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출발/도착-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홀슈/엔텔롭/자이언캐년 2박3일 캠핑투어/3회식사 포함 - 세영*님의 후기 -

👍🏻J가이드님의 캐년투어를 반드시 가야 한단 소문을 듣고 고민없이 신청했는데요.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J가이드님께서 LA 숙소마다 일일이 픽업해주시고 개별적 상황에 맞게 조율해주셨어요. 더불어 안전하게 전 투어일정 이끌어주시고 시간 정확히 맞춰서 운영해주시다 보니 마음놓고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캐년투어는 미국의 자연보호 상 보호장치를 안 만들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불상사 안 생기게 잘 설명해주셨고요. 또 손수 만들어주신 바베큐, 라면도 짱맛이어서 더 편했습니다. 안전과 책임, 전문적 설명이 깃들여진 투어, 강력추천입니다^^


1. 캐년투어(canyoning)인 만큼 [선글라스, 편한 복장, 사진 잘 받는 의상] 필수!🕶🤠🥾

가이드님이 시간관리 잘해주시고 저희팀은 지각도 안 해서 착착 진행됐어요. 걱정 마시고 즐기실 준비만!

편한 신발을 두 켤레 챙겨갔지만 평지용과 트래킹용은 또 다르더라고요. 발이 쓸리고 아프기에 결국 '라스베가스 노스프리미엄아울렛'에서 운동화를 샀는데요. 1시간여 동안 산 타기에 적합한 편한 신발, 사진 잘 받는 하얗거나 선명하고 밝은 계열의 색상 의상을 추천합니다.

가이드님 설명에 따르면, 엔텔롭 등은 그늘이 없어서 특히 여름이나 해가 유난히 쨍쨍이는 날엔 무척 덥고 힘들대요. [카우보이 모자든 선글라스, 선크림] 잘 챙기시면 될 듯해요.☀️

장시간 차로 이동하는 일이 잦으니 목베개 가져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



2. 캐러밴 캠핑의 반전매력

전 혼여행객이어서 야영캠핑 때 숙소는 어찌 하나 걱정했는데, 캐러밴 내에 2인용, 1인용 침대가 다 마련되어 있어요. 전 바깥에서 깨끗하지 않은 데서 자는 걸 너무 힘들어 해서 혼자 다른 호텔 가서 자야 하나 별의별 생각을 다 했는데 괜한 우려였더라고요.?🛖🚐

마침 날도 좋아서 다음 날 그랜드캐년 사우스림으로 해돋이보러 가기 위해 새벽 4시 전에 깼는데요. 가이드님 요리를 워낙 잘하시고 반찬, 햇반, 음료, 접시 등 다 마련해주셔서 너무 편하게 배불렸어요. 전날의 바베큐 구이도 짱이어서 미국에서 한국 밥 먹는 편안함을 야영장에서 경험했다는!🕓🍽🧃👍🏻

별이 쏟아지는 밤에 걸맞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인스타그래머블 사진포인트도 알려주셨고요. 제 인생샷이 불과 2박3일 안에 몇 년치만하게 쏟아져 나왔어요.⭐✨📷



3. 보조배터리, 스냅샷용 카메라 추천

전 사진찍는 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장시간 운전과 여행으로 충전할 데가 별로 없어요. 카메라 사용하다 보면 휴대전화 배터리를 덜 쓰게 돼서 좋더라고요. 또 휴대전화로 안 담아지는 경치는 카메라로, 카메라로 담기 어려운 색깔은 휴대전화로 번갈아 가며... 📷🔌

개인적으론 휴대전화가 엔텔롭의 색깔을 더 예쁘게 잘 담아주더라고요. 또 엔텔롭에서 현지 원주민 분들이 가이드해주시는데 J가이드님이 팁 챙겨가면 좋다 등 팁 알려주셨고요. 실제로 저도 몇 불 드렸네요.

