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LA 투어 상품번호 1005

(10시간)벤츠7인승SUV 라라랜드촬영지 투어와 로스엔젤레스 LA시내관광과 비치투어

5 4개 후기
타입 단독투어 시간 10시간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지정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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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안전한 벤츠로 스페셜 투어를 추억에 남기시기 바랍니다.

신혼여행에 적극 추천합니다. 라라랜드를 사랑하시는 연인여행,친구 가족여행에도 추천합니다. 또 아직까지 영화 ●라라랜드● 촬영지를 중심으로 하는 상품은 없어서 새로 개발하여 상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다른 시내관광과는 다르게 LA이외에 파사데나,토렌스지역까지 넓은 지역을 투어하게 된답니다 많은 사랑 바랍니다. ●투어금액●10시간시내투어의 3배정도 거리여서 조금 높습니다.~~ 1인$300 2인 1인당$245 3인 1인당$197 4인 1인당$173 5인 1인당$158 6인 1인당$149 영화 제목을 참 잘 지은 것 같아요. 'La La Land'는 LA를 뜻하기도 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꿈의 나라를 의미하기도 한답니다. 영화의 배경을 LA로 정한 이유는 굉장히 시적인 요소가 있는데, '비현실적인 꿈을 가진 사람들과 꿈에 대해 솔직히 말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도시'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라고 하네요. -완벽한 개별 VIP 여행입니다.(개별 여행은 다른 여행객과 함께하지 않는다는 뜻이랍니다.) -그 짧은 여행시간동안 모르는 분들과 어색함은 전혀 없습니다. -철저한 개별 VIP 로맨틱한 벤츠투어입니다. -원하시는 코스를 협의하여 변경 가능합니다. -하루만에 끝내는...... 벤츠 GL450 7인승SUV와 함께하는 품격 맞춤 LA시내관광+야경 이 많은 코스를 하루에 .... -----관광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ㅡLA 다운타운 ㅡ 디즈니 콘서트홀 ●라라랜드●Angeles flight Railway (내리는 곳과 타는곳 2장소 모두 방문) ●라라랜드●Grand Central Market 미국3대커피 블루보틀 브래드버리 빌딩 -아름다운 예술의 도시 파사데나-- ●라라랜드●Rialto Theatre ●라라랜드● Colorado Street Bridge콜로라도 스트릿 다리(함께 걸으면 영원히 사랑하게 된다는...) 파사데나의 아름다운 주택과 다운타운 투어 헐리우드 인앤아웃 ●라라랜드●윌콕스 you aerial the star벽화 선셋드라이브 ●라라랜드● 선셋 마몽드호텔 베버리힐스 사인 베바리힐스저택 마돈나 하우스 마이클잭슨 하우스 로데오드라이브 비아 로데오 -비치 투어- 산타모니카 비치/피어 베니스 비치 머리나델레이 독웨일러 비치(LA국제공항) 맨하탄 비치 허모사 비치 ●라라랜드●허모사 비치 ●라라랜드●라이트하우스 카페 ●라라랜드●110\105프리웨이 라라랜드 영화의 첫장면 참고:5월달부터 10월말까지는 12시부터 투어 시작합니다. (해가 늦게 져서 허모사비치 라이트 하우스 네온과 촬영을 하기 위해서랍니다.) 참고하시구요~ -23년 헐리우드 엔터테이먼트 전문가와 LA유일의 벤츠 GL450과 함께 하는 VIP 품격여행 안녕하십니까? (최소출발 인원은 2분(명)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맞춤 관광 가능합니다.) 여행은 편한히 자고 편히 안전하게 이동하고 맛나는 것 챙겨먹어야 관광다운 관광을 하는 것이겠지요? 안전하고 편한 이동은 제가 책임집니다. 맛난 맛집 추천은 당연하구요. 친절과 배려로 준비된 관광 페케지입니다. (관광 일정은 당일 교통체증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전세계10대 야경의 화려함 VIP로맨틱 투어 연인, 신혼부부, 가족 사진 포인트 (148센치 밑의 어린이는 카시트를 준비해달라고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가족 단위로 안전한 여행을 희망하시는 분은 벤츠450투어로 하실것을 추천합니다. (벤츠차량의 정기점검이나 이상시 인원에 맞는 다른 차량을 사용할수도 있습니다. 요금은 원래 비슷하기 때문에 같답니다.) 한인타운에 숙박하는 경우 무료 픽업 드랍 가능! 다운타운 픽업 $20 별도 추가 베버리힐스, & 헐리우드 픽업 $25 별도 추가 LAX,공항근처 픽업 $60 별도 추가 드랍도 원하실 경우 같은 가격이랍니다. 기타 지역은 문의 부탁드립니다. ++++++++++++ 아래는 벤츠투어의 시간별 코스랍니다.++++++++++ (7시간)벤츠 7인승SUV 오후 2시부터 야경까지 LA로스엔젤레스 관광 투어 https://www.zoomzoomtour.com/벤츠gl450-7인승suv로-하는-오후-3시부터-야경까지-맞춤관광7시간- (10시간)LA완벽시내관광 야경 밴츠로 7인승SUV https://www.zoomzoomtour.com/가족여행벤츠gl450-7인승suv로-하는-la-맞춤-시내관광-8시간- (10시간)프리미엄 아웃렛 단독 쇼핑벤츠7인승SUV https://www.zoomzoomtour.com/프리미엄-아웃렛쇼핑la시내관광12시간-벤츠gl450과-함께하는-알짜배기-실속투어 (10시간)LA최초 ”라라랜드촬영지” 투어와 로스엔젤레스 LA시내관광과 비치투어벤츠7인승SUV https://www.zoomzoomtour.com/벤츠gl-7인승suv로라라랜드-촬영지-la시내관광비치투어10시간- (8시간)로스엔젤레스 LA 완벽 관광 투어 벤츠 7인승SUV https://www.zoomzoomtour.com/차량관광벤츠gl450-7인승suv로-하는-la-맞춤-시내관광야경-10시간- (4시간30분) 로스엔젤레스 LA 야경 전문 관광 투어 벤츠7인승SUV https://www.zoomzoomtour.com/벤츠gl450-7인승suv-차량투어--la야경-전문투어4시간30분-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오전 12시 출발합니다.
    LA한인타운 JJ그랜드 호텔에서 픽업하여 출발합니다. - 그 외 지역 및 공항은 별도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620 S Harvard Blvd, Los Angeles, CA, United States

