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리지노 입니다 .

<가이드소개>

-태리가이드
10년 전 저에게 첫 유럽 배낭여행은 설렘과 기쁨
어쩌면 지금도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탈리아 이야기를 전달하는 시작점 이였을지도 모릅니다.
친구들은 '역마살'의 시작이였다라고도 합니다.

그렇게 시작된 설렘은 또 다른 여행을 만들고 또 다른 직업들을 만들며 사랑하는 미술과 역사를 더 깊이 공부하며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아 가이드가 되었습니다.

가이드를 하면 할 수록
미술사를 공부하면 할 수록
역사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더 많은 더 깊은 유럽의 이야기들이 궁금해집니다.

호기심과 역마살은 또 다시 새로운 직업을 만들어냅니다.
원없이 여행 할 수 있는 3년간의 승무원 생활을 통해
전 세계 미술관 박물관을 다니며 가이드가 아닌
진짜 "여행자"의 입장에서 투어를 듣고
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왔습니다.
언제 다시 떠날 지도 모를 저의 앞날이지만
이곳에서 당신과 함께 이탈리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10년전 제가 그랬듯이 아니 지금도 그렇듯
당신이 얼마나 노력해서 온 유럽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1년 동안 소중히 모은 적금
엄마아빠의 카드 찬스
다음달이 무서운 카드명세서
멋지게 한 그러나 불안한 직장퇴사
눈치 봐가며 쓴 연차

그 모든 감정들을 저 역시 공감하기에
남들과 다른 저만의 8년차 이탈리아이야기
유럽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습니다.

저에게 쓰는 여러분의 소중한 하루 정말 의미있는 시간으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지노가이드

10년전 공돌이에서 정부공인 이탈리아 가이드가 되기까지.

세상에 나쁜 가이드는 없다
세상에 나쁜 손님도 없다
다만,우리의 인연이 완벽하지 않았을 뿐인 것을!

가장 좋은 가이드로서
저를 믿고 선택해주신 여러분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즐거운,재밌는
투어로 보답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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