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석재 입니다 .

1994년, 유학생으로 뉴욕 JFK 공항에 내려서
지금까지 줄곧 뉴욕 뉴저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때로는 맨하탄을 걸어서 온종일 돌아다녀본적도 있고
새벽 3시까지 친구들과 어울려서 PUB 에서 맥주를 마신고 지하철을 타고 집에 돌아온 적도 있습니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맞이하려고 타임 스퀘어에서 밤도 새워봤고
7월 4일 9시에 시작되는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를 구경하려고 달구워진 아스팔트 위에 앉아서
미국인 룸메이트와 나들이도 해봤습니다.
이런 추억들이 쌓여서
뉴욕은 이제 저에게 제2의 고향처럼 느껴집니다.
뉴욕을 설명하는 여행 책자와
인터넷에 떠도는 누구나 아는 이야기 보다는
20년 넘게 살면서 피부로 느낀점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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