  • ●라라랜드●Angeles flight Railway (내리는 곳과 타는곳 2장소 모두 방문)
    바로 요 장면인데, 정말 많은 연인들의 설레임을 자극한 아름답고 로맨틱한 순간이죠. 이 둘이 탄 엔젤레스 플라이트는 벙커힐에서부터 그랜드 센트럴 마켓이 있는 곳까지 이어주는 정말 짧은 구간을 이동하는 트램입니다. 지난 2001년 치명적인 사고가 생긴 이후 잠시 문을 닫았다가, 지난 2010년 다시 운행을 시작했어요. 그러다 2011년에 다시 문을 닫게되었고 2013년에 또 한번의 사고를 겪으면서 안전상의 문제로 영구히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그래서 영화 속 로맨스를 꿈꾸며 이것을 타러 오셨다가는 조금 낭패를 볼 수도 있겠네요. 여기에는 두 트램이 운행됐었는데, 이름은 사이나이 & 올리벳 이랍니다.

    운행은 중단됐지만, 여전히 지역 명소로 남아

  • ●라라랜드●Grand Central Market

    다운타운 로스앤젤레스의 먹거리 명소. 대중앙시장(그랜드 센트럴 마켓)

    영화에서는 정말 잠깐 스쳐갔습니다. 한국의 광장시장 같은 먹거리가 가득한 그 시장 느낌의 장면. 바로 그랜드 센트럴 마켓입니다. 이 시장은 위에 언급된 엔젤레스 플라이트와 바로 길 하나를 마주보고 있습니다. 건물에 커다랗게 시장 이름이 써 있으니 찾기도 쉽죠. 요즘 이 그랜드 센트럴 마켓 안에는 다양한 국적의 요리는 물론 마실거리, 치즈, 과일 등 한국의 전통 시장같은 느낌을 줍니다.

