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줌투어와 함께한 여행후기
줌줌투어를 통해 실제로 여행을 다녀온 분들의 여행후기입니다.

차정* 2020-01-19

가이드님 너무 친절하시고
다른 투어보다 조금씩 빨리 움직여서 좋은 스팟에서
인생사진 많ㅇ 건졌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점심 먹는 식당도 각 식당별 특징도 알려주셔서 각자 입맛에 맞게 먹을 수 있도록 해 준점도 좋았어요
거기서 먹은 피자가 너무 맛있어요ㅎㅎ

이건* 2020-01-19

일단 투어만족도 200%입니다!!! 신혼여행으로 다녀왔어요 한국에서 알아볼 때 투어상품이 너무 많아서 고민했는데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이동시간에 들려주시는 투어지에 대한 역사와 현지이야기, 또 미국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면 바로바로 물어보고 답해주셔서 좋았어요. 사진도 엄청 잘찍어주셔서 감사해요!!! 일찍일어나고 추웠지만 투어하는 내내 마음이 편안하고 매순간 즐거웠습니다. 마지막에 해주신 이야기 잊지않을게요! 감사합니다♥

Ja******* 2020-01-19

기사님 운전도 너무 편안하게 잘해주시고 가는동안에 깨알같이 멜번소개도 해주셔서 너무 재밋었어요. 빅토리아 마켓이 감옥+ Cemetery 였는데 그위에 마켓을 지은거라고 야시장 구경가라고 추천도해주시고 오가는길에 차도 되게 편안해서 잘 다녀온거같아요. 단데농 기차는 정말 강추...사실 가면서도 그래 왔으니 한번 가보자 라는 마음이였는데 막상가서 기차타보니까 안탓으면 후회할뻔 ..ㅋㅋ 그리고 샤샤프라스에서는 시간이 얼마없어서 티룸은 못들어갔지만, 그 티룸에서 좀더올라가면 아이스크림가게있는데 거기 피스타치오 허니아이스크림정말 호주에서 먹어본 피스타치오아이스크림중에 최고였어요 ㅋㅋㅋ메시나보다 맛나여 개인적으로는. 사실 기념품샵가서 돌아보고 뭐하고...사고 하기에는 시간도 시간이고 왠지 빅토리아 마켓가면 있을밥한 물건들이라...돌아다니시기전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들고 다니시길 강추해요 ㅋㅋ!

최정* 2020-01-19

13세 딸아이와 함께 여행 와서, 추억으로 별이 쏟아지는 밤을 보여주고 싶었지요.하지만 자연앞에 어쩔수 없지요! 날씨가 구름이 많이 끼어 아주 조금 흐릿하게 볼수 밖에 없더라구요. 가이드님이 시간을 더 추가 했지만.....흐릿하게..ㅠㅠ 가이드님 완전 친절 했어요. 바베큐도 딸아이가 완전 잘 먹더라구요. 오늘 길에 브리즈번 전방대에서 야경도 보구. 이투어는 복불복 이라구 생각 합니다.

이은* 2020-01-19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이 계속되어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중간중간 포토스팟에 내려주셔서 경치도 감상하고 예쁜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차안에는 자리마다 물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중간에 내려 맛봣던 세계최고 미네랄워터맛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서민* 2020-01-19

제일 기대가 많았던 여행지였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갑니다. 운전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운전 중에도 틈틈히 여행지에 대한 정보, 미국여행 꿀팁 등을 얘기해주시고, 사진스팟만 쏙쏙 골라서 인생샷도 찍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삼겹살과 김치찌개도 너무 맛있었습니다. 나중에 또 한번 보러오고 싶네요. 그때도 투어신청 할게요~~ 감사했습니다!!

