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이드] 리스본 출발 벌렌가 그란데 아일랜드 소규모 그룹 투어 - 장우*님의 여행후기 -    혼자여행    

영어가이드라 걱정되었는데, 포르트갈 현지분이라 쉬운영어로 말씀해주심, 차로1시간30분 작은요트로 1시간20분 걸려 도착한그곳의 장관은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음, 유네스코에 등재된 섬이라고 하는데, 섬을 등산하게되면, 엄청난 숫자의 갈매기와 새끼들를 보게되고, 특히 중세에 지어진 포트리스와 자연환경최고임, 중시시대에 어떻게 저런 포트리스를 만들었는지 궁금하였음, 남자 가이드분 아주 친절하시고, 아쉽게도 그날은 파도가 높아 카약은 못탓음 섬에도 식당이나 바와 같이 있을것은 다 있고 작은 해수욕장이 있고, 원하면 스노클링도 가능하지만 자유시간이 1시간반정도라 밥먹는거 감안하면 아주 기시간은 아닌듯 ㅎㅎ 멀미약같은거 주는것 같던데 배멀미 할수 있으니, 챙기면 좋을것 같고 돌아오는 요트에서, 포트와인한잔씩주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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