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빨간바지 입니다 .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 줄 알았습니다.
처음 해보는 투어이기 때문에, 이게 좋은건지 나쁜건지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여행하면서 여러 투어를 해보면서 얼마나 훌륭한 투어였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2018년 7월 투어 고객님 후기 발췌-

빨간바지를 경험 하지 않으면 이 후기가 얼마나 많은 것을 담고있는지
당신은 모르실거예요~
이렇게 좋은 건 공유해야합니다.

빨간바지투어는 지식만 전달하는 고지식한 투어가 아닌 마음에 남기는 투어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지난 8년간 만난 여행자의 목소리를 담아보니 하나 같이 같은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자유 여행을 왔는데 패키지투어처럼 느껴져서 너무 싫다”
이로 인해 여행 도시가 나쁜 기억으로 남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나의 소중한 여행의 하루를 누구와 보냈는지 돌아볼 여유가 있어야 여행 아닐까요?
빨간바지는 서로의 미소와 웃음 소리를 기억할 수 있는 그만큼만 투어를 진행합니다.
같은 정보라도 저희는 여행자들에게 다른 추억으로 남겨드리고 싶었습니다.

VIP의전, 셀렙들의 프라이빗투어, 특별한 가족여행 등 못하는 게 없는
빨간바지가 '소수 정예 투어'를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유럽여행은 뻔하지 않은 뻔(FUN)한 빨간바지와 함께 해야 오래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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