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토리여행 제이슨 입니다 .

이야기가 있는 그런 여행을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가족 또는 친척, 친구들이 미국에 방문했을 때 여행 하는 것 처럼 그런 관계로 여행자분들과 함께 여행 하고 싶습니다.
여행 회사들이 진행 하는 그런 비즈니스적인 관계 보다는 단 한번 만나는 인연이라도 절대 잊지 못할 평생 친구 같은, 가족 같은, 친척 같은 관계로 이야기가 있는 그런 여행을 함께 하는 걸 꿈꾸어 봅니다.
저는 천생이 여행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여행을 할때 마다 여행자분들과의 잊지 못할 스토리가 만들어집니다.

친척이 미국에 방문해서 함께 즐거운 여행을 하는 관계로 만나고 싶습니다.
여행사들의 비즈니스적 관계보다는 단 한번의 인연이라도, 결코 잊지 않을 평생 친척과 같은 관계와 Story 를 꿈꾸어 봅니다.

여행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행하시는 분들과의 스토리가 항상 만들어지더라구요. 여행 가이드로써 갖춰야할 최고의 덕목은 그 여행을 통해서 여행자분들에게 평생 동안 잊지 못할 스토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지의 전문적인 지식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으며 오랫동안 인문학과 심리상담학을 공부했던 경험으로 제가 여러분의 여행 속 스토리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관광이라는 단어와 여행이라는 단어는 비슷하지만 그 의미는 굉장히 다르며 저는 관광 보다는 여행이라는 단어가 더 좋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것을 보겠다는 욕심부리게 되는 관광보다는 보다 여유롭게 즐기면서 현지인들의 라이프를 짧지만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여행을 함께 해드리고 싶습니다.

쉽지 않고 굉장히 많은 경비가 필요한 미서부여행을 미국 사는 친척집을 찾아서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여행하실 수 있도록 도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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