하민* 2020-01-19

소그룹투어는 처음이어서 걱정반 기대반 이었는데 저를 포함해 친구들 모두가 대만족!!했던 투어였습니다 가이드님께서 너무 재밌고 유용한 얘기 많이 해주셔서 이동시간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편하게 잘 다녀왔어요 북섬이 이렇게 아름다운지 몰랐어요 특히 블루 스프링스는 절대 못 잊을것 같아요 지금 고민하고 계신다면 그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가이드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줌줌투어 짱짱!! 🤗

좋은 댓글 감사해요. 우린 줌줌투어가 아니라 위투어에요 ㅎㅎ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 귀국 잘 하시고 언젠가 다시 만날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Ja****** 2020-01-19

새해 첫날 니모를 찾아서 투어~~
파타야 비치 물색이 안 예뻐서 후기를 보고 니모섬 투어 신청~
항구까지 1시간 정도 달려 항구에서 보트 기다리며 열심히 사진
찍어 주시고 (나름 예쁘게 나와요) 보트타고 가면서 보트에서도
열심히 커플사진 설정샷(!)으로 쉴틈 없이 찍어주세요~
니모가 기다리는 곳..물색 아름답고 니모도 정말 귀여워요!!
가장 아름다운 샷으로 찍어주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세요~
꼭 간식 넉넉히 챙겨가셔서 현지인 사진사분 보트 운전하시는 분
같이 Share하세요~~

새해 첫 날 저희 투어와 함꼐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좋은 추억을 담고 한해도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뜻있는 투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SST가 되겠습니다.
또 찾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혜* 2020-01-19

날씨가 안좋아서 너무 아쉬웠어요.
날씨 별게로 원데이 투어에 가이드분이 사진도 안찍어 주는 투어는 첨이었네요. 투어장소 내려주고 시간주고 끝.
시닉월드에서 트레인 타러 가는길에 잠깐 세자매봉 보여서 사진 찍으려 하니 어차피 나중에 볼 건 데 왜 찍냐는 투로 하셨는데 에코포인트에서 물안개 너무 심해서 못봣네요.
날씨야 가이드가 어쩔수 없는 부분인건 인정하지만, 날씨 외로 좋은 경험 하게 해줘야 하는건 아닌지? 그렇게 날씨에만 영향 받을거면 날씨 안 좋으면 투어 환불 할 수 있게 해주셔야 할듯해요.
시드니 집값이 얼마고 소득은 얼마고 그런 소리 듣느라 귀에 피나는줄 알았고, 마지막에 호주에서 기념품 추천해 주신다고 하셔서 들었는데 효과가 만병 통치병 수준으로 이야기 하시더니 마지막 내려주신 곳에 다 팔던 거더라구요. 패키지 여행 마지막날 쇼핑 끌려간 기분이엇습니다.
사실 쇼핑 이런거 싫어서 자유 여행 가고 자유여행으로 한계가 있을 때 이렇게 원데이 투어 가는거인데 다른 여러 나라에서 원데이 투어 해봣지만 이런 투어는 첨이었습니다.

이기* 2020-01-19

안녕하세요. 오늘 투어를 했던 1인 고객입니다.
다른 고객분들과는 다르게 흔하지 않은 1인 신청자라,
1인 단독 투어를 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과,
어떤 투어인지 설명을 듣고 싶으신 분들은 솔직 담백한 후기를 봐주셨으면 합니다.

1. 먼저 가이드 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인 투어를 하시는 분들은 가이드분과의 1대1 투어라 당연히 부담스러우실 수 있습니다.
물론 본인의 성격이 적극적이고 털털하신 분들이라면 애초에 걱정 하실 필요가 없으실테지만, 저 처럼 소심한 투어객 분들에게는 신청하시기 전 많은 걱정을 하실꺼라 예상됩니다.
허나 남성 가이드 분께서 화법과 톤 등이 너무 나긋나긋 하셔서 부담없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또한 부담과 재미 그 선을 너무 잘 지켜주셔 소심한 저에게도 말문이 트이게끔 해주셨습니다. 가족 단위 분들의 경우 애초에 이런 걱정을 하실 필요가 없으실 껍니다. 또한 여기 가이드 분이 배우자와 함께 운영하시기 때문에 여성분 혼자이시라면 배우자 분께서 투어를 진행하시니 부담없으실 껍니다. 사정 상 남성 가이드분이 나오셔도 부담없이 진행하셔도 됩니다.

2. 각 투어 장소의 분위기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분위기를 말씀드리기 전에 만약 여러분들이 브리즈번 시티, 혹은 캥거루 포인트, 사우스 뱅크에서 보셨던 브리즈번의 모습하고는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화려하고 큰 시티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모습을 기대하고 투어에 참여하시면 안됩니다.