    연인이라면 라라랜드 속 미아와 세바스찬처럼 맛있는 음식을 함께 즐기고 엔젤레스 플라이트 앞에서 멋진 추억도 한장 만드시는게 어떨까요?
  •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Walt Disney Concert Hall)


    LA의 건축물 중 뮤직 센터에 소재한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만큼 눈에 잘 띄는
    건물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스테인리스 강철이 보기에 따라 부풀어오른 돛 혹은 꽃잎 모양을 한 강철 빔 구조를 덮고 있습니다.

    건물 내부로 들어가면 LA 최대 규모로 손꼽히는 콘서트 홀들이 자리하고 있고
    관객석은 그 음향 시설 못지 않게 설계로도 유명합니다.

    LA 다운타운이 문화지역으로 거듭나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것이
    바로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의 완공인 것입니다.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의 완공은 LA가 하나가 되어 획기적인 문화 아이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습니다.
    또한 현재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이 위치한 그랜드 대로가 한 때는
    체러티 거리(Charity Street, Charity; 자애, 자선)였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을 완공하기 위해서 총 16년이 걸렸고,
    2억7천4백만 달러, 30,000개의 설계도, 300 톤의 볼트와 용접, 그리고 12,500개의 강철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성원이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을 완공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였다고 LA시의 주민들은 말합니다
  • 처음, 그녀의 손을 잡던 그 설레임
    리알토 극장은 세바스찬과 미아의 첫 데이트 장소이기도 하지만 나중에 미아가 라는 1인극을 올린 뒤 좌절을 맛보는 무대이기도 하다.

    영화 <라라랜드> 속 로스앤젤레스 명소를 찾아나선 발걸음으로, 사우스 파사데나에 자리한 리알토 극장을 찾습니다. 처음이라는 그 의미 안에 담겨진 설레임. 아마 영화 속 세바스찬과 미아가 <이유없는반항>을 보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그 때의 짜릿함은 누군가에게 추억일 것이고, 누군가에겐 기다림이 아닐까도 합니다. 그런 풋풋한 마음을 혹시라도 이 극장에 오면 느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설레임으로 사우스 파사데나로 향합니다.

    극장은 지금은 문을 닫았고, 종종 프라이빗한 이벤트 시설로 활용됩니다. 영화 속에서 그렇게 간절하게 누군가를 기다렸던 세바스찬의 모습은 보이질 않고. 조금은 휑한 느낌이지만, 어디선가 들려오는 재즈 선율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마치 두 주인공이 어디에선가 나타날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현재 이 건물은 역사적 보존 가치를 인정받아, 관리국에서 보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시간이 지나도 아마 이 모습 이대로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역사적인 극장은 지난 1925년 처음 지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난 2007년 이후로는 계속해서 문을 닫았습니다.
  • 미아와 세바스찬이 나란히 걸으며 사랑을 이은 로맨틱 아치
    영화 <라라랜드>속 명소
    파사데나에 자리한 콜로라도 스트리트 브릿지입니다. 이 다리를 엔틱풍 아치 구조의 다리로 <라라랜드>이전부터 많은 드라마와 영화 속 단골 명소로 등장할 만큼, 유명세를 타는 곳이죠. 저녁 무렵, 다리 위 조명이 들어오면 마치 프랑스의 세느강의 놓여진 하나의 구조물과 같은 느낌이랄까요. 고전적인 우아함 속에 캘리포니아의 석양이 녹아든 이곳은, 누구나 꼭 한번 사랑하는 이와 걷고 싶은 곳이죠.

    이 다리는 또 다른 별명이 있는데, 바로 사랑하고 싶은 이와 다리를 함께 건너면 사랑이 이뤄진다고 하네요. 그래서일까요? 이 날도 많은 커플들이 다리를 건너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듯 풋풋한 느낌을 만들어냅니다. 영화 <라라랜드>에서 미아와 세바스찬 역시 아름다운 이 다리를 건너며 서로의 사랑을 다짐하기도. 요즘은 <라라랜드> 때문인지, 다리는 건너는 이들이 더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콜로라도 스트리트 브릿지는 지난 1912년, 약 19만달러를 들여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지금 가치로 환산해보면 약 4백만달러가 넘네요. 이 다리는 134번 프리웨이가 생기기전 이글락, 글렌데일과 파사데나를 잇는 주요한 루트였죠. 다리는 내셔널 레지스터 히스토릭 플레이스로 지정될 정도로 보존 가치가 높습니다. 아름다운 아치 디자인은 영화나 드라마의 주요 단골 배경으로도 쓰였죠. 지난 1989년 노스릿지 지진 때 피해를 입어 통행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보수를 끝내고 1993년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 헐리우드 워크 오브 페임


