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 가이드 입니다 .

처음 조지아에 배낭여행을 오고 나서 조지아라는 나라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었습니다. 만년 설산이 덮힌 코카서스 산맥과, 트빌리시의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야경들이 제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한국에서의 바쁜 일상과 무언가 복잡하고 답답한 삶과는 대조적으로, 약간은 지루하고 단조로울 수 있는 조지아에서의 삶은 여유와 안락함이 있어서 만족하고 있답니다.

저는 조지아에 오고 나서 코카서스 3국(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 여러 여행사의 패키지투어 가이드를 여러 차례 진행하며 현재까지 살고 있습니다.
제가 조지아에서 느꼈던 좋은 감정들과 추억들을 여행객 여러분께도 공유해드리고자 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죠? 단기 여행으로는 알고 가시기 힘든 부분들에 대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무척 생소한 나라인 조지아를 더욱 깊고 알차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조지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조지아에 살고 있는 준 가이드 입니다. 국가공인 국외여행인솔자 정식자격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의 하고자하는 상품과 날짜, 인원을 알려주시면 최대한 빨리 답변 드리겠습니다^^

오명준

2017~ 조지아 거주 및 현지 여행사 근무
국가공인 국외여행 인솔자 자격증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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