1) 몬트빌의 경우 커플들 끼리 가기 좋은 스팟입니다. 이곳저곳에 아기자기한 스토어들이 많아 구경하기 좋고 트래킹 코스도 있어 사진찍기도 좋습니다. 다만 가족단위의 투어객의 경우 아이들이 지루할 수 있습니다. 계속 걸어야 하고 아이들에게 맞는 액티비티가 없다는게 단점입니다. 가이드 분께서 몬트빌에 대해 설명해 주실 껍니다. 그거를 기반으로 아이들에게 이러한 문화도 있다고 설명하며 진행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1인 투어객의 경우, 애초에 신청하시기전에 브리즈번 시티 투어 혹은 브리즈번 투어를 마치신 후 이 투어를 하시면 힐링을 한다는 느낌으 받습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서 여유를 느끼기 좋습니다.

2. 누사 비치는 골드코스트의 서퍼스 파라다이스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곳하고는 약간 다른 느낌입니다. 서퍼스 파라다이스는 비치 뒷편에 큰 건물들과 빌딩이 받쳐주며 해운대 같은 느낌이 낫다면 사누비치는 송정해수욕장 같은 느낌입니다. 다만 누사비치를 갈때 볼 수 있는 누사 리버라는 곳도 있습니다. 누사 리버를 가있을 때면 여러분들은 해가 점점 질 타이밍에 도착 하시게 될텐데, 그때 보는 뷰가 정말 이쁩니다. 가이드분께 누사 리버를 보고싶다고 하면 친히 내려주십니다. 1인 투어 여러분, 부탁하는거 소심하게 부탁 안하지 말고 주저말고 하세요. 다만 매너있게, 가이드 분도 흔쾌히 부탁 들어 주십니다. 또한 누사 비치에서 차를 타고 조금 더 이동하면, 비치 전체를 볼 수 있는 뷰가 있는데, 거기가 장난아니게 미쳤습니다.

식사 같은 경우 몬트빌에서 먹었는데, 가족 단위 분들은 가족끼리 드실 꺼지만, 1인 고객의 경우 두분이서 왔는데 또 따로먹으면 이상하잖아요? 이상하다기 보다는 더 많은 이야기와 정보를 혹은 더 가까워 질 수있는 기회를 날리는건데,
먼저 “식사 같이 하실래요?” 라고 여쭤보면 가이드분께서 좋아라 하시고 같이 먹자고 흔쾌히 수락하십니다.
아! 물론 가격은 더치페이, 이건 기본입니다^^

숙소에서 출발 숙소로 도착 이것만큼 편리한 서비스도 없는 거 같습니다. 피곤한데 버스타고, 우버타고 가는 것보다 훨씬 나을 겁니다.

이 투어를 고민하시는 여러분, 만약 이 가격이 부담스러우시다면 하지마세요.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본인의 기대치가 엄청 높아 있으실 겁니다. 여러분이 브리즈번 시티를 보고 캥거루 포인트를 가셨다면 이 가격을 보고 부담스러우셨다면 이 투어를 하고 난 뒤 후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정도는 낼 수 있다는 가족 단위 여러분들과 1인 고객 분들 중에서 여유가 있다 하시는 분들은 시티의 브리즈번응 느끼고 난 후 근교의 브리즈번, 여유가 있는 브리즈번을 꼭 한번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저는 후회 없었습니다. 왜 이 투어가 이 앱의 수면위로 올라가지 않는 지 이해가 되지 않을 만큼.

소중한 피드백 너무 감사합니다 ^^ 영주권 꼭 받으시기 바래요. 도움필요하시면 개인적으로 연락주셔도 되요 ㅎㅎ 도움될수 있는건 도와드릴게요. 즐거운 호주생활 되시고요 항상 행복하세요 ^^

