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teven Hyung 입니다 .

뉴질랜드에서 18년차 거주중인 뉴질랜드 현지 가이드 입니다.
현재는 뉴질랜드와 한국을 오가며 투어가이드를 하는 중입니다. 주된 고객은 영어권 손님이나, 한국인들도 프라이빗투어를 중심으로 하고있습니다.
뉴질랜드 구석구석을 친구처럼, 가족처럼 재미있게 투어하는것이 저의 컨셉입니다.

뉴질랜드는 고등학교때 처음 유학으로 와서 7년정도 있다가 한국에서 가이드와 여행사 운영을 하고 있고, 지금은 뉴질랜드에서도 가이드와 여행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북섬 안가본데가 거의 없어서, 돈 아깝지 않고 정말 알차게 투어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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