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ve Moon 입니다 .

안녕하세요?
뉴욕 현지에서 여행 가이드로 일하고 있는 문범승 이라고 합니다.
2011년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뉴욕으로 오게되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막상 취업을 하려니 막막한 마음에 해외여행1년을 계획하고 뉴욕으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온 뉴욕은 제가 생각하던 만큼 만만하고 쉬운 곳은 아니였습니다, 언어, 문화, 생활패턴, 등 너무나 많은 것이 달라서 적응하기가 그리 쉽지 안았습니다.

하지만 뉴욕이라는 곳에 7년정도 살아보니 왜 사람들이 뉴욕이라는 곳에 꿈과 희망을 가지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여행사에 일하는 목적으로 미국에 온 것은 아니지만 어릴적부터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나로인해 다른사람이 즐거움이 느낄 때 저는 크나큰 만족감을 느겼습니다.

그래서 인지 가이드라는 직업에 힘든점보다는 좋은점을 더 많이 느겼고, 저 또한 뉴욕이라는 한정적인 지역보다는 미동부를 다 돌아다니면서 여행하는점이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 경험적으로는 미국생활이 다른분들에 많이 부족할지는 모르지만, 제가 모시는 손님은 저희 가족처럼, 친구처럼, 최선을 다해서 여행에 동반자로 남고싶습니다.

물론 제가 지향하는 여행이라 함은 시간적인 제약없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는걸 선호하지만, 일정상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여러 제약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전문화된 가이드와 같이 여행하신다면 짧은 시간에 다양한 경험과 볼거리, 전문적인 설명 등 많은 것 들을 얻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지금까지 즐겁고, 유쾌하고, 배울게 있는 여행을 지향하는 문범승 가이드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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