물도 더 깊고 산호초도 더 예뻤어요!!! 스노쿨링할 때 처음에는 튜브같은데 매달려서 직원분이 끌어주셔서 어렵지않고요~
하다보면 금방 익숙해져서 혼자서도 다니실 수 있어요!!
스노쿨링 정말 재밌습니다ㅜㅜ 꼭 해보세요!
스쿠버다이빙도 잘 못하면 직원분들이 진짜 세심하고 꼼꼼하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했어요 ㅜㅜ
첫번째 포인트 끝나고 두번째 포인트로 옮겨서 좀 타다가 1시 30분쯤 10불 추가로 내고 잠수함 탈 수 있는데 이것도 재밌으니까 원하시면 타보시는거 추천드려요~~!!
그레이트베리어리프투어 ㅜㅜㅜㅜ 너무 만족스럽고 케언즈 가셨다면 꼭꼭!!!! 해보세요 완전 강추입니다 :)

박현* 2020-01-09

모두 친절하고 너무 좋았어요.
특히 개비 조쉬 너무 좋았어요.
제가 다이빙항 때 첨에 숨을 못쉬어서 중간에 포기했는데 오후에 다시 해주셨어요.
조쉬선생님이 밀착마크해주셔서 무사히 완수했어요! 다이빙 꼭하세요. 스노쿨링이랑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김선* 2020-01-07

진짜 최고였습니다! 호주 여행가서 가장 잘한 일이였고 행복한 순간이였어요 ㅎ보고싶었던 큰 물고기는 못봤지만 다양한 물고기를 보고 황홀했고 깊은 바다도 보고 ㅋ무엇보다도 미끄럼틀이 좋았어요 ㅎ사실 배틀트립보고 미끄럼틀보러 간거였는데 ㅋ한국에서는 놀이기구도 잘 못타지만 용기내서 타보고 재밌어서 계속 탔습니다 그리구 한국인 가이드분이 계셔서 너무 안전하고 편안히 투어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김선* 2020-01-07

너무 좋았어요 ㅎ차안에서 외국 가이드분께서 재미있게 설명도 해주시고 너무 따뜻하게 재밌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ㅎ영어를 잘 못해도 너무 좋고 재치있으신 분이란걸 알겠더라구요 ㅎㅎ조금 멀미는 있었지만 추천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