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hris Cho (크리스 조) 입니다 .

자연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하이킹에 미친 사람입니다

미국 생활 10년차 그 누구보다 여행을 많이 다녔습니다
여행을 너무나 좋아해 5년동안 20만km를 운전하고 다녔습니다
그랜드 캐년 8회 (Bright Angel 하이킹등 4회 포함), 자이언, 브라이스 5회, 엔텔롭, 아치스 등 모든 곳에서 하이킹을 하기 위해 여행때 마다 2-3박씩하여 그 누구보다 많은 것을 알고, 핵심 포인트를 잘 알고 있습니다

미서부하면 대자연을 빼고는 앙꼬없는 찐빵이라 생각됩니다

매번 여행지에서 만나는 여행객들을 보면 모두 짜여진 틀어 맞추어 같은 장소에서 같은 사진을 찍는 분들을 보면 항상 더 좋은 곳이 있는데 못 가시거나 알지 못하는것들이 참 아쉬었습니다
하이커로서 남들이 알지 못하는, 못가시는 많은 곳을 알고 있습니다

남미 배낭 여행 경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남들과 달리 특별한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 인생 사진을 찍고 싶은분들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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