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이드] 치첸이차, 익킬 세노테, 바야돌리드 일일투어 (뷔페식 점심포함) - 최진*님의 후기 -    active    

가이드님이 스페인어와 영어를 모두 유창하게 구사하는 분이었네요.
이름은 RUBEN. 이 투어는 이동시간이 매우 길다는 점 빼고는 만족스럽습니다. 체첸이차에서는 RUBEN이 스페인어 설명을 담당하고 영어 설명을 원하는 사람들은 다른 영어 설명 그룹으로 보내더군요. 그리고 설명이 끝나면 자유시간. 아 기념품들이 정말 조악하기 그지없고 가격은 널뛰기. 흥정안하면 바가지 당합니다. 여기서는 절대 사지마시고 호텔존 내에 있는 CHEDRAUI에서 사시길. 그리고 익킬세노테는 실제로 보니 장관입니다. 신기한 곳이에요. 가시면 탈의실은 공짜인데 화장실 겸용임. 물품보관소는 별도 요금을 받고 샤워장은 따로 없습니다. 참고하시길. 그리고 세노테안의 물이 엄청 차갑다는 점.
총평을 하자면 역사에 관심많은 분들에게는 아주 유익한 투어지만 그냥 경주 불국사 한 바퀴 돌듯이 하고 싶은 분에게는 지루할 겁니다. 하지만 멕시코에 간다면 한번은 꼭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여행 : [영어가이드] 치첸이차, 익킬 세노테, 바야돌리드 일일투어 (뷔페식 점심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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