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 투어 상품번호 12264

[코로나이후재오픈, 2인출발] 그랜드캐년 일일투어, 앤탈롭(자이언) 홀슈밴드 글렌댐 야경

5 7개 후기
타입 그룹투어 시간 12시간 이동 차량이동 언어 한국어 픽업 숙소픽업 위생 위생관련 제공 모객 최소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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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 #친구들과 여행

저희가 밤 12시에 도착하는 비행기여서 호텔가기도 애매한 시간이라 혹시나해서 여쭤봤더니 공항 픽업 와주셨어요 ㅠㅡㅠ 저희때매 제대로 잠도 못주무시고 투어시작했는데..! 역시 프로라서 그러신지 척척 진행해 주시더라구요 ㅋㅋㅋ 간식이랑 물도 틈틈이 계속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식사도 저희 입맛에 맞게 메뉴 선정해주시고 ㅎㅎ 사진도 왕창 찍어주셔서 추웠지만 제대로 된 사진 여럿 건졌네요 ㅎㅅㅎ 다음에 날 따뜻한 날에도 또 가고싶어요..!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한번 뿐 일 수도 있는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그걸 생각한다면??!!

★ 코로나 19 방역, 이젠 여행의 기본 ★ ** 투어 차량 투어 전 & 투어 후 방역 소독 ** 투어 고객 마스크 제공 ** 손 세정제 제공 ** 투어 고객 체온 측정 ** 15인승 대형 밴 운행으로 거리두고 좌석 앉기 실행 ❤️ 가지고 오신 옷 중에서~ 가장 이쁜 옷으로 입고 오세요~:) 이쁘게 인생샷~ 찍을 곳이 넘넘~ 많답니다~!! 원피스? 굿~!! 드레스? 굿~!! 젤루 이쁘게 나올 수 있도록~~^^* ❤️ ● 진행하고 싶은 투어 & 일정이 가능한지 먼저 문의/확인하시고, 진행 여부 결정하세요~^*^ ● 차량으로 진행하는 투어이기에, 한정된 좌석으로 일찍 정원 마감되어 함께 하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너무나 죄송하오며, 마감 전~ 조금만 일찍 문의 & 예약해 주시길 바래요~^*^ ● 최소 3인 출발, 3일전 모객 부족으로 취소 또는 추가 금액($45/인 *2인) 으로 진행 가능 ● 단독 맞춤 투어는 별도 문의 바랍니다.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우리 딱~!! 하나만 생각하고 가 볼까요??!!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한번 뿐 일 수도 있는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죽기전에 한 번은 꼬옥~ 봐야 한다는 그~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그 한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랜드 캐년까지,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오랫동안 차 타고 가야 한다던데, 그 긴~ 시간, 끔찍(?)한 긴~~~~ 시간으로 기억할지, 아니면 내 눈, 귀 감성~ 제대로 느끼면서 가는 시간의 아쉬움으로 기억할지??!!' '내 인생의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평생 기억으로 영원히 남을 그랜드 캐년 Gand Canyon, 어떤 기억으로 남길 것인지??!!' 자, 이제 같이 떠나 볼까요?? ^ㅇ^ A U Ready??!! **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 세상의 그 많은 캐년 Canyon 들 중에 가장 크다 하여 이름 붙여진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처음 맞이하시는 그랜드 캐년, 어떻게 봐야 감동이 배가 되는지~ 제대로 한 번 느껴 보자구요~~^*^ 이스트림 East Rim 에서 사우스 림 South Rim 까지 각 최고의 포인트 Point 에서 제대로 봐요, 우리~~ ** 앤탈롭 캐년 Antelope Canyon ** 우리가 사진으로는 제일 많이 만났던 그 곳, 직접 눈으로 보시면 더 놀라워요~!! 최고의 예술 작품은 자연이라는게 이 곳을 두고 한 말인 듯 싶어요~!! 사실, 이 앤탈롭~ 때문에 그랜드 캐년 왔다는 분들도 많으시구요, 우리, 눈으로 많이~ 많이~ 담아가요~~^^ (현지 사정으로 미오픈/진행 불가일 경우, 자이언 캐년 등 다른 일정으로 대체 진행합니다.) ** 홀슈 밴드 Horseshoe Bend ** 말발굽이라는 이름의 그 곳~ 홀슈 밴드, 웅장함과 아찔함에 자연스럽게 숙연해 지는 그 곳, 내가 여기 있는 거 맞죠??!! ** 파월 호수 Powell Lake & 글렌 캐년 댐 Glen Canyon Dam ** 그랜드 캐년과 물이 만나면, 파월 호수 Powell Lake, 그랜드 캐년에 댐이 있다면, 글랜 캐년 댐 Glen Canyon Dam, 지나 가면서 보도록 할께요~~^*^ ** 별 보기 Starry night ** 낮에는 대자연의 땅을 보셨다면, 밤에는 우리, 늘 그 자리에 빛나고 있던 하늘로 고개를 돌려 봐요~~!! 별들아, 안녕??!! (날씨, 달 등의 현지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또는 취소 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 '하루면 충분히 볼 수 있나요??!! 힘들진 않나요??!!' - 투어 코스를 보시면, 보통 2일 보셔야 할 코스를 하루로 압축하여 보시는 것이기 때문에, 하루여도 충분히 다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새벽 3시에 출발하는 투어입니다. 이동 거리 & 시간이 많아서 차에서 충분히 주무시고, 휴식 취하시면서 도착하셔서 둘러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편안한 투어를 위해, 15인승 밴으로 투어 진행 합니다. 차에서 드실 물과 간식도 저희가 준비해 볼께요~~^*^ ▶'몇 시에 시작해서 몇 시에 끝나나요??!!' - 투어 시간은, 기본적으로 새벽 3:00 ~ 저녁 9:00 까지 진행하는 16시간 투어입니다. 하지만, 교통상황, 일몰 &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늦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저녁 약속/쇼/공항 출국일등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 '많이 걷나요??' - 고객님의 편한 투어를 위해 최소한의 걷기로 진행되는 투어입니다. 차량이 갈 수 있는 마지막 1인치까지 주차합니다. 편한 운동화~ 면 충분합니다. 부모님부터 아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진행합니다. 굳이~ 힘드시면 편하게 차에서 즐기시면 되세요~~^*^ ▶ '식사는 어떻게 되나요??' - 아침은 맥도날드에서 모닝 메뉴와 커피 한잔, 점심은 서브웨이 Subway~ 또는 월마트 에서, 저녁은 인앤아웃에서 먹어요~~^*^ (식사비용은 각자 현장 직접 지불) ▶ '픽업 & 드랍은 가능한가요?' - 편안하고 안전한 투어가 되실 수 있도록, 베가스 스트립 Las Vegas Strip 호텔은 새벽 3:00~4:00 사이에 직접 굿~모닝 픽업 하고, 투어 종료 후 안전하게 굿나잇~ 드랍해 드립니다. 그 외의 지역은, 여러분 숙소에서 가까운 베가스 스트립 호텔 중 하나로 말씀 주시면 픽업 돌 때, 그 호텔 앞에서 굿모닝~ 만나서 시작해요~~^^* 픽업 & 숙소는 투어 전날 최종~ 확인 합니다. (픽업 & 드랍 장소 동일) ▶ '아이 카시트는 준비해야 하나요??' - 예약시, 미리 말씀주시면 휴대용 부스터로 저희가 준비합니다. (만 8세미만, 102cm 이하) 갓난 아이용 카시트는 위생상의 문제로 직접 준비해 오시길 바래요~~^^*