    헐리우드 스타들의 체취를 느낄수 있는 손도장, 발자국, 사인등이 있는 헐리우드의 차이니스 극장!
  •  헐리우드 맨즈차이니즈 극장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거리중의 하나인 헐리우드...
    맨즈차이니즈 극장
    1927년에 극장왕 시드 그로맨(Sid Grauman)에 의해 세워진 이곳은 맨즈 차이니즈 시어터로 잘 알려져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관입니다. 중국의 사원풍의 건물에 탑, 사자, 용으로 장식한 이 극장은 1927년 그라우만스 차이니스 극장(Grauman's Chinese Theater)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하였다가 1973년에 테드 만(Ted Mann)이 극장을 샀기 때문에 맨스 차이니스 극장으로 다시 이름이 붙여졌답니다. 극장 앞에 있는 스타들의 손 모양과 발 모양은 그라우만이 고안한 최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대중이벤트 인데, 1927년 5월 17일 노마 탤머지와 메리 피크포드, 더글러스 페어 뱅크스 시니어를 초대해 정식행사를 가진 것이 처음 시작입니다. 지금은 200명 가까운 명 배우들의 자취가 남아있어 할리우드에서 관광객이 가장 먼저 찾고 끊이지 않는 관광명소 입니다. 또한 그 명성에 따라 한달에 2번 정도 Premier를 개최하는데, 이날은 할리우드 블러버드(Hollywood Blvd)를 막고 많은 유명인사가 리무진을 타고 레드카펫 위를 걸어 극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많은 스타를 볼 수 있습니다.
    헐리우드의 트레이드 마크 헐리우드 사인 , 1923년 "LA타임즈"의 전 발행인 해리 챈들러가 "할리우드 랜드" 주택단지 광고를 위해 새운 것으로 만들어졌을 당시에는 "HOLLYWOOD LAND"라고 사인이 세워졌었는데, 1949년 "land"부분은 삭제되어 현재는 LA 영화산업의 전성기를 상징하는 헐리우드의 트레이드마크로 전세계인의 사랑 받는 곳입니다. 사인은 문자 하나의 높이가 13.7m(50피트) 높이, 450피트의 넓이, 450,000파운드 무게의 큰 사인입니다. 1932년 전도 유망한 영화 스타였던 페그(Peg Entwhistle)가 실의에 빠져 이 곳에서 자살한 사건으로 더욱 유명해진 곳이기도 합니다. 아쉽게도 일반인이 이 사인에 접근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대신 LA 곳곳에서 잘 보이는데 특히 Mann's Chiness Theater 옆에 있는Hollywood와 Highland에 위치한 코닥극장 쇼핑몰에서 잘 보입니다.

  • In-and-Out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되어 햄버거의 전설로 남는 곳입니다. 얼리지 않은 신선한 재료를 쓰는데 특히 감자튀김이 정말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많은 젊은이와 동양 사람들도 일부러 이곳에 와서 햄버거를 먹고 가는데, "햄버거는 때우기 위한 정크푸드 다." 라는 상식을 뛰어넘는 곳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메뉴가 버거와 후렌치 후라이, 소다 밖에 없는데도 늘 사람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 ●라라랜드●윌콕스 you aerial the star벽화

    영화 초반에 이 벽화는 흐르듯 등장한다.
    재미없는 파티에서 시간을 보낸 미아가 자신의 차가 견인된 걸 알고 마음이 상해 터덜터덜 걷는데, 이 벽화가 그려진 길을 걷다가 세바스찬의 피아노 연주에 이끌려 ‘립톤스’에 들어간다.

    그런데 변하지 않는 건 없는 걸까? 립톤스는 그 자리에 없었다. 대신 ‘뮤즈’(Muse)라는 간판이 걸려 있었다. 식당 내부까지 바뀌었을까 하고 안타까워할 필요는 없다. 세바스찬이 크리스마스에 해고당하는 립톤스의 내부는 버뱅크의 ‘스모크하우스 레스토랑’에서 촬영됐다.