원주민 가이드분들이 사진도 찍어주시는데 휴대전화 파노라마 기능도 사용하실 줄 아셔요. 전 배터리가 나가서 못 찍은 게 아쉬울 정도... 그곳은 지하 30m 아래로 내려가서 투어하는 거라 [색 잘 받는 옷+조금 더 따뜻한 옷] 필수입니다.👗☃

[삼각대, 셀카봉]도 들고 갔는데요. 삼각대의 경우 NY 같은 번화가나 박물관 등에선 세우기 어려울 때가 많지만, 캐년투어에선 제재 가할 일이 별로 없었어요. 원하는 포즈 잡고 찍기엔 삼각대가 좋지만 트래킹 땐 무게 등 불편할 수 있어서 셀카봉이 훨씬 낫고요. 동료들과 품앗이하는 것도 최고!



4. 혼자라도 걱정 마세요.

가이드님이 머무는 숙소, 혼자여서 애매해지는 상황 등을 개별적 상황에 맞게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고요. 혼여행객끼리 뭉쳐서 서로 사진 찍어주기도 합니다.

개인 소견으론,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마음이 넉넉한 분이 많은 것 같아요. 자연과 이색적인 풍경을 즐기러 왔다는 목적 아래 금세 친해지는 것 같아요.

또 전 혼자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인데, 가이드님이 각 여행자에게 여백을 주신달까. 너무 설명이 많고 하이퍼하면 전 여행에 방해가 되더라고요. 지킬 선, 꿀팁, 사진찍는 시간 이외엔 자유를 주신 편이어서 그게 더 좋았어요.

모녀 세 커플 오셨는데 어찌나 부럽던지! 소중한 사람과 같이 오기에 너무 좋은 투어코스여서 강추입니다. 물론 혼투어도 엄청 좋았어요.👍🏻



5. 2박3일 동료의 호흡이 만들어내는 케미

마침 LA로 방탄소년단 콘서트 보러 온 분들이 많아서 (10명 중 7~8명 정도는 BTS 아미) 금세 친해졌어요. 서로 사진찍어주며 공유하고 돕기도 하니 화기애애했고요.💜

또 10팀 중 3팀 정도가 날씨가 좋으면 어트랙션 포인트를 더 다닐 수 있다고 하셨는데(예: 그랜드캐년 사우스림에서 새벽 해돋이 사진찍기, 자이언캐년-홀슈밴드, 엔텔롭-그랜드캐년 순으로 감동의 규모 키워가기) 마침 저희가 운이 좋았나 봐요. 단합도 잘 되니 마음이 편해져서 여행을 더 즐길 수 있었고요, 가이드님의 편안하고 전문적이고 무엇보다 안전한 가이드가 전적인 역할을 톡톡 했습니다.🙌🏻

캠핑장에서 제가 안경을 두고 나왔더라고요. 다음 여행지로 출발하기 전 꼼꼼하게 분실물 챙겨주셨고요. 혹여 생기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간간이 말씀해주셔서 미국이 처음이고 패키지투어가 처음인 사람도 너무 편했답니다.



6. 라스베가스 저녁투어, 아울렛 등에 대비한 계획과 비용마련은 덤✔

라스베가스 호텔 투어, 각종 쇼 등은 철저한 시간 및 동선 계획이 필요해요. 아울렛에서 얼마를 들일지도 나름 생각해 두시면 정해진 짧은 시간 안에 큰 효과를 얻으실 거 같아요.

전 트래킹에 피곤하기도 하고 자연경관을 더 보고싶어서 제가 라스베가스에서 머문 호텔 정도만 구경했는데요. 기왕 하루 라베에서 머무는 만큼 경관과 호텔 인테리어가 볼 법한 곳을 예약해서 머무시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예요. 혹은 다른 호텔, 어트랙션과의 접근성이 좋은 곳을 택하는 것도 팁이고요.


*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여행에서 너무 중요한 만큼
후회없는 패키지 투어가 되시리라
믿고 가셔도 될 듯합니다. 저도 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 별과
후기 남기지 않을 수가 없네요 J가이드님과
함께 떠나는 패키지 여행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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