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evin Choi 입니다 .

★ 여행을 꿈꾸다 ★
"우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과 우연히 마주치기 위해서.
삶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경험하기 위해서 우리는 여행을 떠난다.”
- 맥스 프러쉬
여행이란 무엇일까요?
이 프로필로 여러분을 만나면서 다시금 '여행'이란 화두를 던져봅니다.
저, Kevin에게 여행이란 '낯선 것과의 조우'입니다.
늘 설레며 호기심 가득한 미지의 세계와의 만남인거죠.
어쩌면 그냥 이유도 없이 떠날 수 있는게 여행 아닐까요?
책, 영화, 다큐, 미국 역사등 모든 읽고 보고 듣는 걸 좋아합니다.
이러한 '알쓸신잡'과 여행에서의 '낯선 것'과의 접목을 늘 꿈꿔 왔습니다.

★ 여행을 그리다 ★
삶도 하나의 여행이 아닐까요?
미지의 많은 사람을 만나 겪으며 기뻐하고 슬퍼하기도 하며, 함께 즐기거나 다투며 살아가는 여정이 아닐까요?
지금 저는 전혀 다른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지닌 사람들의 도시 - 여기 뉴욕에서 또 하나의 여행을 하고 있는 셈이죠. 한국에서의 오랜 직장생활을 접고 뉴욕에서 Self-Employed Business를 하며 자리 잡은 지 15년째 입니다.
여러 인종의 사람들과 각기 다른 언어와 셈법으로 부대끼며 현지 경험을 쌓았습니다. 힘도 들었지만 저에게 삶의 다양한 자양분이기도 했습니다.
이러면서 여행을 그려왔나 봅니다.

★ 여행을 느끼다 ★
영국, 인도네시아에서 각각 반년 가까운 체류를 하기도 했었고, 유럽 일주여행도 했었죠.
지금도 미국의 여기 저기를 쏘다니고요.
2018년엔 제가 기획하여 12명이 함께 미대륙횡단여행을 한 바도 있답니다.
뉴욕에서 시작하여 워싱턴 DC - Smoky Mountains - 내쉬빌, 멤피스 -엘버키키 - Sedona - 그랜드, 앤텔롭, 브라이스 캐넌 - LA까지 26개주 / 국립공원, 산, 바다,사막,호수, 대도시와 미대륙의 고생대 모습부터 인디언 보호구역, 과거 산업발달사,역사적 현장, 농경지대, 엔터테인먼트가 망라된 7,000마일이 넘는 대장정이었죠.
이렇게 풍성하게 느낀 경험과 비교문화적 시각의 탐구를 재미있고 내공 있는 Story-telling으로 풀어 드리고 싶네요.

★ 여행을 말하다 ★
이제 저에겐 과히 낯설지 않게 된 이 곳 미국.
하지만 여러분에겐 낯 설 이 곳에 좀 더 편리하고 효율적이며 즐겁게 다가설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일 - 투어가이드를 하게된 이유입니다.
제가 여행도우미로서 여러분을 만나게된 계기이죠.
오직 아는 사람끼리 오붓하게 전용차량으로 ‘Hop On, Hop Off’ 방식으로 타고 내리며 목적지를 이동하며 들으시게될 '미국 사는 이야기' 기대되시지 않나요?
같이 할 Kevin이 뉴욕에서 기다립니다.

* 제시된 상품외에 보스턴 - 워싱턴 DC - 나이아가라등 미동부 연계 투어 /
또는 미대륙횡단 장기투어도 문의주시면 맞춤식 가이드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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