정호* 2020-01-19

블루 마운틴은 정말 좋았고, 또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다만 포트스테판은 모래 입자가 곱고 바람이 심하게 불어 눈에 모래가 많이 들어가고, 한번 갔다 오면 모든 곳에서 모래가 나오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뒷처리 할 수 있는 곳도 없어서 모래 뒤집어 쓴 상태로 숙소까지 가야해서 불편합니다. 또한 모래 언덕도 올라가기 매우 힘들어서 한 번 타면 또 타고 싶진 않습니다. 그래도 한번 쯤은 가 볼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불만이었던 점은 안내를 해주신 가이드 분이 설명을 의식의 흐름대로 하셔서 매우 알아듣기 힘들었고, 설명 또한 부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샌드보딩은 특성상 모래에 다 뒤집어 쓰게 (?)될수 밖에 없는 액티비티 입니다^^;;; 이점이 불편하셨던것 같지만 그 재미(?)로 타시는 투어고 취향에 따라 만족도가 떨어질수 있는것 같네요.
그리고 당일날 안내해드렸던 가이드님은 아래 후기에서도 많이 거론되고 있는 저희 탑 가이드님들중에 한분이신데 매우 알아듣기 어렵고 설명이 부족했다니 의아할 정도네요 (이런 후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완벽할수는 없으니 이부분 가이드님께 전달을 하겠고 더욱 발전하라는 의미로 받아드리고 개선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피드백 감사드리고 더욱 좋은 투어를 제공하는데 힘쓰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재* 2020-01-19

미국 서부 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환상적인 반나절 투어로 마무리했습니다. 박상인 비오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재미난 설명으로 투어의 5시간이 금방 지나가 버렸어요. 투어코스도 저희가 말씀드린 대로 잘 짜주셨구요.좋은 까페, 아이스크림 가게 알려 주셔서 소살리토 해안가에서 잘 쉬기도 했구요. 좋은 날씨에 트윈픽스와 금문교의 여러 좋은 포인트들에서의 사진이 너무 잘나와 감사했어요 가족들도 너무 감동스럽다고 말씀하셨고 해지는 금문교를 바라보며 해안가에서의 산책은 아이가 정말 최고라 할 정도로 좋았습니다. 일정이 짧고 샌프란시스코의 비싼 물가로 오래 머물진 못했지만 꼭 다시 방문하여 샌프란시스코의 분위기를 다시 느끼고 싶습니다. 문의에서부터 여러 정보 친절하게 알려주신 Taylor Kim님, 그리고 가이드해주신 박상인 비오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박소* 2020-01-19

안녕하세요~^^ 호주 첫방문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줌줌투어에서 저렴하게 잘 이용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비행기라 너무 피곤했는데..한인택시를 이용해서 빠르게 시내까지 이동했습니다. 4인이라 짐이 많았는데 큰 차보내쥬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또 이용할게요~^^

구다* 2020-01-19

Jeff 가이드님이 저희가 첫 손님이라고 하셔서 투어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첫 미국여행이었는데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좋았던 점
- 숙소로 픽업오셔서 시간도 아낄 수 있고 편했어요.
- 여행사 쉼터가 있어서 숙박비도 아낄 수 있었고 투어전에 쉴 수 있어서 좋았어요.
- Andy 가이드님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설명을 잘 해주셨어요. 경력이 오래되신만큼 노련하셨고, 설명도 알찼어요.
- Jin 가이드님은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재미있으셨어요.
- Jeff 가이드님은 저희 일행에 맞춰 중간중간 사진도 찍을 수 있게 해주셨고, 돌아오는 날 들른 카지노 강습(?) 재밌었어요🤭
* 불편했던 점
- 그랜드캐년 투어 버스가 앞뒤로 좁아서 조금 갑갑했어요.
- 투어 장소마다 20-30분이 주어졌는데 천천히 둘러볼 시간은 아니어서 아쉬쉈어요. 하지만 1박 2일 투어인점을 감안하면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백인* 2020-01-19

예약한 시간에 늦지않고 도착하셨어요
호텔 픽업차량이 썽테우가 와서 첨엔 마니 당황했는데,
그것도 하나의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네요..
일행들끼리 썽테우타고 가면서 엄청 웃었네요. ㅎ
자유여행이라 여유있게 일어나서 조식먹구
11시부터 3시까지 산호섬투어 예약하고 놀았어요.
한국말잘하는 태국가이드라 전혀 불편하지않았고
친절하셔서 자진 오버팁드리고 헤어졌습니다.
기분좋은 여행 할수있게 도와줘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일행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셨다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동남아 여행은 줌줌투어를 통해 아시아트립과 함께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