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투어] *전문가이드* 시간 가는줄 모르게 워싱턴 DC 하루만에 정복하기 - 김희*님의 여행후기 -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김희* 2019-08-08 06:20:33

그냥 넘어가려고 했으나 그래도 글을 남겨야 될거 같아 남김니다.
도저히 억울해서 견딜수 없어 글을 남김니다.
** 저희팀은 5명. 그외 가족 4명 또다른 4명이 같이 조인해서 투어를 했습니다. **
1. 에어컨이 고장난 차량 : 차량에서는 훈훈한 바람마저 나왔습니다. 정말 저희 부모님은 차에서 내린후 몇십년만에 멀미때문에 사이다를 들이키고 덥다고 말을해도 이것이 최선이라고 그말뿐.
2. 차문을 닫는데 어려움. 저는 심지어. 차량문을 닫었습니다. 큰차량으로 일어나야지만 닫을수 있었습니다. 극직한 서비스를 바라는건 아니였지만. 제가 일어나서 차문까지 닫으면서 여행을 한다는게 지금생각해도 너무 화가납니다.
3. 이렇게 할바에는 그냥 우버를 타고다니면서 할걸 후회합니다. 부실한 설명을 그렇다 하더라도 운전만 해주고 내려서 보고 오라는것. 설명은 그나마 마이크가 고장이나서 계속 지지직 거려서 들리지도 않고 지지직 소리에 신경이 쓰여서 집중도 되지 않었습니다.
4. 가이드 님은 직원도 아닌지 탑여행사 화장실키도 없었습니다.
정말 큰맘먹고 두고 투어를 했는데 지금도 왜 그 상황에서 더 따지지 않고 그냥 왔는지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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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여행사님의 답변

죄송합니다. 저희 회사차량을 이용했으면 좋았을텐데, 그 날 유독 투어가 많아서 저희 차량이 아닌 밴을 렌트했었습니다.
차량문도 원랜 자동이라 그거에 익숙한 저희 가이드분께서 생각치못했던 것 같습니다. 가이드분께서 더 신경을 써주셨어야하는데 불편을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픽업장소였던 엘리컷시티 탑여행사 지점은 롯데프라자 안에 위치하는데, 그 시각에 오픈하지 않았어서 아마 이용을 못하신 것 같습니다.
피드백주신 만큼 앞으로 더 신경써서 손님들께 만족스러운 여행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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