장소 / 일정

  • * 픽업관련 상세 설명

    편안하고 안전한 투어가 되실 수 있도록,
    베가스 스트립 Las Vegas Strip 호텔은
    새벽 3:00~4:00 사이에 직접 굿~모닝 픽업 하고,
    저녁 9:00 전 후 투어 종료 후 안전하게 굿나잇~ 드랍해 드립니다.
    그 외의 지역은,
    여러분 숙소에서 가까운 베가스 스트립 호텔 중 하나로 말씀 주시면 픽업 돌 때, 그 호텔 앞에서 굿모닝~ 만나서 시작해요~~^^*

    픽업 & 숙소는 투어 전날 최종~ 확인 합니다.
    (픽업 & 드랍 장소 동일)

  • 편안하고 안전한 투어가 되실 수 있도록,
    베가스 스트립 Las Vegas Strip 호텔은
    새벽 3:00~4:00 사이에 직접 굿~모닝 픽업 하고,
    저녁 8:00 전 후 투어 종료 후 안전하게 굿나잇~ 드랍해 드립니다.
    그 외의 지역은,
    여러분 숙소에서 가까운 베가스 스트립 호텔 중 하나로 말씀 주시면 픽업 돌 때, 그 호텔 앞에서 굿모닝~ 만나서 시작해요~~^^*