    이 그림은 지난 1983년 아티스트 토마스 수리야에 의해 그려졌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전설적인 헐리웃 스타들이 옹기종기 앉아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죠. 로렐과 하디도 보이고 우디엘렌, 미키루니 등이 눈길을 잡네요. 앞에 앉아있는 인물들로는 마릴린, 채플린, 제인스 딘, 엘리자베스 테일러도 보입니다.

    전설적인 스타들이 앉아있는 곳을 지나는 배우 지망생 미아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아니면 나중에 미아의 미래를 암시하는 듯한 감독이 넣은 복선일까요?
    영화에서처럼 그림 옆 문을 열고 들어가면, 영화에 나온 카페가 있지는 않습니다.
  • 선셋드라이브
    미국 영화 산업의 전설적인 메카
    영화배우 죠니뎁이 운영하는 바이퍼룸도 선셋에 있습니다.

    분주한 시내에서 말리부까지 뻗어 있는 선셋 대로는 영예와 부를 향해 나 있는 출세의 길, 꿈과 희망을 품은 길이었습니다. 낡은 클럽들과 네온사인 그리고 역사적인 영화 스튜디오들과 해변들까지, 이 상징적인 거리는 캘리포니아의 태양 아래 로스앤젤레스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셋 대로는 로스앤젤레스가 태동한 가장 오래된 거리 올베라 스트리트(Olvera Street)에서부터 바다로까지 이어지는 길입니다. 헤븐허스트 드라이브(Havenhurst Drive)와 도헤니 드라이브(Doheny Drive) 사이에 위치한 선셋 스트립(Sunset Strip)은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1960년대에는 반문화 시위의 중심지였고, 70년대와 80년대에는 록앤롤 데카당스의 본거지였습니다. 최근에는 럭셔리 호텔들과 고급 레스토랑들이 들어서며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하고 있습니다. 선셋 대로에서 비버리힐스와 벨에어의 부촌들을 지나 서쪽으로 쭉 가다 보면 남부 캘리포니아의 유명 해변들로 이어집니다. 선셋 대로에 있는 명소들로는 기타 센터(Guitar Center)의 할리우드 록웍(Hollywood RockWalk)이 있습니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로 더 잘 알려진 곳입니다.
  • 헐리우드의 유명배우로 성공한 미아의 모습에서 등장하는 곳은 선셋대로(Sunset Blvd)에 있는 샤토마몽트(Château Marmont) 호텔로 제일 싼 방이 1박에 500불이 넘는 곳이라고 한다.
  • 베버리힐스 사인에서 사진 꼭 찍어야죠
  • 베바리힐스저택
    부의 상징 베버리 힐스

    베벌리힐스 저택을 보며 마이클잭슨의 집도 당연 들려야겠죠!!

    헐리우드와 비치 사이에 있는 비버리 힐스는 1920년대 초기부터 연예계 유명인들의 주요 거주지역이 되어왔는데, 현재 미국 헐리우드 영화스타들을 비롯한 대부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이름난 고급 주택지입니다. 실제 인구는 약 3만 5,000이며, 행정적으로도 독립된 구역이므로 자체의 법률과 규정, 경찰, 학교 등을 별도로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가로길 산타모니카 블러버드(Santa monica Blvd)와 윌셔 블러버드(Wilshire Blvd), 노스 크레슨트드라이브(North Crescent drive) 로 구성된 골든 트라이앵글은 비버리 힐즈의 비즈니스 지역으로 각광 받는 곳입니다. 이 길을 따라 세계최고의 호사스런 상가와 식당, 아트 갤러리들이 길가에 늘어서 있으며, 로데오 드라이브에는 세계의 명품, 부티크가 몰려 있습니다.
  • 스페인어로 '물이 모여드는 대목장' 이라는 뜻의 로데오 드라이브(Rodeo Drive)는 월셔 블루버드(Wilshire Blvd)에서 시작해 산타 모니카 블루버드(Santa Monica Blvd)에 이르는 3블럭 길이의 거리에 지나지 않지만 뉴욕 타임즈는 로데오 드라이브를 미국 최고의 쇼핑거리라고 칭했을 정도로 아르마니, 구찌, 그리스찬 디오르, 코코 샤넬, 랄프 로렌, 발렌티노 등의 부띠끄와 카르띠에나 티파니와 같은 세계적인 일류 브랜드들이 모두 이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새하얀 캐딜락이나 롤스로이스 등을 부티크 앞에 세워 놓고 이것저것 사들이는 유명인의 모습도 볼 수 있는 곳이지요. 로데오 드라이브와 월셔(Wilshire) 대로 모퉁이에는 이곳을 대표하는 투로데오 (2 Rodeo)라는 쇼핑 구역이 있고 중앙에는 꽃으로 장식된 예쁜 분리대가 있고 근사한 포석(Paving Stone)이 깔린 양쪽 길에는 유럽식 건물들 줄지어 서있습니다. 젊은층에게 인기 있는 캐주얼 상품과 스포츠웨어 가게들은 브링톤 웨이 (Brighton Way)나 비벌리 드라이브(Beverly Dr.)에 많이 있고 월셔(Wilshire) 거리에는 주로 고급 백화점이 있습니다. 로데오 거리에서는 정말로 쇼핑을 목적으로 하려는 사람보다는 윈도우 쇼핑을 하면서 무비 스타나 연예인들을 볼 수 있지나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거리를 걷고 있는 관광객들도 많은 곳이라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 산타모니카 비치 & 피어

