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데이 입니다 .

안녕 하세요

1996년 배낭여행으로 영국에 다녀간후 꼭 다시 오고 싶었던 영국에 파견근무 오게 되면서 지금까지 17년째 영국이 좋아
살고있는 투데이 입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짬짬이 여행을 다니면서 보게된 영국의 아름다운 곳들을 소개하게 되는 것이 시작이 되어
지금은 전문 투어가이드가 되었고 여행을 통해 만나는 분들과 교재하며 여행의 즐거움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적 체험들과 경험들을 나눌수 있는 것이 행복한 삶이 되었읍니다.


160여개국의 다양한 인종이 살고있는 런던 뿐 아니라 영국 전역의 유명한 관광 명소들을 동선별로 엮어서 상품들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1. 옥코비 = 옥스포드 - 코츠월드( 버포드, 버튼온더워터, 바이버리) - 비스터 빌리지 (명품 아룰렛 매장)

2. 옥코윈 = 윈저 - 옥스포드 - 코츠월드- 옵션 (비스터 빌리지)

2. 스바케 = 스톤핸지 (5천년의 신비한 유적지) - 바스 (2천년 전의 로마의 유적지 이며 17세기이후 귀족들의 휴양지) -
코츠월드 지역 (케슬쿰)

3. 영국의 바닷가 투어 = 세븐시스터즈 계곡 - 루이스 (500년 역사의 마을 앤틱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합니
다) - 헤이스팅스 (영국에서 가장 맛있는 피쉬 앤 칩스를 맛볼수 있는 기회)

4. 리즈캐슬 (호수에 떠 있는 아름다운 왕비들의 성 ) - 캔터베리 (초서의 캔터베리 이야기가 시작된 곳)

5. 런던시내 투어 - 내셔날 갤러리 -호스트 가드 - 런던아이- 웨스터 민스터 사원- 국회의사당 - 버킹엄 궁전 - 기병 교대식 -

소호 - 레스터 스퀘어 - 코벤트 가든 - 영국 박물관 - 세인트폴 성당 - 밀레니엄 브리지 - 런던성-

타워브리지


6. 갤러리 투어 = 내셔날 갤러리 - 포트레이트 갤러리 (초상화 미술관) - 월래스 컬랙션 - 영국박물관 - 테이트 모던-
( 미술에 관심있는 분이나 관심 없는 분이라도 걱정 하실 필요 없읍니다. 간단, 명로, 알기 쉽고 재미
있는 투어 시간이 되실겁니다)

차량 단독 투어로 ( 벤츠 승용차 E클라스 2~3인 경우), 또는 의전 전용차 벤츠 벤 (8인승), 크라이슬러 벤 (7인승) 다양한 차량을구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불편하지 않고 편안하게 여행하실수 있도록 해드리겠읍니다.
단독투어 이기에 스캐즐을 맞추어서 한국으로 돌아가시는분들 공항 드롭도 해드릴수 있는 잇점도 있읍니다.

위의 코스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는 곳, 또는 위의 코스중에서도 맞춤형 투어로도 진행 가능 합니다.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면 성심 성의것 답변해 드리겠읍니다.

눈으로도 즐겁고 마음으로는 쉼이되는, 여행이 끝나고 돌아갔을때 다시 오고 싶은 영국이 되도록 안내해 드리겠읍니다.

투데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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