    픽업 & 숙소는 투어 전날 최종~ 확인 합니다.
    (픽업 & 드랍 장소 동일)
  • 세상의 그 많은 캐년 Canyon 들 중에 가장 크다 하여 이름 붙여진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에이~ 커 봤자 얼마나 크겠어??!!
    당신 생각이 큰지, 그랜드 캐년이 더 큰지 제대로 한 번~ 붙어 봐요~~!!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작게 느껴지는지....
    그 안에서 나라는 존재는....
    처음 맞이하시는 그랜드 캐년,
    어떻게 봐야 감동이 배가 되는지~ 제대로 한 번 느껴 보자구요~~^*^
    이스트림 East Rim 에서 사우스 림 South Rim 까지 각 최고의 포인트 Point 에서 제대로 봐요, 우리~~
  • 사진으로는 엄청 많이 보긴 했는데,
    다~ 사진이니깐 그렇게 이쁜 모습이겠지??!!
    아무리 사진으로 보정(?)했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는 어떻게 생겼을까??!!
    실제 눈으로 보시면,
    나도 모르게 저절로 감탄사로 나올 정도~ 입니다.
    사실, 이 앤탈롭~ 때문에 그랜드 캐년 왔다는 분들도 많으시구요,
    우리, 눈으로 많이~ 많이~ 담아가요~~^^
    (현지 사정으로 미오픈/진행 불가일 경우, 자이언 캐년 등 다른 일정으로 대체 진행합니다.)
  • 말발굽의 이름~ 홀슈 밴드,
    그 아찔함(?)에, 그 웅장함에 대자연앞에 겸손해 지는 곳이랍니다.
    사진으로 어느정도일 거다~ 예상은 했지만,
    비교도 할 수 없는 곳~!!
    내가 여기 있는 거 맞죠??!!
  • 그랜드 캐년과 물이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
    파월 호수 Powell Lake,
    그랜드 캐년에 댐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글랜 캐년 댐 Glen Canyon Dam,
    지나 가면서 한 번 볼께요~~~
    아직 감탄하기에는 일러요~!!
    놀랄 가슴 조금 남겨 놓아요~~:)
  • 이건 정말 기대 안하고 왔는데,
    별들이 쏟아 진다는 표현이 이래서 생겨났구나~~!!
    내가 그동안 잊고 살았을 뿐,
    하늘에 별들은 그대로 거기 있었네요~!!
    이렇게나 많이~
    낮에는 대자연의 땅을 보셨다면,
    밤에는 우리, 늘 그 자리에 빛나고 있던 하늘로 고개를 돌려 봐요~~!!
    투어 끝나고 저녁에 누으면, 눈에 아른~아른 하실 꺼예요~~^^
    (날씨, 달 등의 현지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또는 취소 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위생관련 제공

체온측정, 마스크 제공, 손 세정제 비치

포함사항

가이드 마음
차량 (유지비, 유류비, 보험, 주차비용)
베가스 스트립 호텔 픽업 & 드랍

불포함 사항

미쿡 문화~ 가이드 팁($20/인)
앤탈롭 캐년(나바오 원주민) 입장료 $55/인 (혹, 자이언 캐년 대체 코스로 진행시 입장료 $9/인)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입장료 $9/인
홀슈밴드 입장료 $15/인
여행자 숙소
여행자 아침, 점심, 저녁 식비 (약 $10~20/식사, 현지 직접 지불)
개인 경비

기타사항

▶ 투어 시간은, 기본적으로 새벽 3:00 ~ 저녁 9:00 까지 진행하는 16시간 투어입니다.
하지만 교통상황, 일몰 &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늦어지는 경우도 있으니, 저녁 약속/쇼/공항 출국일등은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 네바다, 유타, 에리조나 사막 기후의 특성상 갑자기 추워지거나, 더워지는 등 일교차가 심합니다. 입고 벗고 하실 수 있는 아우터는 꼬옥~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고 투어 진행할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 폭설, 교통 체증, 도로상황등으로 현지 사정에 따라 예정대로 투어 진행히 힘들 경우, 변경 진행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전액 결제시

  • 이용시작 30일전까지 : 결제 금액 전액 환불
  • 이용시작 29~20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2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19~8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3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7~3일전까지 : 투어비용의 50% 공제 후 환불
  • 이용시작 2~0일전까지 : 환불 없음
* 취소 통보는 예약 문의창내, 취소신청 또는 문의창을 통한 통보만 유효합니다.

이용후기 ( 총 7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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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652원 부터

미쿡구멍가게 4.8  705개 후기