    조지 로이 힐이 감독하고 로버트 레드포드와 폴뉴먼이 주연한 영화 '스팅'(1973년)에 나온 곳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한 이 곳은 사실 산타모니카를 상징하는 길이 488m의 목조로 만들어 졌으며 1909년에 만들어져 서부해안에서 가장 오래된 부두입니다. 다리 위에는 거리의 예술가와 노점상들, 팝콘, 솜사탕, 범퍼카 등의 해변의오락거리들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고, Pacific Park라는 놀이공원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놀이동산에는 롤러코스터와 11층 건물높이까지 올라가는 페리스 휠이 있습니다. 과연, 물고기가 잘 잡히는 지는 의문으로 남지만 낚시를 즐기는 사람도 많이 볼 수 있답니다. 이 곳 역시 해질녘에 바알갛게 물든 석양을 보기위해 사람들이 발걸음을 옮기는 곳입니다. 또한 한여름의 목요일 밤에는 프리 댄싱과 라이브 뮤직 무대가 펼쳐진답니다.


  • 산타모니카 비치 바로 아래쪽에 위치한 베니스비치는 운하 (Canals), 해변, 그리고 각종 노점상, 점술인, 상점, 레스토랑, 부티끄, 거리의 공연등 각종 엔트테인먼트가 있는 오션 프런트 웍 (Ocean Front Walk)으로 유명하다. 또한 걸으며 거리의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하는것이 용이하며 사람을 구경 하기에도 좋은 장소로도 그 인기를 지속하고 있다. 베니스비치의 거주지역은 초기 로스엔젤레스 지역의 예술인, 시인들의 홈으로 독특한 보헤미안 (Bohemian) 특징을 간직하고 있다.

    베니스비치는 거리의 예술가들, 한가로이 거리를 산책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장소로 마술사, 곡예사, 음악가 등 전위 예술가들이 모여드는 독특한 분위기의 공동체로 해안에는 레스토랑과 썬글라스, 옷, 악세사리, 스포츠웨어, 티셔츠 등을 파는 다양한 가게들, 롤러 스케이트, 자전거 대여점 등이 즐비하고 비키니 차림으로 롤러 스케이트와 스케이트 보드를 타는 젊은이들을 항상 볼 수 있는 곳이다. 산타모니카가 보수적인 반면 이곳에는 기발한 패션을 한 젊은이들을 볼 수 있는 등 자유분방한 비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 베니스 비치와 LA국제공항사이에 자리한 이 곳은 무려 5300여 척의 크고 작은 보트들을 위한 계류장으로 개발된 미국 최대의 인공 항구다. 소형에서부터 크고 호화스런 보트까지 단위 면적당 가격으로 보면 카운티 최고가 아닐까.

