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oody 노 입니다 .

Woody Tour의 대표가이드 Woody입니다. 저는 최고의 가이드는 못 되는 것 같습니다. 경상도 사투리를 하고 서울 사람들처럼 감칠맛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직하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행사의 가이드를 할 때 그랜드 캐년에서 손님 한 분(78세)을 잃어버린 적이 있었는데요, 30분 정도 정신없이 주위를 찾아 보았지만 보이지 않아서 하는 수 없이 현지 경찰에 수색을 의뢰하고 다른 손님들과 다음 예정지로 출발했습니다. 약 4시간 후 그 할아버지는 경찰차로 우리가 있는 식당으로 오셨습니다. 어딜 가셨었냐고 하니까 그 할아버지 말씀이 너무 웅장하고 아름다워 살아 생전에 또 올 수 없을 것 같아서 조금 더 보려고 아래로 내려갔었다고 합니다. 저는 그 때 손님들이 다시 또 오기에 어렵겠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오실 기회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하나라도 더 보여드리고 조금이라도 더 관전 포인트, 정보 등을 드리려고 이동 중 차 안에서 다음 코스의 설명 등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LA와 샌디에고만 전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환자는 의사를... 여행자는 가이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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