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이드] 치첸이차, 익킬 세노테, 바야돌리드 일일투어 (뷔페식 점심포함) - 정미*님의 후기 -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    

치첸이차, 익킬 세노테, 바야톨리드까지 하루에 돌아보는 일정으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한인 가이드 투어를 신청하고 싶었지만, 딱 한인 가이드 투어가 없는 날짜에 칸쿤을 가게 되어 차선책으로 선택한 영어가이드 투어였으나, 크게 불편하거나 힘들지 않았습니다.
아침 7시 20분에 숙소로 PICK-UP 오고, 모든 일정을 끝내고 숙소에 내려준 시간이 저녁 8시 30분...장장 13시간의 긴 투어였지만, 가이드분도 친절하시고, 영어로, 스페인어로 열심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실제 일정 : 각 호텔마다 픽업(1시간 30분 정도 소요)->바야톨리드(40분 자유시간)->쇼핑(?) 및 점심 식사->치첸이차(설명 30분, 자유시간 1시간)->세노떼(1시간)
*가장 먼저 차를 타서 아침 PICK-UP 시간이 길었지만, 투어 종료 후 가장 먼저 내림.
*따로 리조트 밖으로 나갈 일이 없었는데 바야톨리드에서 잠시나마 멕시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됨.
*다른 분 후기에서 점심식사 전에 들리는 쇼핑(?)에 대한 이야기도 미리 보고 마음의 준비가 되어서인지,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니였던 것 같고...30~40분 정도?
쇼핑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가능한 빨리 식사를 하게 해 주었습니다.
*특히 치첸이차에서는 스페인어 가이드가 한 분 더 추가되어, 영어로만 집중적으로 설명해주시는 것도 좋았습니다.
*세노떼 역시, 다른 분 후기에서 1시간 밖에 안되어 실제로 수영할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여, 미리 바로 수영할 수 있도록 준비해 가서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하루 일정으로 치첸이차, 익킬 세노테, 바야톨리드를 보고 싶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 여행 : [영어가이드] 치첸이차, 익킬 세노테, 바야돌리드 일일투어 (뷔페식 점심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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