    LA 시내 서쪽의 요트 마을 마리나 델 레이! 이곳은 해안 타운 중 최고급 주택가로 여겨지는 곳입니다. 고가의 고층 아파트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주민이 최소 한 대의 요트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려견과 파워조깅을 즐기고 신선한 과일을 직접 갈아 만든 주스를 곁들인 아침식사가 끝난 후 자신이 소유한 요트의 이곳저곳을 점검한 후 가까운 바다를 한바퀴 항해하고 돌아오는 것이 이곳 주민들의 일상입니다. 그리고, 베니스 비치, 컬버 시티가 이웃에 있고 프리웨이도 있으니 굳이 요트가 없어도 자동차가 있다면 주변 지역을 돌아보기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 독웨일러 비치(LA국제공항)
    독웨일러 주립 해변공원(Dockweiler State Beach)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자동차로 약 7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3마일 길이의 해변가와 피크닉 공간, 매점, 화장실, 탈의실, 샤워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RV팍도 있구요.
    묘하게 멋진 곳입니다.
  • 전형적 백인동네 느낌이 드는 비치입니다.
    TV 드라마 배경으로 잘 알려진 맨해튼 비치(Manhattan Beach)이 곳은 여러 TV 드라마의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해변에는 끝없이 이어진 비치 발리볼 코트가 있고 항구 근처에서는 서프보드 없이 즐기는 보디서핑이 한창입니다. 항구 끝의 수족관에서 흥미로운 해양생물과 터치풀을 체험하세요. 서핑은 항구의 남쪽에서만 가능한 반면 부기보딩은 항구의 북쪽 해안에서만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항구 바로 근처에서의 수영은 금지되어 있음을 잊지 마세요.

    자전거에 보드를 싣고 가는 이의 모습은 이곳의 흔한 풍경입니다. 가장 캘리포니아스러운 비치 타운으로 알려진 맨해튼 비치는 젊은 신세대들이 몰리는 인근의 허모사(Hermosa)와 레돈도(Redondo)보다는 좀더 품위있고 정제된 느낌이 많이 나는데요. 오히려 그런 점이 이곳의 장점이 아닐까요? 주민들은 조용히 햇볕을 즐기고, 서핑하고, 운동하며 저녁에도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을 좋아해 동네가 전반적으로 밝긴 하지만 오버스럽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 허모사 비치와 해변 주변 지역에는 LA의 다른 해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어딘지 모르게 멋스러운 분위기가 감돕니다. 쇼핑을 즐기거나 노천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이 가득한가 하면 모래사장을 거니는 이들은 모두 멋지게 그을린 몸매를 뽐냅니다. 피어스 플라자는 자외선차단제와 비치타월 같은 해변의 필수용품이 없을 때 휴식을 취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모래사장에는 깨끗한 모래가 끝도 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여기에는 또 배구네트, 썬텐과 모래성 쌓기를 할 수 있는 널찍한 공간,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를 즐길 수 있는 포장도로가 갖춰져 있습니다.

    뜨거운 햇볕, 머리카락 사이로 느껴지는 모래가 이렇게 기분 좋을 수가 없습니다. LA 북쪽에 베니스 비치가 있다면 사우스베이(South Bay)에는 그에 버금갈 정도로 아름다운 허모사 비치가 있습니다. 중장년층이 즐겨찾는 맨해튼 비치와 방문객은 적지만 독특한 것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게 인기가 높은 레돈도 비치, 그리고 두 비치를 적당히 섞어서 더욱 다채로워 보이는 허모사 비치는 LA 사우스 베이의 3대 비치 타운으로 불립니다. 오전은 서핑 타임, 오후에는 산책로와 해변가를 따라 걸으며 가게 구경하기, 저녁에는 주점이나 카페에서 음료수를 마시며 시원한 밤바람 즐기기, 그 외에도 일광욕과 비치발리볼 등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일들이 무궁무진한 허모사 비치에서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것입니다.

  • 사랑이 오는 걸까요? 세바스찬이 부른 의 배경.

    더 라이트하우스 카페 앞 해변을 지나면 바다로 쭉 뻗은 허모사비치 피어가 있다. 보통 바다 위로 길게 뻗은 부두나 잔교를, 영어로는 피어(pier)라고 부른다. 어스름이 뿌려진 석양에, 홀로 피어로 걸어나온 세바스찬은 나지막이 를 부르며 춤을 춘다.
    영화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실테지만 세바스찬이 미아와 리알토 극장에서 <이유없는 반항>을 보기로 약속(사실상 데이트 신청)하고 헤어진 후 세바스찬이 뭔가 사랑이 올 것 같은 느낌을 담아 부른 (사진 아래)의 배경입니다.

    영화 속에서는 분명 세바스찬 주변으로 피어 양끝에 멋진 스탠딩 조명들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실제 피어를 찾아가면 영화 속 조명은 없습니다.

    영화 속 쓸쓸했던 분위기와 달리 캘리포니아의 해변들에 위치한 피어는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인다. 피어의 끝에는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고, 갈매기, 펠리컨 등 바다새들이 낚시꾼들로부터 공짜 물고기를 얻어볼 심산으로 주변을 맴돈다. 발밑에서 철썩이는 파도를 구경하는 사람, 그 위를 뛰어다니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 등 현지인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허모사비치는 LA에서 가까운 샌타모니카 비치나 베니스 비치보다는 남쪽에 위치하는데, 모래나 수질이 깨끗한 편이다.

  • ●라라랜드●라이트하우스 카페
    LA의 서쪽은 바다다. 길게 이어지는 바닷가의 남단, 허모사비치의 번화가 끝자락에 자리한 더 라이트하우스 카페는 “재즈를 싫어한다”는 미아를 세바스찬이 데려가는 곳이다. 실제로도 재즈 쇼케이스를 정기적으로 열어 유명해진 이 카페는 1949년에 지어진 이래 지금까지 올드타이머 재즈팬들과 현지 젊은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마침 더 라이트하우스 카페를 찾아간 날은 토요일 오전이었는데, 재즈 밴드가 카페 내부의 작은 무대에서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때 백발의 할머니가 다가오더니 자신을 “재즈맨 오지 카데나”의 미망인 글로리아라고 소개한다. 1940년대부터 재즈 밴드를 이 카페에 데려온 사람이 그의 남편이었다며, 더 라이트하우스 카페에 걸린 재즈뮤지션의 사진과 레코딩 앨범들은 모두 그가 기증한 물건이라고 덧붙였다.

    재즈뿐 아니라 레게, 살사, 컨트리음악 등 주중에는 매일 다른 장르의 음악을 무대에 올리는 점을 빼면 더 라이트하우스 카페는 미국의 여느 바와 다른 점이 거의 없다. 인테리어가 고풍스러운 내부는 어둡고, 바닥은 끈적하다. 서버는 상냥하고, 기름진 안주와 맥주, 칵테일을 메뉴로 낸다. 영화에서 리알토 극장에서의 재회를 약속하고 미아와 세바스찬이 뒤돌아 각자 걸어가는 장면은 카페의 뒤쪽이다.

  • ●라라랜드●110\105프리웨이 라라랜드 영화의 첫장면
    로스앤젤레스의 악명높은 교통체증을 "Another Day of Sun" 노래와 함께 멋지게 영화 오프닝으로 사용한 이 장면은, LA 국제공항 동쪽의 105번과 110번 고속도로가 만나는 인터체인지에서 촬영을 했다. (구글맵 지도로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위 사진에도 왼쪽 가장자리 저 멀리 LA 다운타운의 고층건물들이 보이는데, 교차로 가장 높은 곳에서 110번 고속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내려다보는 이 모습은 누구나 카메라를 들게 만든다.

포함사항

가이드 도네이션
차량 (유지비, 유류비, 주차비용)
엘에이 한인타운내 무료 픽업&드랍.

불포함 사항

개인 경비
여행자 식비
입장료 (거의 없으나 손님이 원하는 코스변경시 발생할 경우.)

기타사항

- 여행자보험을 들고 투어에 오실 것을 권장 합니다.
- 카 시트가 필요하시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 편한 복장으로 참여해 주세요.
- 오후시간은 쌀쌀할수 있으니 봄자켙정도 필수 지참해주세요
- 엘에이 교통사정과 주정차상황에 따라 코스및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여행확정 후, 1일(24시간)내 여행자가 취소요청시 결제 금액 100% 환불되는 상품입니다. (단, 투어 시작일로부터 2일(48시간) 이내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예약금 결제시

  • 여행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여행시작 29~20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19~8일전까지 : 예약비용의 75% 공제 후 환불
  • 여행시작 7~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투어일은 투어 당일 오전 12:00 현지시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여행자가 예약확정 후 투어 개시일 이전에 예약을 취소하는 경우, 취소 통보 시점에따라 취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잠시 새로운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Jay An 5  69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